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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포해전 승전 430주년, 제43회 부산시민의 날 기념식 개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내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부산포해전 승전 430주년을 맞이해 ‘제43회 부산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시민의 날 기념식의 주제는 화합과 단결을 통해 국난을 극복한 부산포해전 승전 의미를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 의지로 이어나간다는 뜻에서 “위대한 시민, 도약하는 부산”으로 정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자랑스러운 시민으로 선정된 수상자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하고 세계박람회 유치 등 미래 부산을 위한 비전이 시민들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부산시 인터넷 방송 ‘바다TV’를 통해 생중계한다.
올해로 38회째를 맞는 자랑스러운 시민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복리증진에 크게 기여한 시민에게 드리는 명예로운 상으로 시는 올해 총 6명을 수상자로 선정하고 이날 시상을 한다.
수상자는 ‘대상’에 양재생 ㈜은산해운항공 대표이사 ‘애향 부문’ 본상에 문헌관 먼스커피 대표, 장려상에 김종갑 ㈜조은숲조경 대표이사 ‘봉사 부문’ 본상에 박종건 빛하늘의원 원장, 박정희 부산사랑나눔회 이사장 ‘희생 부문’ 장려상에 박희술 구포시장 가뱅이 대표이다.
한편 기념식에 앞서 오전 9시에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남미 출장 중인 박형준 시장을 대신해 이병진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이 충렬사를 찾아 애국선열에 참배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부산을 빛내준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께 축하와 존경을 표한다”며 “시민의 위대한 힘을 가슴에 새기고 시민과 함께 부산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고 전했다.
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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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의 정상 개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화려한 개막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0월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아시아 최대 영화 축제인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10월 4일 남포동 BIFF광장에서 펼쳐지는 전야제로 신호탄을 쏜 후, 10월 5일 오후 6시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을 통해 본격 시작을 알린다.
부산시가 후원하고 부산국제영화제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영화제는, 공식 초청작 71개국 242편, 커뮤니티비프 111편, 동네방네비프 20여 편이 상영되며 열흘간 센텀시티를 비롯한 16개 구·군에서 다양한 형태로 국내·외 관객들을 만난다.
3년 만의 정상 개최로 초청·상영규모를 펜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고 영화 지원 프로그램, 오픈 토크 등 부대행사를 전면 재개한다.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인 홍콩 배우 양조위 ‘브로커’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아바타:물의 길’ 프로듀서 존 랜도 배우 강동원, 이영애, 한지민, 하정우 등 많은 배우와 감독들이 부산을 찾아 국내·외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올해 행사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면, 영화의 패러다임 전환에 따른 다양성을 수용하고 대중성 강화를 위해 OTT 시리즈를 소개하는 ‘온 스크린 섹션’이 지난해 3편에서 올해 9편으로 상영작 수를 확대하고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프리미어’ 섹션이 신설되어 대중적 화제가 될 만한 한국영화 신작을 소개한다.
또한, 코로나로 중단되었던 아시아영화 지원 프로그램인 CHANEL X BIFF 아시아영화아카데미 아시아영화펀드 플랫폼부산도 전면 재개되어 아시아영화의 제작, 인재양성, 비니지스 네트워킹 등을 지원한다.
영화제의 향유 거점을 확산하는 생활밀착형 영화제 커뮤니티비프와 동네방네비프도 다시 한번 확장한다.
커뮤니티비프는 마을 주민들이 직접 제작하는 마을영화만들기 프로젝트를 확대하고 관객이 직접 프로그래밍하는 리퀘스트시네마 등을 통해 관객 참여성을 극대화한다.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큰 호응을 얻었던 동네방네비프의 경우 지난해 14개 구·군 14개 장소에서 올해 16개 구·군 17개 장소로 확대 추진한다.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아시아 대표 콘텐츠 마켓인 ‘제17회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은 기존 E-IP마켓을 확장한 부산스토리마켓을 처음 선보인다.
세계 최초의 스토리마켓으로 국내외 주요 콘텐츠 기업 및 기관들이 참여해 도서 웹툰, 웹소설 등 영화제작의 출발점인 스토리를 거래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아시아의 문화자산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영화제로 성장한 부산국제영화제가 3년 만에 더 알찬 모습으로 정상 개최되어 기쁘다”며 “영화제 성공개최로 부산의 문화 역량과 매력을 널리 알리고 부산국제영화제가 세계 무대에서 더욱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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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산하 공공기관 채용 필기시험 평균 경쟁률 44.8:1… 부산교통공사 88.1:1로 최고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9월 21일부터 9월 28일까지 2022년도 하반기 공공기관 직원 통합 필기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14개 공공기관 188명 모집에 총 8,427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44.8: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관별 경쟁률을 살펴보면 부산교통공사 88.1대1 부산도시공사 3.5대1 부산관광공사 34대1부산시설공단 23.7대1 부산환경공단 23.2대1 부산지방공단스포원 11.7대1 부산연구원 27대1 부산신용보증재단 53.3대1부산테크노파크 11.8대1 부산정보산업진흥원 24.6대1 부산디자인진흥원 1대1 부산경제진흥원 31.5대1 영화의전당 10.8대1 부산문화회관 42.2대1이다 하반기 공공기관 직원 통합 필기시험은 이번 달 22일에 실시하며 시험장소 등 구체적인 사항은 오는 14일 부산시 통합채용 누리집과 해당 공공기관 누리집에 게시되는 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일은 11월 2일이며 이후 서류심사, 면접시험 및 최종 합격자 선발은 해당 공공기관에서 실시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응시자들이 안전하고 공정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응시자들도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한 시험 환경 조성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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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2 해양산업 리더스 서밋’ 개최
부산시, ‘2022 해양산업 리더스 서밋’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코모도호텔 2층 해마루홀에서 해양산업기관 및 업체 대표 60여명이 참석하는 ‘2022 해양산업 리더스 서밋’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국제신문, KNN이 주최하는 이번 회담은 부산지역 해양산업 발전을 위한 지·산·학·연 협력체계를 다지고 산업경쟁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우수 의정상 시상 해양산업 발전을 위한 주제발표 및 토론 쌍방향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우수 의정상은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부산 해양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의원들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올해는 안병길 국회의원 최인호 국회의원 안재권 부산시의원 강무길 시의원 이종환 시의원 등 5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발제자와 4명의 토론자가 참여해 ‘2030 부산세계박람회와 해양산업 발전방안’을 주제로 의견을 나눈다.
주제발표는 허윤수 부산연구원 기획조정실장이 ‘대한해협시대, 동북아 물류플랫폼 구축 전략’에 대해 배정철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장이 ‘조선해양기자재와 선박산업의 미래’에 대해 발표한다.
시는 이번 행사가 해양산업 리더들이 부산 해양산업 발전을 위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될 뿐만 아니라,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계기로 부산이 글로벌 해양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담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병기 부산시 해양농수산국장은 “지·산·학·연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해양수산인의 집단지성과 지혜를 모아 해양수산분야에 다가온 위기와 도전을 극복해 나가겠다”며 “아울러 부산이 명실상부 글로벌 해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해양산업 발전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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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BTS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콘서트 연계 공감카드뉴스 제작
부산시, BTS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콘서트 연계 공감카드뉴스 제작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관광, 교통, 숙박 등 부산에 관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감카드뉴스’를 제작해 오늘부터 부산시 공식 사회적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는 세계적 인기그룹 BTS가 10월 15일에 여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콘서트 ‘BTS ‘옛 투 컴’ 인 부산’ 전후 부산을 방문하는 197여 개국 여행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공감카드뉴스에는 관광코스추천 관광프로모션 정보 보라시티 조성 영사관, 응급실 정보 등 방문객들이 실질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15개의 엄선된 콘텐츠가 담긴다.
시는 관광코스추천 공감카드뉴스를 시작으로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필요한 정보들을 순차적으로 공감카드뉴스로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며 국외 방문객을 위해 모든 콘텐츠는 영어와 일어로도 별도 제작된다.
이와 함께, 시는 2030부산세계박람회에 관한 콘텐츠도 공감카드뉴스로 만들어 부산의 매력과 개최 당위성,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주제 ‘세계의 대전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항해’ 등을 이해하기 쉽게 알릴 예정이다.
조유장 부산시 2030엑스포추진본부장은 “이번 공감카드뉴스로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 예정지인 부산을 소개하고 관심을 고취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BTS ‘옛 투 컴’ 인 부산’ 공연 관람을 100배로 즐길 수 있도록 사전 안내 역할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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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페토에 2030세계박람회 X4 엔터테인먼트 월드 오픈
부산시, 제페토에 2030세계박람회 X4 엔터테인먼트 월드 오픈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 낮 12시부터 확장가상세계 플랫폼인 제페토에 ‘2030세계박람회 X4 엔터테인먼트’ 월드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제페토는 네이버제트가 운영하는 확장가상세계 플랫폼이다.
가상현실 공간에 자신의 아바타를 만들어 다른 이용자와 자유롭게 소통하며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최신 확장가상세계 기술을 활용해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홍보하고 이 기술에 접근성이 높은 MZ세대의 관심과 참여를 촉진하고자 해양도시 부산을 닮은, 세상에 없던 가상공간인 ‘2030세계박람회 X4 엔터테인먼트’ 월드를 구축했다.
‘2030세계박람회 X4엔터테인먼트’에는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유치하기 위해 배우 이정재가 X4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그룹 X4를 결성했다는 TV 광고 속 가상의 세계관을 따라, X4를 상징하는 ‘X’자 형태의 X4엔터테인먼트 기획사가 구현돼 있다.
사용자들은 이 공간에서 ‘아이돌 연습생’이 돼 ‘2030세계박람회 X4엔터테인먼트’를 직접 체험하고 활동하면서 X4 세계관에 더욱 몰입할 수 있다.
X4엔터테인먼트 건물 외부공간에는 시 소통캐릭터 부기와 함께하는 포토존, 엑스포 히스토리존 등 참여 및 정보제공형 콘텐츠가 제공되며 건물 내부공간에는 ‘X4’ 멤버별 능력을 반영한 컨셉 공간이 구현돼 각 컨셉 공간에서 미션을 수행할 수 있다 멤버별 컨셉공간은 텔레포트 터널과 녹음실 꽃이 생성되는 지하철과 댄스연습실 작업실과 포토존 비행장으로 구현돼 있다.
또한, 시는 사용자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10월 23일까지 ‘2030세계박람회 엔터테인먼트 오픈 기념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2030부산세계박람회 공식 누리소통망에서 진행한다.
참가방법은 ‘2030세계박람회 X4 엔터테인먼트’ 월드에서 X4 멤버의 초능력을 직접 체험해보며 미션을 수행한 다음,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인증사진을 게시하면 된다.
특히 TV 광고 속에서 X4 멤버인 아린과 전소미가 착용한 귀걸이, 목걸이와 같은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라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최신 확장가상세계 기술을 활용한 홍보로 경쟁국가와의 기술적 우위를 선점하고 접근성 높은 참여형 콘텐츠로 MZ세대 관심과 참여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전 국민이 하나 된 마음으로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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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창업 엑스포 ‘FLY ASIA 2022’, 11월 개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창업청설립추진단과 부산테크노파크와 함께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아시아 창업 도시 부산’의 신호탄이 될 아시아 창업 엑스포 ‘FLY ASIA 2022’를 올해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부산에서 아시아의 창업기업이 함께 날아오른다’라는 염원을 담아 ‘FLY ASIA’의 슬로건을 ‘Connect Asia, Fly to the World’로 정하고 ‘아시아 도시의 연결과 도약 in 부산’이라는 주제로 아시아 창업 엑스포 준비에 한창이다.
아시아 창업엑스포는 국내의 창업 미래를 함께 조망하고 아시아 창업 선도 도시와의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아시아 공동 투자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도시 간 새로운 협력모델도 발굴하기 위해 기획했다.
또한, 부산에서 아시아 창업 행사를 마련해 국내외 유망 창업기업을 부산으로 유입하고 아시아의 창업생태계를 부산이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시아 주요 도시 시장과의 창업정책 간담회와 공동안건 채택을 위한 ‘FLY ASIA 써밋’ 아시아 창업분야 대표 인사들의 교류의 장인 ‘아시안 리더스 포럼’ 아시아 투자분야 대표 인사들 교류의 장인 ‘인베스트 리더스 포럼’ 글로벌 저명인사의 기조연설과 창업생태계의 주요 트렌드 세션별 강연인 ‘콘퍼런스’ 아시아 우수 창업기업 발굴과 투자 연계를 위한 ‘FLY ASIA 어워즈’ 국내·외 시리즈A 스타트업 피칭 무대인 ‘FLY ASIA 쇼케이스’ 부울경 우수 스타트업 릴레이 피칭 ‘FLY IR 릴레이’ 비즈니스 매칭을 위한 ‘1:1 밋업’ 국내 대기업의 프로그램 소개 및 전시 ‘오픈이노베이션’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혁신 스타트업 경진대회인 ‘FLY ASIA 어워즈’는 아시아 유망 스타트업을 선발하고 시상하며 투자연계까지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위해 9월 29일 오후 3시부터 10월 14일 오후 6시까지 참가기업의 신청을 받는다.
10월 21일까지 심사를 거쳐 50개의 창업기업을 선정한 후 본 행사 기간 중에 최종 결선을 진행할 예정으로 결선에 진출한 최종 6개 기업에 총 18만 달러의 상금을 지급하고 국내·외 투자사 매칭을 통해 후속 투자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 속에서 지역 경제의 생존전략으로 창업생태계를 고도화하는 게 매우 중요하며 이를 위해 아시아 국가 간 협력이 절실하다고 판단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행사를 아시아 최대의 창업축제로 만들어 창업 선도 도시간 교류하고 투자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해 부산 창업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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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2년 부산조경정원박람회 개최
부산시, 2022년 부산조경정원박람회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 일원에서 ‘2022년 부산조경정원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부산조경정원박람회는 시가 주최하고 부산조경협회가 주관한다.
이번 박람회는 박람회 참여업체와 관람객들이 다양한 콘텐츠로 상호활동하며 정원조경사업을 활성화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다.
정원작품, 꽃길, 포토존 등의 다양한 전시물을 ‘전시존’을 통해 선보임과 동시에, 정원조경 분야 우수기업들이 조경 분야의 새로운 트렌드를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관련 상품의 상담과 구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조경50주년 기념 세미나와 조경학과 졸업작품전, 손바닥정원 경진대회, 컵정원만들기 등 시민과 조경인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들도 진행된다.
이 중 손바닥정원 경진대회는 학생부, 일반부, 가드너부 총 3개 부로 나눠 진행되며 참가자들이 제출한 손바닥정원을 대상으로 부문별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에는 부산광역시장상을, 우수상에는 부산조경협회장상을 수여한다.
2022년 부산조경정원박람회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행사장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매일 선착순 1,000명에게 무료 차나무 나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산림녹지과 또는 부산조경정원박람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박람회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부산조경정원박람회 사무국을 통해 10월 5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근희 부산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로 인해 2년 만에 개최될 뿐 아니라, 한국조경50주년에 치러지는 기념적인 행사다”며 “우리시와 부산조경협회에서도 이번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2022년 부산조경정원박람회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오는 10월 20일 오전 11시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에서 조경 관계자와 관람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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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적극행정 성과평가’ 3년 연속 우수 자치단체 선정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상반기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성과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특히 전국 243개 지자체 중 3년 연속 선정된 유일한 지방자치단체라 더욱 의미 있는 성과로 분석된다.
행정안전부는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위해 전문가와 민간위원 등으로 구성된 ‘적극행정 성과점검 심사단’과 함께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추진실적과 사례 등을 점검했으며 그 결과 광역자치단체 1곳과 기초자치단체 6곳을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했다.
부산시는 적극행정위원회 등 제도 운영과 우수공무원 선발 및 인사 특전 부여, 사례 홍보 등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산단대로변 갓길 정차로 인한 어린이 안전사고 위험도 개선을 위해 ‘등·하원 차량 정차시스템’를 도입해 불가능했던 어린이 안전 통학로를 확보한 적극행정 사례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불합리한 규제사항에 협업·소통과 발상의 전환으로 시민의 입장에서 제도를 개선한 노력이 가치를 인정받은 것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3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것은 적극행정 역량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과”며 “무엇보다 자신의 분야에서 책임을 다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 준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평가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시민들의 입장에서 고민해 체감도 높은 정책을 펼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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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2회 부산실버영상제’ 시상식 개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제12회 부산실버 영상제’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실버영상제는 미디어를 통해 노인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다양한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부산시와 부산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함께 추진해 오고 있는 행사이다.
이날 시상식은 영상제 참여자 인터뷰 영상 상영을 비롯해 심사위원장 총괄심사평 시상식 대상 수상작 상영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조치 해제 이후 개최되는 첫 시상식으로 그간 최소화했던 참석인원을 400여명으로 확대한다.
‘은빛영상, 세대와 소통하다’를 슬로건으로 지난달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진행된 영상공모전에는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올해 총 234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이 중 영상부문 12편과 사진부문 11편, 스마트기기 2편, 총 25편의 작품이 오는 28일 시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영상제 준비기간 동안 부산지역 대학생 6명이 ‘청년일기 서포터즈’로 참여해 실버영상제 및 노인 관련 영상 제작을 위한 소통 브이로그, 수상자 인터뷰, 온라인 홍보활동 등을 함께하며 청년과 노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됐다.
부산실버영상제의 심사위원장을 맡은 안수근 동명대 명예교수는 “올해 공모전에는 소통과 통합을 아우르는 이번 영상제의 슬로건에 호응하는 작품이 많았다”며 “다양한 주제가 긍정적으로 다루어졌고 스토리텔링이 예년보다 더 단단해졌다”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실버영상제는 부산의 대표적인 실버 문화축제”며 “어르신뿐만 아니라 모든 세대가 함께 만들고 공감하는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어 부산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리며 수상작을 한마음으로 축하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