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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문화회관 ‘여성창업아카데미’교육생 모집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이 ‘유튜브 콘텐츠를 활용한 미디어 마케팅’을 주제로 한 ‘여성 창업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여성 창업 아카데미’는 부산에 거주하는 여성 창업자 및 예비창업자 20명을 대상으로 1일 4시간씩, 총 32시간의 이론 및 실습 교육을 하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다음 달 16일부터 25일까지, 8일에 걸쳐 더크리에이터에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내용은 유튜브 장비 이해 및 활용 채널 브랜딩 전략 및 콘텐츠 기획 프리미어를 활용한 편집 영상 촬영 기법 콘텐츠 맞춤형 썸네일 제작 개인 채널을 활용한 마케팅 전략 등이다.
창업을 희망하거나 창업 중인 부산시 거주 여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다음달 9일까지 여성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작성한 후 방문 접수하면 된다.
방문 시 신분증은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교육생은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할 예정이며 합격자는 다음 달 11일에 발표된다.
배일화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장은 “이번 교육이 창업자 및 예비창업자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창업 관련 마케팅 전문지식을 배우는 기회인 만큼, 여성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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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소중한 꿈, 여성회관이 함께 한다
홍보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광역시 여성회관은 만 18세 이상의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2020년 제3기 교육과정’을 9월 7일부터 11월 2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교육과정은 직장인 및 가족을 위한 야간·주말 강좌를 포함해 총 9개 분야 89개 강좌로 개설될 예정이다.
특히 여성회관은 본 교육과정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한 홈코노미 시대가 가속화됨에 따른 집에서 즐기는 홈카페 지중해식 건강요리 채식베이킹&스콘전문점 등 뉴트랜드 수업을 신규 편성했다.
또한, 한식조리사 커피바리스타 제과·제빵기능사 등 자격증 취득과정과 반려동물용품 제작 아이옷 만들기 등 취업이나 소규모 창업이 가능한 취업·창업 강좌를 운영해 시민들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고자 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한 [우선모집]은 8월 18일부터 20일까지이며 [일반모집]은 8월 24일부터 9월 6일까지이다.
개강 이후 [추가모집]은 9월 14일까지 시행된다.
수강 신청은 부산광역시 여성회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김혜윤 여성회관 관장은 “이번 교육과정은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 및 다중이용시설 대응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될 것이다.
앞으로도 여성회관은 코로나19 이후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다양한 강좌를 개발하고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기능·기술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이 더 많은 취업과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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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방학, 다자녀 가정 위한 ‘多가치 박물관’이 옵니다
이번 여름방학, 다자녀 가정 위한 ‘多가치 박물관’이 옵니다!
[충청뉴스큐] 부산시 시립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25일부터 26일 양일간 오전 10시와 오후 1시에 3명 이상 자녀를 둔 다자녀 가정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인 ‘다多가치 박물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생활 속 거리두기가 진행되면서 교육 인원이 정원의 50%로 줄어드는 등 그동안 박물관 교육에 참여가 어려웠던 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다만, 자녀 중 한 명은 반드시 초등1~6학년이어야 하며 회당 5팀 총 20팀을 선착순 신청받는다.
보호자 1인 이상이 반드시 동반해야 하고 가족당 보호자 포함 최대 5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시립박물관은 이번 교육이 기존의 예약시스템이 지닌 한계를 개선해 다자녀 가정에 교육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교육은 ‘미얀마의 불교미술’을 주제로 미얀마의 역사문화와 불교미술에 대해 알아보고 우리나라의 불교미술과 비교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는 지난해 부산박물관의 기획특별전 ‘미얀마의 불교미술’ 가족 야간 프로그램을 재구성해 여름방학에 더 많은 가정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관련 프레젠테이션과 전시실 활동, 활동지 키트를 활용한 수업이 진행된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참가자들은 열 체크·손 소독·마스크 착용·거리두고 앉기 등 박물관 내 관람수칙을 준수해야 하며 사전 온라인으로만 접수 받는다.
신청은 부산박물관 홈페이지교육신청에서 할 수 있으며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신청 시 번거로움을 최소화하기 위해 아이디 1개당 참여 인원을 입력하고 부산시에서 발급한 가족사랑카드 번호를 입력하면 접수를 완료할 수 있도록 간소화했다.
교육 당일 가족사랑카드를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카드가 없을 경우 주민등록등본으로 다자녀 가정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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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철저한 승강기 관리로 시민안전 높인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반복되는 승강기 시설의 고장·멈춤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0개 구·군의 승강기 시설 29,412대에 대해 안전관리 분야 예방 감사를 진행했으며 행정처리가 미흡한 1,511건을 지도하고 제도개선이 필요한 사항 1건은 권고했다고 밝혔다.
주요 지적사항으로 소유자가 다수인 다세대 주택 등의 승강기 관리 주체가 명확하지 않아 승강기 안전관리자 미선임·교육 미이수·자체점검 미실시 등 승강기 안전관리에 소홀한 사례가 있었다.
그리고 대부분의 집합건축물 승강기 관리업무는 ‘승강기유지관리업자’에게 위탁 관리하고 있으나, 승강기 자체점검 미실시 등의 안전관리 위반에 대한 책임은 관리주체에 있고 실제 관리업무를 담당하는 ‘승강기유지관리업자’에 대한 책임은 불분명하게 되어있어 책임 강화를 위해 제도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건물 옥상주차장을 위해 설치된 자동차용 승강기는 운행정지 시 실제 옥상주차장 활용을 하지 못해 ‘주차장법’에 의한 법정 주차면 수를 확보 못 하는 일이 발생할 우려가 있으므로 관련법을 위반하는 사례가 발생 되지 않도록 관계부서와의 협업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부산시는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구·군에 안전관리 강화를 요청했으며 제도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관계기관과 협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류제성 감사위원장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승강기 시설 점검 및 운영 등 안전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해야 하며 특히 관리 주체가 명확하지 않아 안전관리가 소홀한 서민형 승강기에 대한 특별안전관리대책을 수립·시행토록 했다”며 “앞으로 시와 구·군은 승강기의 안전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서 부산시민 안전지수가 한 단계 높아지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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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아이디어가 부산 치의학 산업의 신기술이 된다
당신의 아이디어가 부산 치의학 산업의 신기술이 됩니다!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0월 14일 부산테크노파크에서 열리는 ‘2020년 ICT 융복합 기반 치의학 산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참가할 개인 및 팀 단위 참가팀을 9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지역 치의학 산업의 발전과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부산시와 부산대학교가 주최하고 부산테크노파크, 부산대 치의학전문대학원이 주관한다.
상용화가 가능한 창의적이고 우수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신제품 개발뿐만 아니라 자생적인 창업생태계 토대 구축 육성을 위한 행사이며 특히 치의학 산업발전을 주제로 한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부산에서 최초로 개최하는 점이 눈길을 끈다.
치의학 산업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개인 및 팀 단위로 정보통신기술 융복합 및 제품화가 가능한 구강 보건산업 분야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부산일자리정보망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 게시판으로 신청하면 된다.
사전 서류심사를 통해 총 10팀을 선발하며 멘토·멘티 간 페이스북, 유튜브, 줌 등을 활용한 온라인 비대면 전문가 멘토링을 진행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고도화하는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최종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에 시상금 및 상장을 수여하며 수상팀 전원에게는 전문가 매칭 기술컨설팅 및 1:1 맞춤 멘토링 지원을 통한 정부사업 공모 맞춤형 컨설팅도 한다.
부산시 신창호 미래산업국장은 “부산시 치의학 산업에 관심 있는 분들이 많이 참여해 상용화가 가능한 신기술 및 신서비스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이 나오기를 기대한다”며 “전국 최초로 열리는 행사인 만큼 부산시가 치의학 산업의 선두주자로 우뚝 서기 위한 발판으로 삼아 우수 아이디어에 대한 사업화 추진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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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장림 표면처리단지, 친환경 산업단지로 탈바꿈
부산 장림 표면처리단지, 친환경 산업단지로 탈바꿈!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 뿌리산업 선도단지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된 ‘부산장림 표면처리 선도단지 조성사업’을 19일 착공한다고 밝혔다.
‘표면처리’는 대표적인 뿌리산업으로 기계, 자동차, 조선 등 주력산업의 근간이 되었으나, 열악한 환경, 고령화로 인한 생산인력 부족, 노후화된 환경시설 등으로 인해 민원이 발생하고 기업 지원시설이 없어 노후 산업으로 이미지가 고착되어왔다.
이에 부산시는 기존 표면처리단지를 친환경과 문화가 공존하는 단지로 변화시켜 청년층의 취업기피, 입지애로 등을 해결하기 위해 이 사업을 추진한다.
총 180억원을 투입하며 ‘청년친화형 친환경 선도 표면처리단지’ 조성을 위해 공동폐수처리장 친환경화 단지 내 근로자를 위한 편의시설 구축 문화시설 설치 공동 물류창고 설치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부산장림표면처리조합은 현 조합 부지를 활용해 아파트형 공장을 조성하고 스마트 공장구축 및 표면처리기술 고도화 지원 등 친환경 표면처리 특화 단지로 변모를 꾀할 예정이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장림표면처리단지는 친환경 생태공간 및 복합커뮤니티 공간으로 재탄생할 것”이라며 “친환경 표면처리의 대표적인 선도단지 모델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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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자명부 관리부실 유흥주점 ‘원-스트라이크 아웃’
출입자명부 관리부실 유흥주점 ‘원-스트라이크 아웃’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고위험시설 가운데 출입자명부를 부실하게 관리한 업소 1곳에 어제 오후 4시부로 집합금지 명령을 내리고 형사 고발했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유흥주점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출입자명부가 부실하게 관리된 점을 확인해 즉시 강력 조치에 나섰다.
시는 그동안 고위험시설 운영자에게 출입자명부 관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할 것을 강도 높게 요구해왔다.
특히 확진자가 동구 소재 유흥주점을 방문한 것이 밝혀지면서 지난 5일 유관기관과 전자출입명부 관리에 대한 협의도 나누었다.
이날 부산시는 방역수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아 확진자가 발생할 시에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해 즉시 형사고발 조치와 집합금지 명령을 발령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전했다.
그러나 최근 확진자 역학조사 결과, 지난 10일 연제구 소재 유흥주점인 M 나이트를 다녀갔음에도 확진자의 인적사항이 누락된 것이 확인됐다.
이에 시는 즉시 집합금지 명령을 발령하고 형사고발도 진행했다.
해당 업소는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부산시는 최근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산발적인 확진자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고 이번 주말이 휴가철 극성수기인 만큼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연휴 동안 시는 해수욕장 주변 고위험시설에 대한 방역수칙 이행 여부와 음식점 종사자 마스크 의무착용 집중점검에 나선다.
신제호 부산시 복지건강국장은 “관광지 인근 유흥시설과 음식점은 감염 위험이 커 이 시설에 대한 특별관리가 필요한 만큼, 강도 높은 점검을 통해 관리를 한층 강화할 것”이라며 “관광지를 찾는 시민분들께서도 꼭 마스크를 착용하고 방역수칙을 지켜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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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최초 해수욕장 정보 매일 제공 “오늘 해수욕장 어때?”
전국최초! 해수욕장 정보 매일 제공 “오늘 해수욕장 어때?”
[충청뉴스큐]부산시가 전국 최초로 주요 해수욕장의 정보를 매일 오전 제공한다고 밝혔다.
시는 본격적인 피서철과 연휴를 앞두고 오는 31일까지 부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붓싼뉴스’에서 ‘오늘 해수욕장 어때?’ 코너를 마련해 해수욕장 날씨 정보와 안전수칙 등 정보를 제공한다.
시는 해운대와 광안리, 송정, 송도, 다대포 등 부산지역 주요 해수욕장의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피서객들에게 안전한 물놀이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부산소방재난본부 수상구조대 소방관들이 직접 출연해 눈길을 끈다.
물놀이 정보와 함께 해수욕장 날씨를 비롯한 혼잡도 등 해수욕장 밀집도를 미리 알려 방문객들을 분산하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현장에서 매일 아침 해수욕장 풍경과 함께 직접 정보를 전달하는 만큼, 유익한 정보는 물론 현장을 방문하지 않아도 부산 해수욕장의 풍경을 온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다.
배병철 부산시 시민행복소통본부장은 “클릭 몇 번으로 부산지역 주요 해수욕장의 날씨와 혼잡도 등 당일 현황 정보를 알 수 있는 만큼, 이번 서비스가 부산지역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코로나19 시대에 안전하고 건강한 해수욕장 방문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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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방역 속 신기한 마술쇼로 코로나19 우울 극복
철저한 방역 속 신기한 마술쇼로 코로나19 우울 극복!!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오는 11월 개최하는 제15회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사전행사로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해운대 구남로에서 부산국제매직버스킹챔피언십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최강의 버스킹 공연팀이 참석해 저글링쇼, 사이언스 마술쇼, 불쇼 등 신기하고 재밌는 다양한 마술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총 3일간 오후 6시부터 9시 30분까지 구역별 1시간 간격으로 교차 진행된다.
올해 부산국제매직버스킹챔피언십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상황에 대비해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정부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된다.
따라서 부산시와 조직위는 지난해와는 달리 별도 개막식과 체험행사 없이 버스킹 존과 무대를 분산 배치한 후 각각의 공연 관람 구역을 지정해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공연 관람 구역 입장 시 관람객은 마스크 착용, 체온측정, 대장 및 문진표 작성, 손 소독 등을 철저히 해야 하며 최소 1m 이상 거리를 둔 의자에 착석해 공연을 관람해야 한다.
또한, 부산시와 조직위는 행사장 안전관리를 위해 운영 요원을 작년보다 2배 이상 투입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 등도 적극 추진한다.
한편 올해 15회를 맞이한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은 국내 마술의 발전과 신인 마술사의 해외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부산시는 2018년 세계마술챔피언십을 성공적으로 개최였으며 올해 2020년 아시아마술챔피언십을 개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1년 연기되며 해당 행사는 2021년에 개최될 예정이다.
김배경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행사 취소도 논의했으나,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공연, 행사, 축제의 취소로 침체된 지역 문화예술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는 행사로 방역을 최대한 강화해 안전한 축제 모델을 제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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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75주년 광복절 경축식’… 시민참여형으로 진행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8월 15일 오전 10시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광복회장, 시의회 의장, 교육감, 광복회원 등을 초청해 ‘제75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축식은 방역수칙 준수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방지를 위해 200여명이 참석하는 소규모로 진행된다.
경축식에 앞선 오전 9시에는 시장 권한대행, 시의회 의장, 교육감, 광복회장, 보훈단체장 등 50여명이 광복기념관을 찾아 독립선열을 위해 참배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참배는 최초로 광복기념관에서 개최되어 그 의미가 새롭다.
참배에 이은 경축식에서는 ‘함께 찾은 빛 함께 나아갈 미래’를 주제로 일제의 가혹한 탄압 속에서도 빼앗길 수 없었던 독립에 대한 의지, 총칼로도 막을 수 없었던 조국독립에 대한 외침, 마침내 일구어낸 독립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집중 조명함과 동시에 독립선열의 의지와 열정을 이어받아 현재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해 나갈 메시지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경축식은 국민의례, 경축영상, 기념사, 포상전수, 경축사,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특히 국기에 대한 경례와 묵념사를 애국지사 후손이 낭독하는 등 시민참여형 행사로 진행된다.
또한, 시는 광복절 경축 분위기 조성을 위해 부산전역 및 경축식장 주변에 광복절 나라사랑 국기달기 운동을 전개하고 광안대교·영화의 전당 등 부산명소에 태극기 미디어파사드 점등해 시민 애국심을 고조시키는 동시에 나라사랑으로 하나 되는 부산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광복을 위해 모든 것을 헌신하신 애국선열들을 추모하고 유가족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1945년 오늘 광복을 위해 모든 시민이 한마음 한뜻이 되었듯이 코로나19 등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다시 한번 연대와 협력의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2020-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