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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특별한 ‘청년의 삶을 위한 특강’ 시작한다
2020 특별한 청삶특강 사업 「오프닝 특강」홍보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특별한 청삶특강의 ‘오프닝 특강’을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부산유라시아플랫폼 104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별한 청삶특강 사업’은 청년이 ‘청년대상 강연 사업’을 직접 제안해 선정된 2020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이며 청년들의 ‘삶’을 주제로 청년들에게 경험과 가치를 전해주는 특강의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오프닝 특강은 ‘서른, 결혼대신 야반도주’의 저자인 김멋지, 위선임 작가를 초청해 ‘정해진 대로 살지 않아도 충분히 즐거운 매일’을 주제로 새로운 시도와 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며 ‘S듀오’의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부산 청년이면서 ‘몽땅몰타’ 저자인 장수빈 작가가 사회자로 참여한다.
부산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4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 구글폼을 통해 사전신청을 받는다.
이 사업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으로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며 이번 오프닝 특강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저명인사 및 전문강사 등 청년들의 삶 전반에 걸친 다양한 분야 총 12회의 특강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특별한 청삶특강 사업을 통해 부산 청년들이 삶과 진로에 대한 방향을 모색하고 인생 멘토를 만나 성장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만나고 싶고 듣고 싶은 특강의 기회를 많이 마련할 예정이니 부산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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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계약심사 대상 확대로 낭비성 예산 잡는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시 공유재산 관리 위탁사업을 계약심사 대상에 추가하고 상위법령 개정으로 신설된 계약방법인 ‘경쟁적 대화에 의한 계약’을 계약심사 제외대상에 포함하는 ‘부산광역시 계약심사업무 처리 규칙’ 개정안을 7월 22일 공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개정안은 다른 시·도와는 달리 부산시 공유재산을 관리 위탁 시 민간에 지급되는 위탁료 산출의 적정성에 대한 사전 심의·검토 기능 강화를 위해 연간 위탁료 1억원 이상의 공유재산관리위탁사업을 계약심사 대상에 추가하고 구·군의 경우 시로부터 관리 위임받은 공유재산관리위탁사업을 심사 대상에 포함해 위탁계약 체결 전에 계약심사를 요청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수탁자가 공사·공단, 시 출연기관 등 공기관일 경우 계약심사를 제외하고 상위법령인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으로 신설된 계약방법인 ‘경쟁적 대화에 의한 계약’을 심사제외 대상에 추가하는 내용도 담았다.
이번 개정 규칙안은 오는 9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계약심사’ 제도는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사업의 입찰·계약을 하기 위한 기초금액·예정가격의 원가산정 및 설계변경 금액 등의 적정성을 심사·검토해 사전에 예산낭비 요소를 제거하고 시공품질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부산시는 2019년 기준 1,264건 8,158억원에 대한 계약심사를 시행해 342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부산시 류제성 감사위원장은 “이번 계약심사업무 처리 규칙 개정에 따른 공유재산관리위탁 분야 계약심사 추가 시행으로 예산 절감이 확대될 것”이라며 “부산시 재정의 건전성 강화는 물론 민간위탁사업의 투명성을 높이는 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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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권역 최초 선정 자연환경해설사 양성에 ‘박차’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 낙동강하구에코센터가 환경부가 지정하는 ‘자연환경해설사 양성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자연환경해설사 양성기관은 ‘자연환경보전법’ 제59조에 따라 생태·경관 보전지역, 습지보호지역 및 자연공원 등을 이용하는 국민에게 자연환경해설·홍보·생태탐방 안내 등을 제공하기 위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기관으로 환경부가 지난 2012년부터 지정해오고 있다.
부산시는 국제관광도시 지정에 따라 각종 생태관광이 활성화되면 자연환경해설사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코로나 19로 인해 자연생태서비스에 대한 시민 관심이 증대되자 자연환경해설사 양성기관 지정을 검토해왔다.
이에 지난 4월, 환경부에 지정신청서를 제출하고 서류와 현장 심사를 거쳐 지난 17일 양성기관으로 지정됐다.
시는 향후 조례를 개정하고 교육계획 등을 수립해 내년부터는 신청자를 모집해 본격적으로 자연환경해설사를 양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는 부산권역 최초의 자연환경해설사 양성기관으로서 부산권역 교육 수요자들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자연환경해설사 양성에도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자는 에코센터에서 운영하는 교육과정을 이수한 후 1차 필기시험과 2차 해설 시연 평가를 거쳐 최종 수료증을 받으면 자연환경해설사의 자격이 주어진다.
교육을 이수하면 국립공원 공단 등 환경부와 산하기관, 에코센터 등 생태학습관의 해설사로 채용 가능해 지역 청·장년 일자리 발굴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운철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장은 “이번 양성기관 지정이 생태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자연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양질의 생태환경해설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문성을 갖춘 자연환경해설사를 양성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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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 낙동강하구 연안에 어린 황복 10만 마리 방류
황복 인공수정
[충청뉴스큐]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가 내일과 오는 28일 양일간 부산 낙동강하구 연안에 자체 생산한 고부가가치 어종인 황복 10만 마리를 방류한다고 밝혔다.
수산자원연구소는 낙동강과 바다를 오가며 연안에 서식하는 황복의 자원복원을 위해 지난 2018년 처음으로 시험연구를 시작해 자체 종자 생산에 성공했다.
올해는 대량생산한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는 황복 10만 마리를 낙동강하구 연안에 방류해 연안 수산자원 회복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방류되는 어린 황복은 연구소에서 지난 5월 말에 부화해 약 70일간 성장한 5cm 이상의 우량 황복 종자로 바다에서는 최대 45cm까지 자란다.
황복은 염분에 대한 적응성이 매우 높아 4~5월에는 강으로 올라와 자갈이 깔린 강바닥에 산란하는 특성 때문에 산란기에는 강 하구에서 주로 어획된다.
특히 황복은 고단백·저지방·저칼로리 식품으로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혈전과 노화를 방지하고 암 예방 및 치료 효능은 물론, 숙취 해소와 간 해독에도 탁월한 효능이 있다.
이로 인해 비만, 당뇨, 간 질환을 앓는 사람들에게 식이요법으로 권장되고 있다.
강효근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시험연구를 통해 부산 연안에서 사라진 고부가가치 어종을 자체적으로 생산하고 건강하고 어린 물고기를 방류해 고갈된 연안자원 회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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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란수도 부산 70주년과 연계… “박물관 투어가 돌아옵니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 시립박물관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중단했던 ‘2020년 박물관 투어 프로그램’을 오는 29일부터 다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박물관 투어는 부산의 정체성을 담은 박물관 답사로 시민들에게 지역사를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부산박물관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호평을 받아 왔으나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운영이 중단된 바 있다.
시립박물관은 투어 참가 인원을 줄여 밀접접촉을 방지하고 실내 단체 해설은 이동 중 설명으로 대체하는 등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철저히 대책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물관 투어는 부산박물관, 정관박물관, 복천박물관 시민공원역사관, 임시수도기념관 동삼동패총전시관, 근대역사관을 살펴보는 버스 투어와 유엔평화문화특구 내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유엔평화기념관, 유엔기념공원을 탐방하는 도보 투어로 나누어 월 1회 4개 코스로 번갈아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6.25 전쟁과 피란수도 70주년을 맞아 도보로 유엔평화문화특구 내 유엔평화기념관과 유엔기념공원 등록문화재를 둘러보는 투어도 마련했다.
송의정 부산시 시립박물관장은 “이번 박물관 투어가 잃어버린 현대사를 다시 만나는 ‘기억의 공간’에서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를 기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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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빅데이터 시스템 고도화 및 분석사업 용역’ 착수
빅데이터 시스템 기능 개선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를 위한 빅데이터 시스템 기능 개선 등을 위해 ‘빅데이터 시스템 고도화 및 분석사업 용역’에 착수하며 24일 오후 3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가치인 “빅데이터”의 활성화를 위해 데이터 마트 구축 등 빅데이터 시스템의 기존 인프라를 개선하고 관련 데이터의 분석을 통한 과학적인 정책지원으로 데이터 기반 행정을 확립하기 위해 이번 용역을 추진한다.
용역은 12월 20일까지 진행되며 빅데이터 시스템 고도화 데이터 분석을 통한 행정서비스 개선 데이터 분석을 위한 민간데이터 구매를 추진한다.
먼저, ‘빅데이터 시스템 고도화’는 빅데이터 플랫폼 기능 개선과 다양한 주제별 데이터 분석결과를 시각화하고 사용자 중심의 콘텐츠 구성으로 빅데이터 포털 전면 개편해 시민의 데이터 활용도 및 편의성을 도모한다.
‘데이터 분석을 통한 행정서비스 개선’은 화재취약 위험도, 긴급출동 최적경로 등을 분석해 구급·화재 긴급출동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암검진수검률 및 암발생률, 암치료률 등 관련 지표를 분석해 암 우선관리대상을 선정하고 암 관리대상 규모를 파악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부산을 방문하는 방문객의 특성을 분석해 관광·축제 활성화 방안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용역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데이터 거버넌스를 확립할 것”이라며 “데이터 관리체계 일원화를 위한 정책정보 분석체계를 구조화하고 민선7기 ‘신성장동력산업의 발굴 및 육성’ 과제를 성실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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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전문기업으로 부산형 도시재생에 활력 더한다
도시재생전문기업으로 부산형 도시재생에 활력 더한다!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도시재생사업에 지역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도모하고 부산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부산형 도시재생을 위한 ‘도시재생전문기업 지정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도시재생전문기업 41개 업체를 지정한 바 있다.
당초 격년제 공모사업으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지역 도시재생 관련 기업체의 관심도와 호응도가 높아 올해 30~40개 업체 추가 지정에 나섰다.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연간 5~6천억원 규모로 추진하는 도시재생뉴딜사업을 비롯한 부산시의 도시재생사업에 지역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고 부산형 도시재생을 선도하는 도시재생전문기업을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공모는 오늘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진행된다.
대상은 기업 본사가 부산시에 소재한 중소·중견기업으로 도시재생사업 실적 및 계획, 매출, 성장률, 고용인원 등이 일정 수준에 도달한 기업이다.
공모 분야는 부산시의 5대 도시재생 특성화 전략에 맞게 재생기획 물리적 재생 사회·경제적 재생 스마트 재생 문화예술재생 5개로 분류되며 분야별 경쟁력이 높은 기업을 30개사 내외로 선정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시재생전문기업으로 선정되면 홍보 및 마케팅 지원과 더불어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도시재생전문 의무교육을 받게 된다.
또한, 청년 도시재생사 사업과 연계한 인재 채용 등 인력 지원도 받게 된다.
접수는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며 부산시 도시재생정책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청 홈페이지’고시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부산시는 도시재생전문기업선정을 위해 내부 및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도시재생전문기업 지정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대상기업을 예비선정하고 부산광역시 및 부산광역시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이다.
김광회 부산시 도시균형재생국장은 “민선7기 부산형 도시재생 추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도시재생뉴딜사업과 소규모 도시정비 사업을 추진하는 전문기업을 육성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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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복천동, 우연한 첫 삽’ 개최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 복천박물관은 내일부터 오는 8월 30일까지 41일간 복천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특별전 ‘1969년 복천동, 우연한 첫 삽’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1969년 복천동 고분군에서 최초로 발굴된 무덤인 복천동 1호분이 원래의 위치로 이전 정비되는 것을 기념하며 복천동 1호분의 의미를 재조명하고자 기획했다.
복천동 1호분은 택지공사 도중 우연히 발견돼 복천동 고분군 발굴과 복천박물관 건립의 계기가 된 무덤이다.
또한, 5세기 말에 해당하는 복천동 지배자급 무덤 마지막 단계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이기도 하다.
복천동 1호분은 1969년 발굴 이후 동아대학교 구덕캠퍼스 박물관으로 옮겨 전시하다, 2015년 전시하던 건물을 철거하면서 다시 해체 후 보관하고 있었다.
복천박물관은 임시로 보관되어 있던 1호분을 올해 복천동 고분군 내 원래의 위치로 옮겨와 정비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번 전시는 1호분에서 출토된 유물을 발굴 당시의 위치대로 전시해 무덤의 모습을 재현했다.
또한, 1호분 발굴 조사 과정을 남아있는 사진 자료를 토대로 재구성했으며 1969년 발굴 이후부터 2020년 복천동 고분군 내 원래의 위치로 돌아오기까지 1호분의 발자취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이혜련 부산시 복천박물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복천동 고분군 발굴의 시발점인 1호분의 의미를 다시 되새겨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제자리로 돌아올 1호분이 복천동 고분군을 방문하는 부산 시민들에게 좀 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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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여름, 안녕한 부산 TV에서 만나는 셀럽들의 부산 여행기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부산시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속에서 다가오는 휴가철을 맞아 안전한 부산에서 즐기는 신나는 여름휴가를 주제로 인기 TV방송 프로그램인 tvN ‘더짠내투어’와 함께 부산 관광지 곳곳을 전국에 알린다.
tvN 채널의 ‘더짠내투어’는 기존 해외여행에 초점을 맞추던 것을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국내 여행으로 프로그램 구성을 변경, 지난 6월 30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에 방송되고 있는 인기 여행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방영될 부산편에서는 고정 출연진인 박명수, 김준호, 규현, 소이현 외에 스페셜 게스트 허경환, 인교진, 아린이 합류, 새롭게 단장한 부산의 미션워킹투어 갈맷길 코스 등을 체험하며 출연진들만의 개성을 담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부산시는 제작기획 단계부터 안전한 부산에서만 만끽할 수 있는 매력적인 여름을 화면에 녹여내기 위해 지난 6월부터 방송사와 긴밀하게 협의해 왔다.
촬영은 지난 6월 23일 하루 동안 부산역, 초량 168계단·이바구공작소, 영도 흰여울문화마을, 송도 해상케이블카·용궁구름다리 등 워킹투어와 갈맷길 코스를 포함해 시내 주요 관광지에서 진행됐으며 7월 21일 화요일 오후 7시 40분 tvN 채널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부산시 배병철 시민행복소통본부장은 “국내 여행 수요가 증가하는 시점에 부산의 도시 브랜드 이미지 향상을 위해 준비한 프로젝트”며 “추후에도 새로운 방식의 협업을 통해 부산시가 진행하고 있는 시정 현안들을 소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 개발·미디어 전략 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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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양성평등주간 기념 유공자’ 후보자 추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오는 9월 1일부터 7일까지인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양성평등과 여성의 지위 향상 등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포상·격려하기 위한 ‘2020년 양성평등주간 기념 유공자’ 후보자 발굴에 나섰다.
대상자는 평소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의 지위 향상에 크게 기여한 자 가운데 민간인은 표창추천일 기준 해당 분야에 3년 이상 근무하거나 활동 중인 자 공무원은 표창추천일 기준 실 재직기간 3년 이상인 자로서 관련 업무를 1년 이상 담당하고 있는 자면 구청장·군수 혹은 기관·단체장이 추천할 수 있다.
부산시는 민간인 16명과 공무원 1명, 타 기관 공무원 1명 등 총 18명을 양성평등주간 기념 유공자로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오는 9월 첫째 주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상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접수 기간은 오늘부터 31일까지로 추천서와 공적조서 등을 구비해 부산시 여성가족과로 우편이나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서류는 이메일로도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는 자체 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추천받은 후보자에 대한 서류 심사 등을 거쳐 공적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전혜숙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지금까지 묵묵히 여성의 권익신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오신 훌륭한 여성분들을 발굴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양성이 평등한 사회 구현과 여성권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