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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소중한 자원봉사활동 체험사례를 공모한다
제17회 자원봉사활동 체험사례 공모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자원봉사활동 우수체험사례 발굴, 자원봉사 참여문화를 확산하기 위한‘제17회 대구 자원봉사활동 체험사례’를 공모한다.
공고일 현재 대구시에 주소를 두고 1365자원봉사포털에 가입한 시민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타 시·도에 주소를 두었더라도 대구시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직장에 재직 중인 자 또는 대구지역 자원봉사센터에 등록한 자도 참가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19일부터 10월 11일까지이며, 자원봉사활동을 하면서 느꼈던 보람과 미담사례 등을 이-메일, 우편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3개 부문으로 구분하고,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1명과 각 부문별로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2명씩을 선정해 대구시장상을 수여한다.
또한 체험사례집을 발간·배포해 사랑과 나눔의 소중한 이야기를 시민들에게 널리 전파할 예정이다.
입상자 발표는 오는 11월 22일에 본인에게 개별 통지하고 대구시 홈페이지와 대구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고 대구시 시민소통과에 문의하면 된다.
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사랑과 헌신으로 묵묵히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경험사례 발굴을 통해 시민들의 공감과 자원봉사활동의 참여가 확산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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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약령시 복합청년몰’중기부 공모사업 선정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난 12일, 대구약령시장이 ‘2019년 복합청년몰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관광객 증대 및 약령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복합청년몰 조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지원사업’ 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전통시장 활력제고와 예비 청년 상인들의 일자리 창출의 기회를 만들고자 추진한다.
이번에 선정된 대구약령시 복합청년몰은 중구 종로2가 소재 한방 의료체험타운 내에 조성된다. 한방식자재를 활용해 약식동원 먹거리 업소, 도심형 루프탑 전망대 활용 카페 등을 유치하는 한편, 근대골목 관광객 대상 관광 상품 판매, 청년예술가를 위한 공방 및 관광객 대상 공예품 체험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중구 도심활성화와 연계 ‘도심형 한방특화 복합청년몰’로 조성하기 위해 청년점포 공간 제공, 공용·기반시설 등을 지원해 청년 상인들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인 대구약령시한방축제 및 관광자원과 연계해 관광객의 유입확대, 지역특화 상품 개발 등의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향후 2년간 총 예산 15억이 투입되며, 중소벤처기업부가 7억5천만원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전통 대구약령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대구약령시장이 복합청년몰 조성으로 대구시를 대표하는 한방특화시장으로 더욱 성장하길 바란다”며 “관광객과 고객유입이 확대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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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산란일자 확인 후 구매 하세요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23일 달걀 껍데기 산란일자 표시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산란계 농가와 식용란 수집 판매업 등을 대상으로 막바지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달걀 껍데기 산란일자 표시제는 달걀 유통기한 설정기준을 명확하게 해 달걀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소비자에게 달걀에 대한 정보 제공을 위해 서다.
법 개정을 통해 지난 2월 23일부터 마련됐으나 6개월간 계도기간을 거쳐 23일 본격 시행된다.
산란일자 표시제가 본격 시행되면 달걀 껍데기에는 산란일자 4자리를 포함 생산자 고유번호 5자리, 사육환경번호 1자리 순서로 총 10자리가 표시된다.
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제도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면 시민들은 달걀 껍데기에 표시된 산란일자를 확인 해 안심하고 달걀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며, “8월 23일 시행이후 산란일자가 표시되지 않은 달걀이 유통되지 않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해 안전한 달걀이 공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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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수출규제 대응을 위한 지역자동차기업 간담회 열어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난 12일 기계·로봇 분야를 시작으로 지난 13일에는 섬유·염색분야의 현장소통시장실을 개최했다. 오는 16일에는 자동차부품기업 대표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진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자동차부품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과 개별기업의 준비상황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시는 이 자리에서 타 산업군에 비해 상대적으로 영향이 크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자동차부품업계의 실제 상황을 파악하고 정부와 시의 대응계획을 설명한다.
시는 특히 정확한 정보를 토대로 실질적인 대책이 마련되어야한다는데 주안점을 두고 기업 현장과의 긴밀한 접촉을 위해 비상대책단을 구성하고 산업군별로 정확한 실태 파악을 위해 기업 현황조사에 돌입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중앙정부의 각종 대책 중에서 우리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들을 찾고 지역 여건에 맞는 지원 대책을 발굴해 지역기업들에게 위기를 통해 혁신의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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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기네스에 도전할 시도민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대구경북 최고최초를 찾아라’ 공모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경북도는 우리 지역의 자랑스러운 문화와 유산을 선정하는 ‘대구·경북 최고최초를 찾아라’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대구시와 경북도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구·경북 최고최초를 찾아라’는 대구·경북의 최고, 최초, 최대, 최다 등의 기록 또는 기록보유자를 찾기 위해 9월 20일까지 40일간 모집한다.
응모방법은 대구·경북 기네스 공모 사무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홈페이지, 이메일,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대구·경북 지역의 최고최초 등 가치를 지닌 기록이라면 유·무형 자산, 자연, 역사, 경제, 생활, 문화 등 모든 분야에 대해 신청할 수 있다. 응모 자격은 대구·경북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공모된 기록은 전문가 검증위원회를 통해 선정되어 대구·경북 최고최초 기록으로 인정된다.
객관적 검증이 어려운 사항은 현 시점에서 발견된 기록을 최고최초로 인정한다.
최종 선정된 최고최초는 책자로 발간 되며, 시·도 공동 홍보 자료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 시연·공연이 가능한 기록은 대구·경북과 관련된 각종 박람회, 축제 등에 초청되어 대구·경북의 역사적, 문화적 자산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대구·경북을 합산해 100선 이상을 선정해 11월 말 발표 및 시상하고, 선정된 기록 및 기록보유자에게는 인증서 및 소정의 부상이 수여된다.
진광식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공모로 대구·경북의 자랑스러운 문화와 유산을 많이 발굴해 대구·경북의 역사, 문화적 아카이브를 확보하고, 지역의 문화, 관광자원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역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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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19년도 ‘균등분 주민세’ 부과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관내에 주소를 둔 세대주,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 및 법인을 대상으로 2019년 균등분 주민세 201억원을 부과했다.
올해부터 30세 미만 미혼자 및 미성년자에 대한 주민세 면제 등으로 지난해 보다 1억원 감소했다.
납세자별로는 세대주 110억원, 개인사업자 60억원, 법인 31억원이 부과되었고 납부기한은 9월 2일까지다. 납부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구·군별 부과금액은 달서구 43억원, 북구 39억원, 수성구 31억원, 동구 28억원, 달성군 18억원, 서구 17억원, 중구 13억원, 남구 12억원 순이다.
균등분 주민세는 매년 7월 1일 현재 대구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 및 법인에게 부과된다.
세대주는 12,500원, 개인사업자는 62,500원, 법인은 자본금과 종업원 수에 따라 62,500원부터 625,000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이번 달에 부과된 균등분 주민세는 고지서 없이도 모든 은행의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통장·현금카드·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다. 위택스, 대구사이버지방세청, 가상계좌, 자동응답시스템 지방세납부시스템을 통해서도 납부 가능하다. 특히, 8월부터는 가상계좌에 수협은행이 추가되어 납부가 더 편리해진다.
정영준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에 부과된 균등분 주민세는 대구시민이라면 누구나 부담해야 하는 회비적 성격의 세금이다. 시민들의 복지 증진 등 삶의 질 향상에 쓰이는 소중한 재원이므로 납부기한 내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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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익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차장, 여름철 건설현장 안전 점검
박무익 차장은 무더운 여름철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근로자의 근로환경 개선 등을 위해 ‘금빛노을교 및 5생활권 외곽순환도로 공사’에 대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였다.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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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으로 오이소, 대구·경북 대표 관광 상품 개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앞두고 국내 및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오는 26일까지 전국 여행사를 대상으로 ‘대구·경북 관광상품 개발 공모전’을 실시한다.
대구시는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성공 기원과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계절, 축제, 미식 등 지역의 주요한 관광콘텐츠를 연계한 국내 관광객 유치를 목적으로 인바운드 대표 관광 상품 개발과 개별자유여행객 대구 현지 투어 상품개발 등 3개 분야의 공모전을 실시한다.
지원 자격은 내국인 대상 관광 상품의 경우 일반여행업, 국내여행업으로 등록된 전국 여행사 외국인 대상 관광 상품은 인바운드 단체상품의 경우 일반여행업으로 등록된 전국 여행사, 개별자유여행객 상품은 일반여행업으로 등록된 대구·경북 소재 여행사만 지원할 수 있다.
대구·경북 대표 관광 상품 선정은 별도에 마련된 심사기준에 따라 진행되며, 국내 관광 상품 10개, 해외 인바운드 대표 상품 18개, 해외 개별자유여행객 상품 20개 이내에서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여행사에게는 상품운영 및 모객을 위한 홍보비 등 다양하게 지원된다.
내국인 대상 관광 상품 개발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구관광뷰로 국내관광팀, 외국인 대상 관광상품 개발은 해외관광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구시 김호섭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대구경북 대표관광상품 개발 공모전을 통해 상품화, 모객 가능한 다양한 관광상품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국의 많은 역량 있는 여행업계가 대구·경북 관광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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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19년 상반기 소비자상담 동향 발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한국소비자원은 2019년 상반기 ‘1372 소비자상담센터’로 접수된 대구시민의 소비자 상담 현황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2019년 상반기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대구시민의 소비자상담 건수는 15,559건으로 전년 동기대비 6.6% 감소한 반면, 직접적인 중재를 통한 피해처리&구제 건수는 3,682건으로 9.6%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 대구시민이 가장 많이 소비자상담을 한 상위 5개 품목은 이동전화서비스 405건, 기타의류·섬유 367건, 헬스장·휘트니스센터 345건, 투자자문·컨설팅 325건, 스마트폰 318건의 순으로 나타났다. 전국현황은 이동전화서비스 10,245건, 헬스장·휘트니스센터 9,902건, 기타의류·섬유 6,755건, 투자자문·컨설팅 6,399건, 스마트폰 6,083건의 순으로 접수됐다.
대구 소비자상담 상위 5개 품목별 가장 빈번한 상담사유를 살펴보면 ‘계약 관련’이 이동전화서비스 57.0%, 기타의류·섬유 55.9%, 헬스장·휘트니스센터 82.9%, 투자자문·컨설팅 79.4%로 가장 많았고, 스마트폰의 경우에는 ‘품질 및 사후관리 관련’ 41.5%, ‘계약 관련’이 39.6%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 상담 현황은 30대 4,106건, 40대 3,804건, 50대 3,182건 순이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20대, 30대 소비자는 헬스장·휘트니스센터 관련 상담을 각각 108건, 102건으로 가장 많이 했다. 40대 소비자는 기타의류·섬유 관련 상담을 96건, 50대, 60대 이상 소비자는 투자자문·컨설팅 관련 상담을 각각 118건, 91건으로 연령대별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입유형별로는 일반매장 거래로 인한 상담이 53.7%, 특수판매로 인한 상담이 35.3%차지했으며, 특수판매 상세 유형별로는 국내온라인거래 3,540건, 전화권유판매 541건, 방문판매 540건, 모바일거래 383건, 티브이홈쇼핑 333건 등의 순이다. 전년 동기대비 전체 소비자 상담건수가 6.6%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특수거래분야 상담은 21.0% 증가했으며, 특수거래분야 중 모바일거래 49.6%, 전화권유판매 41.3%, 국내온라인거래 20.2%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투자자문·컨설팅’은 불특정 다수인을 상대로 대가를 받고 주식정보를 휴대전화, 인터넷 등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관련 상담이 전국적으로 2016년 768건, 2017년 1,855건, 2018년 7,625건, 2019년 상반기 6,399건으로 가파른 증가세를 보였다. 대구의 경우에도 전년 동기대비 144.4%나 급증했으며 50대 이상 피해자가 64.3%를 차지하고 있다. 평균 계약금액은 350만원 정도로 위약금 과다청구, 환급거부, 지연 등 계약해지 관련 피해가 79.4%로 ‘투자자문·컨설팅’ 서비스 이용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투자자문·컨설팅업체를 이용 시 계약 전에 금융위원회에 신고 된 제도권금융기관인지를 반드시 확인해야한다. 또한 중도해지 환급기준 등 계약서 내용을 상세하게 읽고 숙지해야 한다. 계약해지 사유가 발생하면 내용증명을 발송하거나 녹취를 하는 등 증빙자료를 남겨 분쟁에 대비하고, 분쟁이 발생하면 대구광역시 소비생활센터 또는 전국소비자상담센터로 연락해 상담과 도움을 요청하면 된다.
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4차 산업 혁명과 정보통신의 발달로 새로운 형태의 상품과 서비스 구매가 증가하고 있어 다양하고 복잡한 소비자피해와 분쟁이 발생하고 있다”며 “소비자보호를 위해‘1372 소비자상담센터’운영을 적극 지원하고 소비자 피해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소비자교육, 사업자 법규 준수 계도 등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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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여름방학 대학생인턴 체험공유마당 열어..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행정인턴으로 근무한 대학생 110명과 체험공유마당을 연다.
7월 8일부터 8월 16일까지 6주간의 인턴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여름방학 대학생인턴으로 선발된 110명은 대구시청, 사업소,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등에서 주민참여예산제안사업 지원 및 홍보, 지진대피소·무더위쉼터 점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및 홍보 등 57개 분야에서 업무를 수행하며 시정을 경험하고 있다.
이들은 인턴 활동을 마무리 하기 전 14일 대구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대구시청 및 공공기관에서 근무하고 느낀 소감, 직접 경험한 업무에 대한 업무발전방안, 활동 동영상 등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진다.
2016년부터 시작한 대구시 대학생인턴사업은 대학생들의 참여도가 높은 사업이다. 특히 2019년 여름방학 대학생인턴사업의 경우 110명 모집에 3,170명이 지원해 대학생인턴사업을 시작한 이후로 가장 높은 29대 1이라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하반기 대구시 대학생인턴 사업은 9월 16일부터 9월 23일까지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계획이다. 근무기간은 10월 14일부터 11월 22일까지 6주간 진행된다.
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대학생인턴사업은 대학생들이 사회진입 전에 공공기관에서의 업무 경험을 통해 사회적응력을 키우고 생활비도 마련할 수 있어 대학생들의 참여도가 높은 사업이다”며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대학생들의 수요를 감안해 더 많은 지역대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말했다.
2019-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