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기자단·홍보단 30명 한자리에… 콘텐츠 제작 노하우 공유
2026-06-10 08:16:37
-
TOP STORIES
-
울산시, 건설현장 하도급 실태조사... 불법 하도급·체불 ‘제로’ 확인
-
울산시, 주취환자 신속 귀가 지원 강화... 실무협의체 운영 본격화
-
울산 중구, 최중증 발달장애인 위한 '다시봄 센터' 두 번째 개소…돌봄 안전망 확충
-
울산시, 공직자 80명 대상 인권교육 '명화 속 인권' 특강 실시
-
울산 남부소방서, 현대백화점서 '안전문화' 홍보…올바른 119 이용 독려
-
울산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46억 미신청분…7월 3일까지 신청 당부
-
울산경제청, 입주기업 협의회 개최… 행정 지원 강화 신호탄
-
울산박물관, '기록의 나라, 조선' 강좌 성료... 207명 신청 '열기'
-
울산 반구천 암각화, 세계적 문화상표로 재탄생 신호탄
MORE NEWS
-
‘울산항 미세먼지 저감 협약’체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울산항만공사, ㈜동원동부익스프레스, 대한통운등 4개기관은 13일 오후 4시 시청 시민홀에서 ‘울산항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14일 발표한 ‘울산형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울산항의 미세먼지 및 미세먼지 생성물질의 배출을 저감하고 대기환경을 적정하게 관리·보전하기 위해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한다.
참여 기관은 협약서에서 울산항 대기오염물질 측정망 설치·운영 협력 울산항 하역·보관 중에 발생하는 시설·장비 개선 지원 기업체 자발적 울산항 미세먼지 저감대책 수립·시행 기타 미세먼지 저감사업 발굴을 위해 지속적 협력하기로 했다.
울산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주요 미세먼지 배출원인 울산항의 미세먼지를 적극적으로 관리해 ‘울산형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의 목표인 오는 ‘2022년까지 미세먼지 오염물질 배출량 40% 이상 감축’ 달성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울산형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은 총 6개 분야, 23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9-05-13
-
‘자동차 산업 미래전망과 고용변화’토론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3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자동차 산업 노사 관계자, 자동차 부품업체, 시민단체,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동차 산업 미래전망과 고용변화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패러다임 변화가 자동차 산업의 메카인 울산에 가져올 변화를 예측하고 선제적 대응을 모색하기 위해 울산시,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 노조가 함께 힘을 모아 마련됐다.
토론회는 자동차분야 전문가와 현재자동차 노사의 주제발제에 이어 조형제 울산대 교수의 사회로 김종철 울산고용노동지청장, 이상호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전문위원, 정창윤 울산시 노동특보가 지정 토론에 나선다.
주제발제 내용은 미래형 자동차 발전방향과 국내 자동차산업 전망, 4차 산업 확산과 스마트 공장 도입, 현대차 고용과 노동조합의 대응, 자동차 산업 환경의 변화,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과 고용변화에 따른 정부, 지자체의 역할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의 중심도시인 울산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는 전기차, 수소차, 자율주행차 등 친환경 미래형자동차 시대에 선도적으로 대응해 나갈 필요성이 있다.”며, “이를 위해 우리 시가 가지고 있는 인적, 물적 자원을 최대한 활용함은 물론, 자동차 업계의 자구적인 노력, 노사민정이 함께하는 지역사회의 협력과 함께 관련 인프라 구축과 연구개발 등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가 요구된다.”라고 밝혔다.
2019-05-13
-
부처님 오신날 소방안전 퀴즈대회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중부소방서 언양119안전센터는 오는 12일 오후 1시 관내에 위치한 신불산 도선사에서 신도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 OX퀴즈를 실시한다.
불기 2563년 부처님이 오신 날을 기념해 ‘안전한 우리 사찰’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중부소방서 예방안전과 소속 정수현 소방경이 사회자로 나서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색색깔의 아름다운 연등꽃이 핀 경내를 배경으로 축원기도 및 봉축법요식을 마친 후 마련된 어울림 한마당 축제에서 가족단위 신도들이 참석해 각종 소방안전상식을 OX퀴즈로 풀어보게 된다.
대한불교 조계종 육조선원 도선사 혜암 주지스님은 "최근 강원도의 대형화재 사고를 보며 우리 신도님들 모두가 안전의식을 고취하였으면 하는 뜻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2019-05-10
-
“울산시 공무원가족봉사단, 농가일손돕기 나선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공무원가족봉사단 60여 명이 오는 1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울주군 웅촌면 대대리 부추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 자원봉사에 나선다.
‘공무원가족봉사단’은 행복브랜드 ‘자원봉사 BEST ULSAN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10년부터 울산시 소속 공무원과 가족이 모여 분기 1회 이상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 두 번째로 실시되는 이번 공무원가족 봉사단 활동은 농촌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웅촌면 대대리 부추농가를 방문해 잡초제거, 비닐하우스 철거 등의 작업을 지원한다.
농촌 일손 돕기 자원봉사는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아이들에게 시골의 정취를 느낄 기회를 줄 수 있어 직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바쁜 일상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봉사활동에 나서준 공무원 가족들의 봉사활동으로 농촌 일손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농가에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19-05-10
-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 업무협약 체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 북부소방서와 북구는 10일 오전 10시 북구청 상황실에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유관기관간 업무연계를 통한 주택용 소방시설의 원활한 설치와 보급으로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과 화재취약계층의 안정된 주거 환경 마련을 위해 추진된다.
주요 협약 내용은 ,취약계층에 대한 주택용 소방시설의 보급 확대 ,일반 주택의 자발적인 설치를 위한 홍보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상호 협력 및 자료공유 등이다.
북부소방서와 북구청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소방서와 지자체간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북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최근 3년간 울산의 전체 화재 중 주택 화재가 24%이나, 화재 사망자 중 주택 화재 사망자는 47.6%에 달하는 등 매년 가장 많은 인명 피해가 주택에서 발생하고 있다.
2019-05-10
-
울산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예방수칙 준수 당부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올해 충남지역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확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야외 활동 전 긴 옷 착용 및 야외활동 후 즉시 목욕하고 옷 갈아입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주로 4~11월에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고열, 소화기증상 등을 나타내는 바이러스 감염병이다.
전국적으로 지난 2017년 272명, 2018년 259명의 환자가 발생 하였으며, 울산은 지난 2017년 4명, 2018년 7명의 환자가 발생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치료제나 백신이 없으므로, 농작업, 성묘·벌초나 등산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다.
특히,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감염자 중에는 50대 이상의 농업 및 임업 종사자의 비율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도·농 복합지역인 울산은 농촌지역 고연령층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만약 진드기에 물린 것이 확인될 경우 무리하게 진드기를 제거하지 말고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또한,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 소화기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2019-05-10
-
수질 및 먹는 물 분야 숙련도 시험 ‘만족’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시험결과에 대한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국립환경과학원 주관으로 실시한 ‘2019년 수질 및 먹는 물 분야 분석능력 숙련도 평가’에서 모든 항목에 대해 ‘만족’을 받았다고 밝혔다.
분야별 기관 평가에서도 ‘적합’ 판정을 받았다.
국립환경과학원은 표준시료에 대한 각 기관의 시험검사 능력과 측정분석결과를 비교 평가하기 위해 전국의 유역환경청,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환경관리공단, 민간 측정대행업체 등 환경오염물질 측정분석기관을 대상으로 숙련도 평가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
수질 분야는 미생물, 이온류, 금속류, 휘발성유기화합물질, 생태독성 등 24개, 먹는 물 분야는 미생물, 유해영향무기물질, 유해영향유기물질, 소독부산물 등 22개 항목이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국립환경과학원에서 매년 시행하는 숙련도 시험을 통해 국내 전문분석기관으로서의 우수한 분석능력을 인정받았다.”면서 “향후에도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숙련도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참가해 국제 공인분석기관으로 더욱 위상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10
-
2019년 소외계층 세대 전기설비 점검 자원봉사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일 오전 11시 전통시장지원센터에서 자원봉사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소외계층 세대 전기설비 점검·보수 자원봉사 발대식’을 개최한다.
이번 자원봉사는 울산시 주최,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울산시회 주관으로 10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실시된다.
대상 가구는 안전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울주군, 북구 등의 농어촌지역을 중심으로 기초생활수급자가정, 차상위 계층, 독거노인세대 등 30가구이다.
자원봉사자들은 전기공사업, 전력시설물감리업, 전기안전관리자 등 자격을 보유하거나 관련업종의 대표자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활동 내용은 대상가구를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방문해 분전반을 비롯한 누전차단기, 전등, 스위치, 콘센트, 전선 등을 점검해 안전기준에 미달하는 설비는 교체한다.
안전한 전기사용을 위한 현장교육도 함께 실시되며 전기자재 구입비용은 울산시가 지원한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006년부터 이 사업을 실시, 지난해까지 총 340가구의 전기설비를 점검 보수했다.
2019-05-10
-
‘울산 파크골프 발전’업무협약 체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난 9일 오후 5시 시장실에서 송철호 울산시장과 대한파크골프협회 이금용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파크골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오는 2021년 전국체육대회에서 파크골프가 시범종목으로 채택됨에 따라 ‘울산시’와 ‘대한파크골프협회’ 가 상호 협력해 울산을 파크골프의 중심지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업무협약 내용은 대한파크골프협회에서는 지도자 보수교육 및 자격증 시험 실시, 지도자 연수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울산시는 지역 내 파크골프 종목 저변확대를 위한 시설 확충과 각종 행사시 부대시설을 마련에 협조하기로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오늘 협약식을 계기로 우리 울산을 파크골프 중심지로 조성해 시민 모두가 건강한 생활체육도시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9-05-10
-
태화강지방정원 내 철새공원 “중백로 세 마리가 태어났어요”
철새관찰 CCTV 부화장면 촬영
[충청뉴스큐] 태화강철새공원 철새관찰 CCTV에 중백로 둥지에서 새끼 세 마리가 부화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울산시는 태화강철새공원 대나무숲 꼭대기 중백로 둥지에서 지난 달 4월 15일부터 알 세 개가 관찰되었으며, 암수 교대로 알을 품기 시작해 지난 5일 두 마리가 부화하고 8일 나머지 한 마리가 부화되는 모습이 관찰됐다고 밝혔다.
중백로는 황새목 백로과로 우리나라 대표 여름철새로 지난 4월 하순에서 오는 8월 상순까지 1회 3~5개의 알을 낳는다. 부화한 지 얼마 안 된 새끼는 온몸에 흰 솜털이 빽빽이 나 있다. 포란일수는 25~26일정도이며 부화되면 30∼42일간 육추해 둥우리를 떠난다.
태화강철새공원은 매년 3월이 되면 중백로를 포함해 쇠백로, 황로, 중대백로, 왜가리, 해오라기, 흰날개해오라기까지 총 7종 백로와 철새 8,000여 마리가 찾아와 둥지를 틀고 번식을 해 오는 10월이 되면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로 날아가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여름철새 도래지다.
울산시 관계자는 “도심속 태화강철새공원이 안전한 서식지를 제공하며 생태하천인 태화강이 충분한 먹이공급처가 되어 백로들이 잘 서식하는 것으로써 도심의 자연이 살아있음을 증명하는 것 ”이라고 말했다.
2019-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