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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공장 보급 확산사업’성과평가 3년 연속‘최우수’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중소벤처기업부 ‘2023년 지능형공장 보급 확산사업’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3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으로 지능형제조혁신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지능형공장 보급 확산사업은’ 제품의 기획부터 판매까지 모든 생산과정을 ICT로 통합해 최소 비용과 시간으로 고객 맞춤형 제품을 생산하는 사람 중심의 첨단 지능형 공장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울산시는 지난해 지역 내 15개 기업을 선정하고 국비 4억 9,000만원, 시비 8억원, 총 12억 9,000만원을 지원했다.
수요조사를 통한 지역기업의 현황 및 문제점 등을 파악해 기업 맞춤형 지원을 수행하고 사후관리 및 애로 사항 해결을 위해 노력한 점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 중소기업 제조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제조혁신 경쟁력 향상과 제조현장 지능화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지능성공장 보급 확산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최근 5년간 울산지역 지능형공장 구축 완료한 기업 중 117개 기업 대상으로 구축 성과를 조사한 결과, 170%의 품질개선, 148%의 원가감소와 108%의 생산성 증가 등의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를 기반으로 매출 증대 등 기업 경영개선에도 성과가 확인됐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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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기 울산청년정책네트워크 간담회‘유럽’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22일 오후 7시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김두겸 시장을 비롯해 울산청년정책네트워크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는 소통·공감 대화시간을 갖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꿀잼도시 울산을 위한 구체적인 추진 계획 △청년 탈울산 방지를 위한 일자리·교육 등 주요 사업 △시정의 청년참여 활성화 방안 △지방대학 시대 실현 방안 등 주요 정책에 대해 논의를 통해 청년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고 이에 대한 솔직한 의견을 들어본다.
이밖에 ‘20~30년 전, 그 시절 청년들이 원하던 청년정책’, ‘결혼 적령기, 또는 신혼인 청년을 위한 결혼 생활 꿀팁’ 등 질문에 대해 이야기하며 인생의 선·후배로서 세대 간의 차이를 좁히고 서로를 이해하는 자리를 가진다.
김두겸 시장은 “청년의 관심사와 그들이 희망하는 정책의 방향을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청년의 의견을 담은 청년정책 추진으로 청년이 꿈꾸는 도시가 되도록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청년정책네트워크’는 울산광역시 청년 기본 조례에 근거해 구성·운영 중인 청년참여기구로 청년 의견 수렴 및 청년정책 제안,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 제시 및 참여 등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 이어 오는 9월 청년의 날 기념 청년주간에 참여해 청년 참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11월에는 그간 연구한 팀별 정책 연구 결과를 발표하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울산청년정책네트워크는 지난 2017년부터 기수별 2년의 임기로 활동 중이며 올해 1월부터 4기가 출범해 새로 위촉된 50명의 청년들이 일자리·창업·주거·교육·문화·복지·참여권리 등 관심 분야에 따라 8개 연구팀으로 나눠 정책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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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온열질환 조심하세요”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19일 오후 2시 동구 일산해수욕장 일대에서 ‘여름철 폭염대비 행동요령 및 재난·안전 위험 요소 집중신고’ 홍보 운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운동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줄이고 재난 및 안전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견해 신속히 신고함으로써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홍보 운동은 울산시와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관계자 20여명이 참가한다.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폭염대비 건강수칙 및 온열질환 발생 시 행동요령 설명 △여름철 재난·안전위험 요소 집중신고 안내 홍보물 배부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충분히 숙지하고 재난 및 안전위험요소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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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위기임산부 안전한 출산 돕는다”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위기임산부의 안전한 출산과 아동보호의 기반 마련을 위해 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으로 ‘미혼모의 집 물푸레’를 지정하고 7월 19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는 ‘위기임신 및 보호출산 지원과 아동보호에 관한 특별법’이 7월 19일부터 시행됨에 따른 조치다.
미혼모의 집 물푸레는 임신 및 출산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임산부에게 원가정 양육 상담과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 불가피하게 보호 출산을 할 경우, 의료기관에서 가명으로 산전 검진 및 출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위기임산부는 상담전화 1308을 이용하면 24시간 비밀상담이 가능하다.
울산시는 “위기임산부 지원 및 보호출산제 시행을 앞두고 시행착오 없는 제도의 원활한 안착을 위해 꼼꼼히 준비해 왔다”며 “위기임산부가 용기내어 지역상담기관에서 상담받고 자녀 양육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보호출산으로 출생한 아동의 안전한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의 차질 없는 운영을 위해 지역상담기관 지정 및 종사자 채용, 전담인력 교육, 협업병원 시범운영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해왔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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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상반기 빅데이터 분석 완료보고회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2024년 상반기 빅데이터 분석을 완료하고 시민 맞춤형 정책 수립에 나선다.
울산시는 7월 19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2024년 상반기 빅데이터 분석 완료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고회는 울산시와 울산연구원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석 내용 결과보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보고하는 빅데이터는 △울산시민 대외 소비패턴 분석 △신복교차로 개편 전·후 주변 상권 매출 분석 △태화강국가정원 방문객 추이 분석 △지역 환경보건 평가 고도화 분석 △ 유동인구 분석을 통한 맞춤형 인구정책 수립 △ 3년간 사고유형 및 중증환자 발생 분포도 분석 △ 국적별 외국인 근로자 유입 현황 분석 △ 3년간 화재/구조/구급 발생 분포도 분석 등 8건이다.
울산연구원이 울산시가 보유한 공공데이터와 통신사 유동인구 등 민간데이터를 수집해 다양한 빅데이터 분석기법으로 분석했다.
이 가운데 △울산시민 대외 소비패턴 분석은 울산시민이 소비한 신용카드 자료 등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는 지역경제 동향 및 소비예측 자료로 활용하거나 시민과 소상공인에게 체감형 정책지원 마련을 위한 정책에 활용할 계획이다.
△신복교차로 개편 전·후 주변 상권 매출 분석은 신복교차로 주변 상권 매출액 변화정도를 비교·분석해 교통사업이 지역 상권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봤다.
향후 교통체계 개선 사업 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태화강국가정원 방문객 추이 분석은 국가 정원의 효과적인 발전 방향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축제기간 전후 매출 및 방문객 수 등을 분석해 향후 국가 정원 내 축제계획 수립 및 정원정책 수립에 활용할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빅데이터 분석·활용을 통한 데이터 기반 행정 구현으로 시민 맞춤형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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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단절여성 경제활동 복귀 힘모은다”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경력단절여성의 경제활동 복귀를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 울산여성인력개발센터와 힘을 모은다.
울산시는 7월 19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 울산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한국토지주택공사 소유 유휴공간을 활용한 경력단절여성 등을 위한 교육장 운영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울산시 안승대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한국토지주택공사 최희숙 부산울산지역본부장, 노부구 울산여성인력개발센터장이 참여한다.
협약에 따라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는 남구 달동 소재 공동주택 내 163.54㎡ 규모의 시설물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울산시는 행정 및 예산을 지원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제공하는 공간에 울산여성인력개발센터 제2교육장을 오는 8월 말까지 설치하고 9월 중으로 개소할 예정이다.
울산여성인력개발센터는 울산지역의 경력단절 여성 등을 위한 직업능력개발훈련, 자기계발과정 등의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한다.
최희숙 부산울산지역본부장은 “경력단절 여성들의 고용시장 재진입을 위한 능력개발의 장이 될 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사회공헌사업을 추진으로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승대 행정부시장은 “울산지역 여성들의 능력개발과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공간을 무상으로 지원해주신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경력단절 여성들의 교육기회가 확대될 수 있는 시책을 적극 추진해 울산지역 여성의 고용과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민선 8기 공약사항으로 여성일자리 확대를 위해 오는 2026년까지 2만 1,000명의 여성 취업 및 1,150명의 직무실습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4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운영을 통해 총 4,845명의 여성 일자리를 연계했다.
올해의 경우 8월 울주군여성새로일하기센터 개소로 연간 5,000명 이상의 여성일자리 연계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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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관내 유통 농산물 99.5%‘안전’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상반기동안 관내 유통 농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99.5%가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농수산물도매시장 경매 전 농산물 △대형마트 및 관내 소매점 유통 농산물 △지역 먹거리 직매장 판매 농산물 등 595건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검사항목은 △잔류농약 △곰팡이독소 △이산화황 등이었다.
검사 결과 595건 가운데 총 3건이 부적합 판정을 받아 지난해 상반기 589건 검사, 부적합 7건보다 부적합률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산물은 고추, 동초, 시금치 등 3개 품목으로 모두 살충제 성분의 잔류농약 기준을 초과했다.
부적합 판정 농산물은 관련 행정기관에 긴급 통보해 전량 압류·폐기 처분토록 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전국 시도 및 생산지역 관련 기관 등에도 통보해 유통을 사전 차단했다.
연구원 관계자는 “안전한 농산물 유통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상반기 동안 △설 명절 성수 농산물 △개학철 집단급식소 납품 농산물 △봄철 및 여름철 다소비 농산물 안전성 검사 등을 실시했다”며 “하반기에도 △가을 개학철 집단급식소 납품 농산물 △추석 명절 성수 농산물 △김장철 다소비 농산물 등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해 시민들이 안전한 농산물을 드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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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구군간 도시재생 소통의 장 마련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8일 오후 2시 울산광역시도시재생지원센터 회의실에서 구군 도시재생 부서장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 분야 관련 구군 관계자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올해 상반기 울산광역시도시재생지원센터를 통해 파악한 15개 사업 중 완료된 6개 사업의 운영현황을 공유하고 국·내외 도시재생 우수사례를 도입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회의는 준공된 시설 운영현황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상호 소통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이재업 건설주택국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구·군과 울산도시재생지원센터간의 정보 공유는 물론 효율적인 도시재생사업 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 울산광역시도시재생지원센터를 통해 지속적인 거점시설 운영현황 파악과 구군에서 거점시설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나라 도시재생사업은 지난 2014년 선도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10년째를 맞고 있다.
울산 지역도 지난 2016년 중구 중앙동에 이어 현재까지 15개 사업이 추진돼 6개 사업이 완료되고 3개 사업이 완료를 앞두고 있으며 나머지 6개 사업들도 기한 내 완료를 목표로 정상 추진 중에 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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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4 울산조선해양축제 안전점검 실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2024 울산조선해양축제’를 앞두고 7월 18일부터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2024 울산조선해양축제’는 19일부터 21일까지 총 3일간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개최되며 약 15만명의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울산시는 행사개최 하루 전인 18일 행정안전부와 동구청, 소방·경찰서 등의 유관기관과 함께 전기·소방 등 민간 전문가 등 총 13명의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분야별 안전사고 위험사항 점검에 나선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 안전펜스 설치, 위험지역 출입통제조치 여부 △무대 뒤편 지지 구조물 공사 △분전함 주변 안전시설 설치여부와 접지 기준치 초과 여부 △가스누출 경보기 전원 연결 및 가스통 전도방지 조치여부 △소화기 배치계획에 따른 배치, 화재속보기 점검 및 수리상태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 조치하고 긴급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행사 전까지 보수 보강이 완료되도록 이행 여부를 확인한다.
축제가 개최되는 19일에 개막공연 120명, 배틀대회와 이디엠 축제 각각 120명 등을 포함해 3일간 총 1,335명의 행사 안전관리요원을 투입한다.
또한 현장 합동상황실을 마련하고 동구청, 경찰서 전문경호 등 28명을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다.
이 밖에 축제관계자 단체방을 개설해 현장 인파 밀집 상황이나 축제 실시간 위험 상황을 공유하는 등 축제가 끝날 때까지 안전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축제현장에는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돼 사소한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축제에 참가하는 시민분들께서는 관계자의 안내방송, 안전관리요원의 현장안내에 적극 따라 주시고 안전통제선 준수 등 현장 안전수칙에도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 상반기 동안 울산대공원 봄꽃축제 등 6건에 대해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해 현장 지적사항 70건을 발견하고 축제개최 전 보수· 보강 등 조치한 바 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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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4년 국민 우수 창안 5건 선정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2024년 국민 우수제안’으로 총 5건을 선정하고 정책 반영을 추진한다.
‘2024년 국민 우수제안’ 공모는 제안제도의 활성화와 우수 제안 확산 유도를 위해 지난해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실시됐다.
공모 결과 총 608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울산시는 실무심사위원회와 울산광역시민창안심사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금상 1, 은상 1, 동상 1, 장려상 1, 노력상 1건 등 총 5건을 우수제안으로 채택했다.
금상은 ‘울산 시청사 미디어파사드 설치’가 차지했다.
울산시 청사에 서울 코엑스, 광화벽화와 같은 외벽 영상을 설치하고 시정홍보와 함께 다양한 미디어작품 송출을 통한 새로운 볼거리 제공으로 꿀잼도시의 문화적 가치 창출을 제안했다.
은상은 ‘울산광역시 캠핑장 예약 시스템 일원화’가 선정됐다.
울산시 공공시설예약 누리집을 이용해 구군 캠핑장을 예약 및 조회하도록 하자는 제안으로 통합운영을 통한 사용자들의 편의성 향상이 기대된다.
동상 ‘울산광역시 공공시설 예약서비스 시스템 개선’은 공공시설예약 누리집 신청 화면에서 전화번호 중복 입력 및 초기화 오류 보완·개선에 대한 내용이다.
이밖에 장려상은 ‘울산광역시 야외 화장실 안심벨 설치’, 노력상은 ‘태화강 국가정원 관람차 안내선과 벨트 차단봉 설치’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7월 18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7층 행정부시장실에서 개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도 시민들이 관광 및 경제 활성화방안 등 다방면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며 “해당 부서 및 전문가의 다각적 검토를 통해 채택된 제안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4-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