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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1그룹에서 ‘1위’차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환경부 주관 ‘2022년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 평가’ 결과 1그룹에서 1위를 차지했다.
울산시에 따르면 환경부는 전국 227개소 공공폐수처리시설을 시설 용량별로 3개 그룹으로 나눠 ‘2022년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평가’를 실시했다.
울산시는 시설 용량 1만㎥/일 이상 ‘1그룹’에서 1차, 2차 평가를 거쳐 1위에 선정됐다.
울산시는 안전보건협의체 운영 합동안전점검 실시 시설과 공정 개선 공정별 처리효율 향상 등에서 타 지자체 대비 차별화된 노력과 실적을 인정받았다.
울산시 공공폐수처리시설은 용암, 케이시시울산·봉계 일반산업단지 등 2개 시설로 고도처리공법을 활용해 1일 7만 2,000㎥ 정도의 산업단지 공장폐수를 안정적으로 정화하고 있다.
특히 용암공공폐수처리시설은 폐수 처리수를 공업용수로 재이용해 다시 기업체에 공급하는 설비도 갖추고 있다.
김미경 환경국장은 “앞으로도 울산지역 공공폐수처리시설에 대한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관리를 통해 기업활동 지원과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8월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지방공기업 하수도 분야 경영평가에서도 광역부문 1위를 차지했다.
울산시에는 회야하수처리시설 등 총 16개의 하수처리처리시설이 운영되고 있다.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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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내년부터 모든 출산가정 산후조리비 지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3년부터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모든 출산가정에 출생아 1인당 50만원을 산후 조리비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2023년 1월 1일 이후의 출생아가 대상이며 지원 조건은 신생아 출산일을 기준으로 부 또는 모가 1개월 전부터 현재까지 계속해 울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출산가정이어야 한다.
신청 기간은 출생신고일 기준 3개월 이내이다.
신청인 또는 대리 신청인의 신분증,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를 준비해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산후조리비는 산후조리원 이용,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 영양제, 마사지, 한약처방 등 산모가 필요한 곳에 사용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산후조리비 지원으로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저출산 극복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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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디지털플랫폼정부 울산’전략 수립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30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디지털플랫폼정부 울산 전략수립 전담팀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플랫폼정부 울산 전략수립 완료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새 정부의 디지털 기반 정부 구현 공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디지털 혁신을 통한 행정 효율성과 울산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이번 추진전략을 수립했다.
이 추진전략은 민관합동 전담팀 운영, 민원서비스와 정보체계 현황 조사, 전문가 토론회, 관계자 회의 및 부서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을 거쳐, 이상과 목표, 추진전략, 세부사업으로 짜였다.
이상은 ‘시민중심 행정혁신을 위한 디지털플랫폼 울산’으로 목표는 누구나 활용하기 쉬운 지역형 디지털 기반 구축 기업·정부 상생형 기반의 혁신 생태계 조성 융합형 정보 공유 및 협업 활성화 데이터 중심의 선제적 서비스 강화로 설정됐다.
추진전략 분야별 세부사업을 보면, 디지털 기반 구축 및 전환 분야는 울산형 디지털 집현전 통합기반 구축 디지털 복제 기반 틀 구축 정보보안 기반 구축 데이터 거점 구축 빅데이터 기반 범죄 분석 및 상황대응 기반 구축 등 12개 과제가 선정됐다.
행정혁신 디지털 서비스 마련 분야는 행정민원 서비스 디지털화, 업무처리 자동화 도입확산, 울산형 통계포털 서비스 강화, 자원공유 컴퓨터체계 도입 지능형 통합주차관제체계구축 등 14개 과제가 추진된다.
사업비는 총 1,110억원을 투입되며 오는 2026년 완료된다.
서남교 기획조정실장은 “새 정부 국정과제인 디지털플랫폼 정부 구현에 발맞춰 우리시가 선제적으로 연구를 추진했다”며 “시민 편의성이 증대될 수 있도록 울산의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더욱 가속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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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10회 울산사회복지사대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와 함께 25일 오후 3시 30분 한국동서발전 대강당에서 ‘제10회 울산사회복지사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사회복지사 대회’는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을 위로하고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김두겸 시장과 김병수 울산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장, 오승환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 사회복지종사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 사회복지사 표창과 올해의 사회복지사상 전달식, 후원금 및 감사패 전달식 등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울산광역시장상, 울산광역시의회의장상,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상, 울산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장상, 올해의 사회복지사상, 감사패, 올해의 신입 사회복지사상 등 총 26명이 수상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사회복지사들이 보람과 자긍심을 높여나가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의 자질 향상을 위한 교육·훈련과 사회복지사 권익옹호를 위해 지난 2002년 5월 설립됐으며 현재 회원은 2,000명이다.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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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여성폭력 추방주간 기념행사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5일 오후 2시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시 여성폭력방지위원회 위원, 폭력피해자 지원시설 종사자, 일반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여성폭력 추방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산시 성폭력피해자 통합지원센터인 울산해바라기센터 주관으로 개최되며 1부 기념식, 2부 축하공연과 특별 강연 등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 기념식에서는 사회적 약자인 여성과 아동에 대한 폭력예방 활동과 피해자 지원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유공자 6명에게 울산시장 표창패를 수여하고 여성폭력 추방 의지를 다지는 팻말 행위를 진행한다.
이어서 2부 행사는 울산 출신 문이랑 가수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한국다양성연구소 김지학 소장의 특별 강연 ‘여성폭력 해결을 위해 남성을 주체로 초대하는 방법’이 있을 예정이다.
아울러 여성폭력 추방주간 홍보사업으로 ‘성폭력 예방 아동극’ 무대도 준비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4개소를 찾아가 재학생과 학부모 600여명을 대상으로 공연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일상에 폭력이 없는 안심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폭력예방과 피해자 지원대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피해자를 조기에 발견해 피해를 줄이는 등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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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3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필기 합격자 16명 발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제3회 울산시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를 11월 25일 발표했다.
5개 직렬에서 18명을 모집하는 이번 시험은 310명이 응시해 평균 17.2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모집 분야별 합격자는 행정 7급 6명, 수의 7급 2명, 의료기술 9급 6명과 기술계고 졸업자 구분 모집 분야의 시설 9급 1명, 보건 9급 1명 등 총 16명이다.
성별로는 남자 2명, 여자 14명이며 연령은 18~24세 3명, 25~30세 8명, 31~35세 3명, 36세 이상 2명이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면접시험에 필요한 서류를 12월 1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해야 하며 합격자는 12월 8일 면접시험을 거쳐 12월 20일 최종 발표한다.
한편 코로나19 예방과 관련해 응시자는 반드시 개인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마스크 미착용 시 시험장 출입을 할 수 없다.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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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의장기업 현장방문 간담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25일 오전 10시 울주군 온산읍에 위치한 ㈜영광에서 철의장기업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안효대 경제부시장, 철의장기업 대표, 현대중공업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철의장 제조산업 디지털전환 지원사업’ 발표, 건의사항 청취, 지원 대책 모색, 현장 시찰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건의된 사항들을 검토해 신속하게 정책에 반영하고 중앙부처의 도움이 필요한 사항은 해당 기관에 건의해 현장 맞춤형 행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처리해 나가기로 했다.
㈜영광 허철기 대표는 “이번 간담회는 철의장 중소기업들의 현재 상황을 울산시, 현대중공업과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이다”며 “앞으로도 대중소기업들의 상생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조선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정부 및 지자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내년도 국책사업인 철의장 제조산업 디지털전환 지원사업을 반드시 유치해 지역 철의장기업들의 경쟁력 확보와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영광’은 울산 울주군 온산국가공단에 본사를 둔 선박용 철 구조물 제조업체로 지난 1999년 7월 설립됐다.
울산 이진공장 등 3곳, 경북 경주 1곳, 경남 고성 1곳에 공장을 두고 있으며 중소형선박 엘엔지연료공급 체계 등 선박 핵심부품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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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긴급 안전점검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2월 9일까지 인파 밀집지역과 대규모 화재 발생 시 인명사고가 우려되는 다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인명사고와 재산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공연장, 종교시설, 판매시설, 관광숙박시설, 전통시장 등 12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중점 점검사항은 관리주체 안전관리 체계 및 시설물 이상 유무 등 점검다중 운집 시 예상 이동경로 및 위험요소 등 점검 개별법에 의한 최근 검사·점검에 대한 지적사항 이행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통행 장애나 위험요소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토록 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는 응급조치 후 신속하게 개선토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점검과 관련해 안효대 경제부시장이 25일 오후 4시 신정시장 내 신정상가시장을 방문해 전기, 가스분야 등 전문가와 함께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날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소방시설 관리실태 및 소화용수 확보 여부와 보일러, 난로 가스, 전기시설 등 불을 사용하는 설비의 관리기준 준수 여부, 화재경보설비, 가스누설경보기 등을 점검한다.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전통시장은 겨울철 난방기 사용이 많고 시설이 노후 되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다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해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안전의식을 높여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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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항공교통 울산이 선도한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울산전시컨베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2 울산미래박람회’에 참가해 도심항공교통 특별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등 울산기업 13개사, 초청기업 18개사 등이 참가해 미래로봇 전시, 도심항공교통, 미래교육, 미래스포츠, 미래교육, 미래문화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울산시는 이번 박람회에 도심항공교통 홍보관을 설치하고 미래교통수단의 이해를 돕기 위해 울산 지역 기업들 중심으로 개발한 ‘비행체’과 기관·연구소가 참여해 지자체 최초로 개발한 울산과학기술원 ‘개인비행체’를 전시한다.
또한 울주군,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과학기술원과 함께 도심항공교통 협력단지 구축사업 소개와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중소도시 첨단도시 조성사업 등 연계사업도 소개할 예정이다.
노동완 울산시 혁신산업국장은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울산시가 도심항공 교통 산업의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안전하고 편리한 첨단 도심교통체계인 도심항공교통 상용화를 위한 기술 개발에 울산도 정부와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자동차 도시’에서 더 나아가 미래 이동수단 산업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참여한 2022년 6월 국토교통부 주관, ’한국형-도심항공교통 기술개발 실증 성능시험장에 선정되어 도심항공교통 협력단지 구축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도심항공교통은 도심 내 짧은 거리를 빠르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전기식 수직 이착륙 비행체로 교통 체증을 획기적으로 극복하는 동시에 이동수단 구도를 전환할 미래 혁신 산업으로 꼽힌다.
오는 2040년 전 세계 시장 규모가 1,998조 4,492억원에 이를 것으로 정부는 2025년까지 도심항공교통 상용화 계획을 발표하고 세계 시장 선점을 위해 적극 대응 중이다.
울산시도 향후 교통수단이 자율운행이 가능한 자동차와 개인 항공기를 융합한 새로운 이동수단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술력 개발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다.
이를 위해 기업지원 도심항공교통 거점 구축과 동시에 관련 기술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도심항공교통 시장을 선점하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울산의 핵심 성장 동력인 자동차와 비행체 산업을 기반으로 도심항공교통 사업을 연계 성장시켜 지역 산업 고도화 및 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울산시는 우선 도심항공교통 집적화 구축을 오는 2024년부터 본격화하기로 하고 국토부에 내년 국비 확보를 요청하는 등 초기 사업 절차를 서두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내년 6월에는 2023년도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도심항공교통 집적화구축 사업을 반영하고 국토부와 기본계획 협의에 착수한다.
이와 함께 도심항공교통 집적화 구축 예비타당성 용역을 내년 1월에 착수해 연말까지 끝내고 국토부와 산업부를 대상으로 국비 확보에 나서는 한편 오는 2024년 3월까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신청과 기본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다.
울산시는 도심항공교통 집적화 구축을 위한 이들 사업의 사전 절차 를 차질없이 진행해 울산을 항공기와 밀접한 연관성이 있는 단일 최대 규모의 현대차 공장과 520여 개의 자동차 부품 기업들이 집적된 전국 최대 자동차 산업 도시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도심항공교통 진흥원이 들어설 최적의 도시로 조성해 전기차와 수소차로 대표되는 친환경 자동차를 넘어 미래 대표적인 이동수단이 될 ‘도심항공교통’을 선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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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미래가 대한민국의 미래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울산의 미래가 대한민국의 미래다’라는 주제로 ‘2022 울산미래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와 울산문화방송이 공동개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미래 생활 미래 교육 미래 스포츠 미래 문화 등 4개 분야로 나누어 인공지능, 가상·증강현실, 3디프린팅, 자율주행, 사물인터넷, 3차원 가상세계 등 미래 신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미래생활’에서는 라이다 센서 자율주행 자동차, 울산의 미래 도심항공을 책임질 하늘을 나는 자동차, 4족 보행 로봇 ‘스폿’과 ‘알파독’, 서빙·방역·안내 로봇 등 미래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기술을 만나볼 수 있다.
라이다 센서 : 직진성이 강한 레이저 펄스를 발사해 돌아오는 시간을 측정, 반사 지점의 공간 위치 및 물체를 탐지하는 기술 ‘미래교육’에서는 증강현실과 홀로그램, 아동 과학학습 도구를 이용한 교육용 콘텐츠 체험과 코딩 교육 등 미래교육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미래스포츠’는 가상현실, 증강현실,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가상공간에서 증강현실 피구인 하도스포츠, 레이저 사격, 골프스틱 체험, 실내 사이클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에는 ㈜씨코그룹에서 주최하는 “하도코리아컵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이 펼쳐지면서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문화’에서는 확장 가상 세계의 공간 재구성 창시자인 에셔의 미니 전시관, 구글 아트앤컬처 체험, 세계 박물관, 명화 체험과 전문가 강연을 들을 수 있다.
전문가 강연은 26일 구글 조용민 실장이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자기를 혁신하는 방법’을 주제로 강연하고 27일 곽재식 작가는 ‘에스에프에서 보던 미래, 못 보던 미래’로 강연한다.
강연 시간과 장소는 오후 2시 행사장 내 에듀콘서트장으로 동일하다.
또, 울산시는 이번 미래박람회 기간 동안,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의 ‘2022 플레이 울산 인공지능 페스타’를 동시에 개최했다.
으로써 시민들에게 더 많은 볼거리와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울산의 소프트웨어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 취업알선을 위한 채용박람회도 동시에 이루어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미래박람회를 통해 우리에게 다가올 미래 세상의 변화를 직접 보고 체험함으로써, 우리의 일상생활 변화에 대비하고 울산의 미래산업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