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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고위직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22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김두겸 시장을 비롯한 3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 28명을 대상으로 ‘고위직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4대 폭력이란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을 말하며 공직자들은 매년 유형별 교육을 1시간씩 의무적으로 이수하도록 개별법령에 명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4대 폭력 예방을 위한 통합교육으로 ‘존경은 존중으로부터’ 라는 주제로 ‘조직문화’, ‘유형별 폭력 예방’ 그리고 ‘2차 피해 예방법’ 순으로 진행된다.
교육 강사는 울산 성폭력 피해자 통합지원센터인 ‘울산해바라기센터’ 김은령 부소장이 맡았다.
김 부소장은 울산시 성희롱·성폭력 고충심의위원회 위원과 고충처리 민원활동도우미로 활동 중이며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에서 위촉한 폭력예방 통합교육 분야 전문 강사이다.
김두겸 시장은 “건강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는 고위직 공무원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수평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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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10월부터 주택건설사업 통합 심의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오는 10월부터 주택건설사업의 통합심의 추진을 통한 신속한 주택 공급으로 주택 시장 안정화에 나선다.
울산시에 따르면 대규모 주택건설사업 승인을 위한 사전 절차로‘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도시계획 심의, ‘도시교통정비촉진법’에 따른 교통영향평가 심의, ‘경관법’에 따른 경관위원회 심의, ‘건축법’에 따른 건축위원회 심의 등 4가지가 있다.
이들 절차는 각각의 개별위원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사업승인을 위해 최장 10개월까지 시간이 소요된다.
이 같은 심의 장기화는 지가상승과 금융비용 증가로 인한 사업성 악화와 분양가 상승으로 이어져 시민의 주택구입 비용증가는 물론 주택공급 지연 등 주택 시장의 불안 요소 중 하나로 작용해 왔다.
이에 울산시는 9월 중 통합심의위원회 운영 규정을 제정하고 오는 10월부터 울산시의 사업계획승인대상인 500세대 이상 주택건설사업부터 통합심의를 우선 시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통합심의를 실시하면 주택건설 사업자가 신청한 통합심의를 담당 부서협의와 심의위원 검토를 거쳐 통합심의위원회에 상정하고 심의를 진행한다.
통합심의의 경우 개별 심의와 비교해 깊이 있는 검토가 어렵다는 우려가 있으나, 관련 부서 협의와 심의위원 사전검토를 2회 실시해 사업자가 보완한 후 심의에 상정토록 함으로써 충분한 내용 검토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 통합심의가 접수될 경우 회의 개최 시마다 개별 위원회 위원장의 추천을 받은 위원을 통합심의 위원으로 구성해 보다 합리적이고 심도 있는 심의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는 통합심의 제도가 도입되면 종전 대비 7개월 줄어든 최대 3개월이면 심의가 완료돼 10월에 심의 접수하는 경우 12월까지 심의가 완료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통합심의를 통해 기존의 개별 심의 과정에서 보완 조치가 내려질 경우 이미 완료한 심의를 다시 받아야 하는 비효율적인 문제가 없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분야별로 상충 되는 사항에 대해서도 도시계획, 교통, 경관, 건축 각 분야의 전문가가 상호 보완해 즉각적으로 협의할 수 있어 가장 합리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울산시는 내년 상반기에는 구·군 사업계획승인 대상에 대해서도 도시·교통·경관·건축 심의 중 어느 하나라도 울산시 심의 대상에 해당할 경우 통합심의 하는 것으로 확대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도시·교통·경관·건축위원회 4개 분야를 통합해 심의하는 광역지자체는 대전시에 이어 두 번째이다”며 “앞으로도 건축·주택 분야의 불필요한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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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열고 하나로 손을 잡고 미래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22일 오전 10시 시청 대강당에서 시민, 학생, 체육단체 응원단 등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3회 전국체전·제42회 전국장애인체전 범시민 응원단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발대식은 1·2부로 구분해 1부는 식전공연, 응원단 대표 결의문 낭독, 성공 기원 탑 쌓기, 구호 제창 등 체전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내용으로 2부는 응원단과 구·군 담당자를 대상으로 활동 교육으로 각각 진행된다.
범시민 응원단은 시민, 학생, 체육단체 등 3개 분야로 구성됐으며 지난 6월 한 달간 1만 947명이 등록했고 추가 가입을 원하는 시민은 언제든지 참여가 가능하다.
응원단 활동 기간은 발대식부터 전국장애인체전이 종료되는 10월 24일까지이다.
응원단은 성숙한 경기 관람과 열띤 응원으로 선수단의 사기를 북돋우고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역할을 담당하며 울산의 ‘얼굴’로서 울산을 알리는 민간 체전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울산시는 응원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홍보기념품과 응원용품 등을 지급하고 자원봉사활동 시간을 인정해 주며 체전 종료 후 우수 활동 응원단을 대상으로 시장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103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7일부터 10월 13일까지,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0월 19일부터 10월 24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체전은 지난 2005년 이후 울산에서 17년 만에 다시 열린다는 점, 코로나로 인해 2019년 이후 3년 만에 정상적으로 개최된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다.
울산시는 성공적인 체전 개최를 통해 환경친화적이며 역동적인 산업수도 이미지를 전달하고 울산의 저력을 다시 한 번 국내외에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응원단 여러분이 계시기에 전국체전의 성공개최를 확신하며 참가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열띤 박수와 환호로 응원해 달라”고 당부한다.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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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경제·청년 정책 보좌관 추가 위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다양한 분야의 시정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정책의 내실화와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경제·청년정책 분야 정책특별보좌관이 추가 위촉된다.
울산시는 21일 오전 9시 본관 7층 시장 집무실에서 신규 정책보좌관 위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된 정책보좌관은 서석광 경제정책특별보좌관과 손건희 청년정책특별보좌관이다.
이들 정책보좌관은 해당 분야의 학식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이들로 이날부터 오는 2024년 9월 20일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
특히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방향 제시, 시정 발전을 위한 정책과제와 관련된 전문가·이해관계자와 일반 주민 등의 시정 참여 촉진과 의견 수렴 등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살려 울산시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는 “기존 6명의 정책보좌관에 이어 이번에 2명이 추가됨에 따라 시정 현안에 대한 보다 활발한 정책제언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정책보좌관 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정책 보좌가 필요한 분야를 적극 발굴하고 해당 분야 전문가를 위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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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놈·바이오 엑스포 2022’개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게놈·바이오 엑스포 2022’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산시 주최, 울산과학기술원 주관으로 진행된다.
‘게놈에서 노화까지 : 한국인 만명 게놈 사업을 넘어서’라는 주제로 한국인 만명 게놈 사업 관련 연구와 기술개발 중심의 최신 게놈 연구 성과 공유, 유전체 연구의 상용화와 산업화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첫날인 22일 오후 3시 30분부터는 김두겸 울산시장, 이용훈 울산과학기술원 총장, 김기환 시의회 의장, 이순걸 울주군수, 관련 기업인,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이 열린다.
개막식은 개회사, 환영사 및 축사, 유공자 시장, 게놈·바이오산업의 미래 이상 발표, 개막 공연, 전시장 관람 순으로 진행된다.
일자별 다르게 진행되는 행사로는 1~2일차에는 노화와 질병을 주제로 전문가들을 위한 국제적 석학들의 ‘국제 게놈 학술토론회’, 2일차에는 관련 기업들과 투자사 간 ‘투자 상담회’를 마련한다.
3일차에는 ‘과학과 과학이 주는 기회’에 대한 2006년 노벨상 수상자 앤드루 파이어 교수와의 대담회, 최신 게놈 해독 기술과 진단 기술을 주제로 관련 기업들의 ‘게놈 산업 세미나’, 기업홍보, 채용절차 등을 소개하는 직업박람회가 열린다.
이 밖에도 행사기간 동안, 게놈과 노화를 주제로 한 시민 대상 강좌, 디엔에이 나선구조 모형 만들기, 과학 놀이들을 통한 직업체험 등 다양한 시민체험 행사와 40여개의 국내·외 관련 기업의 전시, 울산 만명 게놈 프로젝트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게놈리포트 이야기 마당 등 많은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게놈·바이오 엑스포 2022는 관련 기업은 새로운 사업 기회와 최첨단 기술 동향과 국제 연결망을 얻고 시민과 학생들은 울산뿐만 아니라 한국의 미래 신성장동력 산업인 게놈·바이오 산업을 체험하고 이해하는 유익한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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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소재 적용 … 탄소중립 실현 앞장
친환경 소재 적용 … 탄소중립 실현 앞장
[충청뉴스큐] 2022년 전국 체육대회를 알리는 홍보 현수막에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다.
울산시는 2022년 전국체전 홍보 현수막을 사탕수수 등의 식물성 추출물로 만든 친환경 원단으로 제작해 울산 관내 지정 게시대 330개소에 게첨한다고 밝혔다.
이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이 세계적인 의제로 부상함에 따라 매년 반복적으로 설치되는 공공목적 홍보 현수막부터 친환경 소재 사용을 활성화해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자 함이다.
기존 현수막은 플라스틱 합성수지 재질에 유성잉크로 출력하기 때문에 소각 및 매립 시 다이옥신 등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고 토양오염을 유발한다.
반면, 친환경 현수막은 옥수수나 감자, 사탕수수에서 나오는 식물성 추출물로 제작되는 소재에 수성잉크를 사용해 소각 시 환경오염의 우려가 없고 매립 시 1년 정도면 오염물질 배출 없이 썩기 때문에 비료로 사용할 수도 있다.
울산시는 공공기관에서 주관하는 행사 개최나 정책홍보를 위한 현수막을 친환경 소재로 제작·게첨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의 관공서와 정당에서도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친환경 현수막 사용이 향후 공공과 민간 분야의 친환경 현수막 사용 활성화에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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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차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 실무위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21일 오후 2시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제13차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 실무위원회’를 코로나19 재유행 등으로 온라인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은 한국을 비롯해 북한, 중국, 일본, 몽골, 러시아 등 6개국 79개 지방자치단체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실무위원회에 북한을 제외한 5개국 54여개 회원 단체 국장급 간부 140여명이 참석하며 이는 역대 개최된 실무위원회 중 가장 높은 참석률이다.
행사는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 사무국과 분과위원회의 주요 활동 보고 회원단체의 자유 발표,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 헌장 개정을 위한 의제토의와 합의문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합의문은 서면의결서 도입, 준회원제 확대, 총회와 실무위원회 개최경비 등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동북아 지역은 무한한 잠재력을 바탕으로 경제, 문화, 관광, 환경, 학술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협력 활동으로 동북아지역 공동 발전의 가능성이 주목되고 있다”며 “코로나19 이후 기후변화 대응과 세계평화를 비롯한 다양한 문제를 논의하고 해결하기 위해 지방정부의 협력이 필요함에 따라 동북아의 평화와 공동 이익을 위해 의장단체로서 노력하겠다”고 강조한다.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은 지난 1996년 한·중·일·러 4개국 29개 광역지자체가 참가해 창설한 동북아 지방정부 간 다자 교류 기반으로 현재 회원은 동북아 6개국 79개 광역지자체로 확대됐다.
또 동북아 지자체 간의 행정·경제·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의 교류협력 증진과 공동 발전 도모는 물론 세계 평화 증진에 기여한다는 창설 목적에 따라 ‘동북아 지방정부 간 유엔’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8월 제13차 총회에서 제14대 의장단체로 선정된 울산시는 오늘 실무위원회 개최에 이어 2023년 10월 회원 지방자치단체장이 참가하는 제14차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실무위원회 개최에 이어 내년 총회 개최를 통해 국제적 도시로서 울산의 브랜드 위상 제고와 경제·통상, 교육·과학,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 협력과 동반 성장의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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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의 전당 이름 올려 … 품질 분야 최고 영예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21일 오후 2시 울산박물관 2층에서 김정호 국가품질명장협회장, 노옥희 울산시 교육감, 김종훈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부위원장, 노동완 울산시 혁신산업국장, 명장 가족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품질명장 명장의 전당 등재식’을 개최한다.
행사는 명장 공적 소개, 명판 제막,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이름을 올릴 국가품질명장은 신효경 명장 윤영철 명장 이태원 명장과 최효섭 명장 등 총 4명이다.
국가품질명장은 기업체에 10년 이상 근무하며 품질 향상에 현저한 성과를 거둔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산업부가 서류심사와 평가시험, 현지심사 등 4단계 절차를 거쳐 선정하는 품질분야 최고의 영예다.
국가품질명장에 선정되면 대통령 명의의 명장 패와 증서가 수여된다.
울산시는 국가품질명장에 선정된 울산지역 명장들의 명예를 더 높이기 위해 지난 2012년 울산박물관 2층에 명장의 전당을 조성해 국가품질명장들을 등재하고 있다.
명장의 전당에는 이날 등재된 4명을 포함해 울산지역 총 140명의 국가품질명장들의 성명과 회사명, 전문분야 등이 등재되어 있다.
노동완 혁신산업국장은 “울산이 대한민국의 산업수도로서 굳건히 자리할 수 있는 것은 품질혁신을 위한 명장들의 노력의 결과이다”며 “국가품질명장의 명예를 높이고 산업현장에서 품질혁신이 끊임없이 일어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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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사실상 개막 … 첫 유도경기 열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오는 10월 7일 제103회 전국체전 개막을 앞두고 사전에 ‘유도 경기’가 가장 먼저 치러진다.
울산시는 9월 21일 오전 10시 문수체육관에서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유도경기’를 시작으로 5개 종목의 사전경기가 열린다고 밝혔다.
유도경기는 2024 파리올림픽 출전권이 결정되는 ‘2022 세계유도선수권대회’와 기간이 중복됨에 따라 사전에 치러지게 됐다.
사전경기는 5개 종목으로 9월 21일 유도경기를 시작으로 9월 29일 펜싱 9월 30일 배드민턴 10월 6일 사격과 축구 등으로 진행된다.
김두겸 시장은 9월 21일 오전 9시 40분 유도경기가 열리는 문수체육관을 찾아 대회 일정상 개막전에 열리게 되는 사전경기 대회운영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대회 운영 관계자 등을 격려한다.
한편 제103회 전국체육대회는 49개 종목에 3만 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가운데 10월 7일부터 10월 13일까지 7일간 종합운동장 등 울산시 전역에서 개최된다.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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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한-영 글로벌 네트워크 및 경제자유구역 혁신 교류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9월 20일 오전 10시 머큐어앰배서더울산 마르세유홀에서 ‘제2차 한-영 글로벌 네트워크 및 경제자유구역 혁신 교류회’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울산경제자유구역 혁신생태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 롯데호텔울산에서 열린 제1차 교류회에 이은 두 번째 해외 교류 행사로 영국 기업단, 경자구역 입주기업, 주한영국 대사관, 울산경자청 등 80여명이 참석한다.
특히 영국 스마트 제조 분야 14개 기업대표단이 울산을 방문해 울산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과 기술 교류와 국제 동반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울산경제자유구역 소개 및 1차 교류회 성과 보고 입주기업 소개 영국 기업 소개 기업 업무협약 체결 기업 간 비2비 상담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영국 참가기업 중 아이쓰리디 로보틱스와 입주기업 ㈜쓰리디 솔루션이 상호 협력과 연결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상호 기술 협력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양국의 협력 동반자들과 해외시장 진출 협력 해외시장 진출 기회 제공 및 애로기술 문제 협력 국제공동기술개발과제 발굴 및 신규 사업 발굴 협력 등이다.
참고로 지난 7월 6일 개최한 제1차 교류회에서는 영국의 11개 수소 기업이 울산을 방문해 울산의 수소 기업들과 비즈니스 상담, 참가 기업간 연결망 구축 등 추가 기술 교류의 발판을 마련했다.
또한 입주기업-해외기업이 친환경 수소 공급망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참가기업 중 3개사는 영국 기업과 국제 공동연구과제 참여를 기획 중이다.
조영신 울산경자청장은 “내년에는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입주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수 있는 더욱 내실 있는 사업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양국의 잘 구축된 동반관계를 통해 입주기업이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에도 참여해 기술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