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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밝은 도로 만들기 지속 추진
울산시, 밝은 도로 만들기 지속 추진
[충청뉴스큐] 울산 외곽에서 도심으로 진입하는 관문도로인 남산로가 안전하고 밝은 도로로 거듭날 전망이다.
울산시는 울산경찰청과 함께 7월 21일부터 31일까지 야간 차선 시인성 강화를 위해 남산로 일대에 ‘엘이디 도로표지병’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설치 지역은 구 삼호교 남단 사거리에서 크로바아파트 앞 교차로까지 약 2.6km 구간으로 기존 노면표시보다 기능이 크게 향상돼 우천 및 야간 교통사고 감소가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남산로는 통행량이 많은 만큼 출·퇴근 시간을 피해 작업을 하는 등 통행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지만 운전자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변화되는 교통환경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는 교통정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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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농소1 도로개설공사 현장 방문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안효대 경제부시장이 7월 18일 오전 11시 30분 옥동~농소1 도로개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 및 폭염관리 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날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현장 관계자로부터 공사 진행 계획을 보고 받은 후 폭염과 관련해 현장 근로자의 휴게쉼터 등을 둘러본다.
이 자리에서 폭염에도 불구하고 마무리 공사에 힘쓰고 있는 현장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시행에 따라 근로자들의 안전관리에도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올해 1월 27일에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을 대비해 법 시행과 동시에 시공단계 안전감리를 투입하고 현장 종사자의 의견청취 제도 홍보, 수시 현장 점검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폭염과 관련해 현장에 근무시간 탄력적 운영, 휴게쉼터 운영 등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사 마무리에 힘을 쏟고 있다.
종합건설본부가 관리하고 있는 총공사비 50억원 이상 중대산업재해 대상 공사장은 ‘옥동~농소1 도로개설공사’ 현장을 비롯해 총 7개소가 있다.
한편 옥동~농소1 도로는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성안동에서 태화동을 거쳐 남부순환도로로 연결된다.
지난 2013년 착공해 2019년 6월 중구 성안동에서 중구 태화동까지 4km구간을 우선 개통하고 2021년 9월 중구 태화동에서 남구 옥동까지 3km구간을 양방향 2차로를 개통했다.
잔여구간인 문수로에서 남부순환로까지 1km는 전국체전이 시작되는 10월 7일 이전까지 개통해 전국체전 행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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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겸 울산시장, 남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4차 접종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김두겸 시장이 18일부터 4차접종 대상이 50대 이상 및 기저질환자 등이 추가됨에 따라 시민들의 접종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직접 팔을 걷어 올렸다.
울산시는 김두겸 시장을 비롯한 실국장들이 18일 오전 10시 45분 울산 남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4차 백신을 접종한다고 밝혔다.
이날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실국장들은 노바백스 백신을 접종하고 20 여분간 남구보건소에 머무르며 이상 반응 여부 등을 관찰한 후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신규변이 유행에도 현재 백신의 중증·사망 예방효과는 유지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는 만큼 고위험군의 중증·사망 예방을 위해서라도 고령층 등 면역력이 약한 4차 접종 대상자들은 적극적으로 접종에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울산시는, 질병관리청의 재유행에 대비한 4차접종 대상자 확대 방침에 따라 18일부터 50세 이상 연령층과 18세 이상 기저질환자, 장애인·노숙인 시설 입소 및 종사자 등을 추가해 접종을 실시한다.
새롭게 4차 접종 대상자가 된 사람은, 18일부터 잔여 백신 예약이나 의료기관 예비명단을 통한 ‘당일 접종’이 가능하고 예약접종은 오는 8월 1일부터 시행된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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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비상방역대책회의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코로나19 재확산세에 대응하기 위한 대책마련에 나선다.
울산시는 18일 오후 2시 30분 시청 2별관 4층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김두겸 시장 주재로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비상방역대책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비상방역대책회의는 울산시와 구·군, 방역전문가 자문단, 감염병관리지원단 등의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한 대응전략 수립과 의료방역체계 점검 등을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코로나19 발생 동향 보고에 이어 방역전문가 자문단과 재유행 대응 방안 여름 휴가철 방역관리 대책 코로나19 자율방역 대책 구축 등 지역사회 전파 차단 방안과 확진자 폭증 시 대비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코로나19 재확산 대응전략을 철저히 점검해 코로나19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특히 여름 행락철을 맞아 코로나 4차 예방접종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철저한 비상방역체계를 유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의 코로나19 확진자 추이는 전국 발생추이와 유사하게 2주 연속 더블링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주요 증가의 원인으로는 회피 가능성이 높은 비에이.5 변이확산과 자연면역력 감소, 여름철 이동량 증가 등이 꼽힌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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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2022년 하반기 독서회’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2022년 하반기 독서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독서회는 7월 ~ 12월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 오전 10시 전문 강사가 참여한 가운데 정기 독서회 2개반, 주제 독서회 2개 반으로 운영된다.
‘책잇수다 독서회’는 성인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의 책읽기를 주제로 독서 영역을 넓히고 토론을 통해 책을 깊이 있게 이해하며 ‘알짜배기 독서회’는 초등 2~6학년을 대상으로 명작동화 읽기를 주제로 저자를 알고 주제를 찾고 토론함으로써 독서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준다.
‘계절별 좋은 책 읽기 독서회’는 성인을 대상으로 여름, 가을, 겨울 각 계절에 맞는 좋은 책을 읽고 토론과 소감 공유의 시간을 가지며 ‘그림책 3GO 독서회’는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보고 생각하고 발표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운다.
첫 수업은 4개 반 모두 7월 31일 오전 10시에 진행된다.
신청은 울산도서관 정회원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7월 19일 오전 10시 부터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반별 선착순 15명씩 모집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다양한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는 독서회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책 읽는 기쁨을 느끼고 독서의 생활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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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활동공간 ‘환경유해인자’검사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022년 하반기 어린이 활동공간 환경유해인자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검사 대상은 만 13세 미만의 어린이가 주로 활동하거나 머무르는 어린이집, 주택단지 놀이시설, 야외놀이터, 놀이시설이 포함된 대규모 점포 등 110개소이다.
검사 항목은 납, 카드뮴, 수은 등 5개 항목이다.
검사 방법은 어린이 활동 공간 내의 페인트가 칠해진 실내·외 놀이기구, 바닥재, 마감재, 모래놀이터의 토양 등에 대해 환경유해인자를 중금속 간이측정기로 검사한다.
환경안전관리기준을 초과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시료를 채취해 정밀 검사를 실시한다.
연구원 관계자는 “지속적인 검사를 통해 유해물질에 취약한 어린이들이 안전한 활동공간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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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정무수석에 임상진 인수위 부위원장 임명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민선8기 시정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기 위해 임상진 울산광역시장 인수위원회 부위원장을 15일자로 정무수석에 임명한다고 밝혔다.
임상진 신임 정무수석은 울산광역시 시장 비서실장과 울산광역시 북구 부구청장, 울산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지난 지방선거 이후, 울산광역시장 인수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김두겸 시장이 신속히 시정을 파악하도록 돕는 역할을 맡았다.
울산시는 국회, 시의회, 정부, 언론 등과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정무 기능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기존 3급 상당이었던 정무수석의 직급을 민선8기 들어 2급 상당으로 변경해 임용을 추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신임 정무수석은 울산시에서만 공무원으로 30년 넘게 근무한 행정 전문가로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시각을 겸비해 울산시정에 대한 정책제안 및 시정 보좌 역할을 수행할 적임자라고 판단했다”며 “앞으로 중앙정부와 국회, 지방정부 간 가교 역할은 물론 시의회, 구·군, 기관·단체와 소통·협력하면서 시정에 대한 정책 제안과 정무적 보좌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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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유행 대비 감염취약시설 대응체계 강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감염취약시설 대응체계 강화에 나선다.
울산시는 최근 코로나19 환자수가 다시 증가세를 보임에 따라 ‘시설-구·군’, ‘보건소-시’, ‘감염예방관리지원기구-경남권질병대응센터’로 구성된 감염취약시설 대응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응체계는 감염취약시설에 대한 예방·감시·조사 표준화 안내서에 따른 것으로 전담대응팀은 시 전담대응지원팀 5개 팀 10명, 구·군 전담대응팀 24개 팀 57명, 감염예방관리지원기구 2개 팀 4명 등 총 31개 팀 7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업무는 평상시의 경우 감염취약시설 3종과 구·군/보건소가 시설 인적현황 등 정보 공유체계 유지 및 상시 점검을 시행한다.
감염취약시설에 집단 발병 시에는 울산시와 구·군은 현장 역학조사 및 확진자·접촉자 관리 등을 실시하고 시·감염예방관리지원기구는 구·군 활동 및 감염예방관리 교육·훈련을 지원하며 경남권질병대응센터는 후속조치 및 조사·분석을 지원하게 된다.
울산시 감염병관리지원단은 지난 2020년 이후 감염취약시설을 대상으로 125회 1,563명 현장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6월 29일 ~ 7월 12일까지 관내 요양병원, 장기요양기관, 정신건강증진시설을 대상으로 기본방역수칙 등 하절기 감염취약시설 집중점검을 실시했다.
경남권질병대응센터에서도 7월 25일 ~ 8월 16일까지 요양병원 5개소를 대상으로 감염관리 현장방문 교육 및 상담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감염취약시설은 고령·기저질환 등으로 면역력이 낮은 입소자가 대부분으로 집단발생과 중증도가 높은 집단이다”며 “이번 대응체계 구축으로 사전예방과 신속한 역학조사 및 후속조치 등을 통해 집단발생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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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4일 오후 6시 중구 젊음의거리에 위치한 뮤직라운지 울산에서 청년공동체의 발굴 및 청년 정착 기반 마련과 지역활성화 도모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2022년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중간보고회 ‘오늘, 여기, 우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 3월 선발된 청년공동체 6개 팀, 심통네트워크, 울산민예총 청년위원회, 청년문화기획단9012, 커튼콜)이 참가한 가운데 팀별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 발표와 마그마힐링 프로그램을 통한 경영분석심리 등 팀 공동연수를 진행한다.
이어 마그마힐링 프로그램에서는 나와 상대방의 기질을 이해하고 팀 내 의사소통과 협업 방향을 설정하는 등 공동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행정안전부와 울산시가 공동 주관하는 사업으로 전국 15개 시·도에서 140개 팀을 선발했고 현재 울산은 6개 팀이 활동하고 있다.
청년들이 지역구성원으로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팀당 800만원의 과업수행비와 청년공동체 교류회, 상담, 홍보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11월 성과공유회를 끝으로 마무리된다.
선발된 6개 팀은 지난 4개월 간 청년작가 전시 및 시민 대상 문화예술강좌 개최 청년예술가들의 연대 구성 및 역량강화 지원 청년의 이야기를 담은 청년열전 제작 독립영화 상영 및 감독과의 대화 프로그램 운영 자기계발을 위한 주제별 교육과 토론 지역창작자를 위한 누리집 구축 독립영화 상영 및 감독과의 대화 프로그램 운영 등 각자의 분야에서 활동을 적극 추진해오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짧은 기간임에도 모든 팀이 의미있고 가치있는 활동들을 적극적으로 해왔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청년공동체를 지원하기 위해 울산시에서도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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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먹는샘물 검사 결과 모두‘적합’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상반기 울산에서 생산되거나 유통된 먹는샘물을 검사한 결과 모두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검사는 울산 소재 ‘먹는샘물 제조업체’ 2곳과 시중 유통되는 ‘먹는샘물’을 분기 1회 이상 구·군별로 수거해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검사항목은 총대장균군, 비소, 벤젠 등 52개 항목이다.
올해 상반기의 경우 총 55건의 먹는샘물에 대해 지도점검 및 정기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의 경우에도 총 86건의 검사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주요 수거검사 제품은 아이시스, 평창수, 백산수, 바른샘물, 삼다수, 스파클, 동원샘물 등 15종이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유통 중인 먹는샘물에 대한 지속적인 검사를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