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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곤충산업 육성 및 곤충생태연구 ‘맞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와 울산시설공단, 울산산업곤충영농조합법인, ㈜숲속의작은친구들 기업부설연구소는 12월 1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지역 곤충산업 육성 및 곤충생태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날 협약식은 울산지역 곤충산업 육성뿐만 아니라 멸종위기 곤충 및 생물다양성 보존 증식기술 개발을 위한 곤충생태연구에 관한 유기적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추진된다.
주요 협약 내용은 울산의 산업곤충 생산농가 생산물의 활용방안 모색 곤충산업 육성을 위한 교육 및 사양기술 지원 산업곤충 생산기반 확대 및 품질 표준화 희귀곤충 조사 ·연구·복원 및 곤충생태 연구 기관 간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상호간 업무교류 및 상호협력 등이다.
정창화 소장은 “울산 곤충산업에 대한 관련기관과 시민들의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곤충산업 발전과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를 보다 곤고히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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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맞춤형 행정 지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공공·민간 빅데이터를 활용한 ‘2020년 빅데이터 분석사업’을 완료하고 시민 맞춤형 정책 수립에 활용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12월 1일 오후 2시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2020년 빅데이터 분석사업’완료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날 보고회는 울산시와 울산연구원의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빅데이터 분석 결과 보고와 활용방안 논의 등으로 진행된다.
‘2020년 빅데이터 분석사업’은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인 정책 결정을 위해 지난 4월 울산연구원과 협약을 체결해 추진했다.
이번 분석과제는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한 상수도관로의 누수 및 흐린물 발생 분포의 상관관계 분석 공공디자인 개선 대상지역 선정 긴급재난지원금 사용현황 에 대해 실시했다.
이를 위해 울산시가 보유한 공공데이터와 통신사 유동인구 등 민간데이터를 수집해 다양한 기법으로 분석을 추진했다.
먼저, 상수도관로의 누수 및 흐린물 발생 분석은 지도기반으로 상수도 누수 정보와 흐린 물 발생 요인을 분석해 누수 예측 및 점검 대상 우선 관로 100곳을 도출했다.
분석결과를 통해 누수 위험이 높은 관로를 우선 교체 점검하고 상수도 수질의 체계적인 관리에 활용할 예정이다.
공공디자인 개선 대상지역 분석은 유동인구 및 사회관계망 서비스 핵심어를 기반으로 공공디자인 개선 지역 50곳의 요구 사항과 불편 사항을 분석했다.
분석결과를 통해 울산 내 공공디자인 개선 시급 지역에 대한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요구사항을 공공디자인 개선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긴급재난지원금 사용현황 분석은, 5월부터 시민에게 지급한 재난지원금 3,147억원 중 카드사를 통해 사용된 금액 2,302억원의 사용현황을 분석했다.
지원금은 5월에 1,446억, 6월에 705억원, 7월에 116억원, 8월에 35억원 사용됐으며 업종별로는 음식업 611억원, 슈퍼/편의점 406억원, 의료/보건 252억원, 농수산물 대형마트 230억원 등의 순으로 사용됐다.
분석 결과, 긴급재난지원금의 지급으로 소상공인 관련 업종인 음식업, 슈퍼/편의점 등에서 매출 진작 효과가 나타났다.
안승대 기획조정실장은 “앞으로도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정 현안을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해결해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인 행정을 구현하고 맞춤형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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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제2차 경제사회노동 화백회의’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1일 오후 4시 시청 7층 상황실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등 위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울산시 경제사회노동 화백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노사민정 대표로 구성되어 출범한 화백회의는 지역 경제 및 노동, 고용 등 현안에 대해 사회적 대화를 위한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0년 울산시의 노동 및 일자리정책에 대한 추진 상황 보고에 이어 동구 고용위기지역 지정 연장 촉구 건의, 영남권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 울산 설립 건의 등 현안에 대해 논의될 예정이다.
정부는 지난 2018년 4월 조선업 불황과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울산 동구를 고용위기 지역으로 지정해 세제감면 혜택과 보험료 납부유예, 각종 재정 지원 사업을 펼쳐 왔으나, 올해 연말로 기간이 만료된다.
울산시는 ‘울산시 경제사회노동 화백회의’에서 위원들의 의결을 거쳐 동구를 내년 연말까지 고용위기 지역으로 지정 연장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할 예정이다.
또 지역 내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등 학생 및 예비숙련기술인과 근로자에 대한 숙련기술 전수 및 훈련 등을 위한 ‘영남권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 설립을 촉구하는 건의문도 채택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울산이 영남권 산업단지 생산액의 38.9%, 수출액의 43.8%를 차지하며 조선·자동차 등 주력산업과 밀접한 기술 수요가 큰 산업 도시로서 ‘영남권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 설립의 적지’임을 강조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화백회의에서 채택한 건의문을 정부에 전달해 울산 동구의 고용위기지역 지정 연장과 영남권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 유치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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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구급대원 마음건강 향상 프로그램 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11월 30일 오후 3시 울산북부소방서에서 119구급대원 81명을 대상으로 장기간 코로나19 대응으로 누적된 스트레스를 풀어주기 위한 ‘119구급대원 마음건강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1부는 전문 심리상담사를 초청해 ‘구급대원 마음 챙김’이라는 주제로 심신 건강관리와 스트레스 해소 방법 등을 강의한다.
2부는 원예치료 강사가 식물을 활용해 작은 정원을 만들면서 오감을 자극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가질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그 동안 코로나19 대응으로 지친 마음이 조금이나마 회복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급대원들의 심신건강 관리를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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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온라인 학부모 교육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오는 12월 12일 오전 10시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을 위한 온라인 학부모 교육을 실시한다.
아동·청소년기 자녀의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지도를 위한 이번 교육은 ‘코로나 시대 우리아이, 슬기로운 스마트폰 생활’이라는 주제로 홍성관 교수의 강의로 진행된다.
주요내용으로 자녀의 스마트폰 사용 현황 이해, 콘텐츠별 지도방법, 미디어를 통한 유용한 프로그램 활용 방법 및 질의응답 등이다.
교육 신청은 12월 9일까지 카카오톡 채널 ‘울산광역시’를 친구로 추가한 후, 네이버 폼 링크나 큐아르 코드를 통해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스마트쉼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가정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져 미디어 사용 빈도수가 증가함에 따라 올바른 정보통신기술 사용을 위한 학부모 교육을 실시해 자녀의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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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수돗물, 먹는물 수질기준 전 항목‘적합’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11월 중 울산지역 정수장, 수도꼭지 수질검사 결과 모두 ‘먹는 물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60개 항목 수질검사 결과 우리나라 먹는물 수질 기준에 적합한 매우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회야 및 천상 정수장에 대한 검사 결과를 보면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 등 미생물과 암모니아성질소, 질산성질소, 불소, 중금속, 붕소 등 유해영향 무기물질의 경우 모두 ‘불검출 및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
인체에 필수 영향물질인 철, 아연 등은 지역에 따라 약간씩 차이를 보이지만 기준치 훨씬 미만으로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건강상 유해영향 유기물질인 페놀, 벤젠, 사염화탄소 등 17개 항목은 ‘불검출’, 소독제 및 소독부산물질인 잔류염소, 총트리할로메탄, 클로로포름, 브롬산염 등 11개 항목 역시 ‘불검출 및 기준치 이하’로 측정됐다.
심미적 영향 물질인 경도, 냄새, 맛, 색도, 탁도 등 16개 항목 역시 ‘불검출, 적합, 기준치 이하’ 등으로 각각 조사됐다.
이와 함께 각 구·군별 급수 인구에 따라 산출해 선정된 총 108개의 일반가정 수도꼭지, 4개소의 노후관 수도꼭지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 잔류염소는 적정 수준이었으며 전 지점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정기적인 수질검사 결과 정수장에서 각 가정까지 공급되는 수돗물은 먹는물 수질 기준치보다 훨씬 낮아 안전하고 깨끗한 물이므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용해도 좋다”고 밝혔다.
자세한 수질검사 결과는 울산 상수도사업본부 누리집에서 검색할 수 있다.
한편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가정 내 안전한 수돗물 사용을 위해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시행하고 있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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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케이티엑스 울산역 내 ‘사회적경제기업 홍보판매장’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케이티엑스 울산역 1층에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홍보하고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홍보 판매장’을 입점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기업 홍보 판매장은 연말을 맞아 케이티엑스 울산역을 이용하는 방문객들에게 우리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을 홍보하고 기업들이 생산한 제품들을 직접 체험하고 선보이고자 추진됐다.
매장 운영은 11월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입점 품목은 공예품, 목공품, 친환경 생활용품, 식품가공 등 12개 기업 20여개 제품이다.
특히 판매 활성화를 위해 최대 30%까지 할인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이번 홍보판매장 추진으로 케이티엑스울산역 방문객들은 역사 내에서 쉽게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정보를 접하고 제품을 직접 체험한 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며 사회적경제기업은 판로 확대와 홍보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우리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2020년 11월말 기준 울산시에는 사회적 기업 158개, 마을기업 49개, 협동조합 350개 등 총 557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끝. 용어정리 ‘사회적경제‘는 일자리를 창출하고 소외계층에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회문제를 해결하면서 경제활동을 하는 것을 말한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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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향연-야외 설치 조형전 개최
빛의 향연-야외 설치 조형전 개최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29일까지 야외광장 일원에서 ‘빛의 향연-야외 설치 조형전’을 개최한다.
이번 조형전은 한해를 정리하며 코로나 블루로 힘든 울산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송구영신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형물은 ‘2021’ 숫자 모양으로 연말 모임조차 힘든 상황 속 가라앉은 도심의 분위기를 빛으로 밝혀 우울감을 떨쳐버리고 다가오는 내년은 활력 넘치는 한해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중앙 광장에 설치된다.
또한 대공연장 벽면과 기둥에는 새해 인사를 전하는 희망 메시지와 조명장식으로 코로나 19로 지친 일상에 치유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실내 전시의 경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인원이 제한됨에 따라 야외에서 펼쳐지는 이번 설치 조형전은 울산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회관을 찾는 시민들이 조형물과 조명장식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추억을 남기며 한해를 마무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새해에도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울산문화예술회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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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농어촌공사와 부지공방 최종 승소로 공탁금 회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지난 11월 12일 한국농어촌공사와의 토지점용관련 소송에서 최종 승소함에 따라 36억원에 달하는 공탁금을 회수하게 됐다.
울산시에 따르면 한국농어촌공사가 울산시를 상대로 벌인 토지점용 소송과 관련해 지난 2017년 8월 울산지법 1심판결에서 부당이득금을 농어촌공사에 지급하라고 판결함에 따라 울산시는 법원에 35억원을 공탁했다.
이후 약 6년 동안 쌍방 간 치열한 사실 검증과 법리논쟁 끝에 지난 11월 12일 대법원에서 농어촌공사의 상고에 대해 ‘심리불속행’ 기각 결정이 내려졌다.
울산시는 이번 소송에서 최종 승소함에 따라 토지취득비 등 500억원대의 재정 부담을 덜어내게 됐다.
특히 지난 2017년도 1심판결에 따라 법원에 공탁한 부당이득금 35억원에 대한 누적이자를 포함한 총 36억원의 공탁금을 회수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재정에 기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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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법령 위반 과징금·과태료 주의 당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행정심판위원회는 지난 11월 26일 ‘제10회 행정심판위원회’를 개최해 ‘일반음식점 영업정지처분 취소 사건’ 등 23건에 대해 심리·의결했다.
이 중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위반 과징금 부과처분 4건,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위반 과태료 부과처분 1건 등 부동산 관련 법령을 위반해 행정처분 사례가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사례 내용은 분양 받은 토지 대금을 완납한 후 3년 이상 소유권 이전 등기를 지연해 과징금 3000만원 부과처분을 받은 경우 법인이 부동산 실권리자이나 법인 대표 개인 명의로 등기해명의신탁 과징금 2000만원 부과처분을 받은 경우 부동산 실제 거래 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부동산 거래신고를 해 과태료 2000만원을 받은 경우 등이다.
부동산을 매수하고도 3년 이상 장기간 미등기할 경우,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제10조 제1항에 따라‘부동산등기 특별조치법’제2조 제1항을 적용받는 자로서 계약당사자가 서로 대가적인 채무를 부담하는 경우에는 반대급부의 이행이 사실상 완료된 날부터 3년 이내에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하지 아니한 등기권리자는 부동산평가액의 100분의 30의 범위에서 과징금 부과처분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부동산의 실권리자가 타인의 명의로 등기해명의신탁에 해당될 경우, 명의신탁자는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제5조에 따라 해당 부동산 가액의 100분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의 범위에서 과징금 부과처분을 받을 수 있다.
취득세 또는 양도소득세 등을 줄이기 위해 부동산 거래가격을 높이거나 낮춰 거래가격을 신고한 경우, 부동산 거래신고를 거짓으로 한 자에게는‘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제8조에 따라 해당 부동산등의 취득가액의 100분의 5 이하에 상당하는 금액의 과태료 부과처분을 받을 수 있다.
울산시 행정심판위원회 관계자는 “행정청에서는 위반자에게 고의나 과실이 없다고 하더라도 법규 위반이라는 객관적 사실에 근거해 과징금 부과처분 등을 할 수 있으며 특히 부동산 관련 법령에 따른 과징금이나 과태료의 경우 부동산평가액 또는 부동산 거래금액을 기초로 산정하고 있어 무거운 금전적 제재처분을 받을 수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20-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