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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겨울나기” 연탄쿠폰 지원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20일부터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취약계층 11,563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약 47만원 상당의 연탄쿠폰을 지급중이다.
총 지급규모는 약 55억이다.
연탄쿠폰은 저소득층 연탄사용가구 난방비 부담경감을 위해 2006년 연탄가격과 가격이 인상된 현재 가격과의 차액만큼을 연탄쿠폰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급대상은 올해 6월 기준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기초생활수급가구, 차상위계층 및 소외계층이다.
쿠폰 지급일정은 11월 7일까지 각 시·군별로 각 읍·면·동 주민 센터를 통해 배부를 완료할 예정이며 쿠폰은 내년 4월30일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작년부터 종이쿠폰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서 전자카드제로 쿠폰지급방식이 변경됐으며 전자카드로 시행할 경우 기존에 연탄쿠폰 사용자들은 매년 쿠폰을 기다릴 필요 없이 처음 지급된 카드로 사용할 수 있어 행정력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용자들이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202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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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5대 이사장, 김별아 작가 임명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강원문화재단 5대 이사장으로 김별아 작가를 임명한다고 밝혔다.
강원문화재단 임원추천위원회의 후보자 2명을 추천받아 김진태 도지사가 최종 결정했다.
’22.10.24. 김진태 도지사로부터 임명장을 수여 받고 2년간의 임기가 시작된다.
김별아 이사장은 강릉 출신으로 30여년간 작가로 활동하며 미실, 논개, 구월의 살인 등 다수의 작품을 집필했으며 세계문학상 등 권위있는 문학상도 여러차례 수상했다.
작품활동 이외에도 현재 조선일보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 한국감성색채협회 고문 등을 재임하고 있으며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민통합위 사회문화통합분과 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강원도지사의 임명 배경에는, 민선 8기 문화예술 공약 추진과 강원특별자치시대를 맞아 강원 문화자치의 성공적 실현을 위한 파트너로서 적임자라는 평가에서다.
오랜 기간 문학 창작자로서 활동한 경험도 예술인들의 현실을 이해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추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사회적 경험이 조직을 잘 통솔하고 재단의 여러 현안들을 잘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했다.
한편 민선 8기 도지사 공약에는 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도내 예술인 한마당 개최, 도내 예술인 미술작품 판매지원 강화 등 문화예술분야 지원을 위한 많은 정책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에 따라 도 대표문화예술 지원기관인 강원문화재단의 역할이 그 어느때 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202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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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탐방의 장 , ‘2022 Tour de DMZ 자전거대회’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오는 10월 22일 전국 자전거 동호인 및 일반인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양구 국민체육센터에서‘2022 Tour de DMZ 자전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번 뚜르 드 디엠지 자전거대회에는 강원 특별자치도 성공 기원 퍼포먼스가 진행되어 행사가 더욱 풍성해질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성공을 기원하는 종이비행기 날리기, 에어샷 축포, 100여명이 참가한 11㎞ 구간‘강원특별자치도 성공기원’ 깃발 자전거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뚜르 드 디엠지 자전거대회는 지난 2015년 강원도와 경기도의 상생 협력 협약 체결로 시작, 매년 강원도 철원과 경기도 연천을 오가며 행사를 열었으나, 코로나19 상황이 악화 되면서 21년부터 강원도 자체 행사로 추진됐다.
이번 자전거대회는 자전거를 이용한 비경쟁 방식의 동호인 대회로 진행되며 84.9㎞ 완주자에게는 기념 메달을 수여한다.
한편 강원도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DMZ의 관광자원을 폭넓게 알리고 DMZ 가치재고를 위해 DMZ를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장을 더욱 마련하고 접경지역 경기에 활력을 넣을 수 있는 정책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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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22년 도정 협업 우수과제 시상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22년 올 한해 도민이 체감하는 현장 중심의 성과를 내기 위해 부서 및 민관협업을 실천한 우수과제 6건을 선정해, 10월 20일 오후 5시 도청 신관 대회의실에서 “2022년 도정 협업 우수과제” 시상식을 개최했다.
2022년 도정 협업과제는 총 56건 발굴·추진됐으며 전문가 심사와 온라인 국민투표를 거쳐 우수과제 6건을 최종 선정했다.
우수과제로 선정된 6개 부서에는 도지사 상장과 포상금, 부서평가 가점을 부여한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과제는 공동의 성과목표 달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수요자 중심의 행정서비스 통합으로 주민 생활에 파급 효과가 큰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도민이 주인인 강원도정 실현”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우수과제 중 최우수는 친환경농업과의 “농업인력난 내·외국인 2 track 추진으로 농촌 인력부족 해소” 라는 과제로 내·외국인 농촌인력 부족 문제를 범도민 민·관·군의 긴밀한 협업체계를 통해 농업인력 수급 체계를 안정적으로 마련하고 농촌인력 부족 현상을 해소한 사례로 선정됐다.
그밖에 우수는 건축과, 세정과, 장려는 환경과, 정보산업과, 산림과학연구원 임업연구실 과제가 선정됐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이번에 선정된 6건의 우수사례는 참여와 협력을 도정 운영 전반에 내재화해 상호 협력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끌어내는 밑거름이 될 것이며 도민 중심의 협업 조직문화가 도정 전반으로 확대되어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 이라고 밝혔다.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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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임금삭감 규탄, 공적연금개악저지, 연금소득공백해소”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청공무원노동조합은 20일 오전 11시 국민의 힘 강원도당 앞에서 ‘한국노총 공무원연금 공투본 강원지역 릴레이 출정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의 실질임금삭감을 규탄하고 공적연금 소득공백 해소 등을 촉구했다.
이날 이호범 위원장은 대표발언을 통해 “7%가 넘는 물가상승률에도 정부는 경제위기 상황과 건전재정이라는 미명하에 1.7%라는 보수인상률로 하위직공무원들에게 최저 임금을 제시하며 고통분담을 강요하고 있다.
이에 더해 공무원들의 퇴직 후 소득 공백에 대한 해소책을 마련하지도 않은 채 다시 개악을 시도하려는 움직임이 있다.
실질임금 현실화와 퇴직 후 소득공백 해소를 통한 처우개선이 될 때까지 한국노총과 함께 대정부투쟁을 멈추지 않겠다”고 외쳤다.
이어 강원도청공무원노동조합 이호범 위원장과 박무균 전국우정노동조합 강원지방본부위원장, 최승덕 강원교육청노동조합위원장, 이현주 강원교사노조위원장 등은 투쟁을 상징하는 깃발에 손바닥 낙인을 찍고 결의문구를 적으며 투쟁의 의지를 드러냈다.
기자회견에 동참한 조합원들은 ‘임금삭감 규탄한다 9급공무원 최저임금 웬말이냐 소득공백 보장하라’등의 구호를 제창하며 정부를 규탄했다.
또한 강원도청공무원노동조합 이희정 사무총장과 김규진 조직국장은 출정선언문 낭독을 통해 “실질임금삭감규탄, 공적연금개악저지, 연금소득공백해소를 쟁취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을 것이며 한국노총 140만 조합원들과 함께 11월 5일 총력투쟁 전선에 결연한 각오로 나갈 것”임을 강하게 선언했다.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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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통일안보 강연 열려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통일안보 강연 열려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0일 오후 2시, 6층 대강당에서 ‘전환의 시대 한반도 읽기’라는 주제로 전문가 초빙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도교육청 소속 기관 교직원을 대상으로 올바른 국가관 및 안보관을 확립하고 한반도 평화 정착을 기원하기 위한 것으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한 한반도 주변 정세와 외교·안보 분야에 관심 있는 춘천 지역 교직원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강연은 국립통일교육원 김지영 교수를 초빙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한반도 정세 미·중 경쟁이 한반도에 미치는 영향 전환의 시대 우리의 전략 등 변화하는 국제정세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한다.
권오숙 안전담당관은 “최근 전쟁과 남·북한 간의 군사적 행동이 한반도에 긴장을 조성함에 따라 그 어느 때보다 한반도 내 평화 정착을 위한 대책이 요구되는 시기”며 “앞으로도 교직원의 한반도 평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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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교육감,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금메달 수상자 초청 간담회
신경호 교육감,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금메달 수상자 초청 간담회
[충청뉴스큐] 신경호 강원도교육감은 19일 2022년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금형 직종에서 세계를 제패한 김경필 국가대표 선수를 초청해 격려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선수의 지도교사, 학교 관계자뿐만 아니라 선수의 어머니도 초청해 금메달 수상을 축하하고 강원도 숙련기술인 양성을 위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김경필 선수는 “영광스러운 자리에 학교 선생님들은 물론 어머니와 함께해서 큰 효도를 한 것 같아 더욱 기쁘다”며 “현재 근무하고 있는 삼성전자에서 최고의 기술인답게 대한민국의 미래기술을 이끌어가는 명장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박명수 지도교사는 2019년 춘천기계공고 재직 시절, 김경필 선수가 전국대회 금메달 획득 후 국가대표에 선발되기까지 선수 지도에 온 열정을 쏟았다.
선수가 졸업한 후에도 국가대표 훈련장까지 장거리 출장을 다니며 헌신적으로 지도했고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기술 매니저로 참여해 김경필 선수가 세계 정상에 서기까지 혁혁히 기여했다.
박명수 교사는 금형뿐만 아니라 냉동기술, 통합제조 등 다양한 종목에서 국가대표를 배출했고 전국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를 획득하는데 공헌한 강원도 최우수 지도교사로 유명하다.
신경호 교육감은 “72년 역사 동안 최고의 숙련기술인이 겨루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강원도의 위상을 빛냈다”며 “앞으로 김경필 선수와 같은 강원도 학생들이 꿈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직업계고 전공심화동아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춘천기계공업고는 직전 국제대회인 2019년 러시아 카잔대회에서도 냉동기술 금메달을 수상했고 올해 9월 전국기능대회 금형직종에서 1위를 했다.
또한 2012년 전국기능경기대회 금탐산업훈장을 수상한 후 은탑 2회, 동탑 2회를 수상하는 등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특성화고로 주목받고 있다.
202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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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속초 철도 착공식을 시작으로 지역건설업체 사업 참여 위해 발 벗고 나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10월18일 춘천~속초 철도 착공식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되는 강릉~제진, 여주~원주 철도 등 도내 건설되는 대형국책사업인 철도사업에 지역건설업체가 최대한 참여할 수 있도록 발 벗고 나섰다.
그간 강원도는 대형 산불 등 연이은 재난·재해와 남북관계 교착과 악화, 국방개혁 2.0에 따른 군부대 이전·해체 및 석탄산업의 사양에 따른 지역 소멸위기 등 도내 경제 전반에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10월18일 속초에서 개최된 춘천~속초 철도의 착공식은 많은 지역 업체의 참여로 이어져 접경지역으로 소외되었던 강원북부권이 활력이 넘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철도건설사업 등 대형국책사업의 도내건설업체 참여비율이 상당히 저조한 상황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업체 참여율을 높여달라는 요구가 거세지고 있는 실정이다.
춘천~속초 철도사업에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활력이 될 수 있도록 도내 건설업체의 참여와 장비· 자재·인력의 사용을 건의했다.
10월12일~13일 춘천~속초 동서고속화 철도건설 제1공구와 제7공구의 현장사무실을 찾아 제1공구 대표사인 ㈜에이치제이중공업과 제7공구 대표사인 주식회사 한화건설에 지역건설업체가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
강릉~제진 철도건설사업과 실시설계 중인 여주~원주 철도건설사업 등 현재 추진 중인 철도건설사업도 본격 공사가 시작되는 시기에 맞춰 현장을 방문해 지역 업체 참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부구간 착공된 강릉~제진 철도건설은 ‘23년 4월까지 기본 및 실시 설계를 마무리하고 ’23년 하반기 전구간 착공예정이다.
여주~원주 철도건설은 ‘23년 5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3년 6월 이후 공사계약 및 착공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10월14일에는 대전에 위치한 국가철도공단 본사를 방문해 지역건설업체의 참여 확대 위해 국가철도공단 내규 개정을 요청했다.
현재 국가철도공단 내규인‘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기준’에 따라 지역 업체 참여여부에 가·감점이 적용되고 있어 지역 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된 상황이다.
그러나, 감점 조항이 ‘22년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되고 있어 ‘23년부터 발주되는 철도사업은 지역 업체 참여가 어려워 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국가철도공단 계약처에서는 감점 조항이 유예되어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내규 개정 등 검토해보기로 했다.
손창환 강원도 건설교통국장은 현재 건설 중인 사업에 많은 지역건설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계획이며 특히 국가철도공단의 내규 개정을 통해 ‘22년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되는 감점 조항이 계속 적용되어 지역 업체가 지속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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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신규 창업 사업체 최대 5천만원 융자 시행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고물가·고금리로 경영 어려움을 겪는 신규 창업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해 10. 20.부터 12. 30.까지 ‘창업 긴급 자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새희망 파트너 자금’은 총 융자 규모 350억원이며 보증신청일 기준 2년 내 창업한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이 신청 가능하다.
물가·금리·환율이 지속 상승함에 따라 창업 사업체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자 업체당 최대 5천만원의 융자 지원과 2년간 2%의 이차보전을 지원하며 창업 초기 업체의 경영 안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창업 사업체가 자금을 신청하면 강원신용보증재단에서 별도의 신용평가 후 보증서를 발급받아 시중은행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으며 중도상환수수료는 면제된다.
다만, 고용창출·유지자금 및 2022년 경영안정자금 등을 지원받은 업체, 재보증제한기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 된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강원지역 창업 기업 수는 2019년엔 35,468개 업체였으나 2021년 41,330개, 2022년 38,080개 업체로 코로나19 이전보다 증가한 추세이다.
이에 따라 강원도는 도내 창업 기업을 지원해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에게 긴급 자금을 지원하고자 ‘새희망 파트너 자금’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전길탁 경제진흥국장은 “3高 경제여건 속에서 창업한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에게 ‘새희망 파트너 자금 지원’사업이 기업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라며 더불어 지역 경제 안정을 위한 사업 추진에 지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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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혁신센터, 강원도 로컬크리에이터와 함께한 스터티투어 ‘로컬탐구생활’ 성료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도내 로컬크리에이터 20여 팀과 함께한 ‘로컬크리에이터 스터디투어: 로컬탐구생활’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강원도 로컬크리에이터의 창의성 있는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고자 추진한 이번 스터디투어에서는 ‘경기권’, ‘충청권’, ‘영남권’ 등 3개 지역의 앵커 스토어를 방문하고 각 지역의 고유한 자원과 지역성을 활용한 비즈니스를 탐구하며 인사이트를 얻었다.
‘내가 로컬이다’라는 대명제 아래 권역별 세부 주제를 통해 테마 있는 투어를 진행했다.
경기권 투어에서는 ‘나고 자란 로컬크리에이터’를 주제로 해동1950, 개항프로젝트 등 고향을 재발견하고 콘텐츠를 통해 변화를 만들어 가는 로컬크리에이터들을 만났다.
충청권 투어에서는 ‘가고 싶은 로컬크레이터’를 주제로 곡물집, 퍼즐랩 등을 방문했으며 영남권 투어에서는 무명일기, F1933 등 지역이 가진 자원의 가치를 공간과 콘텐츠로 재생산하는 현장을 살펴봤다.
- 경기권 투어: 김포 원도심의 복합문화공간 ‘해동1950’, 100년간 무르익은 역사를 바탕으로 양조장의 미래를 준비하는 ‘금풍양조장’, 인천 출신 토박이 청년들과 노포 간 협업을 추진하는 ‘개항로프로젝트’- 충청권 투어: 마을의 일원이 되어 퍼즐을 하나씩 맞춰가며 만드는 마을스테이 ‘퍼즐랩’, 지역 주민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는 복합문화공간 ‘이퀄컴퍼니’, 토종 곡물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브랜드 ‘곡물집’ 등을 방문했다.
- 영남권 투어: 로컬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삶을 키워내는 커뮤니티 공간 ‘어반브릿지’, 재생 건축으로 되살아난 복합문화공간 ‘F1963’, 지역 의식주의 가치를 새롭게 해석한 ‘무명일기’, 지역장인들과 함께하는 아티장 골목 ‘AREA6’등을 방문했다.
강원도 로컬크리에이터들은 권역별 앵커스토어를 답사하며 각 권역이 보유한 지역 고유의 로컬자원과 특색을 다양한 비즈니스 방식으로 활용하고 운영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었다.
또한 워크숍을 통해 참가자들이 투어 기간 동안 수집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이를 토대로 기업 간 깊이 있는 네트워킹과 협력의 기회가 됐다.
강원혁신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에 제한을 두지 않고 로컬크리에이터 간의 협력관계가 확장되고 지속될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한편 다양한 프로그램 추진을 통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