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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
도교육청, 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7일 전통시장 살리기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가는 날’을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매년 명절 전후 기간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정해 직원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전통시장 살리기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와 수해 등으로 특히 어려운 시기에 7일 11시부터 도교육청 간부 직원들이 춘천풍물시장을 찾아 제수용품 등을 사고 시장 내 식당에서 오찬을 하며 시장 상인들과 명절 인사를 나눈다.
정오현 총무과장은 “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이 코로나19와 수해 등으로 경기침체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전통시장 경기 활성화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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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영섭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장 시위현장 방문, 취임 첫 소통행보
심영섭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장 시위현장 방문, 취임 첫 소통행보
[충청뉴스큐] 심영섭 신임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장은 9.6. 취임 이후 첫 소통 행보로 망상지구 개발사업 정상화를 위해 711일째 청사 정문 앞 1인 시위중인 시민을 만나 의견을 청취했다.
현장과 집무실에서 1시간여 계속된 이날 간담에서 심 청장은 단 한사람의 의견이라도 존중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의견을 청취해 신뢰를 회복하고 신속한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개발사업을 정상화 할 것을 약속함에 따라, 이에 화답해 조만간 1인 시위를 종료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런 행보는 지역사회와 활발한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주변의 가까운 곳부터 살핌으로써 여론에 귀 기울여 사업 추진을 하겠다는 적극적인 모습으로 비춰진다.
심영섭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장은 “청의 현안에 대한 지역 사회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사에서도 밝힌 바 있다.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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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하반기 기초연금 신규발굴 집중홍보기간 운영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9월 한 달간 ‘2022년 하반기 기초연금 집중홍보기간’을 운영하고 신규대상자 발굴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ʼ22년 8월 기초연금 시행령 개정으로 보훈보상금 때문에 기초연금을 수급받지 못했던 보훈대상자가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기초연금은 국가와 자녀를 위해 열심히 살아오신 어르신들의 노후생활 안정을 위해 2014년 7월부터 시행 중이며 현재 도내 65세 이상 노인인구 중 23만명의 어르신들이 기초연금을 받고 있다.
도내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을 희망하는 자 또는 대리인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국민연금공단지사에 신청하거나 복지로를 통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우영석 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이번 기초연금 집중홍보기간 운영을 통해 많은 어르신들이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으며 법 개정으로 지원이 가능하게 된 보훈대상자는 적극적으로 신청하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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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추석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7곳에 위문품 전달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교육감 및 도교육청 직원들이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한다.
도교육청은 매년 명절이 다가오면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는 등 꾸준히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추석에는 강원재활원 애민보육원 연화마을요양원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 춘천시립요양원 춘천시립복지원 광림노인전문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 7곳을 찾아 명절 인사와 함께 떡과 햅쌀, 라면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정오현 총무과장은 “이번 행사가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명절뿐 아니라 항상 어려운 이웃 등 모두가 함께하는 사회 분위기가 마련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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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자치경찰위원장, 태풍‘힌남노’대비 상습침수 구역 점검
강원도자치경찰위원장, 태풍‘힌남노’대비 상습침수 구역 점검
[충청뉴스큐] 강원도자치경찰위원장은 9.5. 오후 3시 45분 서부지구대에 방문해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에 대비해 자치경찰 사무 수행 경찰관 격려 및 안전확보를 당부하고 상습침수 우려지역인 서면도로 및 의암댐 강변 현장을 점검했다.
현장 방문하는 두 곳은 춘천시 서면도로와 의암댐 강변 주변으로 춘천시 서면도로는 의암댐 방류에 따른 상시 침수 우려 구간이고 의암댐 강변 주변은 ‘20년 8월 5일 순찰정 전복사고로 6명 사망, 1명이 실종된 지역이다.
이번 태풍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점검을 했다.
또한 송승철 강원도자치경찰위원장은 서부지구대에 방문해,“항상 노고가 많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이번 태풍이 강한 바람과 집중호우를 동반해, 힘든 환경이지만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최선을 다 해달라”고 격려했다.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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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제11호 태풍 ‘힌남노’ 피해예방 총력 대응 지속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제 11호 태풍 ‘힌남노’ 관련 도내 기상현황은 9월 5일 03시 부로 철원과 화천, 오후 1시 30분 부로 속초·고성·양양, 오후 3시 부로 춘천·홍천·양구·인제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으며 5일 05시부로 철원과 화천을 제외한 도내 전 지역에 태풍 예비특보 발표된 상황이다.
철원 127.6mm, 화천 광덕산 140.2.mm, 고성 103mm 등 태풍은 6일 밤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 기간 도내 총강수량은 100~300mm에 이를 전망이다.
국지적으로 영서는 시간당 50mm의 강한 비가 15~20m/s의 강풍과, 영동은 시간당 50~100mm의 강한 비가 30~40m/s의 강풍과 동반될 수 있다.
강원도는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라 9. 4일 오후 5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단계로 격상, 총력 대응 태세를 지속하고 있다.
도 본청 40명 시군 547명의 공무원이 비상 근무를 실시, 강수량·태풍상황을 실시간 추적관찰하고 취약지약 예찰·사전조치 및 대도민 홍보활동을 추진 중이다.
도민에 대한 주요 홍보실적은 재난안전문자 발송 22회, SMS 발송 8,788명, 마을방송 18회, 재해문자 전광판 78개소, TV자막방송 52개소 등이 있다.
특히 올해 산불피해와 수해를 입어 2차 피해가 우려되는 홍천과 횡성, 영동지역에는 현장상황관리관을 파견해 협조체계를 공고히 했다.
각 시군도 자체 비상대비 태세를 가동하고 도와 협조해, 피해예방활동에 힘쓰고 있으며 단체장 이하 간부공무원들이 솔선해 현장점검에 나서 시장·군수가 58개소, 부단체장이 31개소 현장을 점검하는 등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힌남노와 관련 도내 국립공원 탐방로 4개소, 일반도로 2개소, 하상도로 1개소, 세월교 1개소, 둔치 주차장 5개소 통제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여객선 2개 항로가 휴항됐다.
강원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5일 19시 국무총리 주재 범정부 대책회의에 행정부지사가 참석해 비상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호흡을 맞춰 대처해 나갈 계획이며 “도민들께서는 태풍이 종료될 때까지 기상상황 수시 확인 및 공유, 위험지역 사전 대피 및 대피 준비, 외출 자제 및 어르신 안부 확인 등 국민행동요령을 준수해 주시기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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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도내 1만2330명 응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오는 11월 17일 실시하는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도내 응시자는 지난해보다 189명 감소한 12,330명으로 나타났다.
강원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에 비해 재학생 응시자는 258명이 감소한 9,641명 졸업생은 35명이 증가한 2,290명 검정고시 등 지원자는 34명 증가한 399명이 수능 원서를 접수했다.
지원자 중 재학생 비율은 78.19%, 졸업생은 18.57%, 검정고시 등 지원자는 3.24%를 차지했다.
남학생은 지난해보다 78명 감소한 6,175명, 여학생은 111명 감소한 6,155명으로 나타났다.
김상혁 교육과정과장은 “학생 수 감소로 작년보다 재학생이 줄어들었으나 졸업생과 검정고시생 등은 꾸준히 증가한 것이 특징이다”며 “남은 기간 동안 대학별고사와 수능 준비를 위해 ‘강원진학지원센터’에서는 모든 수험생들의 진학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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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영섭 제4대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장 취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심영섭 전 강원도의원이 공개 경쟁 모집을 통해 9월 5일자 제4대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장으로 취임했다.
심 청장은 강릉 제일고와 가톨릭관동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강릉시의회 3선 의원으로서 시의회 의장을 역임한 바 있다.
이어 2014년 제9대 강릉시 지역구 강원도의원 당선을 시작으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지원특별위원회 부위원장, 2018년 제10대 강원도의원에 재선되어 사회문화위원장을 지냈다.
심영섭 신임 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그간 지역 주민과의 소통 부족으로 비롯된 모든 문제점의 원인을 정확히 분석해 해결책을 제시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결의를 다져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 정상화를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20년간의 의정활동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주민과 소통강화를 통해 갈등을 봉합하고 실질적 투자유치를 이끌어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이 강원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소속 전 직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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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 강릉의료원 및 도립요양병원 방문격려
김진태 강원도지사 강릉의료원 및 도립요양병원 방문격려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9월 4일 강릉의료원과 도립강릉요양병원을 방문해 코로나19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의료진과 환자들을 격려했다.
김진태 지사는 이날 강릉의료원과 도립강릉요양병원을 찾아 코로나 19 대응 현황, 병원 운영, 추석연휴 응급실 운영계획을 청취하고 병동을 둘러보고 환자와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진태 지사는 이 자리에서“강릉의료원은 코로나19 공공병원으로서 강릉시민의 약 70%를 진료했으며 도립 요양병원도 코로나19 전담 요양병원 운영을 통해 공공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철저히 해내 고맙다”며 특히“이번 추석연휴에도 응급진료 체계 가동으로 도민의 건강을 위해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종욱 강릉의료원장과 전진표 도립요양병원장은“연휴 기간에 예상되는 환자 증가에 대비해 신속대처와 특히 응급환자 발생을 대비해 의료진의 24시간 비상 응급진료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며“코로나 19 바이러스 환자 발생 시에도 강원도와 긴밀히 협조해 도민들이 불안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릉의료원은 현재 코로나19 대응 음압 격리병상을 17병실 운영하고 있으며 365일 응급의학과 전문의 당직체계를 운영 하고 있다.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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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제11호 태풍 “힌남노” 대비 긴급 점검회의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일 오후 1시 30분 강원도청에서 제11호 태풍‘힌남노’북상에 대비해 강원도9개 협업부서 18개시군, 6개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관계기관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제11호 태풍 ‘힌남노’는 초강력 태풍으로 타이완에서 정체중이며 2일 밤부터 빠른 속도로 북상할 것으로 예상되고 한반도 상륙 여부는 판단하기 어려우나, 태풍의 세력이 매우 강해 전국적으로 매우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와 관계기관에서는 보다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침수지역에 피해 예방조치 철저 강풍에 의한 주택 및 옥외광고물, 낙과, 농경지피해, 정전 대비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재난 취약계층 사전대피 하천변, 산책로 둔치주차장 등 위험우려지역 안전조치와 통제 등 의 사전예찰과 예방조치를 집중 논의했다.
박동주 강원도 재난안전실장은 “이번 태풍은 매우 강력한 초강력 태풍으로 강한 바람과 집중호우를 동반할 것”이라며 “수해복구현장, 산사태 위험지역 사전점검 등의 피해예방을 철저히 해 단 한명의 인명피해도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강원도는, 태풍 진로를 24시간 감시하며 재난부서를 중심으로 총력 대응체계를 구축해 예비특보단계부터 비상근무체계를 구축하고 재난대응활동 협업부서와 함께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철저한 대응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2-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