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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농생명자원 산업화 글로벌 혁신 거점 조성을 목표로 강원도와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유치에 나섰다.
국가 농생명자원 산업화 글로벌 혁신 거점 조성을 목표로 강원도와 평창군이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유치에 나섰다.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7월 22일에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조성 입지 현장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강원도는 KTX 평창역 5분거리의 수도권 1시간이내의 초고속 교통망을 갖추고 상수도, 전기, 도로 등이 완비되어 바로 착공이 가능한 서울대 평창캠퍼스 내 그린바이오 전용 산학협력단지에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를 조성을 제안하는 입지제안서를 7월 9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었다.
강원도와 평창군은 유치를 위해 전국 지자체 최대 규모의 강원형 벤처뉴딜펀드와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운영을 최대 20%까지 지원하는 행정적 인센티브 및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운영기관과 벤처 기업인 주거와 생활지원을 위해 30평대 임대형 주택 30세대와 독신자 숙소 20실을 별도 제공한다.
또 평창캠퍼스 내 스포츠 컴플렉스와 어린이집, 사업 비즈니스를 위한 100여명 규모의 게스트하우스도 파격적으로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린바이오 벤처기업의 안착을 위해 GBST, KIST 강릉분원 천연물연구소,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도 손을 맞잡고 팔 걷고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GBST는 5개부설연구소의 파트너쉽을 제공하고 고가의 첨단 분석 장비 등 공동기기센터를 공유하며 그린바이오 R&D 전문 인력을 지원한다 KIST 천연물연구소는 벤처기업에 KIST 패밀리기업 기회를 제공하고 그린바이오 신소재 기술이전, 공동 연구개발 등 지원한다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은 건기식바이오 GMP 활용을 통한 제품화와 국내외 제품 론칭 및 마케팅을 지원한다 강원도는 그린바이오 원료생산에서 서비스까지, 그린바이오 전후방 산업이 골고루 발전 할 수 있는 그린바이오 산업 전주기 융합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스마트팜 등 첨단 ICT 기술 접목을 통해 기존 농산업을 첨단화해 강원도 청정 농산물 자원의 안정적인 생산기반 확보는 물론 농생명 자원을 활용한 천연 바이오 신소재를 기업을 적극 육성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강원도의 그린바이오벤처캠퍼스 조성사업 유치는 그린바이오 5대 유망산업을 중심으로 IT, BT 관련 기술과 융합한 새로운 그린바이오 산업을 육성을 위한 결정적인 터닝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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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일자리재단 강원광역새일센터 ‘오픈마켓 여성 셀러 양성교육’마무리
강원도일자리재단 강원광역새일센터 ‘오픈마켓 여성 셀러 양성교육’마무리
[충청뉴스큐] 강원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강원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22일 총 8회에 걸쳐 운영된 ‘오픈마켓 여성 셀러 양성교육’ 수료식을 교육생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오픈마켓 여성 셀러 양성교육’은 최근 비대면 소비문화 트렌드를 반영해 도내 예비창업 여성들의 소자본 무점포 창업지원과 창업 초기 여성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게 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오픈마켓 창업을 위한 이론뿐만 아니라, 실습형 강의 및 과제 피드백이 오프라인으로 수시로 진행되어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예비창업 여성과 창업 초기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을 통해 농산물, 수공예품, 패션의류 등 다양한 창업아이템으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입점하고 실제로 교육 중 오픈마켓을 통한 주문이 접수되는 등 본 교육을 통한 효과를 체감할 수 있었다.
수료식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혼자서 준비하기에는 막막하기만 했던 오픈마켓 창업이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오픈마켓 창업에 대한 두려움도 극복하고 많은 지식을 습득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노명우 강원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기창업자들은 오픈마켓 입점 및 마케팅 전략을 강화해 코로나로 인한 매출감소 걱정을 덜고 예비창업자들은 비용부담 없이 손쉽게 창업할 수 있는 노하우를 터득하는 유용한 시간이었을 것”이라고 전하며 “무더위의 열기보다 교육생들의 열정이 더욱 뜨거웠던 만큼 올해 안에 추가 교육을 개설·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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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장애인식개선 직장교육’ 영화로 공감대 조성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1일~22일 장애인식개선 직장교육으로 다큐멘터리 영화 ‘학교 가는 길’ 관람을 6층 대강당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모든 아이는 우리 모두의 아이’라는 의미를 되새기면서 장애인과 장애 학생에 대한 공감대를 조성하고 교육에서 나아갈 방향을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교육청 전 직원이 참여했다.
관람은 오후 2시부터 약 90분간 이루어졌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거리두기를 유지해 감상했다.
영화 ‘학교 가는 길’은 자녀를 학교에 보내고 싶은 부모의 간절한 소망과 특수학교 설립을 둘러싼 갈등 및 해결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로 사회적 갈등, 님비현상, 당사자들의 연대와 행동을 명쾌하게 기록했다는 평을 받는다.
영화를 관람한 도교육청 허남호 장학관은 “장애인에 대해 좀 더 많은 관심과 진정어린 사랑이 부족했던 것 같다”며 “앞으로 우리 사회가 더욱 포용적이고 함께 사는 세상이 되기를 소망하며 편견과 차별이 없는 문화형성에 일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민병희 교육감은 “장애학생의 교육환경과 인권을 보장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해 공감하고 지지할 수 있는 직원들이 늘어나도록 장애공감 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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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차 사회적기업 지방재정사업 공모사업 선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7월 22일 ′21년도 제2차 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 본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일자리창출사업과 사업개발비 지원사업 대상기업을 선정했다.
본 사업은 지난 6월1일부터 6월11일까지 12일간에 걸쳐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공모 신청을 받은 결과 14개 시군 80개 기업이 접수했으며 그간 해당 기업들에 대한 현지 실사와 사전심사위원회의 면밀한 심사를 거쳐 7월 22일 본심사위원회의 심의로 일자리창출사업에 53개 기업, 137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에 42개 기업, 850백만원이 확정됐고 9월 초부터 시군을 통해 사업비가 집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선정되는 기업은 일자리창출에 따른 최저인건비와 사업주부담 사회보험료로 근로자 1인당 1백만원 내외의 보조금을 지원받게 되며 사업개발비는 주로 기업 제품 홍보 및 홈페이지 구축 등을 지원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적·안정적 수입구조를 갖춘 자립기반 구축에 기여할 예정이다.
- 지난 제1차 공모 시 일자리창출사업은 84개 기업에 204명이, 사업 개발비 지원 사업은 38개 기업에 684백만원이 선정되어 지원받고 있다.
박광용 경제진흥국장은“코로나 19의 장기화 등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도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들에 다시한번 감사하며 이번 사회적기업에 대한 재정적 지원을 통해 사회서비스 확충과 일자리 창출의 활성화뿐 아니라 지역경제의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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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관광재단, 제1회 강원 크루즈발전협의회 개최
강원도관광재단, 제1회 강원 크루즈발전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관광재단은 지속가능하고 미래지향적인 강원도 크루즈 사업을 추진하고자 강원 크루즈발전협의회를 구성하고 2021년 7월 22일 재단 회의실에서 제1회 강원 크루즈 발전협의회 창단식을 가졌다.
동 협의회는 강원도, 속초시, 한국관광공사, 학계, 크루즈 민간업체 등 10개 기관 10명으로 구성 됐으며 향후 분기별 1회 강원 크루즈 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이날 창단식에서는 강원도 크루즈 산업 현황과 유치마케팅 전략, 포스트 코로나 시대 강원도 크루즈 산업의 과제 및 자유토론 등 국내외 크루즈 동향을 공유하며 강원도 크루즈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재단은 2022년 코스타 크루즈 8항차, 2023년 월드 크루즈 3항차 등 총 11회 크루즈선의 속초항 입항을 확정하였는 바 앞으로 보다 내실 있고 실무적인 협의를 통해 강원도 크루즈 산업에 즉각 반영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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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과 함께하는 건강을 위한 선택, “채식 연습”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2일 학교급식의 올바른 방향을 찾고 환경교육에 대한 관심을 증진시키기 위해 도내 영양교사 및 영양사를 대상으로 기후위기 대응 조리 연수 ‘채식 연습’을 실시한다.
‘채식 연습’ 연수는 강원도학교식생활연구회 주관으로 2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춘천요리제과제빵학원에서 진행되며 도교육청 공식 유튜브채널 ‘학끼오TV’를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된다.
이번 연수는 ‘고기 없는 월요일’ 한국 대표인 이현주 한약사의 요리로 진행되며 ‘두부스크램블’과 ‘비건타코’ 2가지 메뉴를 조리할 예정이다.
달걀 대신 두부를 이용한 ‘두부스크램블’, 치즈 대신 호박씨와 채소를 얹은 ‘비건타코’를 만들면서 식재료별 탄소배출량을 확인하고 채식으로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수에는 민병희 교육감이 조리에 참여하고 채식을 선호하는 초등학생도 함께 해 연수의 공감대를 넓히고 환경보호에 대한 의식을 공유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교육청 신충린 문화체육과장은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교육, 생태환경을 고려한 급식으로 나아가도록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연수를 많이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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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의 실무를 논의할 첫 협의회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자치경찰위원회에서는, 오는 23일 오후 2시 위원회 회의실에서 도 경찰청·강원도·도교육청 등 관계기관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실무협의회를 개최한다.
실무협의회는, 자치경찰사무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도경찰청·강원도·도교육청의 관련 부서장이 참석해 여성·청소년 보호 노인·아동학대 예방 학교폭력 예방 재해·재난 대응 등 자치경찰사무에 관련된 협력사항을 논의한다.
또한, 국가경찰사무와 자치경찰사무의 협력·조정에 관한 사항을 논의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정기회의는 분기 1회 개최하며 현안에 따라 수시회의를 병행해 개최할 예정이다.
송승철 위원장은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통해 자치경찰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도모하고 도민이 체감하는 치안정책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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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DMZ학생미술공모전’수상작 전시회 개최
‘제9회 DMZ학생미술공모전’수상작 전시회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디엠제트박물관은 오는 7월 24일부터 ‘제9회 DMZ학생미술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
디엠제트박물관은 어린이·청소년의 미술 활동을 통해 비무장지대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쟁의 유산인 DMZ를 평화·통일의 상징으로 미래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2013년부터 매년 ‘DMZ학생미술공모전’을 진행해 왔다.
올해 공모전은 전국 학생 470명이 참여해 다양하고 창의적인 작품을 선보여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고상인 통일부장관상에 박준표학생의 ‘귀한 희생 덕분에 오늘이 있다’와 허정민학생의 ‘무너져 내리는 희망의 땅’을 비롯해 모두 155점의 입상작이 선정됐다.
수상작품은 실제 비무장지대의 남방한계선으로 쓰였던 오래된 철책에 걸개그림 형태로 제작되어 내년 7월까지 전시된다.
비무장지대를 테마로 한 세계 유일의 박물관인 디엠제트박물관은 본 공모전을 통해 전쟁과 분단의 상징으로 인식되는 DMZ를 미래 세대에게 평화와 생명의 땅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전파하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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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탄고도 브랜드 디자인 개발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운탄고도 브랜드 디자인 개발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폐광지역 걷는 길의 정체성을 품은 브랜드 디자인이 확정됐다.
강원도는 오는 7월 22일 강원디자인진흥원에서 지난 5월부터 추진해 온 폐광지역 걷는 길‘운탄고도’브랜드 디자인 개발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확정된 브랜드 디자인은 ‘운탄고도1330, 강원을 걷는다’라는 슬로건 하에 폐광지역 4개 시군을 관통하는 영월부터 삼척까지 조성 될 걷는 길을 형상화 했으며 ‘석탄을 나르던 높은 길’에 맞게 석탄의 질감을 살려 표현해 운탄고도의 역사와 문화를 상징하고 있다.
또한, 운탄고도 브랜드 디자인에는 우리나라의 경제를 성장시키고 우리의 주거지를 따뜻하게 만들어 줬던 ‘연탄’과 운탄고도 걷는 길로 폐광 지역에 떠오르는 ‘태양’을 형상화 하고 있다.
강원도와 폐광지역은 침체된 폐광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폐광지역 걷는 길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지난 5월 운탄고도 브랜드 디자인 개발용역에 착수했다.
강원도는 브랜드 디자인 용역 결과를 토대로 아름답고 깨끗한 강원도의 산림관광자원과 산업유산의 역사문화를 상징하고 걷는 사람들에게 운탄고도를 각인 시켜 줄 수 있는 디자인을 브랜드 로고로 확정했다.
강원도는 확정된 브랜드 디자인을 걷는 길 내 이정표, 표지판 등 설치기준으로 적용하고 운탄고도 패키지 등에 다양하게 활용해 운탄고도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걷는 길 경쟁력을 강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 박광용 경제진흥국장은 “폐광지역의 정체성이 잘 반영된 운탄고도 브랜드 디자인을 적극 활용 할 것”이라며 “연내 운탄고도 1단계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도는 운탄고도 브랜드 디자인을 적극 활용한 홍보 영상을 제작 중이며 걷는 길 개통 전 이벤트로 운탄고도 트레킹 행사 등 홍보와 마케팅 활동을 강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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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부터 결정까지 스스로…온라인 주민총회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우리동네에 필요한 일을 스스로 계획하고 주민들의 투표를 통해 결정하는 주민총회가 열린다.
춘천시정부는 주민자치회로 전환한 13개 읍·면·동에서 오는 8월 6일까지 온라인 주민총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총회는 주민들로 구성된 주민자치회에서 마을계획을 수립하면 해당 안건으로 주민설명회,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주민들 스스로 투표해 안건을 결정하는 주민축제의 장이다.
주민들의 투표에 따라 의제가 결정되면 해당 안건은 시정부의 검토를 거쳐 예산 편성된다.
온라인 주민총회는 지난 15일 신사우동, 후평2동, 석사동을 시작으로 시정부 온라인 소통 플랫폼 ‘봄의대화’에서 진행 중이다.
주민주도 돌봄, 녹색장터, 마을환경개선, 주민과 소통하는 마을축제, 청소년 교육프로그램 등 다양한 안건들이 주민들의 투표를 기다리고 있다.
이후 후평1동, 약사명동, 근화동, 후평3동, 퇴계동, 강남동, 효자1동, 동산면, 신북읍, 조운동순으로 각 읍·면·동별 의제에 대한 투표를 한다.
7월 22일 신사우동을 시작으로 각 읍면동별 오프라인 주민총회도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시민주권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석길 시민주권담당관은 “주민총회는 주민 스스로 마을에 필요한 일을 찾고 결정한다는 점에서 직접민주주의와 시민주권 확립에 크게 기여하는 제도”며 “읍·면·동별 상정된 안건에 대해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투표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