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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강원과학기술대상’및‘제1회 강원미래과학자상’시상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강원과학문화거점센터는 ‘제6회 강원과학기술대상’과 ‘제1회 강원미래과학자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강원과학기술대상은 강원도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우수 과학인들을 격려하고 업적을 널리 알림으로써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으로 도내 시장·군수를 비롯해 기업, 유관기관 등의 추천을 받아 강원도 과학기술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과학기술 진흥부문에 송영환, 이재준 바이오 부문에 판철호, 유지욱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원장) 신소재 부문에 홍영표하스 차장) 등 5명을 수상자로 결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과학기술 부문의 송영환 수석연구원은 국가 뿌리산업 R&D지원 강화를 위한 예타급 사업기획, 도내 중소기업과 연계한 소재부품기술개발 사업 추진을 통한 소재부품 대외무역 의존도 저감, 중소·벤처기업 애로기술지원을 통해 강원도 과학기술 진흥에 기여했다.
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 이재준 병원장은 강원 바이오헬스 분야 과학기술 진흥을 위한 젊은 임상의과학자 육성, 난치성·만성질환 정밀의료 구현을 위한 유전체·인공지능 과학기술 기반 구축, 강원 보건의료 R&D발전을 위한 국책사업 등을 적극 추진함 바이오 부문의 판철호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강릉분원 책임연구원은 해양 미세조류 상용화 기술개발로 논문 15편 발표, 특허 국내등록 13건, 국외등록 4건, 기술이전 3건과 미세조류 관련 기업 창업으로 과학기술 확산에 기여했다.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유지욱 원장은 강원도 바이오산업 정책 수립 및 기업 지원사업을 통한 지역 바이오기업의 경쟁력 강화 등 바이오산업이 강원도 대표 산업으로 성장하는데 이바지함 신소재 부문의 ㈜하스 홍영표 차장은 중앙연구소와 협업해 주력 제품인 Rosetta, Amber 등의 제품을 개발했고 의료기기 인허가를 획득해 제품 양산화 및 매출에 기여했다.
제1회 강원미래과학자상은 강원도의 과학문화를 총괄하는 기관으로 올해 강원과학문화거점센터가 신규 지정되면서 강원도 미래과학 인재를 양성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신설했다.
도내 각급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심사를 실시한 결과, 초등부분에 노현희 학생 중등부문에 윤세현 고등부문에 김준혁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초등부문의 노현희 학생은 강원도 및 전국에서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참가 및 수상, 과학전람회 출전, 자연관찰탐구대회 참가, 과학영재원 및 과학동아리에 참여, 학생과학탐구 올림픽에서 수상하는 등 다양한 과학 탐구활동을 함 중등부문의 윤세현 학생은 교내 과학 동아리 기장, 다양한 과학 및 정보 대회 출전 및 입상, 생태환경 프로젝트 청소년 물 탐사대 활동을 함 고등부문의 김준혁 학생은 경쟁형 프로그래밍 대회 참여/학습, 전산학 및 이산수학 분야 연구, 정보보안분야 CTF 대회 참여, 암호 설계 연구, 소프트웨어 개발함 수상자 모두 미래 강원도 과학인재로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큰 학생으로 강원도 과학기술위원회 심의로 최종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강릉과학산업진흥원에서 개최하는 ‘2021년 강원과학기술대축전과 강원지식재산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진행된다.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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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주·횡성·K-water, 물 기반 갈등관리 협의체 가동”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원주·횡성지역의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인한 지역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10월 27일 제1차‘원주·횡성 물 기반 동반성장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원주·횡성 지역간 갈등관리를 통한 최적 합의 도출을 목적으로 구성된 본 협의회는 도, 원주시, 횡성군과 K-water는 물론 두 지역의 주민대표와 각 분야별 전문가를 포함해 총 13명의 위원으로 구성 됐다.
특히 위원 중에는 농지·군사지역 규제 완화와 수해지역 갈등 조정, 국가 물관리 정책 수립 등 큰 현안위주의 굵직한 사안들을 주로 다룬 위원들이 포함되어 있어, 그간 원주·횡성간 갈등상황에 대한 다양한 해법과 논의가 전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8월 5일 착수한 공동용역 추진과정에서 검토한 대안을 본 협의회에 안건으로 상정해 지역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전문가 자문을 통해 최적 합의안을 도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그간 규제지역으로 개발에서 소외되어 온 상수원보호구역에 그에 적합한 상생협력사업을 발굴하고 관계부처와 협의해 국비지원 사업 추진 등 규제지역 활성화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간 원주시와 횡성군은 인접지역에 위치하면서 발생된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 ‘상생협력 협의회’를 구성·운영하는 등 자체노력을 기울여 왔으나, 이해당사자가 아닌 외부 전문가와 주민, 시민단체가 모두 함께 참여하는 대안검토 방식은 이번이 처음으로 시도 자체로 긍정적인 반응이다.
도에서는 “이번 협의회 운영을 통해 원주·횡성지역의 장래 안정적인 물 공급과 상수원보호구역 규제 완화 방안을 동시에 마련하고 물을 기반으로 두 시군이 오랜 갈등관계에서 벗어나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의 현안이 조기 해결되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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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초1~3학년 ‘모두함께 술술읽기’ 교재 보급
도교육청, 초1~3학년 ‘모두함께 술술읽기’ 교재 보급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7일 도내 초등학교 1~3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읽기유창성 교재‘모두함께 술술읽기’를 보급했다고 밝혔다.
‘모두함께 술술읽기’는 한글 해득 이후, 정확하고 빠르게 읽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된 교재로 자연스런 읽기로 이어주는 단계의 자료이다.
2017년 한글교육책임제 발표 이후, 체계적인 한글책임교육 추진으로 매년 한글해득률을 높여왔던 강원도교육청은 올해 전국 최초로‘읽기유창성 시스템’을 구축 완료해 한글교육책임제 2단계인 ‘읽기 속도’와 ‘정확도 향상’을 집중 추진하고 있다.
‘모두함께 술술읽기’는 읽기유창성 향상을 위해 학교로 보급되는 단계별 교재로 현재 3학년 수준인 3단계까지 제작되어 있다.
교재는 ‘강원도 이야기와 함께 하루 10분’이라는 주제로 들으며 눈으로 읽기, 따라 읽기, 스스로 읽기, 함께 읽기 등 4단계 과정으로 충분한 읽기 연습량을 확보하고 확인하기 문제, 쓰기, 자기평가를 통해 종합적으로 문해력을 향상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교재의 읽기자료는 이야기글과 설명글로 30차시로 구성되어 있다.
강원도 한글문해 전문교사들이 지역의 전통 유산을 계승하고 학생들의 읽기 지구력을 높이기 위해 강원도 설화를 비롯한 다양하고 흥미로운 글감으로 집필했다.
또한, 도교육청은 인터넷과 모바일로 지원하는‘읽기유창성 지원 시스템’내에 ‘따라읽기’ 음원과 ‘읽기유창성’ 진단검사 도구를 탑재해 학교 현장과 가정에서 언제든지 ‘모두함께 술술읽기’ 교재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도교육청 구재승 교육과정과장은 “‘모두함께 술술읽기’는 전국 최초로 구축한‘읽기유창성 지원 시스템’의 단계별 교재로 학교현장에서 매우 인기가 높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읽기 학습 부진을 예방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시스템을 고도화해 학생들이 튼튼한 문해력을 갖추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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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험장 현장 안전점검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7일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차질 없이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수능 시험장을 현장 점검한다고 밝혔다.
각 지역교육지원청은 20일부터 29일까지 시험장의 학교 통행로 건물의 안전성, 화재 및 한파 등에 대비한 시험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도교육청은 11월 1일부터 11월 2일까지 5개 학교를 선정해 표본 확인점검을 실시하며 특히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시험장 방역을 중점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박옥녀 안전담당관은 “수능일까지 시험장 학교의 안전과 방역을 철저히 점검해,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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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슬기로운 문화생활 카드’ 활용 이벤트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6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도내 모든 학생들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문화생활 카드’ 활용 이벤트를 연다.
도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학생들의 문화·심리·정서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달 14일 농협은행 강원영업본부와 협약을 맺고 전국 최초로 도내 모든 학생 대상 문화생활 전용 선불카드를 추진해왔다.
지원 대상은 초·중·고·특 각종학교 학생 149,600여명이며 학생들에게는 1인당 10만원씩 문화·예술·체육활동 관련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가 제공됐다.
선불카드 사용처는 도서 영화, 공연/레저, 문구/음반, 예체능 관련 지원 등 문화·심리·정서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업종이며 대상업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도내 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강원도교육청 인스타그램을 구독하고 슬기로운 문화생활 카드가 등장하도록 개인 계정에 스토리 탑재 후 기대평, 사용후기와 함께 @haggiogram, #학끼오그램_문화생활 태그를 작성하면 된다.
당첨자는 다음 달 19일에 발표하며 선정된 100명에게는 음료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도교육청 김재환 공보담당관은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의 문화 활동이 위축되어 있다”며 “학끼오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다양한 문화생활 풍경들을 함께 나누며 일상을 온전히 회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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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위드 코로나 선제적 대응에 박차 기한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연관기업의 유치를 위해 지식산업센터 건립에 나선다.
강원도와 춘천시는 오는 11월 19일 후평일반산업단지 내 센터 신축 예정 부지에서 춘천 ICT벤처센터 건립 착공식을 개최한다.
지식산업센터는 제조업, 지식산업, 정보통신사업, 지원시설 등이 복합적으로 입주할 수 있는 집합건축물이다.
춘천 ICT벤처센터는 국비 160억원 포함, 총 사업비 320억원을 투입, 지하 1층, 지상 5층의 연면적 12,940㎡ 규모로 올 11월 착공에 들어가 2022년 완공할 예정이다.
강원도에서는 원주 혁신도시 내 강원혁신지식산업센터에 이어 두 번째로 건립되는 공공개발의 지식산업센터이다.
춘천 ICT벤처센터는 IT, BT, ICT 등 첨단업종 입주 전용 지식산업 벤처센터 조성 목적으로 쾌적한 환경의 R&D용 사무실, 공장, 주거 공간 조성으로 젊은 인력 유인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첨단산업 발전을 이끌 전망이다.
또한 춘천의 지리적 입지의 장점, ICT 및 분야의 인프라, 저렴한 임대료 등의 장점을 부각시켜 타 지역 기업의 도내 이전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권용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은 중소기업 혁신성장과 창업기업 육성에 있다”며 “춘천 ICT벤처센터가바이오, 의료기기, 이모빌리티 및 부품소재, ICT 융·복합 산업 등 지역 전략산업의 요람으로 거듭나 노후화로 인해 산업단지로서의 경쟁력을 상실한 후평산업단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원주 혁신도시 내 센터 1동, 연면적 13,804㎡ 규모로 건립된 강원혁신지식산업센터는 지난 9월 센터 공사를 마무리 했으며 현재 2차에 걸쳐 입주자 모집 진행 중이다.
이밖에도 강원도는 강릉 권역에 탄소중립·RE100 실현 스마트 그린 산단 조성을 기점으로 지식산업센터을 추가 건립할 방침이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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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 강원산 씨감자 추기분 전국 공급시작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대관령지역 고랭지에서 생산한 2021년산 우량 씨감자 중 1,982톤을 11월 1일 ~ 11. 26.까지 전국 16개 시도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물량은 수미 등 6개 품종으로 지난 9월부터 전국 감자 재배농가 중 겨울철 하우스재배를 희망하는 농가에서 신청한 물량을 공급하는 것으로 수미 1,610톤, 두백 171톤, 조풍 148톤, 서홍 29톤, 하령 24톤 등으로 종자검사를 거쳐 엄선한 규격종자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년도 보급종 씨감자 생산량은 해발 700m이상인 5개 시군에서 생산된 6,937톤으로 강원도에서는 가격경쟁력 제고를 위해 적정 수준의 생산량을 유지하고 있으며 공급가격은 감자재배 농가의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전년도와 같은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또한 강원도는 2022년 봄에 감자를 재배할 농가의 씨감자 신청은 11월 1일~12. 31.까지 시군별 읍·면·동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공급기간은 1월말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원도감자종자진흥원에서는 “강원도산 고품질 우량 씨감자의 안정적인 생산과 체계적인 공급을 통해 수요자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등 강원도 씨감자가 국내 씨감자 시장을 지속적으로 선점할 수 있도록 보완발전 시켜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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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비대면 일자리 원스톱 서비스’ 운영
강원도, ‘비대면 일자리 원스톱 서비스’ 운영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강원일자리정보망에서 ‘비대면 일자리 원스톱 서비스’를 운영한다.
강원도 ‘비대면 일자리 원스톱 서비스’는 코로나19, 4차산업 발전 등으로 비대면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강원도 공공 취업지원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서비스로 직무역량진단·컨설팅·AI 모의면접·취업역량강화교육·사후관리 등 모든 고용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원스톱 플랫폼이다.
구직자가 서비스에 접속하면 8종의 취업역량 검사 및 진단을 실시해 현재 상태를 분석하고 그 결과에 따라 직업을 추천받거나 또는 현재 단계에 적합한 다양한 고용서비스를 추천·제공받을 수 있다.
NCS 기반의 취업가능성진단, 직업선호도검사, 직업역량진단을 받으면, 시스템에서 구직자가 현재 필요하거나 다음 단계 서비스를 추천한다.
자기소개서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은 물론 AI 모의면접에 참여한 후 컨설팅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IT, 자격증, 비즈일반 등 분야별로 분류된 208개의 다양한 온라인 취업역량강화 교육 콘텐츠를 이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구직자들은 구직상담, 교육 수강, 컨설팅 결과 등 자신이 참여했던 활동에 관한 이력정보를 한눈에 보고 현재 취업준비 상태와 함께 자신에게 추가로 필요한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다.
강원도 ‘비대면 일자리 원스톱 서비스’ 구축에 따라 구직자는 앞으로 일자리센터를 방문하지 않고도 집·학교 등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고용서비스 및 교육콘텐츠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AI기반 양질의 맞춤형 서비스 도입과 더불어, 구직상담부터 일자리 매칭까지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해 고용서비스의 질과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비대면 일자리 원스톱 서비스’는 강원도민 누구나 강원일자리정보망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백창석 강원도 일자리국장은 “강원일자리정보망의 ‘비대면 일자리 원스톱 서비스’는 물리적·시간적 제약이 없는 편리한 취업지원서비스의 출발점이자 정보의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기여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많은 도민들께서 서비스를 이용해 취업에 성공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연말 시범서비스 제공 예정인 ‘AI 잡-큐레이터 서비스’까지 구축 완료되면, 강원도는 진로탐색부터 취업까지 全 단계를 책임지는 온라인 고용서비스를 도민들께 제공해 드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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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4단계 스쿨넷서비스 개통’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4일 ‘4단계 스쿨넷서비스’를 교육청 산하 전 기관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전면 개통했다.
이로써 모든 기관의 주요 보안장비를 10G 장비로 교체해 인터넷을 통해 학생과 교사가 원활하게 학습활동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인터넷 및 업무용 네트워크 모두를 강원교육과학정보원으로 일원화해 제공함으로써 통신의 안정성 및 효율성 증대, 보안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게 됐다.
특히 강원교육과학정보원에 스쿨넷서비스 전용 지원센터를 구축·운영해 모든 기관의 네트워크 상태를 점검하고 원스톱 장애 접수·처리 지원, 스쿨넷서비스용 주요 장비 통합 유지관리, 네트워크 품질관리 솔루션을 활용한 학내망 정밀 진단 및 개선방안 도출 등 현장 밀착형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4단계 스쿨넷서비스는 2026년 10월 말까지 5년 동안 총 163억원의 통신요금으로 710개 회선을 운영하고 통신요금도 강원도교육청에서 일괄 납부하는 기존 방식을 유지해 학교의 행정업무 경감과 예산 절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도교육청 강흥준 총무과장은 “교육활동 및 행정업무의 많은 부분이 인터넷을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현대사회에서 학생과 학부모, 학교 구성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안정적이고 편리한 스쿨넷서비스 제공을 통해 미래교육 지원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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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초등 1학년 학급당 20명 이하 시동건다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5일 2022학년도에 도내 초등학교 1학년 학급을 46개 증설해 자체적인 학급규모 축소에 나선다고 밝혔다.
학급당 학생수 20명 이내 축소는 코로나19를 겪으면서 미래교육의 필수 조건으로 제시되며 교육계 안팎의 요구가 높은 사안이다.
강원도교육청은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고 미래사회에 대비하는 교육 대전환의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학급정원 축소에 나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도교육청은 학교의 신청을 받아 교실 확보가 가능한 학교에 46학급을 증설하기로 하고 교실 개조 비용 2억 3천여 만원을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했다.
이렇게 되면 초등 1학년의 20명 이하 학급 비율은 현재 기준 45.7%에서 67.5%로 올라가게 된다.
학급 증설에 따라 기간제 교원 50명을 채용하되 담임은 정규교원을 우선 배치해 학교의 안정적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강삼영 기획조정관은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학급 정원 축소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대단히 높지만 정부 정책에는 변화가 없어 답답하다”며 “강원도교육청이 가능한 범위에서 학급 정원 축소에 먼저 나서고 그 교육적 효과를 입증하고 정부 정책 변화를 이끌어 내겠다 교육구성원 모두가 마음을 모아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