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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농업분야 대설피해 응급피해복구 현장지원단 운영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3. 1.~ 3. 2. 대설로 농업분야 피해를 입은 시군을 대상으로 ‘대설피해 응급피해복구 현장지원단’을 운영한다.
이번 대설은 영동지역과 접경지역에 집중되어 주로 인삼재배시설과 비닐하우스 등에 피해가 발생했으며 폭설로 농로 진출입이 어려워 본격적인 피해조사가 실시되면 피해규모는 더욱 증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따라 강원도는 대설피해가 심각한 양구 등 10개 시군에 3.4 ~ 3.5까지 긴급 현장지원단을 운영해 피해응급복구를 위한 작목별 영농기술 및 소요 자재 수급, 군부대 및 유관기관 일손돕기 등 현장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중점 지원할 계획이며 농업인들로부터 피해신고가 완료되는 시점인 3.12부터 정밀피해 조사를 실시해 복구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영일 농정국장은 “ 피해가 큰 인삼재배시설을 신속복구해 조기출아에 의한 언 피해예방을 방지하고 비닐하우스는 영농기 이전 철거를 완료해 농업경영에 차질이 발생되지 않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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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삼세기” 세계 최초 대량인공부화 성공
못생긴 “삼세기” 세계 최초 대량인공부화 성공
[충청뉴스큐] 강원도수산자원연구원에서는“세계에서 처음으로 어류 중 가장 못생겼지만 맛으로는 첫 번째로 손꼽히는 삼세기를 4년 만에 대량인공부화에 성공해 현재 3cm 크기의 1만 마리를 사육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 대량인공부화는 2017년 착수해 4년 동안 연구한 끝에 성공했고 지난해 10월말 고성군 대진 연안해역에서 교미를 마친 암컷을 확보해 산란유도 후 80일간의 대량인공부화시험을 통해 지난 1월 중순에 대량인공부화에 성공했으며 현재 전장 3cm 내외인 어린 삼세기를 대상으로 초기 사육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삼세기는 쏨벵이목 삼세기과 어류로 우리나라 전 연안과 일본 중부 이북, 오호츠크해, 베링해 등의 북태평양에 많이 분포하며 체내수정을 하는 종으로 부화기간이 길고 부화 초기부터 다른 어류의 어린고기를 잡아먹을 정도로 탐식성이 강해 대량인공종자생산이 어려운 어종이다.
삼세기에 관한 연구는 난발생 및 초기생활사와 산란습성 등 단편적으로 일본에서 이루어졌으며 국내에서는 생태, 산란생태, 난발생, 자치어의 형태발달 등 일부만이 구명되어 있는 실정으로 대량종자생산을 위해서는 체계연구가 더욱더 필요한 실정이다.
머리는 커다랗고 턱과 머리, 몸에 우툴두툴한 돌기가 나 있어 못생긴 어류로 손꼽히는 삼세기는 지역에 따라 삼숙이, 삼식이, 탱수, 꺽지 등으로 불리우며 강릉을 중심으로 동해 북부지역에서는 삼숙이탕, 경남 마산에서는 향토음식으로 탱수국, 인천 및 강화에서는 삼세기 알젓, 회무침 등으로 맛집을 소개하는 TV프로그램에서 자주 소개되는 대표적인 서민생선이다.
한편 삼세기의 국내 생산량은 작년 기준 약 370톤, 생산금액은 약 11억원으로 10년 전 대비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 실정이며 현재 kg당 위판가격은 2~3만원, 시중에서는 4~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강원도환동해본부는 “이번 삼세기 대량인공부화 성공을 시작으로 부화 초기 강한 탐식성으로 인한 공식을 방지할 수 있는 먹이 및 사육기술을 개발해 삼세기 자원의 효율적인 관리와 조성을 위해 삼세기 대량인공종자생산 원천기술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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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축산농가 부숙도 정착 및 환경부담 완화 등 지역과 함께하는 축산업 육성을 위해 107억원 지원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축산농가의 퇴비부숙도 기준 이행 등 가축분뇨를 적정하게 처리하고 또한 가축분뇨의 신속하고 효율적 처리를 통한 자연순환형 축산업 육성을 위해 올해 퇴·액비화 시설 및 장비와 기자재 지원 등 15개 사업에 국비 14억원을 포함한 107억원을 지원한다.
우선 ‘20.3.25부터 시행하고 있는 축산농가 퇴비 부숙도 기준 이행지원을 위해 5개 사업 28억원을 지원한다.
다목적 가축분뇨처리장비 56대에 22억원, 부숙완료 퇴비보관시설 44개소 1억원, 환경친화형 가축분퇴비생산시설 4개소에 2억원과 축산농가 퇴비교반장비 40대에 2억원을 지원하며 시군의 원활한 퇴비부숙도 분석을 위해 인력 5명에 8천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고품질 액비 생산과 효과적인 관리를 위해 4개 사업 29억원 을 지원한다.
먼저, 액비저장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밀폐·악취저감시설 6개소와 액비순환시스템 3개소에 6억원과 부속촉진제 280톤과 가축분뇨 자원화조직체 퇴·액비 살포에 23억원 지원을 통해 농경지에 화학비료를 대체해 친환경 퇴·액비를 살포하는 자연순환농업 활성화를 추진한다.
가축분뇨의 신속·효율적 처리로 지속가능한 축산업 기반 구축을 위 해 6개 사업 50억원 지원을 한다.
가축분뇨 고속발효시설 3개소와 축산농장 환경개선 생산시설 4개소에 6억원과, 지역단위 악취개선을 위한 축산악취개선사업 14식과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지원에 국비 9억원을 포함한 40억원을 지원하며 가축분뇨 소멸처리제 6개소와 폐사축처리기 10개소에 4억원 지원을 통해 지역 주민과 더불어 상생할 수 있는 친환경 축산환경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 농정국에서는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행되고 있는 퇴비 부숙도 기준을 축산농가에서 이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축산농가 스스로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 등 환경부담 완화의 사회적 책임강화 노력을 통해 축산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변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가능한 자연 순환형 축산업 육성을 위해 경종·축산농가가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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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신학기 학교 급식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지난 2일부터 12일까지, 새학기 집중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학교 급식 식중독 예방을 위해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지자체 주관으로 교육지원청, 시·군청이 합동으로 실시하며 도내 학교 조리실 설치교 중 330개교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나머지 도내 학교 219개교는 오는 9월에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1일 2식 이상 급식 운영 학교, 식중독이 발생했던 학교, 식품위생법을 위반했던 학교, 식중독 발생원인 식재료 공급 및 법령 위반 업체 등을 우선 지도·점검한다.
이번 점검에서 합동점검단은 방학동안 사용하지 않은 급식시설·기구 등의 세척·소독 관리, 식재료의 위생적 취급 및 보관관리,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 식품용수의 수질관리,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교육청 신충린 문화체육과장은 “새학기를 맞아 학교급식과 식재료 공급업체 관계자들에게 식중독 예방에 대한 주의와 관심을 당부한다”며 “위생관리 수준을 강화해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학교급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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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2021년 상반기 특별교부금 210억 7,600만원 확보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3일 2021년 상반기 지역교육 현안수요 특별교부금 210억 7,600만원을 교육부로부터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금은 소규모 옥외체육관 신축 4교 10억원, 체육관 및 급식소 신·개축 5교 43억 5,000만원, 도서관 및 강당 신축 1교 9억원, 각급 학교 창호교체 및 화장실보수 등 교육시설 개보수 28교 148억 2,600만원이다.
도교육청 전봉주 예산과장은 “상반기 210억 7,600만원이 확보됨에 따라, 지역의 주요 교육 현안사업이 상당 부분 해소되어 학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교육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특별교부금 확보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부에서는 강당, 체육관 등 기준재정수요액의 산정방법으로 포착할 수 없는 특별한 지역교육현안 수요가 발생할 때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중 특별교부금을 지원하고 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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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새학기 학교 주변 교통안전분야 합동 점검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일부터 19일까지 3주간,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을 대상으로 지자체, 경찰청과 합동 사전 점검 및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 점검에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안전띠 착용 및 보호자 탑승의무 교육 확인, 등·하교 시간대 통학차량 교통안전 집중단속, 보행중 스마트폰 사용금지 홍보, 사고위험 보호구역에 대한 전문가 합동 진단 실시 등 어린이 안전대책에 대해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또한, 도내 18개 기초자치단체 주관으로 교육지원청, 경찰서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등·하교 시간대 집중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홈페이지·SNS 등을 통해 온라인 홍보를 실시해 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안전 위해요인을 없앨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교육청 박옥녀 안전담당관은 “유관기관과의 칸막이 없는 교통안전 협력망을 구축하고 학교 교통안전을 더욱 강화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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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학교정보화 업무편람 온라인 보급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3일 2021 학교정보화 업무편람을 제작해 온라인으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학교정보화 업무편람은 현장에서 직접 활용 가능한 정보 제공에 초점을 맞춰 정보보안, 개인정보보호, 교육정보시스템 운영, 정보화기기 및 소프트웨어 관리, 신설학교 개교업무 등 5개 분야 32개 영역별로 구성했다.
특히 이번 편람에는 신설학교 개교업무를 추가해 개교 전 스쿨넷 서비스 개통과 학교 홈페이지 개설 등 정보화 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할 수 있도록 내용을 추가했다.
또한, 편람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강원행복클라우드로 배포해 바로 서식파일을 다운로드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강원행복클라우드: 강원도교육청 소속 교직원이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가상디스크 공간 도교육청 강흥준 총무과장은 “학교정보화 업무편람 보급으로 교직원의 업무경감과 학교 정보화 업무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다각적인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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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 추진 본격화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은 경제자유구역 지구별 추진계획을 통해, 지난해 코로나 19 등으로 침체된 동해안권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신성장 동력을 견인해 나갈 개발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망상지구의 경우, 제1지구는 토지소유자들에 대한 토지보상 절차가 시작됐고 제2·3지구는 개발사업자가 지정됐으며 북평 국제복합산업지구 장기임대단지와 옥계 첨단소재 융·복합산업지구 조성 공사가 모두 마무리 되어 동해안권 개발을 위한 기틀이 마련된 만큼, 올해는 지구별 개발 방향에 맞고 강원도의 경제발전을 견인 할 수 있는 최적의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망상 제1지구는 지난 2. 26. 개발사업 시행자인 동해이씨티가 1차 계약 토지소유자 29명에게 토지보상금 총 35억원을 지급하는 등 그간에 다소 지체되어왔던 개발사업에 대한 추진을 정상화 해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본 사업은 지난해 동해시와 동해시민단체로부터 제기된 개발사업자 선정과 관련된 각종 의혹 제기와 이로 인해 동해시가 ‘20. 5월 강원도에 제출한 도시기본계획 심의를 5차례에 걸쳐 유보시킴으로써 실시계획 승인과 관련된 행정절차가 수개월째 지연되어 정상적인 사업 추진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각종 의혹제기와 관련해서는 강원도감사위원회가 지난해 11월 30일부터 12월 4일까지 5일간 감사를 실시해, 금년 1월에 감사결과를 통보받았으며 ‘제기된 의혹과 관련 도감사위원회의 지적내용은 없었다’ 고 밝혔다.
동자청은, 동해시와 시민단체의 각종 의혹제기에 대해 먼저, 동해이씨티의 사업시행자 선정 특혜 의혹과 관련해 2016년 하반기 기존 개발사업 시행자였던 던디社의 일방적인 개발사업 포기 이후, 토지매입 없는 사업자 지정 실패를 교훈 삼아 “先 토지매입 後 사업시행자 지정” 원칙과 투자부담 최대 요인인 방대한 개발면적 6.39㎢에 대한 해소방안으로 개발 가능한 토지중심의 면적 조정 및 분할개발 방침에 따라, 개발토지면적의 50%이상을 소유한 동해이씨티가 개발사업 시행자로 지정된 것으로 적법한 절차에 따라 추진됐다고 했다.
또한 동해이씨티가 총 사업비 6,674억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는데 부적합하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본 사업은 총사업비의 80%에 해당하는 5천억원에 대해서는 PF를 통해 사업을 진행하도록 되어 있고 특히 동해이씨티가 실시계획 승인 이후 1군 시공사 및 제1금융권 투자자들이 참여한 SPC를 통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자금 확보 우려는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개발사업자의 수익성 확보를 위해 9천세대의 과도한 주거시설을 계획한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서 국제학교, 특성화대학, 관광휴양시설 등을 우선적으로 조성해 유입인구를 충분히 확충하고 공동주택 등 배후정주시설은 최종단계에 계획해 정주가능한 글로벌 복합도시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동자청에서는 금년도에 편입토지 및 지장물 보상을 90% 완료하고 교통·환경영향평가 협의 및 실시계획을 6월까지 승인받아 올해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는 동해시의 적극적인 협조와 협력이 필요하므로 그동안 동해시에서 심의보류로 중단됐던 도시기본계획의 조속한 확정 등 행정절차 추진과 개발사업의 정상화를 위한 지역주민들과의 관계개선에도 적극적으로 협력해 줄 것을 촉구했다.
망상 제2·3지구는 ‘20. 1. 17일 동부건설이 개발사업 시행자로 지정되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금년 2월, 산업통상자원부에 신청한 개발계획 변경이 확정되면 사업시행자로부터 9월까지 실시계획에 대한 승인 신청을 받아 내년 상반기까지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개발계획 변경 신청의 주요내용은 제2지구는 0.22㎢ 면적에 9,641억원을 투자해 지하6층~지상49층 규모의 아트뮤지엄, 호텔, 콘도 등을 조성해 ‘아트뮤지엄 컴플렉스’로 개발하고 제3지구는 0.32㎢ 면적에 1조8,608억원을 투자해 지하6층~지상65층 규모의 호텔, 콘도, 커뮤니티센터, 쇼핑몰 등을 조성해‘글로벌 리조트 컴플렉스’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개발계획이 확정되면 망상 제2·3지구는 사계절 국제적 관광, 문화, 휴양산업이 어우러진 환동해권 관광의 중심지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으로 망상 1,2,3지구는 약 3조4,900억원의 민간사업 자금이 투입되는 관광 개발사업으로 강원도의 새로운 먹거리를 창출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옥계·북평지구와 관련해 먼저, 옥계지구는 강원도에서 595억원을 투자해 지난해 9월 단지조성공사를 완료했다.
단지규모는 0.38㎢로 산업유통시설용지 0.21㎢와 공공기반시설용지 0.17㎢되어 있다.
앞으로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일반산업단지 지정과 유치업종 추가를 통해 첨단 소재부품 3개 기업과 해양수산부 연안항만방재연구센터를 유치할 계획이며 북평지구는 지난해 16억원을 투자해 부지정지공사를 마무리하고 2,314㎡ 12필지, 3,967㎡ 10필지로 분할해 지난 1월 1차로 3,967㎡ 5개 필지에 대한 임대공고를 통해 2개 기업을 유치했다.
금년 안으로 장기임대단지 2차 임대 모집을 통해 8개 입주기업 유치를 목표로 삼고 첨단부품 소재 기업과 앵커기업 연관 협력기업 등 첨단소재부품 유관 기업을 적극 유치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한국동서발전의 P2G R&D 실증, 액화수소산업 규제자유특구 사업 관련 수소 연관 전후방 기업을 중점 유치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동학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장은 “2021년을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의 성패를 가늠하는 투자유치 원년으로 정하고 기업 유치 ALL-IN 전략을 통해, 진행 중인 모든 사업을 보다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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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연계형스포츠클럽’3차공모 강원도 2개소 선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대한체육회서 지난 2020년 12월 21일 ~ 2021년 1월 20일까지 17개 시도를 대상으로‘학교연계형스포츠클럽’사업을 공고해 해당 시도체육회에서 4차 평가를 실시한 후 대한체육회에서 최종 심사를 거쳐 7개 시도 12개 클럽을 선정했다.
‘학교연계형스포츠클럽’은 기존 공공스포츠클럽의 공모요강에서 ‘시설확보 및 다종목 운영 등’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단체가 많아, 진입장벽 완화를 통해 공공스포츠클럽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추진하게 된 올해 신규 사업이다.
강원도에서는 홍천군체육회, 정선군체육회 2개소가 선정됐다.
2개 클럽은 향후 5년간 연 8천만원, 4억원의 기금을 지원받게 된다.
강원도에서는 1차 공모에 양구유도스포츠클럽, 동해시하키스포츠클럽 / 2차 공모에 삼척핸드볼스포츠클럽, 평창동계스포츠클럽이 선정되어 운영되고 있다.
양희구 강원도체육회장은 “지역 스포츠시설을 거점으로 전문지도자가 다세대, 다계층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저비용으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앞으로 2021년 스포츠클럽 공모사업이 종료되는 바, 강원도 내 시군에 더 많은 클럽들이 선정될 수 있도록 시군체육회 및 지자체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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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온라인 마케터 양성사업 제1기 참가자 모집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코로나-19에 따라 쇼핑트렌트가 온라인으로 급변함에 따라 도내 온라인 마케팅 전문인력 확충,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강원 온라인 마케터 양성’사업을 지원한다.
3월 2일부터 3월 17일까지 사업에 참여할 ‘온라인 마케터’와 ‘소상공인’을 교육장별로 모집하며 모집규모는 교육장별 각각 온라인 마케터 16명, 소상공인 16개 업체이다.
지원서 등 서류는 3월 17일 오후 6시까지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MOCA사업팀에서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 및 신청서식은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도내 온라인 마케팅 전문인력의 부족, 소상공인은 온라인 매장을 관리할 여력이 없는 현실을 인식해, 전문인력 시장형성과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으로 ‘강원 온라인 마케터 양성’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소비 트렌드 파악이 수월하고 SNS·인터넷쇼핑 등에 익숙한 자를 온라인 마케터로 선발, 4주의 전문교육을 실시한 후 소상공인과의 매칭을 통해 3개월의 마케팅 현장활동을 진행한다.
마케팅 현장활동은 제품의 경쟁력이 있는 소상공인을 선발해 진행되며 온라인 마케터는 온라인 스토어의 개설뿐만 아니라 SNS 홍보, 주문·리뷰 관리 등 온라인 마케팅 전 과정을 수행할 예정이다.
백창석 강원도 일자리국장은 “온라인 마케터에게는 전문교육과 현장경험을 통한 취·창업의 기회를, 소상공인에게는 온라인 시장 판로 확대를 통한 매출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며 제1기 참가자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1-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