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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강원도와 원격수업 학생 급식 지원방안 합의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8일 강원도와 원격수업으로 미집행한 급식 예산을 학생들에게 돌려준다는 원칙에 합의하고 원격수업 학생들을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원격수업 참여 학생들에게 미제공된 급식 식품비는 농산물 꾸러미 또는 농산물 모바일 쿠폰으로 지급하며 구체적인 시기와 방법은 추후 협의할 예정이다.
저소득층 학생들은 기존 휴일에만 사용가능하던 급식카드를 원격수업 일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위해 본예산에 이미 30억원을 확보했으며 필요하면 추경예산에 반영하기로 했다.
또한 지속적 원격수업에 대비해 가정 간편식 지원, 농산물 꾸러미 온라인 장터 개설, 자치단체와 연계한 도시락 배달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신충린 문화체육과장은 “원격수업 학생이 급식을 위해 등교하는 것은 밀집도를 최소화해야 하는 상황에서 감염과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있어 실시하기 어렵지만, 학생들이 급식지원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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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시대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중심 평화지역”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21년도 ‘통일시대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중심 평화지역’을 위해 평화지역 발전기반 확충, 평화지역 활성화 조기실현, 남북교류협력을 통한 평화와 번영 기반조성 확보에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우선, 국방개혁에 따른 피해지역 대책 및 군 관련 현안 해결을 위한 국방부-강원도-평화지역 간‘접경지역 상생발전협의회’를 3월 중 개최해 평화지역 군 유휴부지 활용, 정책·제도개선을 논의하고 이와 동시에 군사규제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부대 유휴 부지를 지역 성장거점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강력하게 추진한다.
또한, 제도적인 지원근거를 뒷받침 할‘접경지역 지원 특별법’의 조속한 개정을 위해 도 출신 국회의원, 소관부처, 평화지역 5개 군과 함께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는 DMZ의 우수한 생태·역사·안보자원을 활용한 ‘한반도 생태평화벨트’ 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바, 그중 4개 사업을 금년에 준공하고 남북공동 유해발굴 장소로 의미 있는 화살머리고지에 평화기념관 건립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해외여행의 수요가 국내여행으로 전환되는 트렌드에 맞춰 평화지역이 코로나 시대에 각광받는 국내여행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며 이러한 관광자원을 뒷받침할 소프트웨어적 요소로 AR·VR을 활용한 ‘DMZ 전망대 스마트 체험존 조성’, 관광 스타트업 공모전을 기반으로 한 ‘DMZ 테마 관광벤처 육성’, 지역주민을 관광전문가로 육성하는 ‘지역문화 관광서비스 선진화’ 등을 가미해 내실 있는 DMZ 관광 인프라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평화지역 문화행사가 코로나19로 축소 또는 취소되어 문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드라이브 인 콘서트, 모닥불 콘서트 등의 이색 거리두기 방식으로 관객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었다.
금년에도 ‘DMZ POP’, ‘평화이음 콘서트’,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등 평화지역 대표 문화프로그램 등을 코로나 진정 상황에 맞춰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난해 코로나19로 군 장병 참여가 어려워 개최가 연기된 ‘e스포츠’, ‘랩 배틀’은 온라인 예선을 거쳐 현장 결선을 치르는 방식으로 올해 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군 장병이 참여 할 수 있도록 군부대와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평화지역 소상공인 영업장 시설 개선으로 군 장병·이용객들의 지역 내 체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시설현대화 사업’은 1단계 사업이 끝나는 올해 200억원을 투입, 1,000개소 노후시설 개선을 목표로 경쟁력 있는 지역상권 인프라를 구축하고 ‘군 장병 우대업소 육성 및 인센티브 지원’에 55억원을 투입, 군 장병의 외출·외박 재개 시 군 장병의 소비활동이 역외로 유출되지 않도록 군 장병 소비흐름에 맞는 다양한 업소 모집과 인센티브를 제공할 것이다.
또한, 평화지역 먹거리 활성화를 위한 신규 역점사업으로 ‘고성 가진항 물회마을 외식지구’ 조성을 통해 오징어 물회 발상지인 가진항 물회의 옛 명성을 되찾고 최근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외식문화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대표맛집 발굴 및 지역상권의 차별화를 목표로 한 ’평화지역 맛집 만들기 솔루션‘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평화지역의 특색 있는 경관자원을 기반으로 추진한 ‘평화지역 시가지 경관 및 환경정비’ 사업은 올해 204억원을 투입, 72개 사업을 마무리 할 예정이며 군별 킬러 콘텐츠를 접목한 지역특화 사업은 향후 지역축제 및 관광스팟으로 각광받게 될 것이다.
또한 군 장병 특화 생활 SOC 확충의 일환인 ‘생활문화체험 복합 공간’ 2개소, ‘야외쉼터 및 편의시설‘ 10개소를 금년에 완공해 군 장병들이 지역 내 체류하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평화지역 활성화와 더불어, 강원도는 한반도 평화정착 기반 마련을 위한 남북교류사업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021평창평화포럼에서 ‘2024강원청소년동계올림픽 북한참가‘를 특별의제로 논의됨에 따라, 이를 실현하기 위해 강원도는 우선 국제유소년 축구대회 등 체육·문화 분야 등의 비정치적·비경제적 교류사업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향후 대북 제재 완화 등 상황변화에 따라 금강산 공동영농 협력사업 등 농업·수산·산림 등 중장기적 사업의 재개를 추진할 예정이다.
김왕규 강원도 평화지역발전본부장은“올해가 평화지역발전본부가 출범한지 4년 차를 맞이하는 시점에서 평화지역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와 적극적인 제도개선으로 평화지역 발전과 남북관계 개선이라는 목표 중 어느 하나 소홀함이 없도록 평화지역발전본부가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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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전국최초 2040년까지 탄소중립 선언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의 저탄소사회 전환과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2040 탄소중립 추진전략 기본계획이 공식 발표 됐다.
강원도는 2. 18 10:00 도청 브리핑룸에서 한국기후변화연구원, 강원연구원 등과 함께 “강원도 2040 탄소중립 추진전략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탄소중립에 대한 의지를 본격화하는 지방정부 차원의 선제적 기후변화 대응 추진을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이를 통해 강원도는 오는 204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전망치인 순배출량 3천4백4십만톤CO2-eq 이상의 온실가스를 0으로 하는 중장기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위한 공식 행보를 시작하게 된다.
최근 국제사회 및 대한민국의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하는 온실가스 감축 계획이 속속들이 발표됨에 따라 강원도는 이보다 10년을 앞당기는 “강원도 2040 탄소중립 추진전략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월 18일에 공개했다.
이에 따라, 그린 액화수소경제 실현, 그린모빌리티 확산, 화력발전 연료전환 및 탄소광물화, 시멘트산업 NET-ZERO 및 자원화, 젊은 산림 흡수원 관리와 자원화 등 7대 역점과제를 포함한 총 12대 실천과제를 제시하고 2040 탄소중립 이행을 본격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정부는 저탄소사회의 경제기반 마련을 위한 에너지 정책 전환을 통해 그린 경제비중을 높이고 한국판 뉴딜중 그린뉴딜사업인 재생에너지 등 녹색산업 발전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전략 추진과 더불어 탄소중립을 차질 없이 달성할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강원도의 2040 탄소중립 선언은 정부의 탄소중립 선언 이후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실질적인 이행주체인 지방정부 중심의 지역사회 역할이 확대된다.
에 따라 지방정부인 강원도 차원의 온실가스 감축계획과 미래 신기술 개발 등을 위한 단계별 이행수단을 제시한데에 의의가 있다.
“강원도 2040 탄소중립 선언”의 주요 내용으로는, 2040 탄소제로 에너지 플러스 강원 조기 달성을 위한 목표 아래 2007~2018년까지 강원도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기준으로 예측한 2040년 온실가스 배출전망치인 순배출량 3천4백4십만톤CO2-eq 이상을 감축해 탄소중립 실현 이를 위해 ➊ 그린·액화수소 등 에너지 대전환, ➋ 주요 배출 산업의 저탄소 및 자원화, ➌ 건강한 산림관리와 관광자원 탄소중립, ➍ 디지털 탄소중립 및 기후 안심인프라 확대 등 4대 전략 12대 과제 제시 액화수소 기반 클러스터 조성, 수소도시 조성 및 연료전지 발전시설 구축 등 그린액화수소경제를 선도하고 풍력발전사업 확대 추진,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 등 신재생·미래에너지 지속 확대, 그린카 보급을 통한 그린모빌리티 확산, 그린수소 연료전환 및 탄소자원화 기술 활용 탄소포집 저장기술 확대를 통한 화력발전 연료전환 및 탄소광물화 등을 포함 총 16개 이상의 온실가스 감축사업 단계적으로 시행 직접적으로 온실가스 감축효과가 발생하지는 않지만 장기적 관점에서 도민 의식개선 등에 기여할 수 있는 교육·홍보 등 탄소중립 생활화 정착 유도와 사업이행 모니터링 및 평가방안 제시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2040 탄소중립을 목표로 금년 수행 예정인 “강원도 기후변화 대응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부문별 온실가스 감축의 체계적인 세부실천계획을 마련하고 지방정부가 적극 참여하고 국가는 효율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등 전 국민이 함께하는 기후변화 대응행동의 이정표를 제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강원도의 2040 탄소중립 조기 달성을 위해서는 국가는 탄소중립 투자·공정전환을 위한 예산지원을 확대하고 온실가스 감축 기술 R&D 투자 및 인센티브를 마련해야하며 산업계는 사업장별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 및 이행방안을 조기에 수립하는 등 맞춤형 전략마련 후 단계적 시행, 도민은 탄소중립 생활실천 확산을 위한 적극적 동참 등 이행주체별 노력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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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즈마 그린수소 클러스터 조성으로 그린뉴딜 실현
플라즈마 그린수소 클러스터 조성으로 그린뉴딜 실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플라즈마 그린수소 클러스터 조성계획”을 수립하고 폐광지역의 자립성장과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환이라는 비전으로 석탄의 대체 산업인 그린수소를 미래의 신동력 사업으로 재도약을 이끌어 내겠다는 방침이다.
강원도는 ’25년까지 총 2,727억원을 투입해 태백시 일원에 플라즈마 그린수소 클러스터를 조성할 예정이며 기업유치 30개, 신규 일자리 500개, 수소분야 전문인력 1,000명 양성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가시적인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한다.
강원도는 플라스틱, 석탄, 목재, 가스로부터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그린수소를 제조하는 연구개발과 기술 고도화를 추진하며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플라스틱을 활용한 그린수소 생산 실증센터를 구축한다.
금년에 사업비 20억원을 반영해 전국 최초로 플라스틱으로 친환경 수소를 생산하는 연구개발 실증이 올해 안에 완료될 계획이며 플라스틱 저감 등 환경문제 개선과 수소공급 안정화에 상당부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두 번째, 석탄 자원화 기술개발 실증사업을 추진하며 저급탄과 재고탄을 원료로 플라즈마를 이용한 가스화기술로 석탄 자원화를 위한 기술개발을 추진한다.
금년부터 10억을 투자해 연내 석탄 자원화 기술을 상용화하며 석탄에서 수소로의 에너지 전환 정책 추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세 번째, 목재를 활용한 전기와 수소생산 플랜트를 구축한다.
벌목하고 버려지는 목재는 산불 발생의 요인이 되는데, 이런 목재를 활용해 국내 최초로 전기와 수소를 동시에 생산하는 상용화 플랜트를 구축중에 있으며 ‘21. 3월 상업운전을 앞두고 있다.
네 번째, LNG, LPG에서도 이산화탄소가 없는 그린수소를 생산한다.
현 수소생산은 불가피하게 이산화탄소가 발생되어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부족함에 따라 플라즈마 기술과 이산화탄소를 재순환해 그린뉴딜의 대안인 이산화탄소가 발생되지 않는 그린수소를 상용화한다.
또한, 강원도는 내년부터 320억원을 투자해 태백 동점산단 내 수소벤처센터, 공용장비 지원센터 등 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액화수소산업 규제자유특구 사업과 태백 클러스터 사업을 상호 연계해 액화수소 제조, 저장제품 상업화 전략 추진을 통해 경제적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폐광지역 주변 교육시설과 수소 신기술을 연계한 맞춤형 지역 인재 양성을 통해 ‘25년까지 수소분야 전문인력 1천명을 양성할 계획이며 소·중규모 발전 및 그린수소 제조 기술수출을 위해 ‘강원에너지진흥원’을 설립해 플라즈마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본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다시 한번 태백시가 석탄의 대체 산업인 그린수소로 미래의 신동력 사업으로 재도약해 관련 기업들의 유치와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하는 것은 물론, 기술 수출 기반확충과 기업 지원을 통해 플라즈마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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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대상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특수교육지원센터 계획서 함께 만들기’ 연수 운영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특수교육지원센터 담당자를 대상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맞춤지원을 위한 ‘특수교육지원센터 계획서 함께 만들기’를 비대면 실시간 원격연수로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대상학생에게 필요한 지원을 맞춤형으로 제공하기 위해 지역 센터의 기능을 강화하고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연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특히 18일에 진행되는 연수에는 지역 특수교육지원센터 업무 담당자 100명이 참여해, 2021 강원도 특수교육지원센터 및 순회교육 운영 계획,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운영 매뉴얼,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 매뉴얼, 건강장애 지원 계획, 치료지원 운영 지침, 방과후학교 운영 지침 등을 함께 읽고 업무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한다.
강원특수교육지원센터 이은혜 교사는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업무에 대해 이해도를 높이고 우리 학생들에게 빈틈없이 지원해 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강원센터와 거점센터 그리고 지역센터가 함께 협력해 특수교육을 지원하는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 의거해 설치·운영되며 특수교육 연수, 교수학습활동 지원, 관련서비스 지원, 순회교육, 장애학생 인권보호 등 지역사회 내에서 전반적인 특수교육을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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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내내 운영되는 GTI 국제무역·투자박람회’
‘1년 내내 운영되는 GTI 국제무역·투자박람회’
[충청뉴스큐] 지난 2020년 10. 15 ~ 10. 18., 코로나19에 대응해 전국 최초로 3D 온라인 플랫폼과 쇼핑몰을 연계해 진행되었던 제8회 GTI 국제무역·투자박람회가 1년 내내 진행되는 온라인 박람회로 전환된지 100일 만에 총 44억여 원의 판매고를 올리며 순항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제8회 GTI박람회를 온라인 플랫폼 구축을 통해 296개 기업, 890개 제품을 3D로 전시하고 이를 쇼핑몰 및 수출계약시스템과 연동·운영함으로써, 4일간의 박람회 기간 동안 1,728만명이 방문해 13억 여원의 상품 판매가 이루어졌으며 수출계약 25,858만 불, 국내MD 구매계약 339억원의 실적을 거뒀다.
공식 박람회 폐막 이후, “1년 내내 박람회”로 전환한지 100일에 즈음한 2.15일 현재까지, 온라인 방문객은 당초 1,728만명에서 2,267만명이 증가한 3,995만명으로 집계됐고 온라인 판매액 또한 당초보다 30여억원이 증가해 총 44억여 원의 매출이 집계되면서 박람회 이후 온라인을 통한 판매고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지 100일여 간 약 30억여 원이 온라인 상에서 추가 판매되어 약 317%의 매출액 증가를 보였고 “GTI박람회 입점돈”이라는 공식을 만들어 냈다.
이처럼 판매액이 증가한 이유는 지난해부터 추진된 “1년 내내 온라인 박람회”를 통해 플랫폼과 강원마트 연계 이벤트, 라이브커머스를 통한 막강홈쇼핑, 찾아가는 기업제품 특별전, 소규모 온라인 수출상담 및 국내MD 상담을 통해 도내기업의 항구적 판로 개척의 결과로 분석된다.
한편 2021년도 제9회 GTI 국제무역·투자박람회는 “평화와 번영, 동북아대표 글로벌 경제·한류 축제”라는 주제로 2021월 10일 14 ~ 10. 17. , 원주 댄싱공연장 일원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열린다.
특히 올해에는 강원도경제진흥원 내에 GTI박람회추진센터를 구축하고 강원도와 추진센터가 힘을 합쳐 제9회 GTI박람회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실행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조직위원을 위촉하는 등 대박 관람회 굳히기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간 가운데, 이번 박람회에 참가할 강원도를 비롯한 국내 기업을 3월 1일 부터 5월 말까지 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하며 해외참가기업 모집은 5월부터 8월말까지 모집한다.
또한, 각국 대사관, 유통, 수출, 상공회의소, 여성 경제단체 등 다양한 기관단체와도 네트워킹을 강화해, 참가기업 및 수출바이어 초청 범위를 세계시장으로 크게 넓히는 방안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개최지 원주시는 교통, 숙박, 음식, 관광 상품 개발지역내 문화예술, 관광,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컨텐츠를 융합, 도민들과 함께하는 경제·한류 종합축제가 되도록 함으로써, 무역수출 뿐 아니라 지역경제 유발효과도 극대화하기 위한 공조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안권용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2020년 박람회를 온라인으로 전환해 쇼핑몰, 홈쇼핑 및 라이브커머스 등을 통해 1년 내내 박람회 매출이 지속되고 있다”며 “금년 제9회 GTI박람회 또한 3월부터 운영 예정인 디지털 스튜디오를 활용, 국·내외 라이브 프로모션 등을 가동해 도내 기업 매출을 극대화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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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코로나19 예방접종 본격 시행을 앞두고 의료계와 협력 강화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도 의료계는 오는 2월말부터 본격 시행되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의 안전하고 신속한 시행을 위해 2021월 2일18. 오후 6시, 강원도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도와 의료계는 코로나19 예방접종에 대비해 지난 2.10. 도청에서 최문순 도지사 주재로 강원도의정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해 의료인력 부족 문제 해결방안을 논의하고 의료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 의료인력 지원에 관해 조속한 협약체결을 상호 약속했으며 의료계 애로사항은 도지사가 직접 중앙부처에 건의하는 등 활발한 소통을 전개하고 있다.
강원도와 의료계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3월부터 설치될 18개 시군 예방접종센터에 근무할 의사·간호사 등 의료인력을 일·주·월 단위로 지원 받아 예방접종에 투입하는 등 全 도민 면역 확보를 위해 지속 협력할 예정이다.
한편 道 코로나19 예방접종은 2월말부터 65세 미만 요양병원·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를 시작으로 3월에는 종합병원 등 고위험의료기관 종사자 등 금년 11월까지 전 도민 70% 접종을 목표로 순차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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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용 소방시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주택용 소방시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는 1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사회공헌사업 연계,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지원을 위한 비대면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화재 취약지역·계층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등 화재 안전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하며〇 협약에 따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5,000만원 상당의 소화기 및 감지기를 지원한다.
김선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원장은 주택용 소방시설 지원을 위한 협약으로 강원도 취약지역·계층 화재안전 인프라를 조성하고 앞으로도 국민을 위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가치를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으며〇 김충식 소방본부장은 주택용 소방시설 지원에 감사드리며 주택화재 예방 및 피해저감 등 화재로부터 안전한 강원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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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어·귀촌 전문교육은 강원귀어학교로 오세요.
귀어·귀촌 전문교육은 강원귀어학교로 오세요.
[충청뉴스큐] 귀어·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위해 귀어·귀촌 전문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강원귀어학교가 오는 2021월 2일 17부터 2. 26까지 2021년도 제1차 교육생을 모집한다.
강원귀어학교는‘19년도에 귀어학교개설사업으로 국·도비 보조금 총 10억원을 지원받아 강릉원주대학교 해양과학교육원 시설을 리모델링해 귀어학교 교육시설을 갖췄으며 강릉원주대학교가 강원도로부터 위탁을 받아‘20년도부터 어선어업, 해양레저, 양식기술, 식품가공분야의 귀어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강원귀어학교는 전년도 2회 교육을 실시했으나 금년에는 교육 희망자의 기간선택의 폭 확대와 학사일정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연 4회에 걸쳐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으로 기초이론교육, 자격증 취득·기술교육, 견학교육, 현장적응 실무심화교육, 귀어계획 멘토링 및 발표회 등의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강원귀어학교의 교육신청은 귀어희망인, 귀어귀촌인, 수산업경영인, 어촌창업희망자 등 만 18세 이상 만 65세 미만이면 신청 가능하고 온라인 면접을 통해 선발되며 총 5주의 전문 교육을 받고 출석률 85%이상이면 수료증을 받게 된다.
강원도환동해본부에서는 어촌에 정주코자 하는 청년어업인에 대해 어업경영비 및 가계자금을 지원하고 수산업경영인 선정시에는 영어 정착자금을 연 2%인 저리로 융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강원귀어학교는 귀어 전문 교육 실시로 귀어인의 시행착오 최소화에 따른 안정적인 정착유도 및 도시민과 젊은층의 어업인구 유입을 견인하는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보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강원귀어학교 지원 뿐만 아니라 어촌인구의 고령화와 인구이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촌지역의 활력화를 위한 다양한 귀어·귀촌 지원사업 등을 발굴, 추진해 나갈 것이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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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강원도 평생교육 교류설명회 개최
2021년 강원도 평생교육 교류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평생교육진흥원은 강원도-강원도교육청-시·군과의 평생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월 17일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 활용한‘2021년 강원도 평생교육 교류설명회’를 개최했다.
‘2021년 강원도 평생교육 교류설명회’는 강원도 평생교육 온라인 플랫폼 ‘e-두루보고’, 성인문해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강원도 평생교육 전문성 강화, 평생학습마을 조성 등 강원도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추진하는 평생교육진흥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강원도교육청과 시·군 평생교육 사업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언택트 비대면 시대에 맞춘 평생교육 체제 구축을 위한 다양한 의견수렴과 평생교육기관의 협력방안을 협의하는 자유 토론을 진행했다.
강원도평생교육진흥원 손인주 사무국장은 “강원도-강원도교육청-18개 시군-강원도평생교육진흥원 의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강원도 평생교육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