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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14:3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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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HAPPY700평창 시민대학 1학기 과정 수강생 모집
[70-20190321102042.JPG][충청뉴스큐] 평창군이 ‘HAPPY700평창 시민대학’ 1학기 과정 수강생을 수시 모집하고 있다.
지난해 처음 시작된 HAPPY700평창 시민대학은 주민들의 수요에 맞춘 다양한 강좌와 서울대학교 교수들의 전문성있는 강의로 큰 호응과 만족을 얻었으며, 올해도 주민들의 다양한 교육수요에 맞춘 과정들을 운영할 계획이다.
과정은 평화리더 아카데미, 여성리더 아카데미, 학부모 아카데미, 농업전문가 아카데미, 교양 아카데미, 건강 아카데미 등 6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의 리더 및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양강좌 운영으로 주민 맞춤형 평생학습을 구현할 계획이다
평창군 거주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군 홈페이지의 ‘평창소식’과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읍·면사무소 또는 군청 교육체육과 평생학습부서에 직접 접수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김명기 자치행정과장은 “지난해 HAPPY700평창 시민대학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주신 만큼, 올해 과정도 주민들에게 유익하고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강의를 준비했으므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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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문화재 관리 및 방재 관계관 회의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1일. 강릉시청에서 시군 문화재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2019년도 강원도 문화재 관리 및 방재 관계관 회의’를 개최한다.
주요내용은 총 34개 분야, 510여억 원이 투입되는 문화재 보수, 방재시설 구축, 문화재 활용, 무형문화재 전승지원 등에 대한 정책방향과 추진지침을 설명하고, 신규 시책제안과 개선대책 등을 논의한다.
특히, 강원도가 2년 연속으로 문화재청 기관표창을 받은 안전관리분야의 우수사례인“사물인터넷 문화재 안전관리 모니터링 시스템”에 대한 구성도 및 설치·운영방식을 설명하고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는 기틀을 다진다.
또한, 관람객수가 10만명을 돌파한 “강릉 문화재 야행”의 KTX연계 관광상품 개발, 체류형 프로그램 개발, 야간 역사투어 운영 등의 성공사례를 비교하면서“원주 강원감영 야행”을 포함한 모든 시군에서 문화재 활용사업을 통한 지역경기 활성화 방안도 논의한다.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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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신혼부부 가구에 주거비용을 지원한다.”
2019 신혼부부 가구 주거비용 지원사업 안내문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19년 신혼부부 주거비용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부터 시행 중인‘신혼부부 주거비용 지원사업’은 신혼부부 가구에 경제적 부담을 덜어 결혼하고 살기 좋은 주거환경을 조성하고자 전국최초로 전세대출 이자 등 주거유지비를 현금으로 지원하는 강원도형 특화사업이다.
신청대상은 전년도에 혼인신고한 기준 중위소득 200%이하 무주택 가구로 강원도에 6개월 이상 주소지를 두고 있는 신혼부부 가구 등이며 지원금액 연 60만원에서 144만원이 3년간 지원된다.
18개 시·군에서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신청대상자를 모집할 계획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군별 공고문 혹은 주거복지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강원도와 시·군은 “출생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인구 유입을 도모하고자 하는 신혼부부 주거비용 지원사업의 지원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집중홍보를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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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차량 길터주기 국민 참여훈련
소방차
[충청뉴스큐] 강원도 소방본부는 “20일 오후 2시부터 강원도 전역에서 소방차량 재난현장 접근성 향상을 위한 소방차 길 터주기 국민 참여 훈련을 실시한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제410차 민방위 훈련과 연계해 실시되며 도민들의 적극적 인 훈련 참여를 유도해, 소방차 길 터주기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실시한다.
훈련은 도내 시·군 단위로 전통시장, 공동주택단지, 상습 주정차로 등 소방차 장애지역 38개구간 107km를 선정해 동시 다발적으로 실시된다.
훈련에 대한 범국민 참여 홍보를 위해 전광판, 언론 등을 활용해 참여 홍보를 실시하였으며, 또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을 도내 34개소에서 차량 89대와 인원854명이 참여해 실시한다.
특히 이번훈련은 학생, 시민 50명의 참여해 소방차를 직접 동승해 소방차 길 터주기 체험을 실시한다.
훈련 시 상습 불법주차 지역에 대한 위반차량에 발생 시 단속도 병행한다.
김충식 강원소방본부장은 “소방차가 지나가면 차량은 도로 가장자리로 길을 양보하고 횡단보도 보행자는 소방차가 지나갈 때까지 잠시 멈춰줄 것.”을 당부했다.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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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놀자’ 백두대간생태수목원
강원도
[충청뉴스큐] 백두대간생태수목원에서는 수목원 방문객에게 만족도 높은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숲해설 및 목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숲해설 및 목공예 프로그램은 백두대간생태수목원을 찾는 방문객에게 최고의 산림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2012년부터 운영해 왔으며 2018년에는 총 412회, 6,040명을 운영해 이용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금년에는 각 연령층에 어울리는 맞춤형 숲해설을 수목원 22개 주제원 및 숲길탐방로 5개 구간에서 1일 2회 진행한다. 목공예체험은 1일 1회 생태공예체험실에서 진행하며 5인이상은 사전예약을 해야한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백두대간생태수목원은 계속해서 참여자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해 수요자가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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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랑 · 반다비 2세, 이름을 지어주세요
강원도 대표 캐릭터 네이밍 공모전 포스터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평창동계올림픽 레거시 창출과 글로벌 강원 브랜드 지속 확산을 위해 수호랑 반다비의 2세를 도 대표 캐릭터로 새롭게 개발하고 있는 가운데, 이 캐릭터의 이름을 짓는 작업을 전 국민 공모를 통해 진행해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렴할 계획이라고 한다.
네이밍 공모전은 “수호랑 · 반다비 2세, 이름을 지어주세요”라는 주제로 오는 20일부터 4월 8일까지, 작품 접수는 웹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별도 회원가입 없이 전 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1인 국문 · 영문 3개 작품까지 응모할 수 있다.
응모된 작품에 대해서는 캐릭터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수상작품들을 선정할 예정이며, 대상 1, 우수상 2, 장려상 4 등 7개 작품을 시상하게 된다. 시상 포인트는 외국인도 부르기 쉬운 짧고 간결한 스타일로, 강원도와 캐릭터의 특성을 잘 담아내는 작품을 엄선한다고 한다.
강원도는 현재 개발중인‘수호랑 반다비의 2세’는 조만간 선호도조사와 전문가 의견수렴 등을 거쳐 기본 디자인을 확정할 예정이며, 금년 하반기부터는 새로운 캐릭터를 활용해 온라인과 SNS홍보 등을 적극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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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베트남 동탑성 농업분야 우호교류 협약 체결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베트남 동탑성을 방문해 지난 19일 동탑성과 농업분야 우호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번기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시군에서 도입하고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지원의 일환으로, 양 도시 간 농업인력 양성 및 교류, 농업분야 기술 및 정보교류 등 농업발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도 농업인력지원센터의 지원으로 태백시와 통탑성 노동사회보훈국 간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세부업무협약도 체결됐다.
태백시는 올해 처음으로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위해 지난 2.22. 베트남 동탑성과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세부사항 합의 후 연내 24명의 근로자를 도입할 예정이다.
강원도 농업인력지원센터는 국내외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원활한 농업인력 수급과 근로자 편익 개선 등 농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농업인력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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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질병 농가 피해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2019년 꿀벌 질병 감염실태 조사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동물위생시험소는 개화시기가 도래 하기전 이동하지 않는 토종벌 사육농가와 검사를 희망하는 서양벌 사육농가에 낭충봉아부패병 등 꿀벌 질병을 조사해 농가의 피해를 예방하고 질병 확산을 방지 하고자 “2019년 꿀벌질병 감염실태 모니터링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 조사는 오는 22일까지 강원도내 꿀벌 사육 126농가를 직접 방문해, 농가의 꿀벌 사양관리 실태를 조사한 후, 검사용 시료를 채취하고 농가에서 많이 문제가 되는 꿀벌질병 7종에 대해 실험실 정밀 검사를 실시한다. 향후 결과를 분석해 농가에서 꿀벌 질병 예방과 치료, 사양관리에 도움이 되도록 홍보, 지도 할 계획이다.
금년부터 신규 사업으로 낭충봉아부패병 저항성 토종벌을 농가에 보급하는 “2019년 토종벌 육성사업”추진시, 농가에 저항성 토종벌 분양 전 기존 사육 토종벌에 대한 낭충봉아부패병 검사를 실시해 사업의 성과를 제고하고, 농장에서 질병 발생시 신속한 병성감정을 통해 원인체를 분석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아울러, 강원도동물위생시험소는 체계적인 진단체계 구축을 위해 농림축산검역본부 꿀벌질병관리센터와 협력체계를 유지, 최신 진단기술 습득 및 교육 등 양봉질병 발생에 대비하고 있음을 밝히고, 농가에서는 아래와 같이 질병의 예방 관리 및 신속한 조치를 취해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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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자생 어린다시마 무상 분양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수산자원연구원에서는 동해안 자생 다시마 모조로부터 자체 생산한 다시마 종자를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에 걸쳐 양양군 수산항에서 분양을 희망하는 도내 시·군 마을어촌계 및 바다목장·바다숲 조성지역 10개소에 무상 분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금번 분양하는 어린다시마는 2017년 11월 양양군 수산리 인근 해역에서 확보한 동해안 자생 다시마 모조로부터 인공채묘해 처음으로 자체 생산, 실내종자배양 및 양양군 수산항에서 1개월간 가이식을 마친 1cm까지 성장한 어린다시마 종자 120틀로서 분양을 희망하는 도내 시·군 어촌계 연안에 시설된 인공어초 등에 한국수산자원관공단 동해본부와 강릉원주대학교 남북해조자원교류원의 수중 설치 지원을 통해 이식하게 된다.
한편, 동해안에 자생하는 다시마는 도내 일부 지역에서는 어촌계 주요 소득원이었으나, 최근 갯녹음 현상 확대 등 연안 환경의 변화로 다시마 자원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실정으로 지난 12일 열린 제279회 강원도의회 임시회에서 정수진 의원이 “다시마 자원 회복은 동해안 해양생태계 복원의 출발점” 이라는 요지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다시마 자원회복의 중요성을 강조한바 있다.
앞으로 강원도수산자원연구원에서는 “이번 다시마 분양을 통해 갯녹음 현상 및 바다의 사막화로 사라져가는 해양생물의 서식처이자 산란장인 연안 해조자원의 회복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어업인 소득과도 연계되도록 지속적인 다시마 분양과 효과조사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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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산악구조 설악산으로 가장 많이 출동해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 소방본부장은 산악구조 활동은 최근 5년간 총 3,781건을 출동해 4,552명을 구조했다.
사고유형은 무리한 산행 39.15% 실족·추락 20.96%이대부분으로 60.11%를 차지했다.시·군별 인원은 인제 18%, 속초 16.7%, 태백 7% 춘천 6.9% 순이다.
계절별 구조인원은 봄 14.65%, 여름 27.72%, 가을 41.43%, 겨울 16.19% 순으로 봄철에 서서히 증가하면서 단풍철인 가을에 가장 많았다.
장소별은 설악산 37.2%, 태백산 5%, 오대산 2.9%, 치악산 2.2%, 삼악산 1.1% 순이다.
구조인원 총 4,552명중 강원도 외 타시·도 거주인원을 보면 서울 25.90%, 경기 23.88%, 인천 4.48%, 부산 3.91%, 경북 2.37%, 경남 2.07%, 충북 1.89%, 충남 1.45%, 대전 1.43%, 전북 1.21%, 전남 0.68%, 울산 0.64% 외국인 0.53% 순이다.
헬기 구조는 설악산 444명, 오대산, 치악산 각각 15명, 태백산 10명, 삼악산 9명 등 총 733명이 헬기를 이용해 구조했다.
2017년과 비교하면 출동건수는 14.86%, 구조인원 3.17%가 각각 증가했다. 이는 여가생활로 청정 강원도를 방문하는 인구수가 늘어난 결과로 보인다.
등산객의 안전을 위해 소방서에서는 ‘산악위치표지판’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산악위치표지판은 등산로에 일정한 간격으로 설치되어 있으며, 조난이나 부상으로 도움이 필요할 때 표지판 번호를 알려주면 구조대가 위치를 정확히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신속한 구조가 가능하다. 또한 스마트폰에‘강원119신고’앱을 설치해 두고, 응급상황시 앱으로 119에 신고하면, 신고자의 상태와 정확한 위치파악 및 접근으로 신속히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충식 소방본부장은 봄철에 산악기후는 기온의 변화가 심하기 때문에 보온에 각별히 유의하고, 그늘진 곳의 눈과 얼음 해빙기 낙석 등에 주의해야한다고 당부했다.
2019-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