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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보건의료발전을 위한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심포지엄개최
행사일정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공공보건의료 발전방안 모색의 일환으로공공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심포지엄을 25일에 엘리시안 강촌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도내 공공보건의료기관 관계자와 보건의료 전문가 등 90여명이 참여하는 심포지엄으로 공공보건의료서비스의 질적 도약을 위한 실천적 대안 마련 등 공공보건의료 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1부에서는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공공보건의료 발전 종합대책의 주요 내용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공공보건의료기관 간 사업 연계협력방안, 의료취약지 건강안전망 접근 방향에 대해 주제발표가 이루어졌고, 2부에서는 공공보건의료서비스 활성화전략을 주제로 지역사회 최일선의 보건의료 관계 공무원, 민간인, 정책연구자, 전문가 분들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을 통해 질적 도약을 위한 실천적 대안이 제시됐다.
강원도는 제시된 실천적 대안들을 꼼꼼하게 잘 살펴서 정책에 반영할것이며, 정부의 공공보건의료발전대책에서 제시된 5개 의료원을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 육성, 취약지역 보건의료 공공성 강화, 유관기관 간 서비스 연계협력 사업을 중점 추진하는 등 공공보건의료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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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동북아 지사·성장회의 강원도 대표단 참가
행사내용: 본회의 및 4개 부대행사
[충청뉴스큐] 가장 잘 된 지방외교의 성공 모델로 평가받는 동북아시아 5개 지역정부의 정상급 회의체인 동북아 지사·성장회의가 올해 23회를 맞아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러시아 연해주 블라디보스톡시에서 개최된다.
1994년, 강원도의 제안으로 창설된 지사·성장회의는 대한민국 강원도, 중국 지린성, 일본 돗토리현, 러시아 연해주, 몽골 튜브도가 회원 지역정부이다. 동북아 지사·성장회의는 5개 지역정부에서 매년 순회 개최되고 있으며, 국가간 갈등을 넘어 지역정부 차원의 국제협력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경제특구 : 동북아지역 공동번영을 위한 새로운 가능성.’이라는 주제로 회원 각 지역이 경제특구를 조성하고 지금까지 쌓아온 유대관계를 바탕으로 상호 협력하여 경제교류협력의 기반을 마련하여 투자협력, 무역 등 경제분야의 교류협력을 증진하여 지역간의 경제발전을 앞 당기자는 취지이다.
정만호 경제부지사는 기조연설에서 동북아 지역간 경제교류 협력을 바탕으로 회원 지방정부간 경제협력 증진을 위해 교통물류 협력강화, 동북아 거점지역간 자유무역지대 건설, 경제특구 간 실질적 경제협력 확대, 관광교류 등 인적교류 활성화, 기업간 무역, 투자협력 활성화,
가 필요하다고 제안하면서 세계적 흐름은 동북아로 이동하고 있으며 지금이 동북아 지역간 실질적 경제협력을 통해 지역을 발전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강조할 예정이다.
또한 각 지역은 해륙교통로의 재개통을 통한 교통망 확충 및 신규노선개발과 교통인프라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하고, 특별자연보호구역의 발전을 위해 정보교환 및 협력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각 지역에서 개최되는 국제행사를 환영하고 적극 지지하고 협조하자는 내용의 공동선언문도 발표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사·성장회의는 본회의 외에 환경협의회, 경제협의회, 언론대표자회의, 미술작품전시회를 매년 개최하며, 차기 회의는 몽골 튜뷰도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이밖에 강원도는 연해주와의 교류 20주년을 기념하는 차원에서 ‘’강원의날 ‘ 행사와 경제적으로 내실을 다지고자 수출상담회, 샵인샵 설치, 홍보단 위촉 등의 강원도 토털마케팅 사업을 추진한다.
강원의 날 행사에는 연해주 주지사를 비롯 현지 관계자 120명 참석하며 강원의 날 선포, H.U.B 공연, 토크쇼, 양도의 어린이 중창단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아울러 부대행사로 홍보부스 운영과 강원도-연해주 자매결연 20주년 관련 사진전도 열린다.
수출상담회에는 도내 12개 기업이 참가하여 극동러시아 시장을 상대로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강원도 기업들이 만든 김치, 치즈, 젓갈, 찐빵 등의 식품류와 화장품 및 생활용품으로 러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
또한 블라디보스톡에 진출한 ‘굿데이마트’에 도내 8개 업체 34개 제품이 입점할 예정이며 3개월간 운영한 후 판매실적에 따라 지속 납품을 결정하게 된다.
이번 토털마케팅 기간에는 극동연방대에 재학중인 한국, 러시아, 중국 학생들로 구성된 ‘강원상품 동북아시아 수출 홍보단“ 위촉식도 가진다.
또한 이번 2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강원도와 연해주는 해운항로 협력 양해각서 및 국제투자통상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양 지역을 잇는 뱃길을 열고 기업인들의 교류를 활성화시킬 방침이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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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민생규제 혁신 대국민 공모’ 전국 최다 수상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8 민생규제 혁신 대국민 공모’에서 전국 최다인 5명의 도내 공무원이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국민복지, 국민안전, 소상공인 지원 등 일상생활에걸림돌이 되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국민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5,000여 건의 과제 중 최종 26건이 우수과제로 선정됐다.
도 기획관실 김종우 주무관은 현행 외국인 근로자는 출국한 날로부터 6개월이 지나야 취업이 가능한 상황으로 특구 내 외국인 근로자는 재입국 취업 제한을 받지 않을 것을 건의해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받았다.
지역특구로 지정된 지역에 한해 대기 기간을 축소하거나 출국한 날과 상관없이 바로 근무할 수 있어 부족한 노동 인력 수급 해소 및 숙련된 노동인력 활용이 기대된다.
그 이외에 도 이진희 주무관, 동해시 황옥연 혁신담당, 김형구 에너지담당, 횡성군 원소희 주무관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도 김민재 기획조정실장은 “그간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거리 창출을 위한 민생 규제혁신에 매진한 결과, 정부규제개혁 평가 4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을 비롯한 지속적인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혁신 성장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를 적극 개선하여 주민과 기업의 규제혁신 체감도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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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어린이집 부정행위 근절 및 예방을 위해 도내 어린이집 집중점검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최근 “사립유치원 비리”사건과 관련하여, 어린이집에서도 유사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오는 25일부터 12월 14일까지 도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집중점검 대상은 보건복지부와 보육통합정보시스템에 입력된 데이터를 면밀히 분석하여, 부정수급 가능성이 높은 어린이집을 선별하여 추진된다.
또한 시·군별 자체 지도점검 일정에 따라, 현재까지 지도점검을 미실한 어린이집도 연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강원도 주관으로, 시·군 보육담당부서와 합동으로 점검팀을 구성·운영하고, 투명하고 철저한 지도점검 추진을 위해 시·군간 교차점검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지도점검에서 적발된 어린이집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처분하고, 보조금 부정수급액이 300만원 이상인 어린이집은 지자체·보건복지부 홈페이지, 어린이집 정보공개포털 등에 위반행위, 어린이집 명칭, 주소, 대표자, 원장 성명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양민석 강원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이번 집중 지도점검과 더불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에 대해서도 재무회계규칙 및 보육교직원 전문성 향상을 위한 각종 교육을 실시하여,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 질 높은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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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스마트창작터 사업화지원 6팀 배출
지난 4월 강원혁신센터에서 열린 스마트창작터 사업설명회
[충청뉴스큐]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스마트창작터 사업의 사업화지원 최종평가에서 강원혁신센터가 추천한 6개 팀이 모두 지원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스마트창작터는 사물인터넷, 앱, 웹, 콘텐츠 등 유망 지식서비스 분야의 예비창업자와 3년 이내의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1단계 창업실습교육, 2단계 시장검증, 3단계 사업화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의 사업이다.
강원혁신센터는 2016년도부터 강원도 유일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초기 스타트업 발굴과 지원에 힘쓰고 있다.
올해는 277명의 교육생을 모집했으며 2단계 시장검증에서 23개 팀, 3단계에서 최종 6개 팀을 사업화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6개 팀은 평군 1,8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창업팀은 비디오 커머스 루와TV, 앱/웹을 이용한 스카이차 배차 서비스, 주얼리 정기구독 및 홈피팅 서비스, 사물 릴레이, 실시간 채팅 가이드 플랫폼, 교육기관용 ‘예술공간’ 예약 서비스 등이다
한종호 센터장은 “강원지역의 유망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멘토링 등 지원 외에도 투자 기능을 활성화시켜 발굴과 보육, 투자가 균형을 이루는 창업 생태계를 구축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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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제10회 강원어르신 한마당축제 개최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식 시간계획
[충청뉴스큐] 제22회 노인의 날을 맞아, 나라와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어르신들의 사기를 북돋우기 위하여, 오는 25일부터 26일 이틀간, 삼척시종합운동장에서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제10회 강원어르신한마당축제”를 개최한다.
강원도가 주최하고 삼척시·대한노인회삼척시지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도내 18개 시·군에서 어르신 선수 등 약 1,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100세 시대, 인간의 존엄은 강원도에서!”란 슬로건 아래 25일 오후 1시 30분,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어르신 여가활동 경연과 화합·교류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2일간 펼쳐진다.
기념식에서는 제22회 노인의 날을 맞아 우리사회에 귀감이 되는 모범 노인과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및 단체 20명에게 정부 또는 도지사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강원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적극 추진하여 어르신들 모두 건강하고 존경받을 수 있는 강원도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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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강원도 자율방재연합회 전진대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도내 18개 시·군 지역자율 방재단의 재난대응 역량 및 내부 결속력 강화를 위한 2018년도 강원도 자율방재연합회 전진대회가 23일 동해실내체육관에서 18개 시·군 방재단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본 행사에서는 유공자 포상 및 안전한 강원도 만들기 퍼포먼스를 비롯하여 심폐소생술, 마대쌓기, 재난예찰 등 방재기술 경연대회를 실시했다.
강원도 자율방재단은 ‘18년도 한해 태풍, 호우, 강풍, 폭염 등 자연재난 대응 및 응급복구활동에 7,000여명이 활동하였으며, 특히 올해 폭염대책 기간 중에는 무더위쉼터 점검 및 재난취약 계층들에 대한 방문활동 등 도민의 재난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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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강원장애인하나되기 합창경연대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인제군은 서로 다른 장애영역과 비장애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화합의 장인 제16회 강원장애인하나되기 합창경연대회를 24일 오후 1시 30분에 인제체육관에서 개최한다.
2001년 시작하여 올해로 열여섯번째를 맞이하는 장애인 여가문화활동 증진과 화합을 목적으로 시작한 강원장애인하나되기 합창경연대회는 춘천시를 비롯하여 17개 시·군 대표팀 664명이 참여하여 역경을 예술로 승화시킨 감동과 희망의 무대를 선사한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시·군 장애인합창단은 지체, 시각, 청각언어, 지적장애 등 다양한 장애유형이 함께하고 중증장애인과 경증장애인은 물론 일반인이 하나가 되어 한팀을 이루고 있으며, 전년도 수상팀인 삼척시 “마음모아 소리모아 합창단”이 축하공연을 하게 된다.
시상은 대상 1팀, 금상 1팀, 은상 2팀, 동상 2팀, 장려상 2팀에게 주어지며, 관람객의 호응도 등에 따라 인기상, 특별상, 노력상이 수여된다.
또한, 이번 대회 대상 수상팀은 11월 28일 인천에서 개최될 전국 행복나눔 페스티벌에 강원도를 대표하여 출전하게 될 예정이다.
강원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2019년부터는 합창경연 뿐만 아니라, 연극, 댄스, 연주 등 다양한 분야로 참가 대상을 확대하여 실제적으로 장애인들이 즐기고 비장애인과 함께 소통하는 과정에서 장애를 바라보는 시선을 개선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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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국내 유일 박물관 고을 특구, 우수특구로 선정
2018년 운영성과 평가 우수특구 선정 결과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 추진하고 지역특화발전특구 중 영월 박물관고을특구가 2018년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실시한 성과평가에서 ‘우수특구’로 선정되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5천만 원을 받게 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196개 지역특화발전특구를 대상으로 2017년 특구운영성과에 대한 서면평가와 현지실사를 거쳐 외부전문가의 합동평가 결과 우수특구로 선정됐다.
영월 박물관고을특구는 2008년 12월 19일에 특구로 지정되어 박물관 통합 운영·지원시스템 구축, 통합캐릭터 및 관광상품 개발 등 박물관 경쟁력 강화사업 등에 총 사업비 523억 원이 투입되어 진행되고 있다.
특히, 2017년에는 관광객과 관광 관련 매출액이 크게 증가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 등이 높이 평가됐다.
한편, 강원도는 원주 첨단의료건강산업특구 지정을 시작으로 총 14개의 지역특화발전특구를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시군의 특화 브랜드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이번 우수특구 수상을 계기로 강원도 14개 특구의 활성화 방안을 점검하고 시군의 특성에 맞는 새로운 특구를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여 경쟁력 있는 특구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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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말레이시아 동계 트래블마트개최, 겨울매력 홍보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1주년을 앞두고, 강원도의 겨울매력을 알리기 위하여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말레이시아 주요도시인 쿠알라룸푸르와 조호바루에서 현지 여행업계, 미디어 대상으로 Gangwon 2018 Winter Travel Mart 주최한다
최근 방한관광객수가 늘고 있는 말레이시아 관광시장을 개척하기 위하여 이번 행사에 스키리조트, ㈜남이섬, 그리고 강원국제신관광협회의 여행업계 대표등이 대거 참가하여 집중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첫날인 24일 쿠알라룸푸르에서 현지 미디어 대상으로 말레이시아 국가대표 피겨선수인 줄리안 이를 강원관광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말레이시아 주요 방송사인 “Astro”와 올림픽 레거시와 동계관광 매력을 소개하는“Endless Horizon in Gangwon, Korea” 특집방송을 제작하기로 하는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강원관광홍보대사로 위촉되는 줄리안 이 선수는 강원도에서 2009년 강원도에서 개최한 드림프로그램을 통해 피겨스케이팅을 시작하여, 선수의 꿈을 키워왔고, 말레이시아 최초로 지난 평창올림픽에 출전하여 강원도와 특별한 인연을 소개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아울러, 쿠알라룸푸르와 조호바루에서는 주요 아웃바운드 여행사와 기업체 관계자를 초청하여, 강원 동계관광 트래블마트 상담회와 관광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트래블 마트에서는 강원도 대표 스키리조트인 용평리조트, 휘닉스 평창, 대명리조트와 인기 한류관광지로 유명한 남이섬에서 참가했고, 지난 9월 발족된 강원도신관광협의회의 회원인 여행업계도 대거 참가하여, B2B상담회와 관광설명회를 통해 오는 동계시즌 올림픽 레거시를 활용한 동계관광상품을 판매하고, 평창1주년 특별 프로그램 등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조호바루 방문 중에는 진에어에서 신규 운항하는 조호바루-인천 노선을 통해 실질적으로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MOU협약도 체결되어 올림픽 레거시와 한류코스가 포함된 프리미엄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공동 홍보마케팅을 추진할 예정이다.
강원도 정일섭 관광마케팅과장은 “피겨선수 줄리안의 꿈이 이루어 진 곳, 강원도에서 말레이시아 관광객들도 꿈같은 겨울 매력을 경험하기를 바라며, 말레이시아의 2개 도시에 언론 홍보와 상품개발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더 많은 말레이시아 관광객이 강원도의 겨울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활발한 홍보마케팅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