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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축산물 집중 점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급증하는 온라인 유통 축산물의 위생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오는 4월 6일부터 17일까지 12일간 집중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소비 트렌드가 온라인 비대면 및 무인 판매 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유통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도민과 기부자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점검은 도와 시군 공무원, 그리고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이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점검의 투명성을 높인다.점검 대상은 총 59개소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제공되는 축산물 생산업체 29개소와 온라인 비대면 유통 업체 30개소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작업장 위생관리 기준 준수 여부 비대면 배송 시 온도 관리 적정성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판매 여부 표시사항 준수 등이다.강원특별자치도 박형철 농정국장은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부해주신 분들께 드리는 답례품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철저한 위생 관리가 중요하다"며 "도내 축산물의 안전성을 높여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되고 온라인 시장에서도 강원 축산물이 믿고 먹는 브랜드로 자리 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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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재원, 찾아가는 AI 디지털 문해교육 사업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인재원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찾아가는 에이아이 디지털 문해교육 프로그램'국비 48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키오스크 주문, 모바일 금융, 온라인 공공서비스 등 일상생활의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해 디지털 취약 성인의 생활문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강원인재원은 강원이 특별이 한글햇살 찾아가는 에이아이 디지털 생활문해교실 사업을 통해 도내 문해교육기관과 학습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형 에이아이 디지털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교육내용은 키오스크 주문 체험, 테이블오더 큐알오더 등 스마트 주문서비스, 모바일 금융 및 에이티엠 이용 실습, 온라인 행정서비스 이용, 스마트폰 활용 등 생활 밀착형 디지털 활용 교육으로 구성된다.또한 프로그램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문해교육 강사를 대상으로 디지털 문해교육 역량강화 연수를 함께 추진한다.강사 역량강화 연수는 도내 문해교육기관 및 문해교사 60명을 대상으로 4월 7일부터 강원인재원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연수에서는 에이아이 디지털 환경 변화 이해, 체험형 디지털 문해교육 교수법, 키오스크 모바일 서비스 실습 지도 방법 등을 교육해 현장 중심 디지털 문해교육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강원인재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교육 접근성이 낮은 지역의 문해학습자에게 체험 중심의 디지털 문해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도내 문해교육기관의 디지털 교육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강원인재원 김학철 원장은 "최근 키오스크 주문, 모바일 금융, 온라인 행정서비스 등 생활 전반의 디지털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찾아가는 에이아이 디지털 문해교육을 통해 도내 문해학습자들이 디지털 환경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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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개방, 접경지역 5개 군 누빈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비무장지대 접경지역 5개 군에 조성된 '디엠지 평화의 길 테마노선'6개 코스를 개방한다.'테마노선'은 비무장지대와 민간인통제선 이북 지역의 천혜의 생태 문화 역사 자원을 활용해 자유와 안보, 평화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코스별로 다양한 체험을 제공한다.각 코스는 6.25전쟁 당시 국군과 중공군 간 공방전 끝에 국군이 탈환한 '철원 백마고지 코스', 가곡 '비목'의 배경으로 알려져 있으며 케이블카로 오를 수 있는 '화천 백암산 비목 코스', 전쟁 속에서도 자연의 모습을 간직한 '양구 두타연 피의능선 코스', 백두대간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는 '인제 대곡리초소~1052고지 코스', 동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해금강과 금강산을 함께 조망하는 '고성 통일전망대 금강산전망대 코스'로 구성된다.대부분 구간은 참가자 안전과 야생 동식물 보호를 위해 차량으로 이동하며 일부 구간은 도보 탐방을 병행해 평화의 의미와 비무장지대의 자연 역사적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프로그램 예약은 한국관광공사 '평화의 길'누리집과 걷기여행 모바일 앱 '두루누비'를 통해 가능하며 방문일 기준 8일 전까지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코스별로 하루 1~2회, 주 4~5일 운영되며 혹서기에는 운영이 일시 중지된다.참가자는 사전 신분 확인 절차를 거쳐 전문해설사나 해당 지역의 마을주민 등으로 구성된 안내요원 설명을 들으며 탐방하게 되며 참가비 1만원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상품권이나 특산품 등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강원특별자치도는 테마노선 개방 전 해빙기 맞아 방문객의 안전과 차질없는 운영을 위해 중앙부처 및 도 군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쾌적한 탐방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최재희 강원특별자치도 접경지역과장은 "디엠지 평화의 길은 단순한 걷기 코스를 넘어 접경지역의 가치를 알리는 상징적인 장소"라며 "이번 테마노선 개방은 침체된 디엠지 접경지역의 관광활성화는 물론 지역 경제회복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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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강원특별자치도 연합회장기 게이트볼 대회 개막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10:00 제18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그라운드골프대회 10:00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11:00 속초종합경기장 수소충전소 준공식 11:00 정선아리랑시장 5일장 개장식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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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농가 경영 부담 완화 위해 무기질비료 52억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 원자재 가격과 유가 상승에 대응해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무기질비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최근 비료 등 원자재 가격이 상승세 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요소의 경우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약 38.4% 가 수입되고 있어 수급 불안 장기화 시 농가 경영비 부담이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국제 요소가격 동향 : 513 톤 330 336 386 687 중동 수입 38.4% : 카타르 19.5%, 사우디 14.3%, UAE 4.6% ‘ 2026년 무기질비료 지원사업 개요 ’ 사업목적 : 무기질비료 가격 급등에 따른 농업경영비 부담 경감을 위해 무기질비료 구입비 일부 지원 사업기간 : 2026년 2월~12월 사 업 량 : 6만5237톤 사 업 비 : 5219백만원 지원대상 : 최근 2년간 무기질비료 구매 실적이 있는 농업경영체 지원내용 : 농협에서 지원하는 비료에 대해 가격상승분의 80% 이내 사전 차감해 농업인에게 판매 농협 판매물량에 대해서 정부 지자체 농협이 판매대금 보전비용 분담 처리 도는 총사업비 52억 1900만원을 투입해 무기질비료 6만 5237톤을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최근 2년간 무기질비료를 구매한 농업경영체이며 농협을 통해 무기질비료 가격 상승분의 80%를 할인해 공급한다.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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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청소년 수련시설 식중독 예방 총력…2주간 합동 점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개학 이후 체험학습과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청소년 수련시설 등 급식시설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한다.도와 18개 시군은 서울지방식약청과 합동으로 4월 6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점검 대상은 도내 청소년 수련시설 등 38개소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 소비기한 준수 식품 보관 기준 준수 조리종사자 위생 관리 지하수 사용시설 살균 소독장치 정상 작동 여부 등이다.아울러 식중독 예방 수칙에 대한 교육 홍보를 병행하고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는 조리식품과 완제품에 대한 수거 검사도 실시할 예정이다.심금화 강원특별자치도 보건식품안전과장은 "청소년이 주로 이용하는 수련시설과 대형학원 급식소에 대한 점검을 강화해 식중독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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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예비군의 날 기념…향토방위 결의 다져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3일 오후 2시 30분, 홍천 문화원에서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예비군 창설 58주년을 기념하고 국가방위의 핵심 전력인 예비군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신영재 홍천군수, 방경종 강원지방병무청장 등 관계 기관장과 군부대 및 예비군 지휘관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유공자에 대한 표창 격려사 및 축사 여성예비군 활동영상 시청 예비군 결의문 낭독과 예비군가 제창 등 순으로 진행됐다.유공자 표창에서는 지역 안보태세 확립과 예비군 육성에 기여한 공로로 총 8명이 각각 도지사 표창과 강원지방병무청장 표창을 수상했다.또한, 지역방위 업무에 기여하고 있는 여성예비군의 활동 영상을 시청하며 자발적으로 예비군에 지원한 이들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했다.도는 매년 예비군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해 예비군의 사기 진작과 사명감 고취에 힘쓰고 있다.이와 함께, 매년 1억 7천여 만원 상당의 예비군 방위물자를 지원해 예비군 임무수행 여건 개선을 통한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한층 더 공고히 해 나가고 있다.여중협 행정부지사는 이날 기념사에서 "튼튼한 예비전력과 국민의 안보의식은 선택이 아닌 필수"임을 강조하며 "국가안보의 중심인 예비군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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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속초상의와 간담회…동해안 교통망 확충 논의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3일 오후 3시 30분, 속초해양산업단지 지원센터에서 속초상공회의소와 지역경제 현안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엄정용 속초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경제부지사, 속초부시장 및 도 시군 관계자 등 총 40여명이 참석했다.2026년 도 주요 경제정책을 공유하고 동해안 북부권의 핵심 현안과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했다.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속초 고성 양양 인제 등 4개 시군의 공통 현안인 도로 철도 등 광역 교통망 확충과 관광 인프라 고도화, 접경지역 특화 발전 전략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참석자들은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와 동해북부선 등 핵심 철도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함께, 동해고속도로 미착공 구간의 조속한 사업 추진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또한 국제 크루즈 관광과 오색케이블카 등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 활성화 방안과 함께, 역세권 개발 규제 완화 및 배후 산업단지 조성, 노후 숙박시설 개선 등 체류형 관광 기반 확충의 필요성이 제기됐다.아울러 접경지역의 특성을 활용한 평화경제특구 지정과 관광단지 조성 등 지역 성장동력 확보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오늘 논의된 다양한 현안들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경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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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150조 국민성장펀드 참여…첨단산업 투자 유치 총력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금융위원회와 공동으로 4월 3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찾아가는 국민성장펀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신진창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을 비롯해 산업은행, 기업은행 등 정부 정책금융기관과 도내 기업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국민성장펀드 운영 방향과 지역 투자 전략을 공유했다.국민성장펀드는 2025년 9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약 5년간 총 150조 원 규모로 조성되는 대형 정책펀드로 인공지능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미래차 등 첨단산업과 기반 시설 메가프로젝트를 집중 지원한다.특히 지역별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금융지원이 이뤄질 예정으로 지방 투자 확대의 핵심 수단으로 주목된다.현장에서는 금융위원회가 국민성장펀드 조성 방향과 지방 우대금융 제도를 설명하고 도는 '강원 첨단산업 육성계획'을 발표했다.이어 강원풍력, 바디텍메드 등 도내 기업이 사업계획을 발표했으며 이어 강원풍력과 바디텍메드 등 도내 기업이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참석 기업들의 건의사항 청취 및 질의응답을 진행했다.김진태 도지사는 "도와 도내 기업들도 국민성장펀드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도 역시 최근 1500억원 규모의 자체 투자펀드를 조성한 바 있는데, 국민성장펀드는 그보다 수백 배에 이르는 규모인 만큼 적극적으로 참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도는 지난 4년간 미래산업 분야에 120개 사업, 총 4조 원을 투자해 왔으며 정부가 중점 추진하는 첨단산업 분야에 언제든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서 텅스텐광산, 바이오산업, 풍력발전 등을 대표적 예시로 설명했다.끝으로 "도에서도 경쟁력 있는 프로젝트를 적극 발굴해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도는 그간 바이오헬스, 반도체 등 '7대 미래산업'을 중심으로 전략산업을 육성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국민성장펀드와 연계한 대규모 투자 유치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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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 갑질 예방 교육 확대…교감·행정실장 대상 권역별 실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026 권역별 갑질 예방 및 청렴 교육’ 개최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강릉권역과 원주권역의 교감과 행정실장 450명을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4월 2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에서 '권역별 갑질 예방 및 청렴 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상호 배려와 존중의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현장에서 갑질 관련 실무와 조정자 역할을 담당하는 중간 관리자를 대상으로 갑질 유형 및 주요 사례 갑질 대응 방법 및 처리 절차 고충 민원 해결 방안 갑질 근절 대책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새로운 관계 형성이 시작되는 새 학기에 발생할 수 있는 직원 간 갈등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예방하는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안내했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기관 학교별 연 1회 이상 갑질 예방 교육을 실시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기존에는 도교육청이 직접 주관해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갑질 예방 및 청렴 교육을 운영해 왔고 올해부터는 직장 내 조정자 역할을 맡는 중간 관리자까지 대상을 확대해 '권역별 찾아가는 갑질 근절 교육'을 추가로 추진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4월 1일 강릉권역 200명, 4월 2일 원주권역 2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4월 중 춘천권역 교감 및 행정실장 250명을 대상으로 마지막 교육이 이어질 예정이다.임재욱 감사관은 "갑질 근절을 위해서는 갑질 행위에 대한 엄정한 조치도 중요하지만, 갈등 요인을 사전에 발굴해 문제를 해결하는 예방 활동이 더욱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배려와 존중의 문화 확산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갈등 관리자의 전문적인 예방 활동도 확대 지원해 교육 현장의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