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는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주관한 ‘2026년 자활사업장 환경개선지원사업’과 ‘경영관리지원사업’ 공모에 잇따라 선정돼 총 578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자활사업장 환경개선지원사업’은 자활근로 사업장 환경을 개선해 쾌적한 근로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5천만원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경영관리지원사업’은 총 780만원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어 자활기업과 자활사업단의 업종 및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경영 안정성과 성장 기반 강화를 지원하게 된다.
환경개선지원사업에 선정된 리시오외식사업단 4호점은 안성시청 내에 위치한 핵심 사업장으로 사업단 매출의 약 50%를 차지하고 있다.
센터는 이번 공모를 통해 확보한 5천만원의 사업비를 활용해 노후 시설 리모델링을 추진해 보다 쾌적한 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이용객 만족도 향상과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근무환경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경영관리지원사업은 리시오외식사업단의 브랜드 정체성 확립과 로고·홍보물 제작 등을 통해 통일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할 예정이며 우리동네편의점사업단은 자활기업 창업 전 컨설팅을 통해 매장 운영 분석과 매출 향상 방안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자활기업 씨유봉남점과 굼프렌즈협동조합은 재무·회계 및 마케팅 컨설팅을 통해 경영 안정성과 경쟁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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