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의 ‘진심’이 청년들의 마음도 움직였다. “박수현이 청년 정책의 공장이 되겠다”는 약속으로 ‘청년이 살고 싶은 충남’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는 분위기다.
‘박수현 후보를 지지하는 아산 2040 청년 100인 일동’은 지난 16일 아산시 배방읍 박수현후보선거연락사무소에서 “청년의 내일이 바뀌어야 충남의 미래도 바뀐다. 충남의 새로운 변화 그 길에 청년들이 함께 뛰겠다”며 박수현 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취업, 주거, 결혼, 육아까지 모든 삶의 과정에서 불안과 부담을 안고 살아가는 청년들은 말보다 실천으로, 구호보다 결과로 답할 수 있는 리더가 필요하다”라며 “우리는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청년이 돌아오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원한다. 박수현 후보는 현장을 이해하고, 청년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미래를 책임 있게 준비해 온 후보”라고 지지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좋은 일자리와 공정한 기회, 안정적인 삶과 미래에 대한 희망이 있는 충남, 청년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충남을 만들기 위해 박수현 후보와 함께하겠다”며 “충남의 미래를 살아갈 청년들은 오늘, 더 나은 충남, 더 행복한 아산을 위해 박수현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한다”고 강조했다.
박수현 후보는 충남의 미래인 ‘청년들의 꿈’을 응원했다. 지난 10일 천안 선거사무소에서 김대중재단 청년위원회와 가진 정책제안식을 통해 “‘청년 정책의 공장’이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약속한 뒤, “청년의 가슴속에 있는 씨앗들은 너무나 소중하다. 거기에는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이 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주요 공약을 보면 △충남형 생애주기AI-대학생, 청년 등 연령·직업에 맞는 AI 기초·활용 교육체계 구축 △청년 미래기회 키우고, 리더로 육성하는 충남-공공기관 청년리더 육성(청년 정치·행정 참여 확대), 미래산업 청년인재 양성 △산업단지 중소기업 청년재직자 교통비 지원, 통근버스 임차지원사업 확대 △중소기업 취업 청년 소득세·지방소득세 감면 확대, 업종제한 완화 △청년 귀농인 증대 등을 제시했다.
한편 박수현 후보가 겸손한 자세로 진실하게, 성실하게, 절실하게 도민 곁에서 민생행보를 이어가면서 충남농아인협회장·시군지회장(11일),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12일), (사)기본사회충남본부(16일)가 공감을 나타내며 잇따라 적극적인 지지를 선언했다.
충남농아인협회장과 시군지회장들은 박수현 후보가 발달장애 자녀를 둔 장애인가족으로서 장애인정책을 바라보는 진정성과 실천의지를 인정했다. 특히 의사소통을 잘 한다는 의미를 담아 현장에서 직접 ‘박(의사)소통’이라는 ‘수어얼굴이름’도 지어줘 잔잔한 감동을 안겨줬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박수현 후보의 소통과 협치의 리더십을 높이 평가했으며, (사)기본사회충남본부는 “△소득의 기본 △주거의 기본 △기회의 기본 등 대한민국 혁신의 중심지로서 ‘충남형 기본사회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 박수현 후보와 함께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