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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촌 신활력에 플러스 ‘시동’
공주시, 농촌 신활력에 플러스 ‘시동’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9일 시청 집현실에서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추진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
시에 따르면,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은 공동체경제 추진주체 양성을 위한 주민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 및 청년창업 공모전 등을 시행하고 농촌 유휴공간 리뉴얼, 공동체경제 센터, 창업 비즈니스 공간 등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공모에 선정된 시는 올해부터 2024년까지 국비 49억원, 지방비 21억원 등 총 7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김정섭 시장은 11명의 추진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회의를 통해 배성의 전 공주대학교 교수를 공동추진위원장 및 추진단장으로 선임했다.
추진위원회는 앞으로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24년까지 ‘지역과 사람과 공간을 잇는 공주시 공동체 경제 플랫폼 구축’을 비전으로 특화산업 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구하는 농촌형 사회혁신 창출사업을 추진하는데 앞장설 예정이다.
김정섭 시장은 “추진위원회의 활발한 활동으로 지역 활성화를 이끌 농업인과 청년, 협동조합 등 공동체 주체들의 역량 강화로 우리 지역에 공동체경제의 활성화와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성의 공동추진위원장 및 추진단장은 “농업·농촌의 소득향상 및 지속가능한 역량 강화, 활력 넘치는 농촌을 만들기 위한 사업 추진에 보다 박차를 가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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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작은도서관,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공주시 작은도서관,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관내 작은도서관에서 상반기 맞춤형 독서문화강좌를 운영키로 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총 5개의 작은도서관에서 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우선, 옥룡동 작은도서관에서는 성인을 대상으로 ‘도자기 아뜰리에’라는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새뜸행복 작은도서관에서는 어린이집 유아를 대상으로 ‘작은 인형극장Ⅰ’을 실시한다.
금학동 작은도서관에서는 어린이집 유아 대상 ‘작은 인형극장Ⅱ’, 초등4~6학년 대상 ‘역사꿈틀 미래꿈틀’을 운영하고 관골행복 작은도서관에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아픈 지구 치료체험단’이 진행된다.
특히 최근 개관한 공주예술전문 작은도서관에서는 역사+시 스토리텔링 북에디터와 나도작가 워크숍 그리고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작은 북콘서트 예술의 날 공연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접수는 4월 1일부터 공주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과 웅진도서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기분 평생교육과장은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보다 많이 발굴해 작은도서관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며 “지역주민의 마음의 양식을 키우는 독서문화 사랑방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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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행복도시~공주2구간 연결도로 30일 개통
공주시, 행복도시~공주2구간 연결도로 30일 개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행복도시와 공주2구간을 연결하는 도로건설공사가 착공 4년 만인 30일 본격 개통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에 개통되는 구간은 공주 송선교차로에서 공주IC를 잇는 총 연장 3.12km 왕복 6차로로 4월 30일 준공을 앞두고 3월 30일 오후 6시부터 개통된다.
사업비는 총 1,062억원, 전액 국비로 충당됐으며 교량 3개소와 교차로 6개소가 설치됐다.
시는 이번 개통으로 행복도시에서 공주 간 이동시간이 약 10분 단축되고 논산-천안간 고속도로와 직접 연결되면서 수도권 및 호남권 방향으로의 접근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연결도로 개통으로 공주시와 행복도시간의 접근성 강화는 물론 공주 강북과 강남지역 교통량 분산으로 교통체증 감소 및 지역균형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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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소통과 협치로 시민만족 일구자”
김정섭 공주시장, “소통과 협치로 시민만족 일구자”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이 소통과 협치 행정을 보다 강화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행정의 효과성을 향상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 시장은 29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월중업무보고회에서 “민선7기의 최우선 시정방향과 정책 기조는 시민이 주인인 신바람 공주를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민선7기 눈에 띄게 달라진 시정이 있다면 소통행정이라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제일 먼저 100인으로 구성된 신바람시민소통위원회와 농업농촌혁신발전위원회를 상시 거버넌스기구로 운영, 시민들의 시정 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연 2회 읍면동 시민과의 대화를 비롯해 매주 언론인 대상 정례브리핑 실시, 월 1회 신바람 정책톡톡 토론회 등 새로운 정책을 발굴하고 소통을 활성화하는 창구를 열었고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매주 목요일 열린시장실도 도입했다.
충남 최초의 읍·면장 주민추천제와 중학동장 개방형 직위 임용, 모든 읍·면·동 주민자치회 전환, 공주시의회와의 정례 정책간담회 등 바람직한 협치 사례도 적극적으로 만들고 있다고 평했다.
나아가 김 시장은 앞으로도 주요시책에 시민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직접 소통 플랫폼을 한층 확대하는 방안을 계속 모색해 달라고 지시했다.
또한, 신바람 정책톡톡 토론회, 정례브리핑, 신바람시민소통위원회 등 시민들 속에서 답을 찾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소통 정책의 질적 향상을 위한 방안 모색을 주문했다.
특히 현장소통 행정 구현을 위해 매월 1~2회 현장 점검회의 형식의 ‘현장 방문의 날’을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운영해 달라고 말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민과 시정의 공감대 형성과 소통 단절이 우려됨에 따라 지역민과 교감을 늘리고 소통 강화에 주력해 지역의 중요한 현안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김 시장은 “시민중심의 소통·공감행정을 통해 시민이 주체가 되는 시민참여행정을 더욱 충실하게 실현하자”며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민을 위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정을 펼쳐 시민의 삶이 행복한 공주를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자”고 당부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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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대한민국가족지킴이 대상 2관왕 영예
공주시장(김정섭)은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가족지킴이 대상 및 가족사랑실천 우수인증기관 시상식에서 2관왕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사)대한민국가족지킴이가 주관하고 국민여가운동본부가 주최한 이번 시상식에서 김정섭 시장은 제9회 대한민국 실천대상 도시발전 부문 대상을, 공주시는 2021 가족사랑실천 우수인증기관으로 각각 선정됐다.
공주시는 여성친화도시, 가족친화도시 인증기관으로 건강한 가정 육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가족친화적인 사업 추진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정섭 시장은 민선7기 ‘신바람 공주, 활기찬 미래’를 비전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한 원도심 활성화 ▲지역경제 선순환을 이끈 공주페이 출시 ▲공주밤 유통 활성화 지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이 높이 평가됐다.
또한 신바람 시민소통위원회, 신바람 정책톡톡 토론회, 정례브리핑 및 열린 시장실 운영 등 시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추진해 왔으며 전국 최초 3대 무상교육(무상교복, 무상교육, 무상급식) 도시를 실현한 점도 긍정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아이 낳고 살기 좋은 도시를 위해 공동육아나눔터 및 다함께 돌봄센터 확대운영, 틈새돌봄사업,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호응을 얻고 있다.
김정섭 시장은 “여성친화도시, 국제안전도시 인증, 어르신 친화도시 조성 원년 선포 등 모든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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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지역혁신성장 바우처 지원 참여기업 모집
공주시, 지역혁신성장 바우처 지원 참여기업 모집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기술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술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시제품 제작을 비롯해 컨설팅, 인증·시험분석, 디자인, 마케팅 등 최대 3,000만원 상당의 서비스를 바우처 형식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지원 예산 16억 5,800만원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충청남도가 출연하며 시는 기업지원비 3,500만원을 긴급 편성했다.
이를 위해 시는 충남테크노파크와 협약을 맺고 지역혁신성장 바우처 지원 사업을 실시키로 했다.
충남테크노파크는 공주지역 기업을 위한 지원 사업 설명회를 비롯해 기술사업화 전문가 등 협업성장코디네이터 매칭으로 성공기업 육성을 위한 성장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관내 중소기업은 바우처 지원 사업 신청 시, 공주시 예산을 추가 지원해 기업 당 최대 3,5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충남지역 주력산업 및 전·후방 연관 산업 영위 중소기업으로 공주시 관내에 사업장을 보유한 기업 등이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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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해외입국자 1명 코로나19 확진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해외입국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신규 확진된 70대 A씨는 지난 24일 방글라데시에서 입국한 해외입국자로 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실시한 진단검사에서 25일 밤 ‘양성’ 통보를 받았다.
A씨는 한국 입국 전인 지난 21일 현지에서 실시한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입국 시 음성확인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입국 후 자가격리 중으로 이동 동선은 없으며 A씨의 동거가족인 배우자 1명에 대해서도 금일 오전 중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4일 발생한 공주 117번 확진자의 관내 밀접접촉자 4명에 대한 검사 결과는 전원 ‘음성’으로 나타났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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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민원처리 만족도 평가 매월 실시
공주시, 민원처리 만족도 평가 매월 실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적극적이고 친절한 민원행정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그동안 연 2회 실시하던 민원 만족도 평가를 올해부터 매월 실시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민원처리 만족도 평가는 민원처리 기간이 2일 이상인 방문 접수 민원을 대상으로 민원처리 완료 3일 이내 공주시 콜센터를 통한 전화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민원인의 동의하에 민원응대 친절도와 전문성, 신속성, 시설 편의성, 공정성 등 5개 분야 8개 항목에 대해 전반적인 민원처리 과정에서의 시민 만족도를 평가한다.
올해 실시한 평가결과 1월에는 무작위 추출 500건을 대상으로 100점 만점에 96점을, 2월에는 1,513건을 대상으로 95점을 얻어 친절성 및 신속성 등 8개 항목에 대해 민원처리 전반적인 과정에서 시민에게 만족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민원행정 서비스를 개선하는 동시에 설문조사 결과 매월 우수 공무원 2명을 선정, 시상금을 지급하는 등 민원공무원의 사기 진작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최재철 민원토지과장은 “시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지속적인 평가를 통한 민원서비스 개선에 노력하겠다”며 “공무원들은 민원 만족도 제고에 힘써주고 시민들은 민원 만족도 조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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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스마트 교통안전환경’ 공모사업 선정
공주시, ‘스마트 교통안전환경’ 공모사업 선정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충청남도에서 주관한 ‘2021년 스마트 교통안전환경’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26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도로표지판 정비를 통해 관광객 및 교통약자 등에게 보다 정확한 도로정보를 제공하고 도로 표지 개선으로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추진하는 공모사업이다.
이번에 설치하는 발광형 표지판은 낮 시간에 태양광을 집적한 뒤 야간에 자동으로 표지판을 밝혀 원거리에서도 식별이 쉬운 장점이 있다.
시는 2017년부터 2020년까지 공모사업을 통해 40개소를 설치한데 이어 올해 공모사업 재선정으로 백제큰길 등 13개소에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김영준 도로과장은 “앞으로 도로 표지판을 단계적으로 정비해 세계유산도시 이미지 제고 및 도로 이용자 편의를 제공하고 쾌적한 교통안전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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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1 대백제전’ 2023년으로 연기
공주시, ‘2021 대백제전’ 2023년으로 연기
[충청뉴스큐] 무령왕릉 발굴 50년, 무령왕 갱위강국 선포 1500년을 기념해 올 가을 개최하려던 ‘2021 대백제전’이 2년 뒤인 2023년으로 연기된다.
공주시는 25일 김정섭 공주시장과 박정현 부여군수, 오범균 충남도 문화체육관광국장, 유기준 백제문화제재단 대표이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제66차 백제문화제재단 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당초 무령왕릉 발굴 50년, 무령왕 갱위강국 선포 1500년을 맞아 올해를 ‘무령왕의 해’로 선포하고 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3일까지 ‘2021 대백제전’을 개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해 해외 교류국 참여, 관광객 130만명 유치 등 충청남도와 부여군이 함께 당초 목표했던 것들을 달성하기가 어렵다고 판단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이사회는 무령왕 서거 및 성왕즉위 1500년과 금동대향로 발굴 30년을 맞는 오는 2023년 대백제전을 개최하고 올해와 내년은 현행과 같이 공주시, 부여군이 함께 백제문화제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24일 시·도의원과 공주시백제문화선양위원, 학계 및 예술인단체, 축제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대백제전 자문위원들과도 회의를 갖고 2021 대백제전 개최 여부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참석자들 대다수도 대한민국 대표 역사축제인 만큼 비대면 온택트 축제 방식보다는 역사적 의미가 있는 2023년으로 연기해 대백제전을 개최하는 방향에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백제 26대왕 성왕은 무령왕 서거 후 웅진에서 즉위해 15년간 통치한 후 부여 천도를 단행한 왕으로 무령왕 서거와 성왕 즉위를 주제로 한 개막식을 공주에서 개최하고 부여에서는 금동대향로 발굴 30년을 주제로 폐막식을 개최한다면 공주와 부여가 하나의 주제로 상생화합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는 2021 대백제전이 2023년으로 연기됨에 따라 올해 제67회 백제문화제는 ‘무령왕의 해’를 기념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담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