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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코로나19 2분기 백신 예방접종 준비 만전
공주시, 코로나19 2분기 백신 예방접종 준비 만전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코로나19 백신 2분기 예방접종계획에 따라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정섭 시장은 24일 열린 정례브리핑을 통해 정부의 65세 이상에 대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접종 허용에 따라 지난 23일부터 관내 요양병원 8개소의 65세 이상 입원·입소자,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접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어 다음 주부터는 요양시설 20개소 65세 이상 650여명을 대상으로 접종을 실시, 5월 중 접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게 될 7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백신 유통 보관이 까다로운 점을 고려해 4월 15일까지 백제체육관에 예방접종센터를 설치, 예방접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할 방침이다.
오는 26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대상자를 파악 중으로 시는 예방접종을 위한 교통편 등 이송대책도 추가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장애인 및 노인돌봄시설의 돌봄 서비스 제공 및 수어통역 종사자 65세 이상 74세 이하 어르신 유치원·어린이집·초등 1~2학년 교사 등도 2분기 중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강남 16개소, 강북 15개소, 유구 5개소, 정안 2개소 등 지역별 위탁의료기관 43개소에 대해 이달 말까지 계약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 시장은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이 차질 없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에 나서고 있다”며 “우리의 일상을 되찾는 첫 걸음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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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1차 추경 1227억원 증액…지역경제 활성화 중점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하고 지난 23일 공주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제1회 추경 예산안은 본예산 7,509억원보다 1,227억원 증가한 8,736억원으로 일반회계는 1,085억원 증가한 7,890억원, 특별회계는 142억원 증가한 846억원이다.
시는 가용재원을 효율적이고 적극적으로 투입해 코로나 종식 후 빠르게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역경제 회복과 민선7기 주요 현안사업, 시민제안 및 건의사업 반영에 중점을 두어 재원을 배분했다고 밝혔다.
특히 충청남도와 함께 지원한 재난지원금 40억원을 비롯해 예방접종센터 인력운영비 등 예방접종사업 7억원 공주페이 페이백 10억원 코로나19 극복 소망대출 특례보증지원 3억원 공영주차장 무료개방 1억 6천만원 등 코로나19 대응 관련 예산을 집중 편성했다.
또한, 공주 노인회관 건립 5억원 동학사 무풍공원 조성 14억원 신관근린공원 조성 12억원 계룡저수지 둘레길 5억원 옛 시외버스 터미널 개선사업 3억원 등 민선7기 주요현안 마무리 사업에 우선 투자해 성과를 거둘 수 있게 했다.
이 밖에 신관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 및 주차타워 건립 60억원 충청감영 생생마을 조성 41억원 백제문화 이음길 조성 27억원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대보수 27억원 책공방 북아트센터 조성 13억원 등이다.
특히 그 동안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읍·면·동 마을발전토론회와 신바람 정책톡톡 토론회, 열린 시장실 운영 등을 통해 수렴한 시민들의 의견과 제안을 종합 검토해 최대한 예산안에 반영했다.
구체적으로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총 186건, 59억원을 비롯해 신관초등학교 지중화사업 5억원, 유기질 비료 시비추가 3억원 등이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오는 4월 1일과 2일 양 일간 제255회 공주시의회 임시회의 심사를 거쳐 4월 5일 확정될 예정이다.
최덕근 기획예산담당관은 “지난해부터 지속된 코로나19, 여름수해 피해 등 여러 재난상황을 극복해나가고 있는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 시민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만큼 편성에 고민이 많았다”며 “신속집행을 통해 코로나19 극복에 총력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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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계룡산 벚꽃축제 취소…방역태세 강화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올해 계룡산 벚꽃축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계룡산 벚꽃축제추진위원회와 협의를 통해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관광객 안전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 축제도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축제는 취소됐지만 동학사 인근 벚꽃 군락지는 매년 수많은 상춘인파가 찾는 명소인 만큼 방문 자제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당부하는 홍보활동을 벌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는 공주시 관광협의회와 벚꽃축제추진위원회 등과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 코로나19 방역 태세를 강화하고 불법 노점상이나 무단주차 등 기초질서 위반행위를 강력 단속할 방침이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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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년농어업인 ‘영농바우처 사업’ 지원하세요
공주시, 청년농어업인 ‘영농바우처 사업’ 지원하세요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청년농어업인을 대상으로 교육·문화·레저 활동을 지원하는 영농바우처 사업을 실시한다.
23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농촌인구의 도시유출 및 고령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농어업·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대상은 현재 충남도내 거주자로 만 20세 이상 40세 미만의 농어업경영주로 등록된 자이며 오는 4월 2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단, 경영주 외 농어업인이거나,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문화누리사업, 공무원 복지카드 지원대상자 등 다른 법령에 의한 유사복지서비스 수혜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바우처 카드는 농협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으며 지원 금액은 1인당 20만원으로 학원과 영화관, 수영장 등에서 올해 안으로 사용하면 된다.
홍순만 농업정책과장은 “농촌지역의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미래 농업을 이끌어 갈 청년농업인의 육성이 시급한 상황”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농업인들에게 복지·문화 기회를 제공, 청년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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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봄바람과 함께 찾아온 이웃돕기 손길
공주시, 봄바람과 함께 찾아온 이웃돕기 손길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따스한 봄소식과 함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손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한국민물프로낚시연맹은 지난 22일 시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 가구 청소년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400만원을 전달했다.
김기동 회장은 “우리 회원들이 모은 따뜻한 정성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작은 꿈과 희망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생길 때마다 다양한 방법으로 지속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장학금은 형편이 어려운 40명의 학생들에게 10만원씩 배부될 예정이다.
홍민숙 복지정책과장은 “지역인재양성을 위해 온정을 나눠주신 한국민물프로낚시연맹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웃사랑 실천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 덕분에 나눔으로 행복한 공주시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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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시사회단체장과 제1회 리더십 아카데미 개최
공주시, 공주시사회단체장과 제1회 리더십 아카데미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2일 고마 컨벤션홀에서 다양한 분야의 사회단체장들을 대상으로 제1회 리더십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정섭 시장을 비롯해 류석만 공주시의용소방대연합회장, 김윤철 한국자유총연맹공주시지회장, 이정자 공주시 여성단체협의회장, 박순재 4-H연합회장 등 20여 사회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리더십 관련 전문 강사인 도영태 아하러닝연구소 대표로부터 변화하는 환경에 따른 리더들이 가져야 할 사고방식에 대한 강연을 들었으며 이어 지역 및 단체 현안에 대해 자유로운 토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난해부터 1년이 넘게 코로나19 감염 상황으로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단체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공주시정에 관한 다양한 정책 등을 제안했다.
김정섭 시장은 “급변하는 환경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유연하고 능동적인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단체와 지역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며 보다 나은 시정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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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공주형 푸드플랜 올해 안에 안착 시키겠다”
김정섭 공주시장, “공주형 푸드플랜 올해 안에 안착 시키겠다”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은 올해 ‘공주형 푸드플랜’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공주의 미래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설계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시장은 22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주간업무보고회에서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공주시민들은 물론 인근 대도시 생활권 시민이 함께 소비하는 지속가능한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푸드플랜 지역 내 주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동시에 기획생산 체계 구축, 인력양성 프로그램 수립 등 내실을 강화하는 노력을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자체적 로컬푸드 인증과 함께 농산물 생산과정을 생산자와 소비자가 같이 살피며 그 과정에서 발견되는 문제를 해결하는 ‘자주인증’에 초점을 맞춰달라고 지시했다.
또한, 도시민들도 먹거리를 통해 돌봄 강화, 도시농업, 마을공동체 활성화 등의 가치를 추구할 수 있도록 푸드플랜에 농촌과 도시의 지향점을 함께 담아달라고 말했다.
로컬푸드 직매장, 농가 레스토랑, 공유부엌 등을 갖춘 먹거리 종합시설과 시민 커뮤니티 시설, 어린이 쉼터 등이 결합된 로컬푸드 복합시설 등을 조성해 지역공동체와 사회경제조직이 함께 참여토록 해야 한다고도 덧붙였다.
이어 지역 농산물이 안정적으로 소비되기 위해선 상품화가 중요한 만큼 시설 농가를 조직화하고 식품가공업체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등 식품가공산업의 활성화도 과제로 꼽았다.
김 시장은 “푸드플랜을 통해 지역의 먹거리 선순환 체계가 정착되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확실한 마중물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올해 협업과제로 추진되는 푸드플랜 정책이 도농복합도시인 공주의 농업과 농촌의 미래를 바꾸는 새로운 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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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실시
공주시,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실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지난 19일까지 3일 동안 사곡면과 정안면에서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시는 올해 지적재조사사업이 추진되는 운궁지구와 고성지구, 부곡2지구의 마을회관을 찾아 토지소유자 등에게 사업지구 현황을 설명하는 한편 지구별 10명 내외의 소유자 협의회를 구성했다.
시는 내년 말까지 정안면 운궁지구 등 3개 지구 1560필지 171만 3천㎡ 대해 사업을 실시하고 토지소유자의 입회를 통해 경계조정과 경계결정, 이의신청기간 등을 거처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 경계확정과 사업완료를 통해 면적이 증가·감소된 토지에 대해 조정금을 산정, 해당 토지소유자에게 통보하는 등 후속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재철 민원토지과장은 “향후 사업완료시 경계가 확정되면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행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사업이 완료될 때까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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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사업 추진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주시에 등록된 경유 차량을 폐차하면서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사용하기 위해 소형 승합 LPG차를 새로 구입하는 소유자에게 1대당 7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총 10대로 2021년 12월 31일까지는 폐차 여부와 관계없이 신차 구입 시 지원 가능하다.
지원대상은 어린이 통학버스의 신고필증상 주소지가 공주시인 어린이집, 유치원, 특수학교, 초등학교, 학원·체육시설의 차량 소유주면 된다.
신청은 3월 23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환경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사이트을 통해 신청 또는 공주시청 환경보호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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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격리해제 전 확진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에서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22일 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된 60대 114, 115번 확진자는 부부로 앞서 천안에서 확진된 자녀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8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다.
이들은 21일 실시한 자가격리 해제 전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 방역당국은 추가 확진자에 대한 치료병상 배정을 충남도 환자관리반에 요청 했으며 곧바로 자택 방역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들과 함께 동반 격리 중이던 가족 1명에 대한 진단검사를 실시했으며 검사 결과는 이르면 이날 밤 나올 예정이다.
한편 지난 19일 발생한 공주 112, 113번 확진자의 관내 밀접접촉자 12명에 대한 진단검사에서는 전원 ‘음성’으로 확인됐다.
2021-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