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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특산물 수출교육 실시…수출 활성화 모색
공주시, 농·특산물 수출교육 실시…수출 활성화 모색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4일 농업회관에서 관내 수출에 관심 있는 농가 및 법인을 대상으로 농·특산물 수출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팬데믹 시대를 맞아 세계적으로 유통지형이 급속하게 재편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농·특산물 수출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수출환경에 대한 이해와 수출에 참여하는 농가들의 수출상품 발굴 및 역량강화에 중점을 뒀으며 김광희 코트라 수출전문위원의 강의와 러시아 전문기업 ㈜로뎀과의 대화를 통해 농·식품 수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시의 지난해 농·식품 수출은 전년 대비 300억원 증가했으며 올해 들어 2개월 동안 250억원을 달성하는 등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12% 상승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시의 농·식품 수출대상국은 중국과 미국, 러시아, 대만 순으로 다변화되고 있으며 품목으로는 전통장류와 쌀 가공식품 등 식재료에 대한 반응이 매우 큰 것으로 확인됐다.
홍성현 농식품유통과장은 “앞으로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 등 농·식품에 대한 세계적인 트렌드에 맞추어 발 빠르게 대응하는 적극적인 정책을 펼칠 계획”이라며 “농·특산물 유통 경로 다변화를 통해 농가소득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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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저출산 극복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 동참
김정섭 공주시장, 저출산 극복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이 지난 24일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충청남도에서 시작된 이번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를 연대와 협력을 통해 극복하고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적극 동참하자는 범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김돈곤 청양군수로부터 참여 요청을 받은 김정섭 시장은 ‘함께’라는 용어가 4번 반복된다는 의미의 숫자 4와, 포함의 한자 포의 의미가 담긴 홍보 문가 적인 사진을 SNS에 올리고 동참을 호소했다.
김 시장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공동육아나눔터 운영과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포함해 더불어 행복한 공주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대한민국과 공주시를 위해 동심동덕의 자세로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안승남 구리시장과 유진섭 정읍시장을 지목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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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갑사 대웅전’ 보물 지정…건축사적 가치 커
공주 ‘갑사 대웅전’ 보물 지정…건축사적 가치 커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충남을 대표하는 고찰 갑사의 주불전인 갑사 대웅전이 보물 제2120호로 지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문화재청은 충청남도 유형문화재인 ‘공주 갑사 대웅전’을 경북 의성 ‘대곡사 범종루’, 전남 순천 ‘팔마비’와 함께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했다.
갑사 대웅전은 임진왜란 직후에 중건되어 여러 차례 중수를 거치면서 현재까지 이어져 온 불전으로 그 형식을 대체로 유지해온 것으로 보고 있다.
17세기 건축으로서 갑사 대웅전은 정면이 5칸이면서 맞배지붕을 한 전환기 건축의 특징을 지닌 드문 사례로 남아 있으며 이는 조선 후기의 건축적 경향을 제안하고 있다는 점에서 건축사적 가치가 높게 평가된다.
또한, 연혁과 유래를 알 수 있는 각종 기록과 유물이 잘 남아 있고 평면구성과 공포의 구성수법, 상부 가구와 닫집 등을 비교적 잘 간직하고 있는 등 보물로 지정될 만한 가치가 크다고 밝혔다.
김정섭 시장은 “지정된 문화재의 체계적인 보존관리 및 활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보존관리계획 수립 등 문화재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요 문화재에 대한 지속적인 가치 연구를 통해 공주시 문화재의 위상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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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국가균형발전과 충청권 메가시티 교육 실시
공주시, 국가균형발전과 충청권 메가시티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4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행정 여건 변화에 대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국가균형발전과 충청권 메가시티를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공주시 공공기관 유치위원회’ 위원과 시 간부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이뤄진 이날 교육은 공주대학교 지리학과 진종헌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수도권 집중 현상과 문제점, 정부 균형발전정책의 성과와 한계점을 지적했다.
진 교수는 특히 세종시 건설 이후 공주시 인구 유출이 가장 급속하게 진행됐다며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대비해 공주시의 역사·문화도시 기능을 강화하고 특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국가의 균형발전을 위해 공공기관 이전은 반드시 이뤄져야 하며 특히 세종시 출범에 크게 기여했던 공주시의 지역 공동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공주시에 공공기관을 우선 배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공공기관 유치를 지역의 미래 100년을 좌우할 제1의 역점과제로 선정하고 시의 모든 역량을 쏟아 추진하고 있다이를 위해 지난해 12월 ‘공공기관 유치 종합계획’을 수립, 12개 기관을 중점 유치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지난달에는 민·관·학이 함께하는 ‘공주시 공공기관 유치위원회’를 출범하고 공공기관 유치 전략을 가다듬고 있다.
올 1월에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공공기관 유치 TF’를 만들어 중점 유치대상 기관 방문 및 유대 관계 형성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고 ‘공주시 공공기관 등의 유치 및 지원에 대한 조례’도 이달 공포됐다.
시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지리적 특성에 맞는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충남도와 긴밀히 협력하고 정부와 국회를 대상으로 공주시에 공공기관이 유치돼야 하는 당위성을 다양하고 효과적인 방법을 활용해 정책과제로 의제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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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과수화상병 개화 전 사전방제 총력
공주시, 과수화상병 개화 전 사전방제 총력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관내 사과와 배 재배농가 117곳에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방제약제를 무상 지원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과수화상병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되는 개화 전 방제는 사과는 새로운 가지가 나오기 전, 배는 꽃눈 발아 직후에 등록약제를 뿌려야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약제를 뿌린 뒤 발생하는 과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적기에 방제하고 등록약제에 표시된 표준 희석배수, 농약안전 사용법을 확인한 뒤 살포해야한다.
또한 다른 약제를 혼용할 경우 약해의 우려가 있어 혼용해서는 안 되고 만약 석회유황합제를 먼저 뿌려야 할 경우 석회유황합제를 뿌리고 7일이 지난 뒤 개화 전 방제약제를 살포해야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김경희 기술보급과장은 “올해 개화 전 방제시기는 3월 23일부터 3월 30일로 과수농가에서는 이 기간에 반드시 사전방제를 할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며 “철저한 사전방제로 화상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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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등 예방사업 추진
공주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등 예방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야생동물 피해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주민의 재산권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야생동식물관리협회 정예요원 30명을 선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6천만원의 예산을 투입, 관내 60농가에 철망울타리, 태양식 목책기 등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하고 1억 3천만원을 들여 3,100농가에 야생동물 기피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야생동물에 의한 피해가 발생하였을 경우 농작물뿐만 아니라 인명피해까지 범위를 확대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및 개체수 조절을 위해 멧돼지 1,160마리, 고라니 3,281마리를 포획해 충남도 최대 실적을 올렸다.
또한, 농작물 피해가 발생한 11개 농가에 530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했다.
김정섭 시장은 “애써 가꾼 농작물이 유해야생동물로 인해 파헤쳐진 농민의 실망감에 깊이 공감한다”며 “유해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농·임업인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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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감염경로 조사 중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2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117번 확진자 60대 A씨는 지난 23일부터 기침,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 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실시한 결과 24일 밤 ‘양성’ 통보를 받았다.
기초역학조사 결과 A씨는 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친구 3명과 부산을 방문한 뒤 22일에는 청주 자녀 집에 다녀온 것으로 파악되면서 선행 확진자 접촉력 등을 추가 확인할 예정이다.
또한, 동거가족 1명을 포함해 총 10명을 밀접 접촉자로 분류, 즉각 자가격리를 통보하고 이날 오전 중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감염경로 및 이동 동선 등을 파악하기 위해 심층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조사 결과는 시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할 방침이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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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밤 산업 활성화 방안’ 토론회 26일 개최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오는 26일 오후 4시 고마 컨벤션홀에서 ‘공주밤 산업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한 25번째 신바람 정책톡톡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농촌 인구 고령화에 따른 밤 생산농가의 현안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고품질 밤생산을 위해 농가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다.
토론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밤 생산자, 임업후계자, 국립산림과학원 전문가 등 밤 생산 분야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그동안 공주시가 추진해온 정책 현황을 살펴보고 이욱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소득자원연구과 박사의 ‘공주밤 생산 경쟁력 강화’에 대한 강의를 공유한 뒤 본격적인 토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시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도출된 정책제안과 건의사항에 대해 전문가 및 관련부서 검토 후 시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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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함께 희망을 담은 생명존중협의체 운영
공주시, 함께 희망을 담은 생명존중협의체 운영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3일 고마 아트센터에서 정신건강복지센터 주관으로 자살예방 및 자살률 감소를 위한 생명존중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공주시보건소, 소방서 경찰서 등 관내 20개 유관기관·단체 36명의 위원 위촉식과 함께 2021년 자살예방사업에 대한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한 심리지원 사업과 자살 고위험군이 늘어날 것을 대비한 민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협력 및 대응방법에 대해 논의했다.
공주시생명존중협의체는 앞으로 분기별 회의를 거쳐 분야별 폭넓은 의견과 예방활동을 통한 생명존중 분위기 조성으로 지역 자살률 감소와 함께 건강하고 살기 좋은 신바람 공주건설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근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심리지원 방안과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각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며 “건강한 지역사회의 정신건강증진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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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찾아가는 규제개혁 신고센터’ 연중 운영
공주시, ‘찾아가는 규제개혁 신고센터’ 연중 운영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기업 및 소상공인, 시민들이 경제활동이나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신속하게 개선하기 위해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연중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는 기업 활동이나 시민 생활에 불편을 주는 규제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불합리한 규제는 관련 법령, 자치법규를 개정하는 등 정책에 반영하는 상담활동이다.
시는 지난 23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제2차 경제위기 극복 시민회의에 참석한 다양한 경제주체를 대상으로 올해 첫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진행했다.
현장에서 발굴한 규제 개선 및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에 즉시 전달, 즉시 개선 조치하고 충남도나 중앙부처에서 속하는 사항은 건의해 해결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시는 이 같은 규제신고센터를 매월 1회 이상 연중 운영할 예정으로 기업인과 소상공인, 시민이 느끼는 민생규제 발굴을 위해 기업 현장뿐만 아니라 시의 다양한 소통 창구를 규제 발굴 창구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담은 불합리한 규제에 관해 의견이 있는 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공주시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전자우편이나 우편, 팩스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김정섭 시장은 “앞으로 현장중심, 수혜자 중심의 불합리한 규제 발굴과 신속한 해소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이 체감하는 규제혁신을 이루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