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읍, 봄철 농번기 맞아 농가 일손 돕기 '구슬땀'
2026-05-07 20:55:20
-
TOP STORIES
-
부여군, 정림사지 따라 '정향나무 향연' 펼쳐진다
-
부여군, 케이워터기술(주) 부여사업소, 아동복지시설 '삼신늘푸른동산' 기술 봉사 펼쳐
-
부여군,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 모집…최대 1440만원 지원
-
전미호 한국자유총연맹 회장, 예비군의 날 맞아 육군참모총장 표창 수상
-
부여군, 5월 한 달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창구 운영
-
부여군, ‘2026 사비골 어린이날 큰 잔치’ 성료
-
부여군, 교실에서 배우는 안전 찾아가는 장애발생 예방 교육 추진
-
부여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공모 신청 완료
-
부여군, 산부인과 의료장비 교체를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실시
MORE NEWS
-
부여군,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 구축
부여군,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 구축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설 연휴 기간인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응급환자 발생을 대비하고 환자 진료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응급진료체계를 구축·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연휴 기간 동안 부여군보건소와 건양대학교 부여병원에 선별진료소를 운영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지역응급의료기관인 건양대학교부여병원이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며 병·의원 48개소, 약국 32개소를 대상으로 ‘연휴 기간 운영 병·의원 및 약국’을 지정해 주민들의 진료와 약품 구매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의료기관이나 약국 방문이 어려운 심야시간에는 관내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32곳에서 소화제나 진통제 등을 구매할 수 있다.
설 연휴 기간 운영하는 병·의원과 약국 등의 자세한 정보는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 부여군청·부여군보건소 홈페이지, 보건복지콜센터, 구급상황관리센터,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김갑수 보건소장은 “설 연휴 중 의료공백으로 군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군민과 귀성객들께서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1-27
-
“설명절 굿뜨래페이 사용하고 행운 잡으세요”
“설명절 굿뜨래페이 사용하고 행운 잡으세요”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에서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굿뜨래페이 사용 시 일정한 확률로 인센티브를 추가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굿뜨래페이는 부여군 지역화폐로 부여군민의 92% 이상이 사용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1만여 건의 결제가 진행되고 있어 경제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이번 랜덤인센티브는 설 명절 연휴가 지난 2월 5일까지 지급된다.
5천원에서 3만원 이상 지역화폐로 결제했을 때 1만원에서 3만원까지 일정한 확률로 인센티브가 돌아가는 방식이다.
부여군은 현재 쏠림현상을 방지하고 균형 잡힌 성장을 도모하고자 지역화폐 매출총량제를 실시해 소비촉진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랜덤인센티브 대상 가맹점은 소비촉진 지원금을 받는 굿뜨래페이 가맹점이다.
재단 관계자는 “설 명절 랜덤인센티브를 통해 굿뜨래페이를 통해 부여군 소상공인에게 균형 잡힌 성장의 매개물이 되면 좋겠다”며 “재미요소와 인센티브를 접목시킨 방식으로 추후 굿뜨래페이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많은 사업들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2-01-27
-
부여군, 삶의 질을 높이는 건강습관개선 ‘모바일 헬스 케어’사업 참여자 모집
부여군, 삶의 질을 높이는 건강습관개선 ‘모바일 헬스 케어’사업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ICT 기반 공공형 건강관리서비스인 2022년 보건소 보마일 헬스 케어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헬스 케어는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사람에게 스마트기기와 모바일 앱을 통해 보건기관 전문가가 언제 어디서나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이달 24일부터 24주간 추진된다.
모집대상은 혈압·공복혈당·허리둘레·중성지방·HDL콜레스테롤 중 건강위험요인을 1개 이상 가지고 있는 만 19세 이상 부여군민 또는 부여군 소재 직장인이다.
해당 질환 진단을 받았거나 치료를 위한 약물 복용자는 제외된다.
모집인원은 총 70명으로 다음 달 11일까지 보건소 건강증진팀 또는 건강재활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인원 초과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부여군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2월 중 초기 건강검사를 거쳐 최종대상자를 선정하며 참여자에게는 블루투스 연동 디바이스를 무료 제공하고 24주 동안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게 된다.
김갑수 보건소장은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비대면 건강관리사업을 통해 군민들의 만성질환 관리역량을 키워 더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7
-
부여군, 안전한 설 명절 위한 종합대책 추진
부여군청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종합대책반을 운영한다.
설 명절 종합대책반은 오는 2월 2일까지 설 연휴 동안 운영된다.
코로나19 등 방역·안전·물가·교통·보건·복지·환경·공직기강 등 각 분야에서 16개 반 235명이 주민 불편 민원에 대해 신속하게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군은 전국적으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급속이 확산하고 있는 만큼 방역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또 공직기강 및 복무 감찰과 공직자 비상대비태세 구축 등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정현 군수는 “다같이 모여 따뜻한 정을 나눠야 하는 날임에도 마음 편하게 한데 모여 정을 나누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안타깝고 서운하시겠지만 이럴 때일수록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서로를 위하는 마음으로 더 깊은 정을 나누는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1-27
-
부여군, 2023년 농림축산식품사업 보조사업 신청·접수
부여군청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농림축산식품분야 재정사업관리 기본규정에 따라 임업인과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2023년 농림축산식품사업에 대한 보조사업 신청을 다음 달 23일까지 받는다.
신청 자격은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른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농업인 운영규정’에 따른 신지식농업인,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에 따른 생산자단체다.
사업 참가 희망자는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임야대상 농업경영체등록증 등 임업 현황과 경영 실태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구비해 사업 예정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농산업지원팀에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보조사업은 임산물 재배면적, 임야대상 농업경영체등록 여부, 재해보험 가입여부 등을 고려해 3월 중 부여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분과위원회 산림분과의 심의를 통해 2023년도 보조사업 대상자 우선순위가 결정된다.
박정현 군수는 “임산물 생산기반과 유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며 “임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임산물 생산 소득을 늘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이번 사업에 많은 주민과 임업인들이 관심을 지니고 신청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1-26
-
부여군, 올 상반기 ‘문화예술 지원사업’ 공모
부여군청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이달부터 지역 공연·문화예술 단체를 대상으로 상반기 문화예술행사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
우수한 지역 문화예술 단체 및 사업을 발굴·육성하고 문화예술 활동 장려를 통한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이번 공모사업은 26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상반기 지원 분야는 공연, 전시회 등 문화예술행사 지원 민간 합창단 지원 대회 참가 지원 등 3개 부문이다.
단체별 사업계획과 그동안 사업실적·성과 등을 종합 심사해 단체별 최대 5백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자격은 2020년 12월 31일 이전 문화예술분야 비영리 법인 또는 단체 등록을 마친 단체로서 최근 3년간 3회 이상의 문화예술 활동 실적이 있어야 가능하다.
접수된 신청서는 1차 실무부서의 서류 검토를 거쳐 3월 중 부여군 지방보조금 관리위원회의 평가 및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선정 결과는 3월말 부여군 홈페이지에 공고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 예술단체에 공정한 참여 기회를 부여하고 우수한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이번 공모를 통해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고취시키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관내 우수 문화예술단체들이 많이 지원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1-26
-
부여군, 올해 출생아부터 ‘첫만남이용권 바우처’ 200만원 지급
부여군청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올해 4월부터 모든 출생아에게 첫만남이용권 바우처 200만원을 지급한다.
첫만남이용권 바우처 지급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출생해 주민등록 번호를 부여받은 출생아다.
신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하거나 온라인을 통해서 할 수 있다.
첫만남이용권은 준비 기간을 거쳐 오는 4월부터 국민행복카드에 포인트 형태로 지급되며 포인트 사용기한은 출생일로부터 1년이다.
또 아동수당 지급 대상이 7세 미만에서 8세 미만으로 확대돼 아동 350여명이 아동수당으로 월 10만원을 받게 된다.
연령 확대 대상자들은 4월부터 아동수당을 지급받을 수 있다.
별도 신청은 필요 없으며 1~3월 대상자들에게는 소급 지급된다.
박정현 군수는 “올해부터 30만원으로 인상된 영아수당, 부여군 출산장려금, 충남행복키움수당, 아동수당 연령확대, 첫만남이용권 지급 등 다양한 출산장려 시책이 이어지고 있다”며 “현재 인증 심사 중인 아동친화도시에 걸맞은 다양한 아동관련 정책들을 추진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부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2-01-26
-
부여군, 명예도로명 사용기간 5년 연장
부여군, 명예도로명 사용기간 5년 연장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부여군 명예도로로 지정된 ‘경찰충혼로’와 ‘정관장로’의 사용기간을 5년 연장한다고 밝혔다.
명예도로명은 도로명이 부여된 도로구간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해 기업 유치, 국제교류 등을 목적으로 하는 도로명을 추가로 부여한 것으로 부여군에는 총 4개가 있다.
군은 명예도로명 부여 취지를 이어나가고자 2개 명예도로명에 대해 부여군 주소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용기간을 2027년 2월 26일까지 5년 연장해 계속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에 사용기간을 연장하기로 결정한 명예도로명 가운데 경찰충혼로는 1995년 부여대간첩작전 중 전사한 호국영웅 나성주, 장진희 경사의 충혼을 기리기 위해 부여했다.
정관장로는 지역 내 기업을 홍보하고 방문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해당 도로구간에 2017년 명예도로명을 부여했는데, 오는 2월 27일에 사용기간이 만료될 예정이었다.
군 관계자는 “호국영웅의 충혼을 기리고 관내 대표 기업을 널리 알려 부여군 이미지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는 명예도로명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2-01-25
-
“부여에서 미리 살아보고 귀농·귀촌 꿈 실현하세요”
“부여에서 미리 살아보고 귀농·귀촌 꿈 실현하세요”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농촌생활 사전 체험을 통해 귀농·귀촌을 결정할 수 있도록 돕는 ‘부여에서 미리 살아보기 체험 사업’을 진행한다.
미리 살아보기 체험 사업은 참가자에게 최장 3개월에서 6개월까지 주거 및 연수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일자리를 연계하는 사업이다.
프로그램은 귀농형, 귀촌형, 프로젝트형으로 나뉜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미리 살아보기 체험 사업 운영자를 다음 달 3일까지 모집한다.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미리 살아보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역량이 있는 마을 공동체가 지원할 수 있다.
먼저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자를 선정하고 이후 귀농·귀촌종합센터에서 입주자를 모집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지난해 군은 참여자 3팀을 선정해 영농체험, 지역탐색, 지역교류, 역량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3개월 이상 지역탐색 프로그램을 경험하면서 통해 친환경, 문화, 농업농촌의 참모습을 발견하고 부여에 매력을 느끼게 됐다는 후문이다.
참여자 3팀 모두 정착 의지가 강해 1팀은 이미 정착했고 2팀은 거주지를 물색하고 있다.
박정현 군수는 “이 사업을 통해 올해에도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농촌에 거주하면서 일자리, 생활 등을 체험하고 마을 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얻어 보다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1-25
-
부여군, ‘매장문화재 발굴현장 활용사업’ 시행
부여군, ‘매장문화재 발굴현장 활용사업’ 시행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2020년부터 시작한 매장문화재 발굴현장 활용사업을 올해에도 계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매장문화재 발굴현장 활용사업은 매장문화재의 역사적 가치를 홍보하고 매장문화재에 대한 지역민의 인식을 개선하고자 실시하는 사업으로 백제고도문화재단이 수행한다.
지역민과 부여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지역 내 매장문화재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운영 프로그램으로는 유적 발굴현장을 자유롭게 탐방하는‘백제왕도 핵심유적 발굴현장 속으로’ 부여 지역 내 백제유적을 전문가와 동행하며 즐길 수 있는 ‘걸어서 백제 속으로’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장문화재 관련 강의와 유물 모형 제작 등을 진행하는 ‘고고학 진로 체험’ 등이 있다.
이 중 발굴현장 공개 프로그램인 ‘백제왕도 핵심유적 발굴현장 속으로’는 지난 20일 부소산성 발굴현장 공개 설명회를 시작으로 부소산성, 나성, 가림성, 화지산유적에서 현장공개와 설명회를 개최해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발굴현장 공개 프로그램은 전반적으로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문화재 발굴현장에 대한 이해와 지역문화유산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했다는 평이 많았던 만큼,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프로그램 운영 횟수를 늘려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정현 군수는 “문화재에 대한 지역민의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문화재가 지역사회 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문화재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라며 “그 일환인 매장문화재 발굴현장 활용사업을 부여군 대표 관광산업으로 발전 시켜 나가겠다”고 했다.
2022-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