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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애인보장구 수리지원사업 수리업체 심사 선정
아산시, 장애인보장구 수리지원사업 수리업체 심사 선정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2일 아산시청 중회의실에서 ‘2021년 장애인보장구 수리지원사업’ 수리업체를 선정했다.
이날 수리업체 선정은 장애인보장구 수리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이루어졌다.
장애인보장구 수리지원사업은 전동스쿠터, 전동휠체어 등 장애인보장구에 대한 수리지원을 통해 장애인의 생활편의를 도모하며 사회참여를 증진시키고자 수리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보장구를 이용하는 ‘장애인복지법‘ 상 등록된 장애인이며 보장구 고장 시 출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장구 수리에 따른 비용은 기초수급자·차상위 연 30만원 한도, 그 외 일반장애인 연 20만원 내 지원되며 수리비용이 지원한도액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분은 본인이 부담하게 된다.
수리 희망자는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고 지정업체로 전화 또는 직접 방문을 통해 보장구를 수리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보장구 고장으로 인한 지체장애인들의 생활 불편이 없는, 행복하고 즐거운 환경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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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경제회복’을 넘어 ‘경제도약’의 한 해로 삼는다
아산시, 2021년 ‘경제회복’을 넘어 ‘경제도약’의 한 해로 삼는다
[충청뉴스큐] 아산시 오채환 기획경제국장이 25일 오전 10시 비대면 시정브리핑을 통해 2020년도 경제 성과와 2021년도 아산시 지역경제 활성화 계획을 밝혔다.
아산시는 2020년 코로나19의 위기를 겪으며 가정과 직장은 물론 사회전반의 행동에 제약을 받고 침체된 지역의 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의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지역상품권 확대 발행,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MOU체결, 착한임대인 발굴 및 세제 지원 등을 추진했다.
어느 지자체보다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기업애로자문단 운영, 제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 산업단지 조성, 기업애로 신속처리 등을 통해 사상 최대 신규 투자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냈으며 아산시 제1호 청년아지트 나와YOU를 거점으로 청년 면접정장 대여사업,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사업 등 다양한 청년 취·창업활동 지원에도 힘썼다.
이와 함께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으로 미래 지역경제를 견인할 기반을 마련했으며 힐링스파 기반 재활헬스케어 다각화 사업과 수면산업 실증기반 기술고도화 지원사업 등 미래 신산업분야에 공모 선정의 쾌거를 이루는 등 많은 분야에서 경제 성과를 이루어냈다.
2021년에는 지역경제 회복과 더불어 인구 50만 자족도시로 가기위한 준비를 마치고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경제 도약에 시정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시성장의 근본이 되는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조성중인 산업단지 6개소와 계획 중인 산업단지 6개소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공장 신·증설을 포함해 210개사의 기업유치와 일자리 6천개 이상을 창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미래 성장동력이 될 R&D 거점지구 내 차세대 자동차부품 혁신 클러스터로 조성하고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제품 개발사업, 수면산업 실증기반 고도화 지원 사업, 힐링스파 기반 재활헬스케어 다각화사업 등 혁신산업의 기반을 구축해 지역발전을 가속화한다.
이와 함께 코로나로 인해 움츠러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아산사랑상품권을 2000억원 규모로 확대 발행하고 카드형 상품권 출시, 가맹점 및 모바일 가입자를 확대 추진한다.
또한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회보험료 지원 사업 등 소상공인을 위한 시책을 적기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미래의 희망인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경제 확대를 위해‘나와YOU’2호점 조성과 청년 자기계발 프로그램, 청년동아리, 청년정책마켓 등 청년과 소통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사회적기업과 관련 일자리도 확대 추진한다.
오채환 기획경제국장은“‘有志竟成’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말처럼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2021년도 경제회복을 넘어 한 단계 더 경제도약을 하는 한해로 만들어가겠다”며 브리핑을 마쳤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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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누구나 쉽게 숲을 누리는’ 산림복지서비스 확대
아산시, ‘누구나 쉽게 숲을 누리는’ 산림복지서비스 확대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코로나19 등으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누구나 쉽게 일상 속에서 숲과 자연을 만날 수 있도록 2021년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2016년부터 지역의 우수한 산림과 자연을 체험하고 배우는 산림교육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평균 참여자가 3만명에 달하는 높은 참여율과 90%가 넘는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2021년에는 코로나19 접점대상, 장애인 등 산림복지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성인친화형 프로그램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산림교육문화 프로그램 등을 확대해 누구나 건강한 숲을 누리고 코로나19, 미세먼지 등 야외활동을 제한하는 상황에서도 대응할 수 있는 산림복지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영인산, 유아숲체험원, 도시공원, 학교숲 등 우리주변의 숲을 찾아 유·아동기관 산림교육, 초등교과과정 등 학교로 찾아가는 산림교육, 아산숲사랑청소년단, 가족 숲생태체험, 영인산 숲해설, 어르신 은빛숲해설, 숲체험문화행사 등 유아에서 노년까지 연령 대상별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아이들의 자연놀이터이자 산림교육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유아숲체험원을 새롭게 조성해 아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더 많은 시민들이 산림교육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을 통해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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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건립사업, 설계서포터즈 회의 개최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건립사업, 설계서포터즈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건립사업’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기본설계에 앞서 설계서포터즈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원도심 재래시장 주차장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는 온천동 41-2번지 일원 구 온양상설시장을 철거하고 공사비 96억원을 들여 지상4층, 연면적 약 6900㎡규모로 건립 예정될 예정이며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내실 있는 설계를 도모하고자 설계서포터즈를 구성 운영하고 있다.
설계서포터즈는 분야별 전문가와 온양온천시장 상인회 대표 등 4인으로 구성돼있으며 공사 준공 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설계용역 수행자의 설계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판매시설 구성 및 배치 층별 층고 조정 주차동선 및 방향 엘리베이터 크기 및 위치 복도 및 화장실 특화디자인 등에 대한 의견을 조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성철 공공시설과장은 “서포터즈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심도 있게 검토 반영해 완성도 높은 설계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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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체육 분야 8개 기관 단체 간담회 개최
아산시, 체육 분야 8개 기관 단체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2일 이순신종합운동장 대회의실에서 아산시 체육분야 기관 단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아산시 체육진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는 2020년 6월부터 생활체육, 전문체육, 학교체육의 분야별 정책과 운영의 적극적 소통과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하고자 아산시를 중심으로 아산시교육지원청, 아산시체육회, 아산시장애인체육회와 뜻을 같이해 매월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이어오다 올해부터 보다 큰 틀에서 아산시 체육진흥을 논의하고자 8개 기관 단체로 참여 대상을 확대했다.
이날 아산시, 아산시교육지원청,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아산시체육회, 아산시장애인체육회, 충남아산프로축구단, 충남스포츠과학센터, KSPO 아산체력인증센터 등 아산시 체육분야 기관 단체 관계자가 참석해 올해 주요 사업 및 현안 사안을 공유하며 업무 협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아산시는 34만 아산시민 누구나 이웃과 함께하는 건강 걷기로 1인 1생활체육 실현하기 위한 2021년도 주민 생활체육 공동체 활성화 협업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각 기관 단체에서도 학생 걷기 과정 편성, 생활체육지도자 파견, 지역사회 공헌사업과 팬사인회 개최, 개인별 체력 측정 서비스 제공 등 아산시가 걷기 대표도시로 발돋움하는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를 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텍사스대학과 보건과학대학 연구에 따르면 걷기운동은 우울증 완화와 심장병 예방효과가 있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에 따르면 12주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다이어트와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었으며 기타 연구에서도 노화에 따른 기억 장애 개선, 스트레스 해소, 골다공증 예방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1인 1생활체육의 활성화를 통한 아산시 체육진흥을 위해 협업방안을 적극적으로 논의해 나갈 예정이다”며 “전문체육과 관람체육을 진흥하면서 시민 누구나 참여하고 체육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체육으로 변화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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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Green 온양4동’ 함께 만들어요
‘깨끗한 Green 온양4동’ 함께 만들어요
[충청뉴스큐] 아산시 온양4동이 21일 득산동 만남의 광장 일원에서 겨우내 동네 곳곳에 쌓인 묵은 쓰레기를 제거, 활기찬 봄을 맞이하기 위해 나섰다.
이날 캠페인엔 온양4동 공무원, 통장협의회, 적십자봉사회,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 협의회 회원과 주민 등 약 50여명이 참가해 이른 아침부터 만남의 광장 및 주변 마을 안길 청소로 쓰레기 2톤을 수거했다.
해당 지역은 상가와 음식점이 즐비해 상시 유동인구가 많고 고가 하단부분에 무단 투기되는 생활쓰레기도 있어 미관을 저해하는 부분이 있었으나 이번 환경정화 캠페인을 통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대청소로 말끔해졌다.
이동순 동장은 “환경정화 캠페인은 쓰레기 수거를 잘하는 것만으로 해결하기가 어려워 무엇보다 주민 분들의 동참이 필요하다”며 “이번 새봄맞이 대청소가 깨끗한 거리 조성과 함께 자율적인 청소 분위기 확산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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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르면 설 전 시작. 철저한 계획 설계하자”
오세현 시장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르면 설 전 시작. 철저한 계획 설계하자”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예방 백신이 이르면 설 연휴 전 시작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오세현 아산시장이 세심하고 효율적인 코로나19 백신 접종 계획 설계를 당부했다.
아산시는 22일 보건소에서 오세현 시장 주재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하는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었다.
오세현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코로나19 방역 대응, 선별검사 진행 등 보건소의 업무가 이미 과중한 상황에서 백신 접종까지 추진하다 보면 어려움이 많을 줄 안다.
각 부서에서는 할 수 있는 지원을 충분히 해달라”고 말했다.
또, “백신 접종 관련 가이드라인은 질병청 차원에서 나오겠지만, 우리의 지난 현장 경험을 토대로 더 효율적인 방안이 있는지 세심하게 살펴 중앙과 긴밀하게 협의하자”며 “이동이 어려운 고령자나 요양병원 등 고위험 시설에 머물고 계신 분들의 경우에는 지정된 예방접종센터로 방문하기 어려울 거다.
방문 접종이나 소규모 접종 등이 더 효율적일 수 있는 만큼 이 부분에 대한 검토도 함께 진행해달라”고 덧붙였다.
국·소별 방역 방역지원 추진상황으로는 시설별 사회적 거리두기 일부 개편에 따른 방역 조치 점검 요양병원·요양원·정신병원·물류센터 등 감염취약시설 방역 관리 설 연휴 특별 방역 대책 마련 전세버스·장애인콜택시 종사자 선제적 코로나19 전수 검사 진행 상황 등이 논의됐다.
오세현 시장은 “보건소를 중심으로 각 국·소에서 잘 대응해준 덕분에 확산세가 많이 잡히고 있다.
감사하다”며 “다만 주말에 지역간 이동과 개인간 접촉이 늘어나면 언제라도 재확산이 가능하다.
긴장이 풀어지는 순간 언제 어디서 다시 확산세가 시작될지 알 수 없다.
곧 설 연휴를 앞둔 만큼 불필요한 이동과 사적 모임 자제 홍보 등 철저한 방역을 이어가 달라”고 당부했다.
또, “최근 인근 지역에서 AI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시는 아직 발생 사례가 없다 힘든 여건 속에서도 농업기술센터가 철저히 방역해준 덕분”이며 “철새가 북상하는 2월까지 AI 방역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자”고 말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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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아산시기업인협의회, 제51회 취약계층 지원 후원물품 전달
사)아산시기업인협의회, 제51회 취약계층 지원 후원물품 전달
[충청뉴스큐] 사)아산시기업인협의회가 충남경제진흥원에서 제51회 취약계층 지원 후원물품 전달행사를 가졌다.
19일 진행된 행사에는 아산시기업인협의회 회원사 ㈜프레스코, ㈜동원제관, ㈜천지건업, 태평양에어콘트롤공업, ㈜열린문디자인, 에이티이엔지, ㈜삼아인터내셔날, 온주곰탕이 참여해 햇반, 김, 라면, 휴지, 과자, 곰탕 등을 마련했다.
물품은 온양1동과 온양2동, 통합사례관리사를 통해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영근 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경기불황이 장기화 됨에도 불구하고 매월 회원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후원을 하고 있다”며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정기 후원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사)아산시기업인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해 보다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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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청 부설주차장 조성사업 본격 착수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18일 가설울타리 설치를 시작으로 시청 부설주차장 조성사업 본격 착수에 들어갔다.
이번에 조성하는 부설주차장은 기존 비포장상태 3개 블록 주차장을 1개 블록으로 통합 포장해 상반기 내에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이 완료되면 주차장 유료화를 실시하지만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에게는 민원처리 시간을 최대한 보장해 무료로 운영할 방침이다.
신성철 공공시설과장은 “부설주차장 조성사업 본격 착수에 따라 직원과 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가급적 부분 통제를 통해 공사를 추진하되 대형 차량과 장기 주차 차량은 주차를 제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주차장 조성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과 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에 조성하는 부설주차장과 청사 내 부설주차장을 비롯한 동편 주차장까지 모두 정비해 유료화를 시행할 계획이며 도로 다이어트를 통한 인도조성, 도로 중앙 규제봉 설치를 통해 도로변의 불법주차를 방지해 시청 주변 주차환경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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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0회계연도 결산 실무 온라인 교육 실시
아산시, 2020회계연도 결산 실무 온라인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일 본청, 읍면동, 직속기관 등의 회계업무담당자, 보조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2020회계연도 결산 실무 온라인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결산 자료 작성, 입력 시 유의사항 등을 중점으로 2020회계연도 결산심사 대비 결산업무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마련됐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결산 시스템 지원 사항, 결산 통합기준 개정, 결산 자료 작성 등 결산 총괄 담당, 실무 담당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내용으로 진행돼 담당자들의 결산시스템 이해도와 업무 효율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0회계연도 결산은 오는 3월 21일부터 6월까지 결산서 작성, 결산검사, 시의회 승인 등을 거친 뒤 행정안전부 보고 등 후속조치로 마무리된다.
시 관계자는 “결산은 우리시 예산의 재정운영성과에 대한 예산집행의 책임성과 신뢰성을 제고하는 중요한 마무리인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결산 업무 담당자들이 정확성과 전문성을 향상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며 “효율적인 회계업무 처리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