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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애인체육회, 신임 사무국장 임명
아산시 장애인체육회, 신임 사무국장 임명
[충청뉴스큐] 아산시 장애인체육회는 김경태를 신임 사무국장에 임명하고 지난 20일 임명장을 수여했다.
신임 김경태 사무국장은 2005년부터 14년간 장애인 탁구선수로 활동하면서 장애인탁구협회 사무국장과 지도자로 왕성하게 활동해 오는 등 장애인체육의 발전과 활성화에 이바지했다.
신임 김경태 사무국장의 임기는 2022년 12월 31일까지다.
오세현 시장은 “장애인 체육활동에 따른 애로사항과 고충을 잘 살펴서 체육으로 장애인들이 성취감을 느끼고 더 많은 장애인 분들이 체육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또 “지난해 아산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장애인 생활밀착형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공모’에 선정돼 전국 최초로 장애인 복지 복합클러스터를 조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올해 시 재정이 어려운 상황이나 추경에 부지 매입비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산시 장애인체육회는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한 비대면 체육 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제공해 장애인 생활체육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로 지난해 연말 대한장애인체육회에서 주관한 2020 KPC 어워드에서 체육진흥상을 수상했다.
전국 시군구 장애인체육회로는 아산시 장애인체육회가 유일한 수상이었으며 대한장애인체육회에서 모범사례로 선정해 전국 장애인체육회에 홍보하기도 했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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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교통사고 사망자 4년 연속 감소 ‘선제 대응 통했다’
아산시, 교통사고 사망자 4년 연속 감소 ‘선제 대응 통했다’
[충청뉴스큐] 아산시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4년 연속 감소했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된 아산시의 다양한 정책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보인다.
충남경찰청에 따르면 2020년 아산시 교통사고 사망자는 19명으로 2019년 36명보다 47.2% 감소한 수치다.
아산시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2017년 51명, 2018년 38명, 2019명 36명으로 4년 연속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는 셈이다.
시는 경찰서·교육지원청·도로교통공단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교통사고 줄이기 모니터링, 어린이보호구역 노란발자국·노란신호등·옐로카펫 등 교통안전시설 설치,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 자동인식장치 시범사업 등 관련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아산시는 관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선제적 국비를 확보를 통해 전국 최초로 관내 초등학교 46개교 전체 어린이보호구역에 무인교통단속카메라 설치를 완료했으며 올해는 유치원·어린이집·특수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도 확대 설치를 준비하고 있다.
노인들의 안전한 보행로 확보를 위한 18개 경로당 주변 도로의 보호구역 지정, 새벽 및 야간 보행하는 노인들의 보행 안정성 향상을 위한 발광형 표지판을 설치 등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정책도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또, 고령 운전자의 운전미숙으로 인한 교통사고 증가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뒤에는 운전면허증을 반납하는 고령자에게 아산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사업을 시행했다.
고령자의 자발적인 운전면허 반납을 유도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아산사랑상품권 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어 시민 반응도 좋다.
올해부터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운전면허 반납과 상품권 수령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서비스를 시행해 어르신 방문 불편을 해소할 예정이다.
시는 고령자의 운전면허 반납률 증가가 교통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밖에도 오는 4월 17일부터 전면 시행되는 ‘안전속도 5030’ 정책을 위해 3월까지 최고속도제한 표지판과 노면표시 정비를 완료할 예정이다.
‘안전속도 5030’은 도로 위 보행자의 안전과 교통사고 발생 시 사망자를 줄이기 위한 정책으로 일반도로는 50km/h, 주택가 등 이면도로는 30km/h 이하로 제한속도를 조정하는 사업이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아산시의 각종 시설 및 정책은 관내 교통사고 사망자 4년 연속 감소라는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졌다.
행정안전부가 시행한 ‘2020년 지역교통안전환경개선사업 추진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어린이·노인보호구역 개선사업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시는 이 외에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의 일환으로 올해 시민이 직접 교통법규위반 이륜차를 신고하는 ‘교통안전 이륜차 공익제보단을’ 출범하기로 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이륜차를 이용한 배달 운행이 증가하고 이와 관련된 교통사고 위험 역시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아산시는 공익제보단 활동에 필요한 지원을 담당하고 교통안전공단은 공익제보단 모집 및 포상금 지급, 경찰청은 신고된 민원의 처분을 담당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직결되는 일인 만큼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세를 이어가기 위한 주정차위반 단속, 교통안전시설 확대,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운영 등 다양한 교통정책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는 ‘교통안전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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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도 제1기 귀농아카데미 신입생 모집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귀농·귀촌인에게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과 농업정보를 제공하고자 2021년 제1기 귀농아카데미 신입생을 모집한다.
2월 3일부터 4월 1일까지 진행되는 제1기 아산시 귀농아카데미는 기초 상급반 과정을 각 32시간으로 구성 개설했으며 각 과정별로 30명을 모집한다.
기초과정에서는 기초농업이론, 귀농정책 및 정보, 교양, 농기계 등을 배우며 상급과정에서는 귀농 관심작목 찾기, 기초농업기술, 농산물 마케팅 및 유통의 이해, 농업농촌 이해와 갈등관리 등을 배울 수 있다.
입학지원서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배부한다.
방문접수, 팩스접수, 이메일접수가 가능하며 신입생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온·오프라인 연계교육을 추진해 귀농인에게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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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방읍 원도심 행복한 골목길 조성사업 추진
아산시, 배방읍 원도심 행복한 골목길 조성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배방 원도심 행복한 골목길 조성사업 일환인 ‘담장정비사업’ 추진을 완료했다.
시는 원도심 내 주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지 조성을 위해 노후된 담장을 허물고 새로 세우는 사업을 배방읍 원도심 도시재생사업 중 행복한 골목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했다.
특히 이 사업은 단순 담장정비를 넘어 기존의 높은 담장높이를 낮추고 ‘투과형 담장’ 등 ‘범죄예방환경설계’ 기법을 적용해 원도심 주민의 안전과 이웃 간 커뮤니티를 강화하는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배방읍 공수리 총 26가구가 참여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한 주민은 “지저분한 담장이 깨끗해지고 어둡고 답답한 골목길이 환해져서 너무 좋다”며 “날씨가 좋아지면 넓어진 골목에서 잔치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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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좋은이웃, 인주면에 저소득층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지원금 전달
사) 좋은이웃, 인주면에 저소득층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지원금 전달
[충청뉴스큐] 사)좋은이웃이 올겨울 한파로 피해를 입은 저소득층 주민을 위해 인주면에 주거환경개선사업 지원금을 전달했다.
전달된 지원금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각종 지원이 어려운 대상자를 선정해 방바닥 수리, 보일러 교체, 전기판넬 설치 등 집수리를 지원했다.
윤영상 면장은 ”관내 주민들의 어려움을 알고도 바로 해결하지 못하는 답답함이 있었는데 도움을 주신 사)좋은이웃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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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악취방지시설 설치·개선 지원 사업 지원 대상 모집공고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악취방지시설 설치·개선 지원 사업 지원 대상을 모집공고하고 2월 5일까지 신청서를 접수받는다.
시는 충청남도 보조 사업으로 악취방지시설 설치·개선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관내 악취배출시설 설치 운영 사업장 중 악취 민원 다발 사업장으로 악취 민원이 1년 이상 지속되고 배출허용기준이 1년 동안 2회 초과한 사업장을 우선 지원한다.
지원범위는 업체당 방지지설 설치비의 70% 이내로 악취방지시설 설치의 경우 3500만원, 시설 개선의 경우 1400만원을 지원하고 나머지 비용은 자부담해야 한다.
사업량은 충청남도 15개 시·군 20개 사업장으로 오는 5월 충청남도에서 심사위원회를 열어 지원대상자를 선정 통보할 예정이다.
지원 사업을 신청하고자 하는 사업자는 아산시청 홈페이지 아산시 공고 제2021-145호를 참고해 신청서 등을 작성, 아산시청 기후변화대책과에 2월 5일까지 방문접수 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악취방지시설 설치·개선 지원 사업을 통해 사업장 환경개선을 도모하고 악취 민원 예방효과를 기대한다”며 “악취사업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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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고통 분담’ 2021년 지적측량 수수료 30% 감면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시민들의 코로나19 고통을 분담하고자 2021년 지적측량 수수료를 30% 감면한다.
감면 대상은 정부보조사업인 저온저장고 건립 지원 사업, 곡물건조기 설치 지원 사업, 농촌주택개량사업과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이다.
정부보조사업 경우 지원대상자 확인증을, 국가유공자·장애인의 경우 확인서 및 증명서를 아산시 종합민원실 13번 창구와 국토정보공사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측량신청 시 제출하면 된다.
또한, 지난해 집중호우로 인한 지적측량이 필요할 경우 발생일로부터 2년 동안 지적측량수수료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윤인섭 토지관리과장은 “올 한해도 지난해만큼 아산시민이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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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도 주요업무 및 민선7기 공약보고회 개최
아산시, 2021년도 주요업무 및 민선7기 공약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민선7기 3주년을 맞이해 보다 가시적인 시정 성과를 창출하고자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부서별 주요 역점사업에 대한 추진계획 보고회를 실시했다.
보고회에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윤찬수 아산시부시장을 비롯한 국·소장 및 부서장과 외부위원이 참석했다.
이번 보고회를 통해 부서에서 발굴한 역점사업 38건, 주요사업 69건, 뉴딜사업 31건, 민선7기 공약사업 114건을 대상으로 문제점을 점검하고 추진방안과 구체적인 실천계획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1년 아산시는 50만 자족도시를 향한 핵심전략사업의 성과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 정부예산확보 및 신속한 재정집행 50만 자족도시 조성을 위한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과 선도적 신산업 육성을, 안전한 도시구축을 위해 감염병종합관리센터 건립 운영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운동 재난대응 조기경보시스템 설치 등을 추진한다.
또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확대 시행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보호체계 구축 등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한 맞춤형 복지를 확대함과 동시에 권역별 균형 있는 생활문화 인프라를 구축해 시민들의 이용편의성과 접근성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미세먼지 저감정책 강화 깨끗하고 깔끔하고 산뜻하고 멋진 도시환경 정비사업 추진 랜드마크 명품공원 조성 생태와 문화가 공존하는 환경친화도시 조성 50만 자족도시에 걸맞은 도로교통망 확충 충무교 확장 및 랜드마크 조성 풍기역 신설 추진 등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도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아산시 푸드플랜 지속 시행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 스마트 영농실천 미래농업 대비 재난형 가축·과수 전염병 관리체계 구축 등 시민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보장하고 지속가능한 농어촌 발전을 추진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본격적인 업무 보고에 앞서 “2021년은 마스터플랜을 구체화 할 시기로 50만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도시개발, 도시재생 등 공약사업의 가시적 성과 창출을 통한 지역발전을 가속화해야 할 시기”임을 강조하며 “국·소의 현안파악, 문제해결 등에 주인의식을 갖고 주도적으로 고민하면서 지휘부와 같은 마음으로 더 큰 아산, 행복한 시민을 위해 시정을 잘 이끌어 가자”고 주문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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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탕정 첨단산단 조성 사업비 135억원 추가확보
아산시, 탕정 첨단산단 조성 사업비 135억원 추가확보
[충청뉴스큐] 아산시 민선7기 주요 공약사업인 일자리 5만개 창출 50만 자족도시 구현을 위해 역점 추진 중인 산단 조성이 탄력을 받으며 점점 그 기대를 모아가고 있다.
아산시는 19일 탕정면 용두리 탕정테크노일반산업단지와 국도43호를 연결하는 연장 1.14㎞ 왕복2차선 탕정테크노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공사비를 299억5000만원에서 434억5000만원으로 135억원 증액하는 조정이 국토교통부 승인됐다고 밝혔다.
진입도로 공사를 통해 예산국토관리사무소에서 설치예정인 국도43호선 졸음쉼터와 연계해 신규 입체교차로를 설치하고 탕정테크노 일반산업단지와 연결하는 신규교량과 산골천교 2개 교량을 신설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국비 434억5000만원으로 2018년 실시설계에 착수해 현재 설계를 완료하고 2021년 착공, 2023년 준공될 예정이다.
일각에서는 2019년 삼성디스플레이가 발표한 아산 탕정 13조원 투자계획에 이어 이번 사업비 증액이 탕정지역의 산업단지 활성화는 물론, 도로 신규개통으로 교통여건이 개선돼 사업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분석하고 있다.
아울러 인근 음봉일반산업단지, 아산제2디지털일반산업단지 개발 등에서도 이번 호재로 교통여건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하며 반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아산탕정테크노 일반산업단지와 국도43호선의 신규도로 개설을 통한 산업단지 이용자 교통불편 해소와 물류비용 절감으로 아산탕정테크노 일반산업단지의 산업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발전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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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한국언어문화학과, ㈜스톰미디어와 상생 협력
호서대학교(총장 김대현)는 한국언어문화학과가 ㈜스톰미디어와 현장실습 및 취업 기회 부여, 기업 요구 인력양성을 위해 지난18일 스톰미디어 본사(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호서대 한국언어문화학과 2021학년도 졸업예정자 중 11명은 스톰미디어에서 진행된 교육 실습에 참여하여 현장 실무 교육을 받고, 교육 이수 후 일부 인원은 정규직 채용 기회를 부여받게 된다.
아울러 교육 기간 중 실습생들은 호서대 현장실습지원센터와 스톰미디어에서 매달 실습비를 지원받게 된다.
㈜스톰미디어는 공공기관 및 기업, 대학의 교육 콘텐츠 개발에 전문 역량을 가진 선도 기업으로 이번 호서대와의 협약과 같이 기업의 사회적 기여에도 힘쓰고 있다.
한국언어문화학과 학과장 정성헌 교수는 “코로나19로 온라인 교육 콘텐츠 시장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상황에서 관련 업계의 리딩 컴퍼니인 스톰미디어와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기대하는 바가 크다”며, “앞으로 재학생들이 관련 분야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