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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앙도서관, 2021년 그림책 원화 전시회 운영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그림책 원화 전시를 운영한다.
그림책 원화란 그림책 작가가 책에 싣기 위해 그린 그림을 말하며 원화전시회에는 한 작품당 1~2페이지 분량의 20점 내외의 액자로 구성된 원화가 전시된다.
올해는 감기 걸린 물고기1 강냉이 고흐씨, 시 읽어줄까요1 등 다양한 원화가 전시되며 12월까지 총 11개 그림전시 179점을 선보이며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전시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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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 연구 보고서’ 발간
아산시,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 연구 보고서’ 발간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1년부터 5년간 시의 장애인 평생교육 기본정책을 수립하고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하기 위해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 연구 보고서’를 발간했다.
지방자치단체의 장애인 평생교육 책무성 강화에 따라 추진된 이번 연구보고서는 ‘평생교육법 제5조 및 제10조’와 ‘아산시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에 근거해 소외 없는 평생학습 문화를 조성하고 장애인들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한 정책 연구서다.
연구내용은 아산시 평생학습도시 사업 현황과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장애인 평생교육 관련 사업, 아산시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 요구조사, 장애인 기관 단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장애인 평생교육 인식 설문조사, 국내외 장애인 평생교육 현황, 전문가 자문 등을 담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은 인프라 구축과 온라인 접근성 강화 및 교육경비 지원을 위한 ‘장애인 평생교육 환경구축’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및 확대 운영을 담은 ‘장애인 맞춤형 평생교육 지원’ 강사 및 종사자 전문성 강화와 장애인 기관 단체의 협력체계 구축을 담은 ‘장애인 평생교육 기반 강화’ 교육 관리 및 인식 개선과 홍보 강화 등을 포함하는 ‘장애인 평생교육 체계 관리’로 분류된다.
이홍군 평생학습관장은 “우리시는 본 연구를 기반으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장애인 평생교육을 시작한다”며 “장애인들에게 일상생활능력 향상 교육과 함께 직업능력 개발 및 여가 취미생활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 제공해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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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업기계 부품대금 지원사업 지속추진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역 농업인의 영농비 절감을 위한 ‘농업기계 부품대금 지원사업’을 2020년에 이어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부품대금 지원사업은 시에서 지정한 21개 농업기계수리점에서 관내 농업인이 면세유 공급대상으로 농협에 등록된 본인소유의 농업기계를 수리한 경우에 농가당 5기종 35만원 한도 내에서 부품대금의 일부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2020년 시범적으로 사업을 추진한 결과 769농가에 977건을 지원해 1억4000만원의 사업예산이 조기에 소진되는 등 지역 내 농업인들의 호응이 높았으며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했다.
시는 올해에도 농업기계 부품대금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본예산에 1억원을 편성했다.
부품대금지원을 원하는 농업인은 지정수리점에서 발급받은 수리확인서를 농업기술센터에 제출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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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원예농업협동조합·뉴그린농원, 아산시에 성금 기부
아산원예농업협동조합·뉴그린농원, 아산시에 성금 기부
[충청뉴스큐] 아산원예농업협동조합과 뉴그린농원이 8일 아산시에 ‘희망2021 나눔캠페인’ 성금 1208만7천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아산원예농업협동조합 법인과 임직원 130명이 모금한 1000만원, 김재옥 대표가 하나로마트에서 판매한 국화판매 수익금 208만7000원으로 준비됐다.
기부금은 향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아산시 행복키움추진사업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구본권 조합장은 “성금 모금에 동참해 주신 임직원과 김재옥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그 어느 때보다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사회 이웃들과 함께하는 조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옥 대표는 “작년까지 국화판매 수익금을 기부했하던 아산배·사과축제가 코로나19로 개최되지 못하게 돼 대신 성금을 마련하게 됐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각박한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도 매년 뜻깊은 봉사를 이어가는 조합 및 임직원과 김재옥 대표의 후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복지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복지 체감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지역사회 복지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원예농업협동조합은 지역농산물을 사랑해 주는 지역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항상 노력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로컬푸드직매장 운영과 저소득 독거노인 연탄 및 백미 지원, 사랑의 김치나눔행사, 취약계층 지원 성금기탁, 사랑의 헌혈행사, 수해피해가구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혈액 수급이 원활하지 않다는 보도를 접하고 임직원들과 함께 헌혈 캠페인을 추진한 바 있으며 작년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이재민의 조속한 복구를 지원한 적도 있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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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온천역 하부 공영주차장 조성 완료
아산시, 온양온천역 하부 공영주차장 조성 완료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온양온천역 하부 공간 주차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풍물5일장이 개장되던 온양온천역 하부 1~6블럭에 노상 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온천대로 1496 일대 온양온천역 하부 공간에 총 117면의 주차공간이 확보돼 전철 이용객 및 주변 소상공인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매달 4일자 9일자 개장되는 풍물5일장 기간 외 활용되지 않는 온양온천역 하부공간의 유휴 토지 활용방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했으며 주요 추진 시책인 ‘공유주차제’와 함께 고질적인 도심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을 추진했다.
시 관계자는 “2021년 2월부터 무료개방 운영기간을 갖고 문제점 및 보완사항 완료 후 3월부터는 최초 30분 700원, 추가 10분당 200원, 하루 최대 7000원으로 징수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운영시간은 8시에서 오후 10시까지로 상시 개방이 아닌 만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들 당부드린다 또한 장날인 매월 4일자 9일자 역시 미운영 되는 점을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부설주차장 10면 이상 및 유휴지를 2년 이상 무료개방 시 재산세 및 보조금을 지원하는 공유주차제를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특히 민선7기 중점시책인 온양온천시장 내 주차난 해소를 위해 2014년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를 완공했으며 온천동 41-2번지 일원에 166억원을 투입, 지상 4층, 주차대수 총 210면이 가능한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를 2022년 7월까지 준공해 시장 방문고객 편익 증진 및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 노력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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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철저한 사전 준비로 코로나19 백신 도입 계획 신속 이행하자”
오세현 시장 “철저한 사전 준비로 코로나19 백신 도입 계획 신속 이행하자”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자체 관리가 어려운 소규모 집단 시설에 대한 철저한 방역 관리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정부의 코로나19 백신 도입 계획을 바탕으로 한 아산시 백신 접종 시행 계획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
아산시는 8일 보건소에서 오세현 시장 주재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하는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오세현 시장은 “코로나19 신규 일일 확진자 수가 4일째 1천 명 아래를 기록한 것은 다행인 일”이며도 “하지만 아직 확산세를 잡았다고 보기는 힘든 상황이다.
우리 지역도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 만큼 확진자 발생 동향, 추세 등을 끊임없이 분석하고 공유해 소규모 집단 감염이 지역 사회로 전파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방역 지침을 아무리 강화해도 사적 공간이나 소규모 집단 시설에 대한 관리 감독은 부족할 수밖에 없다”며 “언제 다시 집단 감염이 나올지 모르는 만큼, 그 전에 최대한 데이터를 확보해두어야 한다.
비인가 종교시설, 무자격 체류 외국인, 소규모 농업법인 등 방역 사각지대에 대한 철저한 예비 조사와 방역 관리를 이어가자”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질병관리청의 코로나19 백신 구매 계획에 맞춰 우선 접종 추진 대상별 인원수 및 명단 조사, 접종 대응 인력 및 위탁 의료기관에 대한 선제적 논의 등도 함께 진행됐다.
오세현 시장은 “질병관리청과 도청 등과 긴밀하게 협의해 정부 지침이 신속하게 이행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준비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국·소별 방역 추진 상황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에 따른 특별방역대책, 무자격 체류 외국인 대상 ‘무료검사·무료치료’ 적극 홍보, 기도원·개척교회 등 소규모 종교시설에 대한 특별점검 등이 논의됐다.
또, 동절기 도로 제설 작업, 한파 대비 노숙인 보호 강화, 동절기 취약 노인 보호 대책 수립 등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
오세현 시장은 “최근 눈이 많이 왔는데, 우리 시는 제설 대응이 잘되고 있는 것 같다 추운 날씨에 현장에서 고생하고 있는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제설 차량 진입이 어려운 좁은 길은 시민 참여가 없으면 작업이 힘들다 읍면동과 소통하며 시민들이 내 집 앞 제설 관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하자”고 말했다.
또, “동절기 시설물 안전 점검, 산불 예방,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차단 방역 등 겨울철 발생 가능한 상황에 대해서도 철저히 대비하자”고 덧붙였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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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산불감시원 선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재난에 대해 효과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원을 선발한다.
모집인원은 총 157명으로 진화대 37명, 감시원 120명을 선발한다.
이들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취약지 등에 대한 산불감시활동과 소각금지 계도 단속 등 산불예방 및 홍보활동을 추진하며 산불 발생 시 진화활동에 참여한다.
공고일 이전 아산시에 거주하며 주민등록이 아산시로 되어있는 만 18세 이상인 자로 성실하고 신체가 건강하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진화대 지원자는 아산시청 산림과, 산불감시원 지원자는 읍면동 행정복직센터에 신청하면 되며 이후 서류전형, 체력검정, 면접 등의 절차를 거쳐 1월 중 선발될 예정이다.
박일종 산림과장은 “산산불발생 취약시기인 봄철에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원을 선발 운영해 산불대응체계 확립으로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고 나아가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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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 아산시에 취약계층 지원 성금 3000만원 기부
㈜주영, 아산시에 취약계층 지원 성금 3000만원 기부
[충청뉴스큐] ㈜주영(대표이사 김태수, 음봉면)이 지난 7일 아산시(시장 오세현)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300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태수 대표이사는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어려움에 대해 관심을 갖고 다양한 방법으로 공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 침체 등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주신 ㈜주영 김태수 대표이사님과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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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물류시스템㈜, 아산시에 백미 10kg 80포 후원
한국물류시스템㈜, 아산시에 백미 10kg 80포 후원
[충청뉴스큐] 한국물류시스템가 지난 7일 아산시에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백미 10kg 80포를 후원했다.
이날 전달한 후원물품은 관내 요보호아동들이 생활하고 있는 공동생활가정 9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유흥식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겪고 계신 소외된 이웃들에 온정의 손길을 전해 이 시국을 극복하는데 보탬이 되고 싶다”며 “향후 지역사회와 더불어 상생 협력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눈이 많이 내린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참석해 주신 한국물류시스템㈜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그 가치가 더 하는 것 같다 사회적 안전망에서 배제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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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민참여학교 올해로 6살, ‘엄마가 소개하는 우리아산 이곳저곳’
아산시민참여학교 올해로 6살, ‘엄마가 소개하는 우리아산 이곳저곳’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운영하는 시민참여학교가 2016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지원정책으로 시작해 올해 6주년을 맞이하며 누적 학생수가 1만8천289명으로 집계됐다.
탐방학교로도 불리는 시민참여학교는 초등학교 학년별 교과 과정과 연계해 아산 지역의 생태와 문화, 역사 등을 체험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시는 아산시민참여학교에 대해 매년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만족한다는 응답이 많았으며 지난해 만족도 설문조사에서는 10명 9명이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특히 코로나19 여파로 방문이 어려운 탐방처를 가상현실로 체험할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고 답한 응답자가 많았다.
탐방학교는 자연과 친해지기를 비롯해 독도의 역사알기, 자치단체 갈등해결 등 교육 분야를 넓혀 2016년 9개에서 지난해 18개로 확대됐다.
지역 학부모 300여명이 교수법과 각 분야별 전문교육 과정을 이수한 뒤 강의를 맡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선문대학교와 함께 탐방학교 가상현실 교육컨텐츠를 개발 제작해 교실로 찾아가는 탐방학교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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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은 "탐방학교로 대표되는 시민참여학교는 단순한 체험학습이 아닌 학교와 마을의 경계가 없는 교육의 장을 시민의 힘으로 만든 학교"라며 "지역에서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