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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하랑과 함께 할 청소년을 찾습니다”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하랑과 함께 할 청소년을 찾습니다”
[충청뉴스큐]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이 오는 22일까지 ‘2021년 청소년운영위원회 청하랑’과 함께할 위원을 모집한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4조에 의거해 청소년수련시설의 운영 및 각종 프로그램 등을 자문, 평가하도록 함으로써 청소년이 시설의 주인이 되도록 마련된 제도적 참여기구다.
지원 자격은 아산시 관내에 거주하거나 학교를 다니며 활동을 성실이 임할 수 있는 청소년으로 청소년운영위원으로 선발이 되면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시설과 프로그램 모니터링, 청소년활동 기획 및 운영,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 혜택으로는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관장명의의 위촉장 발급과 봉사활동시간이 지급이 된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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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아산시지부, 아산시에 성금 561만원 기부
대한노인회 아산시지부, 아산시에 성금 561만원 기부
[충청뉴스큐]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가 지난 12일 아산시를 방문해 ‘희망2021 나눔 캠페인’ 성금 561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정을 나누고 싶은 관내 529개소 경로당 어르신들과 노인회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정성으로 마련됐다.
오치석 지회장은 “신축년 새해를 맞아 코로나19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힘든 일은 나누면 작아지고 행복한 일은 나누면 더 커지듯 나눔 활동은 하면 할수록 더 보람이 커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따뜻한 정이 넘치는 훈훈한 사회를 만드는데 함께해주신 대한노인회 아산지회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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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대기오염측정망 지속 확충 통해 정확한 대기질 정보 제공
아산시, 대기오염측정망 지속 확충 통해 정확한 대기질 정보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올해 2억원을 추가 투자해 지역의 대기상황을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있는 대기오염측정망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차량 통행이 빈번한 배방신도시 21번 국도 도로변 대기질 파악을 위해 ‘도로변 대기오염측정소’를 작년 하반기에 설치 완료해 시험 운영 중에 있으며 올해는 송악면 지역에 도시대기 측정소를 추가할 예정이다.
계획대로 측정소가 추가되면 기존 5곳에서 7곳으로 늘어나 지역별 특성에 맞는 정확한 미세먼지 정보제공과 대기질을 촘촘하게 진단 및 관리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일부지역에 편중되지 않는 촘촘한 대기오염측정망을 구축해 시민들에게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정확한 대기질 정보를 제공하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연구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관내 운영 중인 도시대기측정망은 모종동, 배방읍, 도고면, 둔포면, 인주면 총 5곳으로 초미세먼지, 미세먼지, 질소·황산화물, 오존 등 6개 대기오염물질을 매시간 연속 측정하고 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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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농업기술센터, 과수화상병 동계 예찰 실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13일부터 관내 과수농가 및 20년도 화상병 발생지역 인접 농가를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동계예찰을 실시한다.
과수화상병은 세균에 의해 사과나 배나무의 잎·줄기·꽃·열매가 마치 불에 타 화상을 입은 듯한 증세를 보이다가 고사하는 병이다.
2015년 경기도 안성에서 최초로 발생해 2020년 전국 744농가에 피해를 입히고 아산에서는 2020년도에 처음 발생돼 5.1ha를 매몰처리 했다.
예방법으로는 경작자가 직접 정지·전정을 실시하고 부득이하게 외부 인력을 사용할 경우 과수원에 출입하거나 전정 시 70% 알코올이나 20배 희석한 락스를 이용 수시로 작업도구 등을 소독해야 한다.
식물병해충 발생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서는 월동기부터 적극적인 예찰과 예방 활동이 중요하며 화상병 증상이 아니더라고 가지의 궤양을 철저하게 제거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과수화상병은 사전 예방활동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기 때문에 이번 동계 예찰로 월동처의 확실한 제거를 통해 과수 화상병을 예방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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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사랑상품권, 판매 개시 7일 만에 49억 판매. ‘뜨거운 관심’
아산사랑상품권, 판매 개시 7일 만에 49억 판매. ‘뜨거운 관심’
[충청뉴스큐] 코로나19로 지역경제의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아산시가 지역경제 소비 촉진을 위해 우선 발행한 아산사랑상품권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산시는 지난 4일 판매를 시작한 모바일 아산사랑상품권이 판매 일주일 만에 전체 발행 규모 300억원 중 16.3%인 49억원 판매됐다고 밝혔다.
아산사랑상품권은 지난해에도 소비자와 소상공인 모두에게 높은 호응을 얻으며 조기 판매 완료된 바 있는데, 지난해 월평균 판매액이 37억원대, 가장 많이 판매된 달이 52억원대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놀라운 수치다.
아산시는 아산사랑상품권이 2007년 처음 발행을 시작한 이래 꾸준히 가맹점을 확보해 사용처가 다양해진 데다, 10% 특별할인 판매로 소비자들에게 편리함이 충분히 인지된 결과로 평가했다.
또, 아산 내 가맹점에서만 사용이 가능해 지역 소상공인에게도 도움이 되는 데다,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들에게는 카드 수수료 절감효과도 있어 ‘지역화폐 사용착한 소비’라는 인식이 확산된 영향도 크다.
아산시는 2021년 아산사랑상품권을 지난해의 약 3배인 2000억원 규모로 발행하기로 했다.
지난해 발행된 714억원의 아산사랑상품권이 조기 판매 완료된 뒤 시민들의 추가 발행 요청이 이어졌던 점,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아산사랑상품권이 원동력이 됐다는 점 등이 고려됐다.
4일 판매가 시작된 모바일 상품권은 1차 발행분으로 오는 26일부터는 관내 48개 농협에서 지류형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다.
발행 규모는 50억원이다.
4월에는 200억 규모의 체크카드형 아산사랑상품권도 발행된다.
오채환 아산시 기획경제국장은 “지난해 가맹점이 아산사랑상품권을 환전한 비율이 82%에 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아산사랑상품권의 긍정적 영향이 확인되고 있다”며 “아산시는 앞으로도 아산사랑상품권 확대 발행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10% 특별할인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는 만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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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미술협회 아산지부, 희망2021 나눔캠페인 성금 136만원 기부
사)한국미술협회 아산지부, 희망2021 나눔캠페인 성금 136만원 기부
[충청뉴스큐] 사)한국미술협회 아산지부가 지난 11일 아산시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희망2021 나눔캠페인 성금 136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기부금은 사)한국미술협회 아산지부가 지난해 12월 19일부터 27일까지 신정호 전시 카페에서 ‘제3회 이웃사랑 온기전’을 개최해 얻은 도자기, 평면작품, 공예, 회화작품 등 소품판매 수익금과 회원들의 모금이 더해져 마련됐다.
황윤성 회장은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한 미술협회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했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작게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연옥 사회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는 사)한국미술협회 아산지부에 감사드린다”며 “작은 관심이 모여 사회에 큰 변화를 가져다주듯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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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립도서관, ‘온라인’으로 만나는 겨울방학특강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9개 강좌에 대한 온라인 겨울방학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겨울방학 특강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대면수업에서 온라인으로 변경 운영되며 오는 2월 26일까지 각 가정에서 안전하게 수업을 즐길 수 있다.
겨울독서교실은 그림책 인물이야기 나는 질문왕 내 친구 그림책, 놀이로 만나다 생각으로 비비고 소중한 나 토론으로 보는 내 마음 깊은 호수 등 온라인 수업으로 다양한 도서를 활용한 창작활동으로 구성했다.
이 밖에 책을 통한 다양한 활동 및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다채로운 특강을 온라인으로 운영하며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립도서관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비대면 수업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책과 관련된 활동을 온라인 수업으로 접근해 안전하고 즐거운 수업으로 독서문화생활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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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가족과에 아동보호팀 신설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아동학대예방 강화 및 피해아동에 대한 적극적인 보호를 위해 2021년 1월 1일자로 여성가족과에 아동보호팀을 신설했다.
아동학대란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이 아동의 건강 또는 복지를 해치거나 정상적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신체적·정신적·성적 폭력이나 가혹행위를 하는 것과 아동의 보호자가 아동을 유기하거나 방임하는 것을 말한다.
시는 이번 아동보호팀 신설에 따라 학대받은 아동의 신속한 발견과 안전한 보호조치, 사례별 적합한 개입 및 사후관리를 진행해 재학대를 예방하고 아산시와 아산경찰서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적극적인 아동보호 및 신고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이러한 민관협력 서비스 체계 구축을 통해 피해아동 재학대 발견을 위한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피해아동의 심리치료를 지원해 아동 및 가정 욕구에 맞는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연계할 예정이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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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설작업 빛났다
아산시, 제설작업 빛났다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6일 기상청 대설주의보에 발령 이후 10cm가 넘는 적설에도 시민들의 출퇴근길에 지장이 없도록 철저한 제설작업을 펼쳤다.
시는 6일 기상청 대설주의보 발령 이후 적설량이 10cm가 넘고 한파경보로 영하 23도까지 떨어지는 등 제설작업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에도 불구하고 6일 저녁부터 8일 오전까지 아산시 전 구간에 대해 5회에 걸쳐 밤샘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아산시청 도로과 및 17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1톤 행정차량에 제설기를 부착해 밤샘 제설작업을 펼쳤으며 유관기관인 예산국토관리사무소 및 충청남도 종합건설사업소, 천안시와의 협력을 통해 접경지역 및 연결도로 등에도 누수 없는 제설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었다.
한 시민은 ”퇴근길에 눈이 많이 내리고 기온이 영하 20도 가까이 떨어진다는 예보가 있어서 출근길 걱정이 많았다“며 ”다음날 서둘러 출근길에 나섰는데 서행운행이 있었지만 큰 불편함을 못 느낄 정도로 제설작업이 잘 이뤄져 있었다.
밤새 제설작업에 힘써주신 아산시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도로과 관계자는 “갑작스런 큰 눈에도 미리 준비한 제설대책에 따라 차분히 대응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자율방범대 등과 함께 주요도로는 물론 이면도로 제설에도 힘써 시민안전과 시민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민 여러분도 내 집 또는 점포 앞의 보도와 이면도로에 대한 눈치우기 운동에 자발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동절기 제설대책기간에 앞서 용화동, 탕정면, 둔포면, 영인면, 도고면 등 5개소에 제설전진기지를 구축하고 덤프트럭 14대와 굴삭기 5대, 염화칼슘 1307톤, 소금 2050톤을 분산 전진 배치했다.
또한 주요 고갯길 및 고가도로에 모래주머니 5000포를 배치했으며 상습결빙구역 8개소에는 원격으로 도로제설이 가능한 자동염수분사장치를 구축완료하고 염수 120톤 분산배치를 완료한 바 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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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 코앞.확산세 반드시 잡자”
오세현 시장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 코앞.확산세 반드시 잡자”
[충청뉴스큐]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오는 17일 종료되는 가운데, 오세현 아산시장이 “마지막 일주일 동안 확산세를 반드시 잡아 지역 경제의 어려움이 이어지지 않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아산시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세현 시장 주재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하는 제43차 비상경제대책 및 제40차 생활방역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오세현 시장은 “국내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나흘 연속 600명대를 기록했고 어제는 12월 초 이후 첫 400명대 확진자가 나왔다 3차 팬데믹의 정점은 일단 넘어선 것이 아닌가 싶다”며 “현재의 이 감소세를 더 저감시켜 안정화 단계로 갈 것인지 고민이 필요하다 보건소를 중심으로 확산 추이에 대한 분석을 이어가면서 관계 부서는 취약 시설에 대한 점검을 더 강화하자”고 말했다.
이어 “정부가 이번 주말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에 대해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일주일이 정말 중요한 만큼, 시민들에게 ‘일단 멈춤’ 캠페인 참여를 더 적극적으로 홍보하자”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지원 아산사랑상품권 특별할인 판매 상황 등 코로나19 비상경제대책 논의와, 식당·카페 비말 차단용 칸막이 긴급 추가 지원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코로나19 선제적 전수검사 연말연시 정신의료기관 특별 방역점검 추진계획 기도원·개척교회 등 소규모 종교시설에 대한 특별점검 등의 방역 대책이 논의됐다.
오 시장은 이어 “한파도 14일째 이어지고 있는데, 지난여름 수해와 더불어 자연재해가 상시화되고 있는 것 같다”며 “도로 제설 작업, 상수도 시설 동파 대책 등 관련 부서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해주고 계신 데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즉각적인 대응으로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현재 아산시 중장기 발전계획과 관련된 용역이 준비되고 있다 아산시의 향후 5년, 10년에 대한 고민이 선행되어야 하는 만큼, 각 실·국에서도 구체적인 제안과 준비를 통해 유의미한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말했다.
2021-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