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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어버이날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에 카네이션 전달
아산시 영인면, 어버이날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에 ‘카네이션 사랑’ 전달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6일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60가정을 대상으로 카네이션과 후원 물품을 전달하는 ‘어버이날 맞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홀로 거주하거나 가족의 보살핌이 부족한 복지 사각지대 어르신들에게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추진단원들은 직접 카네이션 화분을 전달하며 건강을 기원하는 안부 인사를 건넸다.특히 이번 나눔에는 김정자떡방의 콩설기, 성도축산의 라면을 비롯해 추진단이 준비한 불고기용 소고기 등 관내 식당 및 지역사회의 따뜻한 후원이 더해져 더욱 풍성하게 진행됐다.또한 선물꾸러미는 추진단원들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생활 실태를 살피는 모니터링 활동도 병행했다.김정자 단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주변의 소외된 어르신들게 작은 기쁨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바쁜 와중에도 정성을 다해 나눔에 동참해 준 단원들과 후원업체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김은경 면장은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소중한 물품을 후원해 주신 업체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준비한 선물이 어르신들께 위안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살피는 따뜻한 영인면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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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탕정면, 어버이날 맞아 '사랑의 열무김치' 이웃 사랑 실천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어버이날 맞이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은 6일 탕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행복키움추진단 단원 30여명이 이른 새벽부터 모여 직접 열무김치를 담그고 관내 취약계층 300여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또한, 아름화원의 카네이션 후원으로 결연 대상자에게는 카네이션과 호두과자를 열무김치와 함께 전달해 어버이날의 의미를 더했다.송현순 추진단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더 많은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겠다”고 말했다.박재권 탕정면장은 “해마다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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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발달장애인 공공후견 대상자 발굴 완료… 권익 보호 강화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의사결정에 어려움을 겪는 발달장애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발달장애인 공공후견지원사업 신규 대상자 집중 발굴’을 마무리하고 제도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대상자에 대한 지원 연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공공후견지원사업은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발달장애인 중 금융·행정 등 일상 전반에서 의사결정 지원이 필요한 사람을 대상으로 후견인을 연계해 주는 제도다.이를 통해 발달장애인이 자신의 권리를 보호받으며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시는 3월 19일부터 4월 30일까지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하며 읍·면·동 통합사례관리 상담과 지역사회 복지기관, 장애인 거주시설 협조 등 행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방식으로 발굴을 추진했다.그 결과, 제도 인지 부족이나 신청 절차의 어려움으로 공공후견 지원을 받지 못했던 발달장애인 2명을 확인해 공공후견 신청으로 연계했다.이유진 장애인복지과장은 “공공후견은 누군가 대신 결정해 주는 제도가 아니라, 발달장애인이 스스로의 권리를 지킬 수 있도록 곁에서 돕는 제도”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제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아산시는 앞으로도 공공후견이 필요한 발달장애인이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대상자 발굴을 이어가고 행정과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지원체계를 통해 발달장애인의 권리 보호와 사회참여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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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무원노조, '경계 없는 지역 연대' 프로젝트 본격화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 ‘경계 없는 지역 연대 강화 프로젝트’ 1호 사업 본격 가동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소속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은 6일 노조 사무실에서 ‘공노총의 경계 없는 지역 연대 강화 프로젝트’출범을 선언하고 1호 사업으로 아산시 관내 공공기관 직원들의 아산시정 기여 표창 추진을 공식화했다.이번 프로젝트는 ‘경계는 지우고 연대는 넓히고 공공은 키우고’라는 슬로건 아래, 기관별로 분절돼 있던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유대감을 회복하고 지역 단위 공동행동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표창은 39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을 기념해 아산시장 표창으로 진행됐으며 아산시 관내 경찰서 우체국, 교육청, 학교 행정실, 소방서 등 공공기관에서 묵묵히 시민을 위해 헌신해 온 직원들을 폭넓게 발굴·예우하기 위해 추진됐다.그동안 소속 기관이 다르다는 이유로 같은 지역, 같은 시민을 위해 일하면서도 서로의 노고를 이해할 기회가 부족했던 만큼, 이번 표창은 직종과 소속을 뛰어넘는 우리 지역의 연대의 메시지를 담아 진행됐다.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은 ‘공노총의 경계 없는 지역 연대 강화 프로젝트’1호 사업을 발판으로 △지역 공노총 상생 협의회 구성을 통한 연대 기반 구축 △기관별 시간외수당·당직비·복지포인트 등 노동조건 비교 분석 및 ‘우리 지역 공공부문 표준 권익안’마련 △공동 교육·체육·문화 행사 운영 △선거사무 강제 동원, 공공기관·학교 내 폭력 등 지역 현안 공동 대응 등 단계적 연대 사업을 순차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개별 노조의 한계를 넘어 협상력을 강화하고 직종 간 처우 격차도 상향 평준화를 통해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 이은숙 위원장은 “아산경찰서 경찰공무원, 아산우체국 공무원, 아산소방서 소방공무원, 국가유산청 현충사 공무원 모두가 같이 아산을 함께 성장시키는 동력이자 동료”며 “공노총의 경계 없는 지역 연대 강화 프로젝트 1호 표창 사업으로 서로의 헌신을 인정하는 문화를 뿌리내려, 지역 공공부문 전체의 권익이 함께 향상되는 진정한 연대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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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애인 문화 향유 확대 위한 '상상누림터' 조성 확정
아산시, ‘장애인 상상누림터’ 공모사업 선정… 국비 5억원 확보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실감메타버스콘텐츠협회가 시행하는 ‘2026년 장애인 상상누림터 조성 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장애인 상상누림터’는 VR, 홀로그램 등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해 신체적 제약으로 문화생활이 어려웠던 장애인들이 놀이와 관광, 스포츠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된 실감형 콘텐츠 체험 공간이다.장애인 상상누림터가 조성되면, 장애인들의 문화향유 기회가 확대되는 것은 물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사회 대표 문화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오는 7월, 인테리어 설계를 시작으로 2026년 하반기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해당 공간은 △미디어존 △스포츠존 △일상생활체험존 △휠체어존 등 100여 종의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될 예정이다.이유진 장애인복지과장은 “상상누림터가 장애인분들에게 상상하던 경험을 현실로 만들어 주는 새로운 희망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차별 없이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상상누림터는 배방읍 LH 9단지 내 조성될 예정이며 이용 관련 세부사항은 아산시 장애인복지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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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염치읍,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에 사랑의 카네이션 전달
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께 사랑의 카네이션 전달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6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 다섯 가구를 방문해 카네이션과 함께 과일 및 방울토마토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이날 전달된 방울토마토는 강명구 단장이 직접 재배해 후원한 것으로 정성과 의미를 더해 어르신들께 큰 호응을 얻었다.행복키움추진단은 어르신 가정을 일일이 찾아 안부를 확인하고 카네이션 화분을 전달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전달 대상인 한 어르신은 “이렇게 직접 찾아와 꽃도 달아주고 먹을 것도 챙겨주니 정말 고맙고 마음이 든든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강명구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직접 키운 작은 정성이 어르신들께 기쁨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심용근 염치읍장은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삶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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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학생 위한 2026년 수영 프로그램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2026 특수교육 문화예술체육 수영 프로그램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뉴스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문화예술체육 실행능력 향상 및 신체적, 정서적 발달에 기여하기 위해 2026년 5월 4일부터 2026년 11월 27일까지 문화예술체육 수영 프로그램을 실시한다.문화예술체육 수영 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학생 총 60명이 참여한다.본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수중 적응 및 기초 체력 향상을 도모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단계별 맞춤형 지도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이번 문화예술체육 수영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박00 학생의 보호자 A는 “항상 수요가 많은 문화예술체육 수영 프로그램에 이렇게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 우리 아이들이 좋은 프로그램에 참여 후 크게 성장할 수 있게 되길 바라고 있다”며 프로그램 참여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이에 아산교육지원청 김종찬 교육과장은 “문화예술체육 수영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신체적 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감소 및 자신감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학생들을 위한 수영 프로그램이 원활하고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것임을 강조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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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 '김종욱 찾기' 6월 개최
아산문화재단, 2026 우수공연초청 뮤지컬 ‘김종욱 찾기’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문화재단은 ‘2026 우수공연초청사업’의 일환으로 대한민국 대표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 김종욱 찾기를 오는 6월 20일부터 6월 21일까지 양일간 아산아트홀에서 공연하며 양일 모두 오후 2시와 오후 5시, 총 4회 진행된다.‘첫사랑’ 이라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재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풀어낸 뮤지컬 김종욱 찾기는 ‘첫사랑 찾기 주식회사’를 운영하는 남자와 잊지 못할 첫사랑 ‘김종욱’을 찾아달라고 의뢰한 여자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웃음과 설렘을 동시에 전한다.2006년 초연 이후 누적 관객 155만명을 돌파한이 작품은 대한민국 창작 뮤지컬을 대표하는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소극장 창작 뮤지컬 최초 영화화라는 기록을 통해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입증했다.특히 이번 아산 공연에는 서울 오픈런 공연과 동일한 캐스트가 참여해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를 기대하게 한다.‘그 남자’역 김도현, ‘그 여자’역 구나영, ‘멀티맨’역 문준혁이 출연해 생동감 넘치는 연기와 탄탄한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티켓은 5월 14일 아산시민 대상 우선 예매를 시작으로 5월 21일 오후 2시부터 일반 예매가 가능하며 놀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전석 1만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으며 아산시민과 아산 소재 대학교 재학생 및 아산시 직장인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공연은 약 100분간 이어지며 재입장 및 지연입장이 불가해 관객들이 작품에 더욱 몰입하고 높은 집중도로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재)아산문화재단은 “누구에게나 하나쯤 있는 ‘첫사랑’의 기억을 유쾌하게 되살릴 수 있는 작품”이라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공감과 웃음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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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주말도 휴식 없이 시민 건강 책임진다
“주말도 멈추지 않는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수중운동·교육으로 지역 건강 책임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은 진흥원의 인프라 활용을 확대하고 시민 건강예방 및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주말에도 쉼 없는 운영 체계를 이어가며 수중운동 프로그램과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진흥원은 주말 프로그램 운영 및 교육을 통해 단순한 시설 제공을 넘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현장 중심의 헬스케어 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특히 수중운동 프로그램은 관절 부담을 줄이면서도 근력 강화와 균형 능력 향상에 효과적인 운동으로 중장년층과 건강관리 및 재활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진흥원은 대상자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증진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이와 함께 진흥원은 ‘스파헬스케어지도사 전문가 양성교육’을 운영하며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현장형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해당 교육은 수중운동 지도, 프로그램 설계, 온천·스파 자원 활용 방법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향후 취업 및 지역 정착과 연계되는 실질적인 교육과정으로 주목받고 있다.진흥원은 수중운동 기반 건강서비스 제공과 전문인력 양성을 동시에 추진함으로써 지역 헬스케어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 환경 조성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이경헌 원장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헬스케어 서비스는 현장에서의 지속적인 운영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주말을 포함한 꾸준한 프로그램 운영과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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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이순신축제, 자원봉사자 1,050여명 참여 속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 성료
아산 이순신축제, 자원봉사자 1,050여명 참여 속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 성료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자원봉사센터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가 4월 29일부터 5월 3일까지 5일간 자원봉사자 1050여명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축제에서 자원봉사자들은 온양온천역, 곡교천, 현충사 등 주요 행사장에 배치돼 관람객 안내, 프로그램 운영 지원, 안전관리, 환경정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특히 축제 기간 동안 많은 인파가 몰린 상황에서도 질서 유지와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며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또한 자원봉사자들은 친절한 안내와 적극적인 현장 대응으로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였을 뿐 아니라, 지역의 따뜻한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에도 큰 몫을 했다.행사 종료 후에는 신속한 정리와 환경정비까지 맡아 축제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책임지는 든든한 지원군으로 활약했다.(사)아산시자원봉사센터 채종병 센터장은 “자원봉사자 한 분 한 분의 헌신과 열정이 이번 축제를 더욱 빛나게 했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와 함께 안전하고 품격 있는 축제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