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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명화씨 괴산군 홍보대사로 위촉
가수 신명화
[충청뉴스Q]충북 괴산군은 효율적인 홍보를 통해 군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6일 가수 신명화씨를 괴산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괴산군은 이날 군수집무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신명화씨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번에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신명화씨는 경북대 성악과를 졸업, 1985년 MBC대학가요제 대구·경북 대상 수상 및 본선 입상을 했으며, 이후 전국노래자랑 및 각종 가요제에서 초대가수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타이틀곡으로는 미스터유 아름다운 괴산 괴산 파이팅 코리아 정주고 울 줄이야 가면의 탈 등 다수의 곡이 있다.
신명화씨는 앞으로 무보수 명예직으로 괴산군의 명품 농·특산물, 지역축제, 문화·관광지 등을 전국에 알리는 괴산군 홍보대사로서 활동하게 된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이날 위촉식에서 “이번 신명화씨의 괴산군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괴산군이 앞으로 더 발전해 나가는데 큰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뛰어난 재능과 참신한 이미지로 괴산 홍보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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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개최를 위한 국내 무예단체 회장단 초청 간담회 개최
충청북도
[충청뉴스Q]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는 7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의 성공개최를 위한 ‘국내 무예단체 회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의 성공 개최를 위해 국내 무예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요청하고, 마스터십 대회의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하였으며, 이시종 조직위원장을 비롯하여 유도, 카라테, 검도, 우슈 등 국내 12개 무예단체 회장단이 참석했다.
대회 조직위원장인 이시종 충북지사는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정부의 승인을 받은 국제행사로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종합무예경기대회가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국내 무예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100개국 4,000여명의 선수 및 임원들이 참가하여 내년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8일간 충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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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라오스 수재민 긴급구호 성금 1천 875만원 기탁
충청북도
[충청뉴스Q]이시종 충청북도지사와 이병민 충북도청노조위원장은 8월 7일,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를 찾아 라오스 댐 붕괴 사고로 실의에 빠진 수재민을 돕는데 써달라며 성금 1천875만7천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 모금은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이시종 지사를 비롯한 도 산하 직원 3천200명이 참여했다.
이시종 도지사는 성금을 전달하며, “이번 성금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동참으로 이루어졌다.”며,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라오스 수재민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월 23일 발생된 라오스 댐붕괴 사고로 6,600명이 넘는 이재민이 발생되었고, 수 백명이 사망·실종되는 등 국제사회의 도움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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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온라인 예매 매진작
제천시
[충청뉴스Q]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지난 달 26일 온라인 예매를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총 12회 차의 온라인 예매 매진을 기록하고 있다.
오는 10일 상영되는 개막작 〈아메리칸 포크〉, 국제경쟁부문의 〈마이클 잭슨 따라잡기〉,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의 〈수퍼 디스코〉, 시네 심포니의 〈다름의 하모니〉 등이 매진을 기록했다.
음악단편영화에 대한 관심도 높아져 시네 심포니 단편 1, 2, 한국음악영화의 오늘 단편은 1, 2, 3, 4까지 모두 매진을 기록 중이다.
영화 상영과 상영작 속 음악을 라이브로 만날 수 있는 ‘음악 들려주는 영화관’은 오는 11일 제천시 문화회관에서 상영되는 〈Fiction & Other Realities〉가 매진을 기록했다.
온라인 매진작의 티켓은 상영 당일 메가박스 제천과 제천시 문화회관에 위치한 현장매표소에서 구입할 수 있다.
원 썸머 나잇을 비롯한 상영작 및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에 대한 온라인 예매는 현재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오는 10일부터 메가박스 제천, 제천시 문화회관, 청풍호반무대에서 운영되는 현장매표소에서도 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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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농업인들, 여기로 모여라∼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영농현장투어 교육생 모집
[충청뉴스Q]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초보 농부 영농현장투어 교육생을 모집한다.
센터는 신규 농업인과 예비 농업인에게 영농현장 벤치마킹 기회를 제공해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유도하고 개인 역량을 배양할 수 있도록 초보농부 영농현장투어 교육을 펼친다.
이번 교육은 자두, 체리, 커피가공 등 청주시의 우수 농가 견학 및 농장운영 현황, 작물 상품화 전략, 실습교육, 가공체험교육, 6차 산업 농장 벤치마킹 등 신규 농업인에게 흥미를 유발하고 전문지식을 함양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번 초보농부 영농현장투어는 8월 30일, 9월 6일, 9월 13일, 9월 20일 총 4회, 32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모집 기간은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이며 선착순 방문 신청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농업기술센터로 전화하거나 홈페이지 내 ‘센터 소식’을 참조하면 된다.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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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도서관, 하반기 문화교실 수강생 모집
청주시
[충청뉴스Q]청주시립도서관이 지역주민들의 건전한 여가활용과 자기계발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18년도 하반기 문화교실을 운영한다. 이에 따라 권역별 청주시립도서관은 총 30개 강좌, 490여 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청주시립도서관은 어르신 대상, 성인 대상 실용강좌 4개 반, 취미강좌 5개 반 160명을 모집한다.
상당도서관은 성인 대상 실용강좌 2개 반, 취미강좌 1개 반 45명, 청원도서관은 성인 대상 실용강좌 1개 반, 어학강좌 7개 반, 주말반 135명, 오창호수도서관은 성인 대상 실용강좌 4개 반 90명, 오창도서관은 성인 대상 실용강좌 3개 반, 취미강좌 1개 반) 57명을 모집한다.
모든 강좌는 전문 강사 공개모집으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신청은 오는 16일 오전 9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 받는다.
도서관 강좌별 신청 시간이 다르므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청주시립도서관 상당도서관 청원도서관 오창호수도서관 오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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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폭염 및 가문에 따른 적극행정 주문
충주시
[충청뉴스Q]조길형 충주시장이 장기간 폭염 및 가뭄에 따른 농작물 피해가 확대됨에 따라 현장행정을 통해 지혜를 짜내고 적극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조 시장은 6일 열린 현안업무보고회에서 “충주지역은 7월 10일 이후 강우량이 7mm 미만이고 기온이 35도 이상으로 무더위가 8월 하순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오늘 소나기가 내릴 것이나 충분하지 못한 상황으로, 폭염과 가뭄에 따른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취약계층과 관련해 무더위 쉼터를 적극 활용하는 한편, 독거노인, 취약아동, 야외 근무자에 대한 온열질환 관리를 철저히 하고, 열사병 예방 3대 기본수칙인 물, 그늘, 휴식을 준수할 것을 적극 홍보토록 했다.
모든 읍면동에서는 적극적인 가뭄대책을 발굴하고, 주민들이 애로사항을 말하면 현장에 나가 지혜를 짜내고 할 수 있는 수단을 동원해 가뭄과 폭염을 적극적으로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고 현장행정을 촉구했다.
구체적으로 가뭄대비 용수개발사업 등 필요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양수장비 등 지원 시 농가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등 국가적인 재난으로 판단해 적극적인 지원으로 가뭄 해결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충주시는 농작물 가뭄대책비로 2억1800만원을 투입해 관정 4개소, 하상굴착 34개소를 긴급하게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한발대비 용수개발사업으로 5155만원을 투입해 하상굴착 38개소, 양수장비 170대, 송수호스 17.5km 등 사업을 통해 물 공급에 나선다.
조 시장은 “토양수분 함량이 20% 미만으로 내려가면 농작물이 고사하게 됨에 따라 이번 주가 고비”라며 “전 직원이 가뭄대책에 적극 행동으로 나서서 방안을 마련하고 추진해 주기 바란다”고 거듭 강조했다.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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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항공기 등록 재산세 3배 이상 늘어
청주시
[충청뉴스Q]해마다 청주국제공항에 ‘정치장’을 등록하는 항공기가 늘면서 청주시 재산세 수입이 증가하고 있다.
‘정치장’ 등록으로 청주시에 납부한 재산세는 2017년 1억 8000만 원에서 올해는 6억 2000만 원으로 3배 이상 증가했다.
이는 대한항공 3대, 이스타항공 2대가 청주국제공항에 ‘정치장’을 등록한 데서 기인한다.
청주시는 항공사를 방문해 청주국제공항을 항공기 ‘정치장’으로 등록할 경우 재산세 부과액의 20%를 청주시가 재정 지원하는 점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청주시가 항공기 등록에 힘을 쏟는 것은 세수 확보와 함께 청주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서다. 이를 통해 국내외 운항 노선을 확대할 수 있고 이는 이용객 증가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시 관계자는 “현재 13대가 정치장 등록돼 있고 올 하반기 추가 등록이 예상된다”라면서 “청주국제공항이 명실상부 중부권 핵심 공항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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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산간오지 소규모 수도시설 점검
충주시
[충청뉴스Q]국가산업단지 지정 등 현안업무를 우선적으로 챙기기 위해 하계휴가를 보류한 조길형 충주시장이 6일 상수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을 직접 챙겼다.
조 시장은 이날 동량면 손동리 탄동마을 소규모 수도시설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13가구 40명의 주민이 생활하고 있는 탄동마을은 상수원이 부족해 지난 3월부터 시가 급수차를 이용해 주 1회 식수를 공급하고 있는 곳이다.
시는 주민들의 식수난을 해결하기 위해 급수지원과 함께 새로운 관정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조 시장은 배수지와 관정개발 현장 등 소규모 수도시설 전반을 점검하고 마을이장으로부터 현장의 문제점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수도시설을 둘러본 조 시장은 탄동마을 무더위쉼터로 이동해 어르신들에게 안전을 위해 무더운 낮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할 것 등 폭염대비 행동요령 준수를 당부했다.
조 시장은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면서 물 부족으로 가뭄피해도 늘어나고 있는 만큼 관정개발을 조기에 마무리해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 상수도가 공급되지 않는 읍면지역 마을상수도 및 간이급수시설 등 181개소의 소규모 수도시설에 대해 안정적인 수원확보 및 수질관리를 위해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위기대응망을 구성 가동하고 있다.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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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중요기록물 전산화 구축 사업 추진
9억 원 들여 오는 2020년까지 3년간
[충청뉴스Q]청주시가 역사적 보존 가치가 높은 중요기록물의 훼손과 멸실을 방지하고 생산년도가 오래돼 원본 훼손이 우려되는 보존기간 30년 이상 중요기록물을 우선 선정해 오는 2020년까지 3년간 9억 원을 들여 중요기록물 전산화 구축 사업을 펼친다.
이번 공공기록물 전산화 구축 사업은 통합 후 처음 실시하는 것으로,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종이 기록물을 스캔해 목록 및 파일을 전산화하는 과정을 거친다.
구체적으로는 대상 기록물 선정, 정리, 분류 및 색인목록을 작성하고 중요 비전자기록물을 스캐닝과 함께 이미지 보정해 기록관리시스템 업로드를 시키는 작업이다.
이와 함께 스캔 완료된 기록물의 재 편철과 서가 배치 등 DB 구축 대상 기록물 공개 여부 재분류를 통해 기록정보의 소극적 공개 관행을 적극적 기록정보 서비스 추진으로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우선 대상 기록물은 도로시설과 시유, 국유 등 보상서류와 인사담당관의 인사기록카드, 건축디자인과와 공동주택과의 건축 인·허가 서류, 회계과 재산관리대장, 지적정보과 지적 관련 서류 등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청주시 표준기록관리시스템을 통해 기록물을 실시간으로 검색하고 열람할 수 있게 돼 행정 서비스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통합 전 양 기관에서 이미 완료한 전산화 구축 사업과 상호 연계해 보존·활용하는 연속성 있는 사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8-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