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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행복 도시락 배달 ‘훈훈’
단양군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행복 도시락 배달 ‘훈훈’
[충청뉴스큐] 단양군새마을부녀회는 여름방학 기간 급식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는 결식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과 사랑이 담긴 ‘사랑의 행복 도시락’을 배달해 주민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군 새마을부녀회는 지역 내 가정형편이 어려운 결식학생 32명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매회 5명의 읍·면 회원들이 참여해 정성껏 도시락을 만들어 결식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심종진 단양군새마을부녀회장은 “사랑의 행복 도시락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각종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균형 잡힌 식단으로 특히 신경을 썼다”며 “사랑의 행복 도시락의 온기가 아이들에게 전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 새마을회의 사랑의 행복 도시락 배달은 방학이 시작된 지난 20일부터 시작됐으며 다음 달 13일까지 주 2회 4주동안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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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스토리 담은 이색 경관 조형물 조성 눈길
단양군, 스토리 담은 이색 경관 조형물 조성 눈길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이 쾌적하고 아름다운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와 색다른 볼거리 제공을 위해 주요 도로변과 관광명소에 설치한 이색 경관 조형물이 눈길을 끈다.
22일 군은 지역을 방문한 관광객의 만족도 증대를 위해 재미있고 기발한 스토리를 입힌 조형물을 각 명소에 설치해 관광자원화를 꾀하고 있다고 밝혔다.
단양군은 지난해 7월 경관 시설물 조성사업을 추진했으며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대상 업체를 선정해 지난 20일 인기 관광 명소인 이끼·장미터널과 관문 역할을 하고 있는 단양IC 도로변 등 3곳에 조형물 설치를 완료했다.
5월이면 다양한 색감과 꽃말을 가진 2만 그루의 장미로 인해 관광객 발길이 줄을 잇는 단양 장미터널에는 외발자전거 위에 올라 비밀로 가득할 것 같은 긴 모자를 든 마술사 조형물이 설치됐다.
마술사의 주문에 걸린 관광객이 장미꽃에 매료되는 스토리를 담은 조형물은 향후 방문객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인증샷을 남기는 포토존으로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몰웨딩 촬영과 인생샷 성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단양 이끼터널에도 자연의 붓으로 인공벽면을 천연 이끼로 가득 채우는 스토리가 담긴 조형물이 설치됐다.
벽면 위로 드리운 나뭇가지가 하늘을 가려 터널을 이루는 단양 이끼터널은 사계절 초록색으로 덮여있어 신비한 자연의 걸작품이자 자연이 빚어낸 이색적인 여행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주변에는 만천하스카이워크, 단양강잔도, 수양개빛터널 등 관광 요소를 두루 갖춰 꼭 들러야할 관광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다자구 할머니 설화로 유명한 대강면 단양IC 도로변에는 녹색쉼표 단양에서 감성여행의 첫발을 내딛는 가족을 형상화한 조형물이 설치돼 눈에 띈다.
높이 5.8m, 너비 6.2m 규모의 조형물은 아름다운 단양에서 여행을 시작하는 관광객의 설렘을 표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설치된 경관 조형물들은 이색 볼거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각 명소에 스토리를 부여해 문화관광명소로서 품격과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경관 조형물이 우리 군을 찾는 분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가시는 분들을 배웅하는 이정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철저한 시설물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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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과수화상병 정밀예찰 강화 나서
단양군, 과수화상병 정밀예찰 강화 나서
[충청뉴스큐] 단양군농업기술센터가 과수화상병의 지역 내 추가 확산 피해 방지를 위해 정밀예찰 활동을 강화한다.
22일 군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11월까지 4차에 걸쳐 21명의 예찰단을 운영해 관내 320과수농가 239ha 면적을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및 가지검은마름병 현장 예찰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이후 지금까지 단양군에는 3농가 2.1ha에 과수화상병이 발생했으며 지난달 23일 마지막 매몰 작업을 완료한 이후 추가 발생은 없는 상황이다.
과수화상병은 개화기 매개충이나 사람 또는 작업도구에 의해 전염되는 세균병으로 과수나무에 발생되면 마치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처럼 검게 말라죽는 검역병으로 치료가 어렵다.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과수원에 출입하는 사람과 작업도구를 철저하게 소독해야 하며 작업도구는 작업 도중 수시로 소독 후 사용하고 과수 화상병 발생지역과 인근 과원 방문을 자제해야 한다.
화상병이 발생한 과원은 발생 즉시 매몰처리 및 폐원해야 하며 주위의 감염되지 않은 과수 농장까지 확산될 수 있어 예방과 예찰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
현재 단양군은 과수화상병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 긴급 진단 및 방제업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청결한 과원관리 및 과원 출입 시 사람과 작업도구에 대한 철저한 소독과 농가의 자율적 상시예찰이 반드시 중요하다”며 “특히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군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로 신고해달라”고 강조했다.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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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3∼25일 단양황토마늘 직거래 행사 취소
단양군, 23∼25일 단양황토마늘 직거래 행사 취소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이 지역 내 확산되는 코로나19 감염의 연결고리 차단을 위해 오는 23∼25일 다누리센터 광장에서 예정된 단양황토마늘 직거래 행사를 취소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단양마늘축제위원회가 주최하고 NH농협 단양군지부와 단양마늘생산자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단양마늘 직거래행사는 ‘제15회 단양마늘축제’를 대체해 지난 16∼18일 3일간 개최된 이후 이번 주 23∼25일에도 진행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지난 19일 지역 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됨에 따라 지역주민과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군과 단양마늘축제위원회는 남은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직거래 행사 취소에 따라 군은 라이브 커머스, TV홈쇼핑, 단양마늘팔아주기운동 등 다양한 판매대책을 마련해 지역 농가에 남아있는 마늘 판매를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이번 직거래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며 “직거래 행사 외에 다른 유통경로를 확보해 단양황토마늘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농가 소득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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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사랑의 고추장’ 전달
적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사랑의 고추장’ 전달
[충청뉴스큐] 단양군 적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계층 및 홀몸 어르신 가구 30세대를 방문해 직접 만든 ‘사랑의 고추장’을 전달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이번 사랑의 고추장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적성면으로 지정 기탁된 후원금으로 재료를 준비했으며 16명의 협의체 위원들이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정성과 노력으로 땀을 흘리며 직접 고추장을 담가 의미를 더했다.
별도의 숙성기간을 거쳐 장맛이 더욱 좋아진 사랑의 고추장은 깊은 ‘장’맛으로 ‘정’이 깊어지길 바라는 위원들의 마음도 담겼다.
이상봉 민간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서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직접 담근 고추장을 준비했다”며 “사랑의 고추장을 받으시는 분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영동 공공위원장도 “땀 흘려 손수 만든 고추장은 적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사랑이 담긴 소중한 선물”이라며 “바쁜 일정에도 함께 해주신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사랑과 희망으로 더불어 사는 적성면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적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 울타리’ 라는 신규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특화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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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군민안전 사수 폭염대비 종합대책 추진
단양군, 군민안전 사수 폭염대비 종합대책 추진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은 연일 도내 전 시·군에 폭염경보와 주의보가 발령되며 주민들의 온열질환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군민안전 사수를 위한 폭염대비 종합대책을 강화해 추진에 나섰다.
충북 절반이 넘는 지역에 폭염 경보가 내려진 지난 13일 단양 지역은 낮 최고기온 35.5도를 기록하며 도내 최고 기온을 경신했다.
뜨거운 공기가 한반도 상공을 뒤덮는 ‘열돔 현상’으로 최악의 폭염을 기록했던 2018년에 버금가는 폭염이 올해 다시 찾아올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단양군은 계속되는 무더위로부터 군민 건강을 지키고 폭염피해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군 안전건설과를 주축으로 관련 4개 부서 간 폭염대책 합동 T/F팀을 구성·운영하며 폭염대책 풀가동에 나서고 있다.
특히 폭염 상황대응 Hot Line을 유지해 사각지대의 온열질환자 발생을 예방하고 관내 버스정류장 24개소에 설치된 에어커튼을 사전 점검해 주민들이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무더위 쉼터 124개소를 대상으로 폭염관리 전담제를 실시해 폭염대응 건강수칙을 적극적으로 교육하고 있으며 야외 무더위쉼터 확대 지정과 무더위 용품으로 목밴드 선풍기, 우양산, 물티슈도 배부 중이다.
이와 함께 군은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며 손소독제와 덴탈마스크, 구급함도 함께 전달했다.
또한, 방문건강관리사와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등으로 구성된 재난도우미를 통해 햇볕에 노출이 심한 농가와 어르신들의 건강 유무 확인에도 힘쓰고 있다.
보행자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신규 설치 예정인 스마트 그늘막 2개소를 포함해 21개소의 그늘막도 운영하며 군은 빈틈없는 폭염대책 마련에 힘쓰고 있다.
폭염이 본격화된 지난 14일 부터는 단양여성발전센터부터 단양관광호텔까지 살수차를 활용해 물 뿌리기 작업을 시행하는 등 도로면의 온도 저감에도 신속 대응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일상 활동을 해야 하기 때문에 온열환자 발생에 대한 우려는 더욱 커지고 있다”며 “군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대응 종합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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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새마을회, 환경안내소·피서지문고 운영
단양군새마을회, 환경안내소·피서지문고 운영
[충청뉴스큐] 단양군새마을회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다음달 15일까지 단양읍 다리안관광지 내에서 환경안내소와 피서지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7년째 쉼 없이 운영하는 환경안내소와 피서지문고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환경안내소에서는 비상약국 운영, 시설 방역, 휴대폰 충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환경정화 활동도 주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피서지문고에서는 3000여권의 다양한 도서를 무료로 대여할 수 있으며 내부 독서활동은 제한된다.
원활한 운영을 위해 새마을지도자단양군협의회와 부녀회, 새마을문고 회원들은 운영기간 윤번제로 근무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환경안내소와 피서지문고 개소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취소됐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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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평생학습센터, ‘다자구 할머니 학교’ 프로그램 교육생 모집
단양군 평생학습센터, ‘다자구 할머니 학교’ 프로그램 교육생 모집
[충청뉴스큐] 단양군 평생학습센터가 지역 문화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재미있는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 설화로 구전되는 다자구 할머니를 활용한 ‘다자구 할머니 학교’ 프로그램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23일까지이며 다자구 할머니와 함께 하는 ‘전래놀이’ 다자구 할머니와 함께하는 ‘업사이클’ 다자구 할머니와 함께하는 ‘우드버닝’ 등 3개 프로그램이다.
군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접수를 받으며 전래놀이와 업사이클 교육은 네이버 밴드에 영상 업로드를 통해 비대면으로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유아, 초등학생, 중학생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우드버닝’ 교육은 당초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시니어, 성인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오프라인으로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향후 추이를 보고 운영 방식을 결정할 방침이다.
단양군은 지난 4년간 도비 공모사업으로 문화유산 활용사업인 ‘신에게 허락받은 죽령옛길 여행’ 사업으로 다자구 할머니 학교를 운영했으며 올해부터는 생생문화재 국비지원 사업에 선정돼 국비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온·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하며 열정 가득한 26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해냈을만큼 많은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는 다자구 할머니 학교는 교육 수료자들이 다자구 활동가이자 강사로 활동하며 신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다자구 할머니 학교는 지역 주민들에게 지역 문화에 대한 접근과 이해의 기회를 제공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를 연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해 교육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문화를 더 많이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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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1번지 단양군, 단양관광공사 출범 초읽기
관광1번지 단양군, 단양관광공사 출범 초읽기
[충청뉴스큐] 1000만 관광객 시대를 맞고 있는 관광1번지 단양군이 現 단양관광관리공단을 수익성을 갖춘 전문 경영조직으로 전환·설립하는 단양관광공사 출범 초읽기에 들어갔다.
19일 군은 ‘제299회 단양군의회 임시회’에서 군이 제출한 ‘단양관광공사 설립 및 운영 조례’와 ‘출자동의안’이 원안대로 의결됐다고 밝혔다.
공사 전환의 주요 골자는 기존 단양관광관리공단 이사장 체제 3개 부서에서 단양관광공사 사장/본부장 체제 5개 팀으로 조직 변경과 초기 운영을 위한 자본금 30억원의 출자다.
올해 초 제294회 단양군의회 본회의에서 ‘단양관광관리공단 조직 변경 안’이 원안 통과된 이후 이번 의회 승인에 따라 군의 단양관광관리공단 공사전환 작업은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군은 단순 위탁 대행사업 구조의 공단 운영 방식으로는 급변하는 관광시장의 환경변화에 대처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판단 아래 공공성과 수익성을 두루 갖춘 복합형 지방공사로 조직을 새롭게 탈바꿈하기 위해 타당성 용역, 조직 진단, TF팀 운영 등 단계를 밟아왔다.
향후 전환설립에 따른 공사 설립 등기, 사업이관 등 행정절차를 추진하고 조직을 재편성해 오는 2022년 상반기에는 단양관광공사가 공식 출범해 정상운영 될 수 있도록 작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공사 전환을 통해 마케팅 전문체계를 정립하고 자체 사업을 확대하는 등 체계적인 관광사업 운영과 적극적인 수익 사업 발굴로 민간과도 연계할 수 있는 상생조직 구조를 마련한다는 목표다.
군 관계자는 “단양관광관리공단은 공공성과 적극적인 경영마인드를 접목한 복합형조직인 단양관광공사로 재탄생 될 것”이며 “지역관광을 대표하는 전담기구로서 관광산업을 미래 100년의 먹거리이자 지역경제의 축으로 성장 시킬 수 있는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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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누리도서관, 다양한 비대면 여름방학 특강 운영
다누리도서관, 다양한 비대면 여름방학 특강 운영
[충청뉴스큐] 다누리도서관이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일부터 오는30일까지 다채로운 비대면 여름방학 특강 3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일 첫 테이프를 끊는 ‘사이언스 맘&대디’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폭넓은 과학문화 인프라 제공을 위해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와 연계해 초등학생 및 학부모 60쌍을 대상으로 3회에 걸쳐 과학실험 키트와 수업 동영상을 30일까지 네이버 밴드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21일 초등학생 대상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되는 ‘마법의 정원’ 프로그램은 책‘나무늘보가 사는 숲에서’내용을 바탕으로 환경보호 마술극 공연을 시청 후 직접 공연에 사용한 마법을 체험하는 수업까지 진행해 상상력 가득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만족시켜 줄 인기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2일 진행되는 ‘허브향기’ 프로그램은 허브꾸러미 만들기 수업을 진행해 참가자들에게 허브를 통한 테라피 효과 및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한다.
마법의 정원과 허브향기 프로그램은 유튜브 영상을 통한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된다.
다누리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비대면 여름방학 특강을 통해 아이들이 알차게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