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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재난취약계층 소방기구 지원사업, 화재 막았다
단양군 재난취약계층 소방기구 지원사업, 화재 막았다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이 추진 중인 재난취약계층 소방기구 지원 사업이 큰 화재로 번질 수 있는 사고를 막았다.
군은 지난달 말 재난취약계층 소방기구 지원 사업으로 소화기와 감지기를 배부하던 중 단성면의 한 복지대상자 가정에 인기척이 없고 타는 냄새가 나 현관을 열고 확인한 결과 방안에는 낮잠에 깊이 빠진 할머니가 있었으며 집 안은 온통 뿌연 연기로 가득 차 자칫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고 전했다.
현장에 있던 근무자는 재빨리 할머니를 흔들어 깨웠고 가스밸브를 잠그고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는 등 신속히 안전조치를 취했다.
정신을 차린 할머니는 “냄비를 가스레인지에 올려놓은 것도 깜빡 잊고 깊은 잠에 들었었다”며 “천만다행으로 군청 직원들이 큰 불을 막아줘 정말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소방기구 지원 사업 중 우연하게도 큰 사고로 번질 수 있는 한 가정의 화재 피해를 막은 데에 뿌듯함을 느낀다”며 “관내 한부모 가정 또는 홀로 사는 노인세대가 증가함에 따라 향후 재난취약계층 및 군민의 안전을 사수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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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새마을회 헌옷수집경진대회 개최
단양군새마을회 헌옷수집경진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단양군새마을회는 지난 10일 쾌적한 환경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3R 자원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수원 군 새마을회장, 이희준 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권병례 군 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읍·면별 새마을 남·여 지도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3R 운동은 재사용, 재활용, 쓰레기 발생 줄이기로 생활 속무분별하게 버려지는 폐자원을 수집해 녹색 생활 실천과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각 읍·면 새마을회는 올 3월부터 10월까지 헌옷, 신발, 가방 등 재활용품을 수거했으며 그 양은 약 20여 톤에 달했다.
새마을회는 이날 모인 재활용품을 읍·면별 수거량을 계근해 연말에 시상할 계획으로 재활용품을 매각해 얻은 수익금은 연말 불우이웃돕기 등에 쓰일 예정이다.
오수원 단양군새마을회장은 “앞으로도 전 새마을가족이 쾌적한 환경 조성 봉사활동을 통해 ‘꿈과 희망이 있는 살기좋은 단양’ 만들기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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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제포럼,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충북경제포럼,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충청뉴스큐] 충북경제포럼은 지난 10일 북부출장소 세미나실에서 지역 인재육성 및 면학분위기 조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단양장학회에 2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같은 날 충북경제포럼은 북부출장소 세미나실에서 단양·제천지역 공동발전을 위한 전문가 초청 경제좌담회를 개최했다.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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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감성 채워줄 주말여행지 ‘단양’ 인기
가을 감성 채워줄 주말여행지 ‘단양’ 인기
[충청뉴스큐] 관광1번지 단양군이 늦가을 벅차오르는 감성충전 주말여행지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소백산, 사인암 등 추색이 완연했던 단양의 절경이 새로운 계절을 준비함에 따라 가을끝자락에서 더욱 아름다움을 뽐내는 가곡면 갈대숲, 적성면 이끼터널, 비밀의 정원 등이 단양을 찾은 추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가곡면 사평리부터 향산리까지 약 12km에 걸쳐 펼쳐지는 가곡면 갈대숲은 매년 가을이면 바람에 흩날리는 갈대와 억새풀이 은빛 장관을 이루며 가벼운 산책과 함께 흐드러진 갈대를 배경으로 인생샷을 남길 수도 있어 핑크빛 연인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제법 긴 갈대숲의 하이라이트는 새별공원 1.4km 구간으로 ‘단양 고운골 갈대밭’으로 불리며 드라마 ‘일지매’와 영화 ‘쌍화점’ 등 각종 드라마 및 영화 촬영지로 유명세를 탄 곳이기도 하다.
코로나19로 인해 올해는 아쉽게 취소된 ‘시월의 어느 멋진 날 갈대밭의 향연’ 음악회가 매년 열리는 곳이기도 하며 국내 최고의 단풍명소로 소개되는 ‘가곡면 보발재’로 드라이브 여행을 시작할 때 꼭 함께 들러야 하는 곳으로 손꼽힌다.
감성 명소이자 셀프웨딩 촬영지로 사랑 받는 적성면 이끼터널은 과거 철길이 놓였던 곳에 새롭게 도로가 생기면서 철길의 흔적이 남아 있는 양쪽 벽면에 녹음 가득한 이끼와 울창하게 뻗은 나무가 장관을 이뤄 자연터널을 만들어 낸 특별한 곳이다.
‘자연이 만든 걸작품’이라 불릴 만큼 카메라 셔터를 누를 때마다 아름다운 작품사진이 탄생하며 인증샷을 찍어 SNS에 업로드하는 사람들이 많아져 더욱 유명해졌다.
이끼터널이 초록으로 물들 때 좋아하는 사람과 손을 잡고 이곳을 지나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동화 같은 이야기도 전해진다.
이끼터널에서 느린 걸음으로 발걸음을 옮기면 화려한 빛이 주는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단양수양개빛터널 비밀의정원이 나온다.
적성면 애곡리에 위치한 빛의 왕국 단양수양개빛터널은 국내 최초의 터널형 복합 멀티미디어 공간인 ‘빛터널’과 5만 송이 LED 튤립과 일류미네이션이 빚어내는 빛의 향연을 체험할 수 있는 ‘비밀의 정원’으로 이루어졌다.
야외공간인 비밀의 정원은 LED 조명에 더해 꽃과 다양한 조형물이 만들어 내는 야경이 마치 환상 속에 있는 듯 착각을 일으키게 하며 도심에선 흔히 볼 수 없는 밤하늘의 별도 관찰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데이트 명소로도 각광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떠나는 가을이 아쉬운 분들이라면 이번 주말은 감성여행지 단양에서 관광도 즐기고 감성도 충전하는 일석이조의 여행을 하시길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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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 파수꾼 ‘단양군 자율방재단’ 맹활약
재난안전 파수꾼 ‘단양군 자율방재단’ 맹활약
[충청뉴스큐] 올 여름 역대 최장장마와 코로나19 장기화 등 연속되는 재난상황 속에서 주민안전 사수를 위한 단양군 자율방재단의 고군분투 활약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11일 군은 지역주민 50여명으로 구성된 단양군 자율방재단이 김상수 단장을 최선봉으로 재난 예찰 및 복구, 겨울철 제설 작업 등 주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를 위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8월 시간당 60mm의 집중 호우가 쏟아지는 급박한 상황에서 침수 피해가 가장 컸던 매포읍 삼곡리 마을로 자진 출동해 피해 주택과 시설물 등 복구에 발 벗고 나서며 주민들이 시름을 덜고 기운을 차릴 수 있도록 곁을 끝까지 지키며 모범을 보였다.
코로나19가 확산되던 지난 3월부터는 30여 차례에 달하는 자체방역과 민·관 합동방역 에도 참여하며 지역 내 감염을 원천 차단하는 등 군민안전의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김상수 단양군 지역자율방재단장은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방재 활동에 열심히 임하고 있는 우리 자율방재단원들에게 고맙고 감사하다”며 “최근 주요 관광지와 단양구경시장 등 방문객이 증가함에 따라 주민 불안 해소와 안전한 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방재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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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우 단양군수, 잎담배 수매현장 격려 방문
류한우 단양군수, 잎담배 수매현장 격려 방문
[충청뉴스큐] 류한우 단양군수는 지난 10일 잎담배 수매가 진행되고 있는 제천시 봉양읍 소재 제천엽연초생산협동조합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올해 단양지역 23개 농가가 81.1ha 면적에서 생산한 잎담배 예상량은 총 172톤으로 전량 케이티엔지로 수매된다.
한편 단양지역 잎담배 수배는 지난 달 22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진행됐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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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다누리아쿠아리움, ‘물멍’ 힐링 인기
단양다누리아쿠아리움, ‘물멍’ 힐링 인기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시대 새로운 힐링법으로 어항 속 물고기를 가만히 바라보는 ‘물멍’이 인기를 끌면서 녹색쉼표 단양의 국내 최대 민물고기 전시관인 단양다누리아쿠아리움이 힐링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코로나 블루’ 신종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해 비대면으로 즐기는 안전한 취미활동이 증가하며 캠핑장의 ‘불멍’, ‘산멍’과 함께 수조 속 물고기를 바라보는 ‘물멍’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는 이유에서다.
최근 한 인터넷 사이트에서도 ‘물멍’ 관련 아이템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으며 각종 방송과 유튜브 속 반려어 관련 영상들이 폭증하는 등 ‘물멍’을 통한 소확행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012년 5월 처음 문을 연 단양다누리아쿠아리움은 173개의 수조에 단양강을 비롯해 아마존, 메콩강 등 해외 각지에서 서식하는 민물고기 230종 2만3000여 마리를 선보이며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주말 단양다누리아쿠아리움에는 ‘물멍’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북적이며 이틀 동안 3000여명이 다녀가기도 했다.
가장 큰 아치형태의 수족관에는 꺾지, 모래무지 등 총 12종 3000마리가 관람객들을 반기며 80t 규모 대형 어류 수조에는 아마존의 대표 어종인 레드테일 캣피시를 비롯해 화석어 피라루쿠와 칭기즈칸, 앨리게이터가 피시 등 5종 28마리가 전시되고 있다.
멋진 군영을 이루는 은어부터 철갑상어, 쏘가리, 잉어 등 총 16종 6000여 마리의 물고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650t 규모의 메인수조는 신비로우면서도 스펙터클한 장관을 마주할 수 있다.
단양강 대표어종 ‘쏘가리’와 아마존의 담수 가오리인 ‘레오폴디’, 사람 손길을 좋아하는 ‘플라워 혼’ 등 신기한 수중 생물들의 모습은 아이들에겐 잊지 못할 재미와 추억을, 어른들에겐 복잡한 머릿속을 비울 힐링 포인트가 되고 있다.
지난 7월 새롭게 둥지를 튼 돼지코거북과 20만분의 1의 확률로 태어나는 흰철갑상어, 귀엽고 앙증맞은 비주얼의 10마리 수달 가족은 새로운 마스코트이자 인기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김진경 생태관팀장은 “방송을 통해 ‘물멍’이 인기를 끌며 아쿠아리움 속 수중생물들이 코로나19에 지친 사람들을 치유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다누리아쿠아리움을 찾는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 및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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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기획,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 기탁
이가기획,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 기탁
[충청뉴스큐] 단양장학회는 지난 9일 소백산철쭉제, 온달문화축제 등 지역축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이가기획에서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가기획은 소백산철쭉제는 1999년부터 온달문화축제에는 2000년부터 참여해 오고 있는 업체로 2018년과 2019년에도 지역 인재육성과 면학분위기 조성에 사용해 달라며 각각 장학금 100만원씩을 전달했다.
지역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2016년에는 귤 100박스, 2017년에는 귤 100박스와 귤잼 100개를 기탁하기도 했다.
김효철 이가기획 대표는 “20년 넘는 기간 단양 축제에 몸담고 있는 만큼, 마음의 고향이라 생각하는 단양을 위해 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축제가 모두 취소돼 안타까운 마음이지만, 내년도에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는 상황 속에서 보다 안전하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축제가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반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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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중앙라이온스, 환경정화 및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단양중앙라이온스, 환경정화 및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충청뉴스큐] 단양중앙라이온스는 지난 8일 단양생태체육공원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 및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단양, 단양중앙, 단천, 평강 클럽 등 4개 클럽 회장과 회원 60여명, 8지역 이범규 부총재와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356-D 8지역3지대 이옥자 지대위원장 주관으로 실시했으며 체육공원 내 야영객 200여명에게 코로나19 방역물품을 배부하며 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옥자 지대위원장은 “이번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4개 클럽 회장님과 회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이라며 “라이온의 사명감과 열정을 가지고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한 사회봉사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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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조운대 씨, ‘제32회 충북농촌지도자 대상 시상식’서 우애·봉사·창조상 수상
단양군 조운대 씨, ‘제32회 충북농촌지도자 대상 시상식’서 우애·봉사·창조상 수상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지난 9일 청주 S컨벤션에서 열린 ‘제32회 충북농촌지도자 대상 시상식’에서 한국농촌지도자 단양군연합회 사무국장인 조운대 씨가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우애·봉사·창조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농촌지도자회 발전에 공이 큰 단양군연합회 단성면 회장인 이영규 씨도 충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행사는 한국농촌지도자충청북도연합회가 주최하고 충북농업기술원이 후원했으며당초 진천군에서 회원 1500명을 대상으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농촌지도자 대회는 취소하고 방역 수칙 준수 하에 시상식만을 추진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조운대 사무국장은 고추, 마늘 등 작물의 과학영농을 실천해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고 귀농인 및 인근 농가에 과학적 영농기술을 보급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이영규 단성면 회장은 13년간 농촌지도자로 활동하며 투철한 사명감으로 단성면 자율방범대장, 의용소방대장 등 활동도 겸해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자로 모범을 보인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운대 단양군연합회 사무국장은 “단양의 많은 농업인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촌 지키기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이들을 대표해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자랑스러운 농촌지도자회 회원으로 농업·농촌의 든든한 버팀복이자 도내 농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농촌지도자 대상’은 우애·봉사·창조의 농촌지도자 이념을 바탕으로 과학영농과 후계자 육성, 농가 소득증대 등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한 회원을 발굴 시상하는 행사로 회원의 자긍심 고취 및 화합을 이루는 뜻깊은 행사다.
이번 대상 시상식은 각 시·군 농촌지도자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영예의 대상은 청주시의 이병기 회원에게 돌아갔다.
이번 수상에서는 농촌지도자 본상 시상 11명, 도지사 표창 11명,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장상 4명 등 총 26명이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020-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