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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세계적 규모 일라이트 광산 확인…매장량 1억 450만 톤
2026-04-21 06: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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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보건소, 유원대학교와 '학생 건강생활 서포터즈' 운영
영동군보건소, 유원대학교와 손잡고 학생 건강생활 서포터즈’ 운영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보건소는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해 교내외 건강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자 유원대학교와 함께 ‘2026년 학생 건강생활 서포터즈’ 운영에 나선다.보건소는 건강생활 실천에 관심 있는 유원대학교 재학생 21명을 서포터즈로 모집했으며 지난 24일 유원대학교 캠퍼스에서 열린 ‘비교과 페스티벌’행사를 시작으로 11월까지 공동 캠페인 및 SNS 홍보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서포터즈는 대학생 눈높이에 맞춘 SNS 콘텐츠 홍보와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통해 금연, 절주, 신체활동 증진 등 건강 정보를 확산시키는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지역 및 학교 행사 현장에서 보건소와 공동 캠페인을 전개하며 젊은 층의 자발적인 건강 실천 문화를 선도할 계획이다.보건소는 서포터즈 활동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활동 실적에 따라 자원봉사 시간을 인정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대학생들의 디지털 소통 역량을 활용해 보건소의 다양한 건강 증진 사업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학내외에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정착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박혜경 소장은 “대학생 서포터즈의 참신한 감각이 지역사회 보건 사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유원대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이 건강한 캠퍼스 생활을 영위하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 인식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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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유원대 찾아가 전입 혜택 집중 홍보
영동군 유원대학교 대상 찾아가는 전입 혜택 홍보
[충청뉴스큐] 군은 지난 24일 유원대학교 교내에서 열린 ‘유원Day’행사에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신입생을 비롯한 재학생을 대상으로 전입 혜택을 안내하는 현장 홍보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400여명의 대학생들이 홍보부스를 찾은 가운데, 군은 인구 증가 시책과 함께 전입 시 받을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안내하고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학생들의 관심을 끌었다.영동군은 유원대학교 학생이 지역으로 전입할 경우 전입 1개월 뒤 25만원을 지급하고 이후 1년이 지날 때마다 25만원씩 3회 지원해 재학 동안 최대 100만원의 전입지원금을 지급한다.또한 장학생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영동군에 거주하고 있는 학업성적 우수 학생에게는 150만원의 영동군민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이와 함께 종량제봉투 50장과 문화체육센터, 와인터널, 난계국악박물관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공공시설 이용우대증도 지급한다.군은 이날 전입 혜택뿐만 아니라 영동군 주요 관광지와 레인보우영동페이 등도 함께 소개하며 대학생들이 지역에 자연스럽게 적응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전달했다.군은 오는 5월 중에도 유원대학교를 찾아 추가 전입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대학생들이 4년간 영동군에 머무르면서 지역을 경험하고 애착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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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민장학회 이사회 열려…장학사업 내실화 논의
영동군, 2026년 제1차 영동군민장학회 이사회 개최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25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차 영동군민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이사회는 장학회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사 및 감사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장학회 운영과 관련된 주요 사항을 중심으로 안건이 상정돼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으며 참석자들은 장학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효율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장학회 운영 기반 강화를 위한 제도 정비와 재정 운영 사항 등을 중심으로 안건을 검토하고 의결했다.군은 이번 이사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장학사업의 내실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사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장학회 운영의 방향성을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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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육성…미래 농업 이끈다
영동군 년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신청 접수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미래 농업을 이끌 전문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2026년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신청을 오는 4월 15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후 5년 이상 영농에 종사한 농업인 중 우수 인력을 선발해 정책자금과 교육을 추가 지원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강화하고 전문 농업경영인으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신청 대상은 2021년 이전에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되어 현재까지 영농에 종사하고 있는 농업인으로 거주지 관할 읍 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신청 기간은 다음 달 15일까지다.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최대 2억원 한도의 정책자금이 지원되며 연 1.5% 고정금리로 5년 거치 후 10년 분할 상환 조건이 적용된다.대출 신청은 우수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이후 2년 이내에 가능하다.또한 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이 함께 제공되어 경영능력 향상과 농업 경쟁력 제고를 지원한다.지원 자금은 농지 구입 및 임차, 시설 설치, 농기계 구입, 가공 유통 기반 구축 등 영농 규모 확대와 소득 창출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다.다만 신청자의 신용상태 및 담보 여건 등에 따라 실제 대출 가능 금액은 달라질 수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후계농업인을 발굴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기회”며 “자격을 갖춘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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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학산면 새마을협의회, 휴경지서 감자 심어 이웃사랑 실천
영동군 학산면 새마을협의회, 학산면 휴경지에서 감자 심기 행사 펼쳐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학산면 새마을협의회는 25일에 학산면 일원에서 감자 심기 행사를 했다.이날 29여명의 회원이 참여했으며 학산면 내 휴경지인 아암리 897-2번지에 감자를 파종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파종한 감자는 추후 수확해 관내 어려운 이웃 및 학생들을 돕는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이정하 회장과 장지윤 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과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풍작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봉사에 앞장서는 학산면 새마을협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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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수, 한전 부사장 만나 송전선로 갈등 해법 모색
[충청뉴스큐] 불가피한 추진 시, ‘영동개폐소 하부댐 내 확정’및 ‘지중화’등 피해 최소화 요구 경제과 전력시설대응팀장 조규상 043-740-3737 영동군은 지난 23일 오후 영동군수와 관계자들이 나주 한국전력공사 본사를 방문, 서철수 전력계통부사장 등 경영진을 만나 영동군 내 추진 중인 송전선로 건설 사업에 대한 군민들의 단호한 반대 입장과 피해 지역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현재 영동군에는 양수발전소 건설과 연계된 345kV 신장수-무주영동 및 무주영동-신서원 송전선로 영동개폐소, 154kV 황간변전소 등 총 4개의 대규모 전력시설 사업이 계획되어 있다.영동군수는 면담에서 “영동군은 국가 에너지 안보를 위해 양수발전소 건설이라는 큰 결단을 내리고 전향적으로 협조하고 있다”고 전제하면서도, “하지만 송전탑은 주민들에게 아무런 혜택 없이 건강권과 재산권을 침해하는 ‘남는 것 없는 흉물’로 인식되고 있어, 현재의 사업 방식으로는 군민들의 동의를 얻기는 절대 불가하다”고 강조했다.특히 영동군수는 ‘지산지소’ 개념을 언급하며 “지역에서 생산된 전기가 지역 발전의 동력이 되고 지방 분권과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는 구조적 개선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이어 국가 전력망 확충을 위해 사업이 부득이하게 추진되어야 한다면, 영동군민의 피해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지역에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5대 핵심 요구사항’을 한전 측에 전달했다.영동군 5대 핵심 요구사항 [피해 최소화] 영동개폐소 입지 확정: 양수발전소 하부댐 부지 내 설치를 확정해 주민 생활권 침해 최소화 [경관 보호] 지중화 검토: 마을 및 주요 관광지 인근 송전탑 송전선로에 대한 지중화 적극 검토 [직접 보상] 특별 주민지원사업: 한전 자체 예산을 활용한 마을 공동 태양광 발전소 건립 등 지속 가능한 수익 모델 지원 [경제 활력] 지역 업체 우선권: 건설 과정에서 영동군 관내 장비 및 업체를 우선적으로 활용하는 쿼터제 시행 [일자리 창출] 지역 주민 채용: 전력시설 관리 및 운영 인력 채용 시 영동군 주민 할당제 적용 영동군수는 “군민의 동의와 동감이 없는 주민의 일방적인 희생 위에 세워지는 송전탑은 용납될 수 없다”며 한전은 군민이 납득할 수 있는 전향적인 대안을 가지고 협상에 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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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풍령저수지, 100여 명 힘 모아 깨끗하게
영동군 추풍령면 세계 물의 날 기념 추풍령저수지 환경정화활동 실시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은 지난 23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추풍령저수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추풍령면사무소 직원들을 비롯해 적십자봉사회, 새마을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자율방범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지역 단체가 함께 참여했다.약 100여명의 참여자들은 저수지 주변에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모았다.특히 참여자들은 4개 조로 나뉘어 약 5km에 이르는 저수지 주변 구간을 정비하며 방치된 생활쓰레기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김영목 추풍령면장은 “이번 추풍령저수지 정화활동을 통해 세계 물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함께해 주신 각 단체와 참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추풍령면을 만들어 누구나 찾고 싶은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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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와인, 대한민국 주류대상 휩쓸다… 최고상 포함 12개 수상
영동와인,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서 10개 업체, 12점 수상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한국와인의 선두주자인 영동와인이‘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품질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조선비즈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다양한 주류를 소개하고 우수한 제품을 선정하기 위해 2014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올해 대회는 지난 2월 초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수상작이 결정됐으며 시상식은 24일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영동군은 출품 와인 중 12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금용농산의 ‘미르아토 샤인머스켓 스파클링’은 최고상인 ‘Best of 2026’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금용농산 ‘미르아토 샤인머스켓 스파클링’은 샤인머스켓 특유의 향긋한 아로마와 산뜻한 탄산감이 조화를 이루는 프리미엄 스파클링 와인으로 섬세한 양조 기술과 품질 완성도를 높이 평가받았다.현재 영동군에는 30여 개의 와이너리가 운영 중이며 오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영동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열릴‘제15회 대한민국 와인축제’에서는 영동의 대표 와인을 맛보고 구매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주류대상에서 수상한 영동와인은 다음과 같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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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결핵 예방 주간 운영…OECD 2위 오명 벗을까
영동군보건소, 결핵예방의 날 맞아 결핵예방주간 운영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보건소는 제16회 결핵예방의 날 을 맞이해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결핵예방주간을 운영 중이다.세계보건기구에서는 1982년부터 매년 3월 24일을 결핵예방의 날로 지정해 결핵의 예방과 환자 조기 발견을 위한 홍보와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우리나라 결핵 발생률은 OECD 회원국 중 2위로 결핵 ZERO를 목표로 매년 결핵예방의 날이 있는 주간을 지정해 다양한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영동군보건소에서는 거리 캠페인을 시작으로 3월 24일 노인복지관 결핵 예방 교육, 영동군 홈페이지 팝업창,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또한 오는 5월 12일~5월 15일까지 4일간 경로당 및 노인복지시설 등을 찾아가 노인 대상 무료 결핵 검진을 시행할 예정이며 65세 이상 어르신은 보건소에서 매년 1회 무료로 결핵검진을 받을 수 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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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삼도 호국안보 결의대회 개최…20년 우정 다져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24일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제20회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삼도 호국안보 결의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충북 영동군, 경북 김천시, 전북 무주군 등 3개 시군 월남전 참전자회 회원들이 모여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전우들 간의 화합과 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행사에는 영동군 이택수 부군수를 비롯해 영동군지회 전호진 회장, 김천시지회 문학성 회장, 무주군지회 주락창 회장을 비롯한 회원 3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택수 영동군 부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여러분의 숭고한 헌신과 고귀한 희생 덕분”이라며 “이번 대회가 삼도의 화합을 도모하고 국가안보 의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삼도 호국안보 결의대회는 2005년 무주 삼도봉 정상에서 처음 시작돼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했다.매년 무주 김천 영동 세 지역이 순차적으로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참전용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기리고 전우애를 나누는 전통 있는 안보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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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세계적 규모 일라이트 광산 확인…매장량 1억 450만 톤
2026-04-21 06: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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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세계적 규모 일라이트 광산 확인…매장량 1억 450만 톤
2026-04-21 06: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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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뉴스큐] 매년 10월 10일 충북 영동, 경북 김천, 전북 무주의 3도 3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