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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민생안정지원금 사용 기한 임박... 30일까지 '현금처럼' 사용하세요
오는 30일까지 사용기한 종료, 영동군 민생안정지원금 서둘러 사용하세요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영동군은 고물가, 고환율, 고금리에 따른 경기침체로 인한 소상공인 경영악화를 극복하고 군민 소비 촉진을 위해 1월 26일부터 2월 27일까지 지급한 ‘영동군 민생안정지원금’의 사용 기한이 이달 말로 다가옴에 따라, 지원금을 받은 군민들이 기한 내에 잔액을 모두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영동군에 따르면 현재 총 지급액 211억원 중 약 208억원이 사용된 것으로 집계되어 소비진작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민생안정지원금은 오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군은 군민들이 지원금을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잔액 확인을 당부하고 있으며 잔액은 ARS 를 통해 7번, 1번을 차례로 선택하면 조회할 수 있다.영동군 내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다만 대형마트, 유흥 및 사행업소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영동군 관계자는“민생안정지원금이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매출향상에 도움이 되고 있다. 남은 기간 동안 군민들이 30일 이전에 반드시 사용하고 주변에도 적극적으로 알려주시길 바란다고”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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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용산면-청주 사창동, 농촌 일손 돕기로 도시-농촌 상생 '첫 발'
용산면 주민자치위원회-청주시 사창동 주민자치위원회, 농촌일손돕기 실시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용산면 주민자치위원회과 청주시 사창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일 용산면 일원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농번기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주민자치위원회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양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및 관계자 등 총 40명이 참여했으며 감자 수확을 함께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참여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서로 협력하며 작업을 이어갔으며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와 함께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용산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농촌일손돕기가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 상생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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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자체 농어촌기본소득 추진 TF팀 출범…공약 이행 본격화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농어촌기본소득 도입을 위한 전담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고 영동형 기본소득 추진에 본격 착수했다.영동군은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농어촌기본소득 정책의 실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18일 TF 팀을 구성하고 자체 사업 추진을 위한 세부 검토에 들어갔다고 밝혔다.군은 당초 정부와 충청북도가 추진하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을 통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었으나, 추가 공모에 선정되지 못하면서 자체 재원을 활용한 영동형 기본소득 도입 방안을 모색하게 됐다.이에 따라 군은 TF 팀을 구성하고 지급 대상, 지원 규모, 지급 방식, 재원 확보 방안,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군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내년도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TF 팀을 구성하고 자체 사업 추진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이는 사업 추진 의지와 정책 실행력을 보여주는 것으로 향후 시범사업 평가에서도 긍정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농어촌기본소득이 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동시에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영동군 실정에 맞는 사업 모델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또한 타 지자체 운영 사례를 분석하고 재정 여건을 면밀히 검토해 지속 가능한 사업 추진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향후 군민 의견 수렴 절차도 진행할 예정이다.정영철 영동군수는 “농어촌기본소득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구축을 위한 중요한 정책 과제”며 “정부 시범사업 선정 여부와 관계없이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영동군 실정에 맞는 추진 방안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이 될 수 있도록 재정 건전성과 정책 효과를 함께 고려해 영동형 기본소득 모델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동군은 TF 팀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타당성 검토와 재원 분석 등을 거쳐 농어촌기본소득 추진계획을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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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치매환자·가족 위한 '힐링 프로그램' 상반기 성료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치매안심센터는 19일 레인보우힐링센터 및 과일나라테마공원 일원에서 치매환자·경도인지장애 진단자와 그 가족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상반기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치매환자를 돌보는 보호자들에게 심리적 부담을 덜어주고 참여자들간의 소통 기회 제공을 위해 준비했으며 지역의 대표 관광시설인 레인보우 힐링센터 관람을 시작으로 족욕, 온열베드 등을 체험한 뒤, 과일나라테마공원의 야외정원 산책과 점심식사로 마무리해 몸과 마음의 휴식을 마음껏 누릴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했다.이날 참여자는 치매환자 및 경도인지장애 진단자와 가족 18명이었으며 참여자 김모씨는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도 지역에서 돌봄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어 고맙다“고 참여 소감을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가족의 돌봄부담이 정서적 고립감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환자와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모두에게 위로와 재충전의 시간이 되는 하반기 프로그램도 준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이 외에도 영동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경도인지장애 진단자의 가족 및 보호자를 위해 △돌봄부담분석, △자조모임, △가족교실 등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서비스 제공받기를 원하는 주민은 영동군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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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국회 방문해 민선9기 핵심 공약·현안사업 지원 총력 요청
정영철 영동군수, 국회 방문…민선9기 핵심 공약·현안사업 협력 요청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민선9기 핵심 공약과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중앙정치권과의 협력 강화에 나섰다.정영철 영동군수는 지난 18일 국회를 방문해 조정식 국회의장과 박덕흠 국회부의장을 비롯해 나경원 국회의원, 엄태영 국회의원 등 의원들을 만나 민선9기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공약사업을 설명하고 국가계획 반영과 국비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이날 정 군수는 민선9기 핵심 공약인 △영동형 농어촌기본소득 지급 △힐링 온 허브센터 건립 △과수거점 산지유통센터 건립 △소상공인 발전기금 200억원 조성 △농업예산 2000억원 달성 등을 중심으로 사업 추진 필요성을 설명하며 중앙 차원의 관심과 협조를 건의했다.또한 국립국악원 영동분원 조성, 충북권 국립보훈요양원 건립, 지역경제 활성화 및 정주여건 개선 사업 등 영동군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영동군은 민선8기 동안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 개최, 국립국악원 영동분원 유치 기반 마련, 충북권 국립보훈요양원 유치, 지방소멸대응기금 최고등급 선정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민선9기에는 이를 바탕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정영철 군수는 “민선9기는 민선8기 동안 다져온 성장 기반을 군민의 삶 속 변화로 완성하는 중요한 시기”며 “영동형 농어촌기본소득을 비롯한 핵심 공약과 지역 발전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정치권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영동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주요 사업들이 국가정책에 반영되고 안정적인 재정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국회와 정부를 지속적으로 찾아 협조를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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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공무원 13명 대상 가정위탁 교육… 아동 복지 강화 '첫 발'
영동군, 가정위탁 협업을 위한 공무원 교육 실시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18일 오후 가족센터 교육실에서 가정위탁 업무 협업 강화를 위한 공무원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영동군 아동복지 및 가정위탁 업무 담당 공무원 1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가정위탁보호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가정위탁보호제도의 이해를 비롯해 위탁가정 선정 및 관리, 위탁아동과 위탁가정에 대한 지원서비스, 2026년 개정된 지원사업 내용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참석자들은 교육을 통해 가정위탁보호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탁아동 보호를 위한 통합적이고 유기적인 서비스 지원 체계 구축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민·관이 각자의 역할을 이해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위탁아동 보호체계의 실효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가정위탁보호제도와 개정된 지원서비스에 대해 보다 깊이 이해하고 민·관의 역할과 협력의 중요성을 공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위탁가정에 대한 지원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여 아동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가정위탁제도는 부모의 학대·방임·빈곤 등의 사유로 원가정에서 양육이 어려운 아동을 일정 기간 적합한 가정에 위탁해 보호·양육하는 아동복지서비스다.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는 충청북도 지정 아동복지기관으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위탁가정 발굴, 교육, 사례관리, 자립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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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용산면 '카페 유월', 매월 정기기부 착한가게 동참 '훈훈'
용산면 ‘카페 유월’, 매월 정기기부로 착한가게 이웃사랑 동참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용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카페 유월’ 이 충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함에 따라 착한가게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현판식에는 용산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및 위원 등이 참석해 카페 유월의 나눔 참여를 축하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카페 유월 박미정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카페가 되겠다”고 전했다.착한가게 캠페인은 지역의 소상공인이 매월 일정액을 기부해 관내 저소득 가정과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이다.용산면은 올해 3번째 착한가게 현판식 개최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확산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울림을 주고 있다.한편 용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착한가게 확산과 특화사업 발굴 등 민관협력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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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민원 공무원 '마음 건강' 챙긴다... 스트레스 해소 특화 프로그램 첫 운영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민원 현장에서 발생하는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심리지원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폭언·폭행 등 악성 민원 증가로 심리적 부담이 커지고 있는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정신건강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행정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교육은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민원업무 담당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공무원 마음건강센터 세종센터 이미선 상담사가 강사로 나서 ‘내 마음의 안전지대’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참석자들은 직무 수행 과정에서 겪는 고충을 서로 공유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스트레스 관리 방법과 심리적 회복탄력성 향상 방안, 스스로 마음의 안전지대를 만드는 실천 방법 등을 배우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교육은 민원 응대 과정에서 누적될 수 있는 감정노동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조직 내 소통과 공감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군은 앞으로도 민원담당 공무원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민원담당 공무원들은 군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심리적 안정과 직무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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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황간면, 포도 농가 일손 돕기 '구슬땀'... 30명 참여 '훈훈'
황간면사무소 직원, 농촌일손돕기로 포도농가에 힘 보태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황간면은 19일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황간면 광평리 360번지 일원 포도밭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날 일손돕기에는 황간면사무소 직원을 비롯해 관광과, 주민복지과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포도 순따기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참여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협동심을 발휘해 작업을 마무리하며 농업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농가에서는 “바쁜 영농철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참여 직원들도 “농업 현장을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황간면은 앞으로도 유관 부서와 협력해 농촌일손돕기를 지속 추진하며 농업인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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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청양·완주군과 손잡았다… 마을 공동체 활성화 '맞손'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마을만들기협의회와 영동군 지역활성화센터는 18일 충청남도 청양군과 전라북도 완주군을 방문해 지역 간 교류 활성화와 공동체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했다.영동군 마을만들기협의회는 청양군 마을만들기협의회 및 완주군 마을공동체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영동군 지역활성화센터는 청양군 지역활성화재단과 완주군 마을통합마케팅지원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민간 마을조직 간 협력체계 구축과 중간지원조직 간 상호 교류 확대를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각 지역의 우수사례와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공동체 발전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각 단체·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 발전을 위한 정보의 상호 교환 △마을만들기 등 추진 사업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 홍보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으며 지역 간 연대와 민간 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특히 이번 교류는 영동군 지역활성화센터를 중심으로 청양군 지역활성화재단, 완주군 마을통합마케팅지원단의 적극적인 행정지원으로 원활한 교류회를 진행할 수 있었으며 민간협의체와 중간지원조직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간 교류 모델로 의미를 더했다.윤여생 영동군 마을만들기협의회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타 지역의 선진 사례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교류 협력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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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청 씨름단, 대통령기 전국장사씨름대회 단체전 우승 쾌거
2026-07-24 10: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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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김천·무주의 화합의 날, “코로나19 끝나고 만나요”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매년 10월 10일 충북 영동, 경북 김천, 전북 무주의 3도 3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