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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예총, 제50회 우륵문화제 기획안 공모전
충주예총, 제50회 우륵문화제 기획안 공모전
[충청뉴스큐]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충주지회는 우륵문화제의 50주년을 기념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기 위해 ‘제50회 우륵문화제 기획안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충주예총이 주최하고 우륵문화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되며 충주 대표 축제인 우륵문화제의 전 국민 관심 유도와 우수 아이디어 반영을 통한 차별화 된 예술문화축제의 기반을 위해 마련됐다.
공모주제는 우륵을 상품화할 수 있는 아이디어 종합예술문화축제로써 문화제와 축제의 기능을 융·복합한 아이디어 충주를 우륵의 본고장으로 확실히 인식할 프로그램 및 홍보 아이디어 국민 참여 프로그램 미래형 축제 아이디어 제안 등이며 공모대상은 전국 대학생 및 일반인이다.
심사는 실현 가능성과 가치에 가장 큰 점수를 부여하고 1차 서면 심사,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5명을 선정, 시상한다.
접수는 오는 2월 22일부터 3월 8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대상 1천만원을 포함해 총상금 1천500만원이 주어진다.
신청서 양식 다운로드 및 공모기획안 제출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충주예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내현 충주예총 회장은 “이번 공모전에 전국의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제안된 아이디어를 통해 더욱 발전된 우륵문화제로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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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예술의 전당’ 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충주시, ‘예술의 전당’ 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예술의 전당 기본 및 실시설계 공모작품을 심사한 결과 ㈜해마종합건축사사무소 ‘중원나래’가 당선작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지난 25일 최종 작품을 제출한 3개 설계업체를 대상으로 건축, 무대, 음향 등 관계 전문가 9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당선작을 결정했다.
당선작은 ‘중원의 도시, 충주가 미래로 날아오른다’는 상승의 의미를 담은 작품으로 관람객과 공연자의 동선 배치계획이 우수하며 효율적인 관리시스템을 갖춘 공연시설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공모 당선 업체에는 설계 용역권을 부여하고 2위 SKA 건축사사무소, 3위 ㈜건축 공방 건축사사무소에는 각각 4천만원, 3천만원의 보상금이 지급된다.
정문구 문화예술과장은 “설계 공모 당선작의 기본계획을 토대로 차질없이 추진해 충주예술의 전당이 지역 문화예술인의 쉼터는 물론 충주시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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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군부대 코로나19 방역물품 지원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는 군 장병과 의무 경찰·소방대원들에게 마스크와 손 소독제를 지원해 군부대와 협력을 강화하고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는 지역 방위를 담당하는 19전투비행단· 112연대 등 8개 부대 장병들과 충주경찰서 충주소방서에서 의무복무를 수행하는 대원 등 3,600명에게 KF94 마스크 3만7000매와 손 소독제 2천400개를 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물품은 평소 지역 안보와 지난해 8월 집중호우 피해 응급복구에 적극적으로 힘써준 장병과 대원들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마련했다.
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1천200만원 상당의 운동용품·의류·식품·가전제품 등의 위문품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치용 안전총괄과장은 “충주시 안보와 대민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장병과 대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선제적 방역 조치를 위해 방역물품을 지원하고 집단생활을 하는 장병들이 안전하게 지역수호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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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경로당 환경개선사업은 계속된다
충주시, 경로당 환경개선사업은 계속된다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로당 방역수칙에 따라 경로당 운영중단과 재개를 여러 차례 반복하는 가운데서도 코로나 종식 후 노인들의 편안하고 건강한 여가 생활을 도모하고자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그동안 경로당이 없어 불편을 겪고 있던 살미면 신매마을 경로당을 신축할 수 있도록 보조금을 지원해 노인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했다.
또한, 지역 내 72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개·보수비를 지원해 비가림 시설, 화장실 수리, 창호 교체 등을 완료했으며 갑자기 보일러가 고장 나거나 수도 배관이 터지는 등 긴급한 보수가 필요한 경로당 41곳에도 긴급 보수비를 지원했다.
아울러 관절 등의 질환으로 경로당 이용에 불편을 겪는 노인을 위해 400여 곳의 경로당에 입식 테이블 세트를 일괄 지원해 편의성을 높였다.
시는 지난해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170여 곳의 경로당에 에어컨, 냉장고 등 긴급 물품을 지원하기도 했다.
시는 올해도 코로나19 감염병에 대응하고자 경로당별 40만원씩을 추가 지원해 경로당 전문 방역과 살균 청소 등에 사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신승철 노인장애인과장은 “경로당을 신축하고도 코로나로 인해 경로당 이용을 못 하고 계시는 신매마을 어르신들의 상황이 너무 안타깝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어르신들의 여가 공간인 경로당에서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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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행복한 민원실로 오세요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28일 시청 현관 입구에서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은 충주시가 2020년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을 기념하고 현판 부착을 계기로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각오를 새기는 의미로 마련됐다.
현판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 공무원이 참석해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인증을 함께 축하했다.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 시도교육청, 세무서 경찰서 등을 대상으로 국민들이 민원실에서 경험하는 공간 및 서비스 분야를 평가하는 제도이다.
시는 다양한 복합서비스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민원실 환경 조성과 도내 최초로 도입한 법인전용·옥외 24시간 운영 무인민원발급기, 시민행복 콜센터 운영,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행정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아 지난해 12월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과 인증현판을 받았다.
특히 2020 국민행복민원실 신규 인증기관으로 선정된 전국 총 20개 기관 중 충청북도에서는 충주시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국민행복민원실 선정을 계기로 시민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더욱 폭넓게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충주시 민원봉사과를 방문하는 민원인들께서 행복을 얻어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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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소득절벽 계층에 재난지원금 100만원 지급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강도 높은 거리두기로 소득절벽에 직면한 시민을 대상으로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각종 문화·예술·축제 및 시민 강좌프로그램이 취소·축소됨에 따라 소득절벽에 처한 관련 종사자를 위해 설 명절 전까지 100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해 예비비 5억여 원을 투입했다.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해 시에서 연중 추진하는 문화·예술·축제성 행사 및 정규 교육프로그램과 관련 있는 행사이벤트 종사자· 예술인 · 강사 등 약 500명이다.
시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시민을 위해 연중 운영하는 68억원 규모의 187개 행사와 시민 강좌프로그램이 모두 취소 또는 축소되면서 관련 종사자들이 지난 1년여 동안 아예 일거리가 없는 소득절벽 상황에 직면해 신속한 지원이 필요했다고 밝혔다.
재난지원금은 오는 2월 4일까지 충주시청 분야별 해당 부서에서 신청을 받아 신속히 지급할 예정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대한 서둘러 설 명절 이전에 지급을 완료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과 함께 피해 사각지대는 없는지 지속 검토해 나가겠다”고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충주시는 코로나19 피해 계층을 위해 정부 및 충청북도와 함께 32개 사업에 1,146억원을 지원했으며 충주시 자체적으로도 10개 사업에 112억원을 투입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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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설 명절 과대포장행위 집중 단속
충주시, 설 명절 과대포장행위 집중 단속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0일까지 제품의 기능과 관계없이 소비자를 현혹하는 과대포장 제품에 대해 집중단속에 나선다.
단속대상은 지역 내 대형마트를 포함한 대규모점포 등이며 단속대상은 완구류와 건강기능식품, 화장품류, 선물세트, 주류 등 각종 잡화류이다.
시는 포장공간비율과 포장 횟수 준수 여부와 관련해 위반사례가 많은 주류, 가공식품, 건강기능식품 등의 종합선물세트와 완구 제품을 집중적으로 단속해 제조자 등의 포장 규칙 위반행위를 사전 차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속 결과 위반이 의심되는 제품은 한국환경공단 등 전문기관에서 검사를 받도록 명령하고 검사 결과 위반업체에 대해서는‘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노재홍 자원순환과장은 “선물 과대포장은 최근 늘어나는 플라스틱 문제와 더불어 자원의 낭비 및 쓰레기를 증가시키는 주요 원인으로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며 “제품 출시부터 환경과 자원재활용을 염두에 둔 포장재를 제작해 환경오염도 줄이고 자원도 절약할 수 있도록 제조 및 유통업체 관계자들의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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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월부터‘모바일 헬스케어’ 참여 대상자 모집
충주시, 2월부터‘모바일 헬스케어’ 참여 대상자 모집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시민의 건강관리를 위해 ‘2021년 모바일 헬스케어’참여 대상자를 오는 2월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코로나19 언택트 시대에 맞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모바일 방식으로 언제 어디서든 맞춤형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시는 지난 2020년 46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헬스 사업을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는 사업참여자를 120명으로 확대해 보다 많은 시민에게 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지역 내 만 19세 이상 스마트폰 활용이 가능한 성인 중 혈압, 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 요인을 1개 이상 보유한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단, 이미 고혈압 혹은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을 진단받아 약물을 복용 중인 사람은 사업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자 선정 건강위험요인 수치는 수축기혈압 130∼139mmHg 또는 이완기혈압 85∼89mmHg 공복혈당 100∼125mg/dl 허리둘레 남자 90cm, 여자 85cm 이상 중성지방 150∼199mg/dl HDL콜레스테롤 남자 40mg/dl, 여자50mg/dl 미만 등이다.
선정 대상자에게는 손목 모바일 밴드를 무료 제공하고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전문가로부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한 6개월간 지속적 건강관리, 3회 무료 건강검진 서비스가 함께 이뤄진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모바일헬스케어 사업은 모바일 앱과 스마트 기기를 이용한 비대면 서비스를 통해 대상자들을 수시로 관리하고 전문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생활 습관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위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시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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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포스트 화상병 대응 대체작목 발굴 박차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과수화상병 극복을 위한 대체작목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포스트 화상병 대응책으로 추진 중인 대체작목 육성의 일환으로 토종다래 재배를 희망하는 농업인들과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의회에서는 토종 다래 재배를 준비하기 위한 품종선정 시설설치 방법 수확 및 유통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친환경인증과 저탄소인증 등과 관련한 농업인 의견을 수렴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협의회에 참여한 유재원 씨는 “토종 다래에 관심 있는 농업인들이 모여 좋은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유익한 자리였다”며 “성공적인 토종다래 재배를 위해 앞으로 더 많은 농업인들이 함께 하는 연구회가 구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재덕 농업소득과장은 “이번 협의회가 성공적인 토종 다래 재배의 시발점이자 전화위복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농업기술센터도 대체작목 발굴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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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독거노인 안부확인. 9988행복지키미사업 시작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2월부터 취약계층 노인의 정서 및 사회적 지원을 위한 ‘9988 행복지키미’사업을 비대면으로 실시한다.
‘9988행복지키미’는 지키미로 선발된 만 65세 노인들이 독거노인,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노인가정을 방문해 노인들이 안정적인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건강 상태, 생활환경 점검, 말벗 등 활동을 펼치며 노인이 노인을 돌보는 ‘노노케어’ 일자리 사업이다.
시는 올해 충주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충주시지회, 충주시노인복지관 등 3개 기관에 28억원을 지원했으며 840명의 9988행복지키미가 2,400명의 취약계층 노인을 위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활동에 앞서 행복지키미로 선발된 노인들은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사업취지 및 활동 요령 교육을 받았으며 이들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직접 방문이 아닌 비대면으로 매일 1회 2,400명의 건강과 안부 확인 및 개인 예방수칙 등을 안내하게 된다.
일자리 참여자 임 모 노인은 “지난 한파로 혼자 계신 김 모 어르신의 안위가 걱정돼 안부전화를 드렸는데 보일러 동파로 고생했다는 소식을 듣고 가슴이 철렁했다”며 “자주 연락을 드려 어르신들의 안부도 살피고 위기상황 발생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익회 충주시니어클럽관장은“취약계층 어르신들에 대한 지속적인 건강과 안부 확인으로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활력 있는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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