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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1년 충주시민 강사 모집
충주시, 2021년 충주시민 강사 모집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랑방 운영을 위해 ‘2021년 충주시민 강사’를 모집한다.
충주시평생학습관은 오는 1월 25일부터 2월 5일까지 지역의 우수한 전문 강사 인력을 모집해 시민에게 양질의 평생학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주시 평생학습 사랑방은 도심지역 접근이 어려운 읍·면 지역뿐만 아니라 동지역 시민의 근거리 학습권을 보장하고 수요자 맞춤형 평생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충주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 및 충주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제출서류를 작성 후 시청 충주시 평생학습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 팩스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는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시민 강사로 위촉되며 3월부터 읍면동 학습동아리 수요에 맞춘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랑방’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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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특산물 택배비 지원 확대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농특산물 판로 확대와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 농특산물 택배비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상황으로 농업을 포함한 산업 분야 전체에 걸쳐 비대면 서비스 시장이 대폭 확대되고 택배비 지출이 증가함에 따라 택배비 지원사업 규모를 확대했다.
시는 ‘농특산물 전자상거래 택배비 지원 사업’을 ‘농특산물 택배비 지원 사업’으로 사업 명칭을 변경하고 전년보다 7천만원이 늘어난 1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예산 범위 내에서 택배비를 지원한다.
또한 충주시에 주소를 둔 농업인 전체를 대상으로 인터넷 홈페이지나 블로그뿐 아니라 농가에서 전화 주문을 통해 농특산물을 택배로 보내주면 1건에 1천 원씩 지원하고 지원금 지급 횟수도 연간 1회에서 2회로 늘린다.
시는 기존의 택배비 사업은 홈페이지, 블로그를 운영하는 농업인을 지원해 농산물의 전자상거래, 영농의 정보화를 실현하는 데 중점을 뒀으나. 최근 스마트폰 보급, SNS 확산 등으로 농가소득을 높이고 농산물 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대상 및 내용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신정순 농정과장은 “코로나19로 지역 경제가 위축되면서 농업 경영 여건 또한 어려워 지고 있다”며 “이번 택배비 확대 지원이 더 많은 농업인에게 고르게 혜택을 제공해 우리시 농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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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청춘농부, 충주에서 시작한다
스마트한 청춘농부, 충주에서 시작한다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급변하는 농업의 미래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청년 농업인의 육성에 역점을 두고 있다.
시는 20일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과 현장실습을 꾸준히 지원해오며 뜻깊은 결실을 수확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년 농업인 교육 및 현장실습은 농업에 대한 낮은 인식, 작목생산에 필요한 전문기술 및 자금력 부족 등 귀농귀촌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돕기 위해 추진 중이다.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청년 농업인 육성을 통해 고령화로 인한 노동인력 감소 등의 문제에 직면한 지역농업의 새로운 미래상을 제시하고 나아가 신산업 기술과 접목한 첨단농업의 활로를 연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지난 2019년부터 12명의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전문지도사 멘토의 지휘 아래 첨단유리온실,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 달천동 시설하우스 등에서 실습 위주의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해 오고 있다.
참가자에게는 매월 80만원의 실습교육비를 지급하고 소규모 창업자금 1천만원도 추가로 지원해 청년 귀농귀촌인의 신규 창업 기반을 다지는 역할도 했다.
노은면에 거주하는 최지은 씨를 비롯한 교육생 3명은 시설딸기를 창업해 지난해 11월 19일 자식처럼 기른 딸기를 첫 출하하는 성과를 거뒀다.
높은 당도와 고품질을 자랑하는 이들의 딸기는 현재 직거래 및 농산물 도매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센터는 청년 농업인들의 성공적인 정착과 창업의 요인으로 스마트농업 관련 전문교육 담당지도사 및 선도 농가의 체계적인 영농실습 및 선진지 벤치마킹 교육과정과 연관된 창업 유도로 시행착오 최소화 등을 꼽았다.
유재덕 농업소득과장은 “2021년에도 청년농업인들의 성공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수요자 중심, 맞춤형 전문교육과 현장실습을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며 “미래농업을 향한 꿈과 열정으로 가득찬 청년들의 도전을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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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어도 개보수로 단절된 물고기 이동통로 열다
충주시, 어도 개보수로 단절된 물고기 이동통로 열다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어도 개보수사업을 통해 물고기가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물길을 조성했다.
시는 7억 5,000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하천 보에 설치된 어도 중 노후되거나 파손되어 어류 이동을 방해하고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불량어도에 대해 개보수사업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어도란 물고기가 하천의 상류와 하류를 자유롭게 오르내릴 수 있도록 만든 물길을 말한다.
시는 개보수사업에 앞서 지난 4월 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와 사업 시행 위탁협약을 맺고 요도천 1곳, 앙성천 1곳, 요도천 3곳, 살미 석문동천 1곳 등 총 6곳의 어도를 정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개보수 사업을 통해 내수면 수산자원의 보전과 증식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방하천과 소하천의 농업용 보에 설치된 어도 개보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건강한 하천생태계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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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귀농인의 집 신규 조성 사업’신청 접수
충주시 ‘귀농인의 집 신규 조성 사업’신청 접수
[충청뉴스큐] 충주시농업기술센터가 다음 달 3일까지 지역 내 마을을 대상으로 ‘귀농인의 집 신규 조성사업’을 신청·접수한다고 20일 밝혔다.
귀농인의 집은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일정 기간 동안 영농기술을 배우며 귀농·귀촌을 준비할 수 있는 임시거처이다.
마을 내 빈집을 확보해 수리하거나 이동식 주택을 설치해 7년간 귀농인의 집으로 운영하는 이 사업은 올해 3개 마을에 총 1억2천만원을 지원한다.
사업대상은 ‘농어촌정비법’제2조에 따른 농어촌지역 읍·면 중 개발 제약요인이 없어야 하며 개인 또는 마을회가 무상으로 건물을 제공하거나, 농어촌지역 빈집을 확보해 소유주와 7년 이상 장기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마을이다.
임대료는 귀농인의 집 조성 완료 후 마을회와 농업기술센터에서 협의를 통해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책정하게 된다.
현재 충주시는 살미면 3곳, 동량면 2곳 등 총 5곳에 귀농인의 집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2021년 5월 계약 만료가 예정됨에 따라 올해 3곳을 신규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2022년까지 10곳으로 확대 조성해 충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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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자립기반을 위해 오는 1월 21일부터 27일까지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3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충주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자로서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3억원 미만인 저소득층이다.
지역공동체 사업은 읍면동별 지역특화 사업으로 상·하반기로 나눠 운영하며 상반기 사업 기간은 3월 1일부터 6월 4일까지 14주간 진행된다.
사업유형은 지역특산품 상품화 및 전통 기술 습득사업 자원 재생사업 다문화 가정 지원사업 마을 가꾸기 및 지역 유휴 공간·시설 활용 등 4개 분야 10개 사업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신분증 및 건강보험증 등 구비서류를 지참하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결과는 소득, 재산 등 선발 기준에 따라 심사를 거쳐 2월 22일 발표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자로 선발되면 65세 미만은 주 40시간 이내, 65세 이상은 주 25시간 이내로 일하면서 한 달에 100~160만원의 급여를 받게 된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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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장애인 자립자금 대여로 생활 안정도모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저소득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장기 저리자금 대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19일 시에 따르면 장애인 자립자금 대여 자격은 소득인정액 기준 중위소득 50% 초과 100% 이하 가구의 성년 등록 장애인이다.
대여한 자금은 생업자금 및 생업 출·퇴근을 위한 자동차 구입, 취업에 필요한 기술훈련비, 장애인 보조기구 구입비, 자기 계발 훈련비 등의 목적으로 사용가능하다.
다만, 생활 가계자금, 주택 전세자금, 학자금 등의 용도로는 대여가 제한되며 기존 대여를 받고 융자금을 완납하지 않은 경우와 한부모가족지원법 등에 따라 유사한 창업자금을 대여받은 경우에도 대여가 제한된다.
융자조건은 무보증대출은 가구당 1천200만원 이하, 보증 대출은 가구당 2천만원 이하, 담보대출은 담보 범위 내 5천만원 이하 한도로 고정금리로 최대 연 3%가 적용된다.
상환은 대출일로부터 5년 거치 후 5년간 상환하면 된다.
신청은 예산 범위 내 연중 신청 가능하며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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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 실적 대폭 증가
충주시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 실적 대폭 증가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코로나 장기화 속에서도 농특산물 판매 분야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시는 19일 2020년 농특산물 직거래판매실적이 101억7,0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9년 78억2,000만원보다 30% 증가한 수치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인 로컬푸드 행복장터 등 오프라인 매장의 매출이 감소함에 따라 온라인페스티벌, 충주씨샵 온라인몰 운영, 네이버 스토어팜, 11번가 등 다양한 온라인 직거래 판매처를 개척하며 농가소득 증대를 꾀했다.
또한, 드라이브스루 방식의 농산물 직거래 판매장을 개설해 지역 농민들에게 새로운 판매경로를, 소비자들에게는 안심하고 구입 할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도 했다.
이러한 노력에 기반해 로컬푸드 행복장터 23억7천만원 온라인 쇼핑몰 판매 11억5천만원 학교 공공 급식 꾸러미사업 11억2천만원 직거래 장터 판매매출액 23억2,000만원 사과, 복숭아, 밤 홈쇼핑 및 상생 마케팅사업 32억1,000만원 등 다수 분야에서 높은 판매 결과를 보였다.
시는 코로나19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온라인 판촉 활성화 및 SNS 인플루언서와의 협업 추진, 로컬푸드 활성화 등의 전략을 적극적으로 도입한 것이 매출 증가를 이끌어낸 것으로 분석했다.
시는 올해에도 충주시 농산물통합 브랜드 포장재 제작, 식품전시회 참가, 로컬푸드 유통 활성화 등 지역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다양한 판촉 활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코로나 장기화 상황에 대비해 시장 상황 및 소비 패턴 등의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정책을 수립해 나가는 한편 지역 농특산물 통합브랜드인 충주씨의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정순 농정과장은 “재난재해 상황이 지속됐던 2020년이었지만 농민들의 자부심과 열정이 지역농업의 활로를 개척하는 힘이 됐다”며 “2021년이 젊고 건강한 충주시 미래농업의 원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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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민·관 힘모아 제설작업‘분주’
충주시, 민·관 힘모아 제설작업‘분주’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지역 곳곳에 많은 눈이 내리며 17일 오후 11시 30분 대설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18일 새벽부터 장비를 투입해 주요 도로 37개 전 노선과 읍면동별 결빙 우려 이면도로에 대해 제설작업을 벌였다.
시는 이날 제설차 등을 투입해 주요 도로에 염수 및 소금을 뿌리며 제설작업을 실시했으며 각 직능단체는 제설 장비 진입이 어려운 골목길·버스정류장, 학교 앞 등 취약지를 대상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해 출근길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
특히 오후 2시부터는 충주시청 전 직원 비상 제설작업 소집을 발령하고 각 동별로 봉사에 참여한 직능단체 회원 등 시민들과 함께 눈을 치우고 염화칼슘과 제설 모래를 뿌렸다.
시는 덤프트럭, 포크레인, 트랙터 등 제설 장비 348대와 염화칼슘 등 제설 자재를 활용해 도로에 결빙된 구간의 눈을 제거하고 중장비 투입이 불가능하고 사고위험이 높은 취약구간에는 일일이 눈을 쓸며 제설작업에 총력을 펼쳤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바쁜 생업과 업무에도 불구하고 내 이웃의 안전을 위해 솔선수범해 제설작업에 참여해주신 직능단체, 봉사자, 직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폭설로 인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더욱 철저한 제설 대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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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폭설·한파 총력대응으로 시민 안전 확보해야
조길형 시장, 폭설·한파 총력대응으로 시민 안전 확보해야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충북 전역의 대설주의보 발령에 따라 신속한 제설 대책 추진에 나섰다.
조 시장은 18일 열린 현안업무 영상회의에서 “새벽부터 방제단, 시민단체, 공직자들이 합심해 제설작업을 추진한 덕분에 출근시간대 혼란을 방지할 수 있었다”며 “하지만 지역 내 폭설과 한파가 지속될 것으로 예고되어 제설 비상대책 추진에 더 큰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고 말했다.
그는 “도로결빙, 수도 동파, 빙판길 안전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한 지역사회 전반의 대응체계를 풀 가동해야 한다”며 “준비된 매뉴얼에 따라 지역 내 제설작업 총력전에 나설 것”을 지시했다.
이어 “기상 상황을 면밀하게 확인해서 상습적인 결빙구간의 제설작업, 수도시설 동파 방지 대책 등을 사전에 완료하고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근 한파로 인한 지역 내 제한급수로 시민 불편이 발생하고 있음에도, 충주댐 광역상수도는 타시도에 다량의 용수를 공급하고 있다”며 “이로 인한 지역사회의 물 부족이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충주댐 운영을 위해 지역 발전의 제약과 시민들의 희생을 감수하고 있는 만큼 충북도, 국회의원, 시의회 등과 협업해 지역용수를 확보할 수 있는 합리적인 대책을 강구하라”고 당부했다.
코로나19 지원책에도 관심을 기울이며 “코로나 이후 생계절벽 상황에 처한 사람들을 실제로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 부서에서는 각 기능에 따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을 파악해 도움을 드릴 수 있는 효율적인 방안 마련에 나서달라”고 주문했다.
2021년 지방재정 신속 집행과 관련해서도 “신속 집행의 효과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 활성화의 동력이 되어야 한다”며 “적법한 집행 절차와 사업의 품질이 확보되는 선을 지키면서 지역사회의 업체·인력·장비가 활용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도 전했다.
조길형 시장은 “지속되는 재난재해 상황에 철저하게 준비하고 대응해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켜가야 한다”며 “시민 안전에 더 가까운 충주의 완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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