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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건설업 무등록업자 시공 피해예방 홍보 나서
포스터
[충청뉴스Q] 대전시는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와 공동으로 건설업 무등록업자 시공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포스터를 제작해 관내 공동주택 단지에 배포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대전시는 건설업 면허 무등록 업체의 인테리어 등 시공으로 인한 부실공사로 소비자 피해가 종종 발생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해 홍보포스터를 제작했으며, 오는 29일부터 시 관내 450여개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단지에 모두 6,000부를 배부할 예정이다.
홍보포스터는 실내 인테리어 공사 등 1,500만 원 이상인 전문공사일 경우 해당분야 등록업자가 시공해야 하는 근거와 하자보증 등 공사계약 시 건축주가 알아야 할 사항을 담고 있다.
또한, 대전시는 철거공사 시 무면허업자와의 계약으로 안전이나 비산먼지에 대한 대책 없이 철거 공사가 진행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치구에 요청해 함께 홍보할 예정이다.
대전시 김준열 주택정책과장은“무등록업자에 의한 시공 피해 예방을 위해 대한전문건설협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라며 “인테리어나 보수 등을 할 때는 업체의 면허 소지 여부와 하자보수 등의 계약사항을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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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빅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 대전시는 4차 산업혁명도시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9월 3일부터 10월 5일까지‘빅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4차 산업혁명의 원재료인 빅데이터는 우리 주변에서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데이터를 의미하여, 빅데이터 분석이란 다양한 데이터에서 새로운 가치를 찾아내고 그 가치를 통해 미래를 분석하고 예측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대전시는 이번 공모전을 빅데이터 활용가치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활용문화 확산의 기회는 물론, 시민이 직접 참여하여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시민주도형 공공혁신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모전의 주제는 대전시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현안에 대한 빅데이터를 활용 분석해 개선하거나 해결할 수 있도록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것이다.
갈수록 급증하는 도시문제와 복잡해져가는 이해관계로 시민주도의 공동체 문제 해결 방식이 새로운 방책으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대전시는 이를 접목한 이번 공모전에 큰 기대를 갖고 있다.
응모방법은 대전시청 홈페이지에서 공모 작성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 한 후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응모된 아이디어 가운데 우수한 3건을 선정하여 시장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고 향후 시 자체 빅데이터 분석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시민이 직접 시정에 참여하는 공공혁신의 기회로 삼아 4차산업혁명특별시 대전에 걸 맞는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구현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우리시가 당면한 공동체 문제를 개선하는 좋은 선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대전시 정보화담당관 공모전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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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수당 신청, 아직 안하셨으면 서두르세요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 만 0세에서 5세 아동에게 매월 10만원씩 지급되는 아동수당이 오는 9월 21일 첫 지급을 앞두고 있어 미신청자의 경우 신청을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
28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6월 20일부터 동 주민센터 와 온라인을 통해 오는 9월부터 지급되는 아동수당에 대한 사전신청을 받고 있다.
지난 22일 기준 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대전시 사전신청은 대상자 7만 2,782명중 95.7%인 6만 9,679명이 신청을 완료했거나 온라인을 통해 신청 중인 것으로 집계됐으며 전국평균은 93.4%다.
대전시는 이달 초부터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신청안내문을 추가로 발송하고 전화로 개별 독려하는 등 아동수당 집중관리단계를 시행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미신청자에 대한 독려를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시 노용재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 “아동수당을 9월말까지 신청해야 첫 달부터 빠짐없이 받을 수 있다”며 “아직까지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는 조속히 신청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동수당 신청은 부모나 보호자가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 모바일 앱 등을 이용해 신청할 수 있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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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허심탄회한 대화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 대전시는 27일 오후 4시 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민선7기 시정방향을 공유하고 시정에 대한 시민단체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시민단체와 함께하는 허심탄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대전시 민선7기 출범 이후 시민단체와 갖는 첫 간담회로 대전충남녹색연합을 비롯한 11개 대전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민선7기를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민의 정부를 만들고, 대전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기 위해 대전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가 적극적으로 시정에 참여하고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민선7기 출범에 대한 기대와 바람을 이야기 하고, 앞으로 대전시를 지속가능한 발전된 도시로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는 민·관 협치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한편 대전시는 ‘시민단체와 함께하는 허심탄회’를 매월 개최하고, 건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부서의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하며, 앞으로는 일반 희망단체를 대상으로 한 행사도 실시할 계획이다.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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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9. 1.자 유․초․중등 교육공무원 임명장 전수(수여)식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7일 10:00, 시교육청 7층 회의실에서 9월 1일자 인사발령에 따른 유·초·중등 교육공무원 임명장 전수 및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임명장 전수(수여)식에서는 승진 임용되는 초·중등학교 교장과 공모 교장 등을 포함해 총 92명의 교(원)장, 교(원)감 및 교육전문직원이 임명장을 전수 또는 수여 받았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지난 8월 10일 총 198명의 교육전문직원, 유․초․중등학교 교(원)장, 교(원)감, 교사에 대한 인사를 단행한 바 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창의적이고 도덕적인 인성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관리자의 주도적인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윤리, 도덕, 청렴 등 인성적인 면에서도 솔선수범하는 모습으로 전문성과 인성을 두루 갖춘 성공적인 교육리더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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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일자리사업 및 주민요청 민원현장 방문
허 시장, 일자리사업 및 주민요청 민원현장 방문 모습
[충청뉴스Q] 허태정 대전시장은 27일 오후 시민소통을 위한 두 번째 현장시장실로 동구지역 주민들이 요청한 민원현장 1곳과 유휴공간을 활용한 직접일자리창출사업인 마을공방 육성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허 시장은 첫 방문지로 용운동 용수골 어린이공원을 찾아 녹이 난 공연장 시설물을 점검한 뒤 노면이 패이고 노후돼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인도 등 주변 일대를 돌아보며 주민들과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허 시장은 이 자리에서 “이곳은 인근에 대학교가 있고 상권이 활성화 된 주택밀집지역으로 통행량이 많기 때문에 특히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하다”며 “철저한 보수·보강을 통해 보행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허 시장은 지역주민들의 소통 공간인 공연장 개선에도 관심을 보이면서 시설물 보수·보강과 인도 정비를 위한 재정적 지원을 검토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어 동구 원동 일자리창출사업 현장인 마을살림공작소를 방문한 허 시장은 청년 및 다문화 근로자들과 함께 대화하면서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같이 고민하는 등 허심탄회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커피클레이 대표는“마을공방은 유휴공간을 활용한 직접 일자리창출사업으로 지난 2년간 운영해 왔고, 2020년에는 사회적 경제기업으로의 전환을 목표로 수익창출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이 되도록 사회적 기업으로 전환될 때까지 계속 지원해 달라”고 건의했다.
허 시장은 “대전의 유일한 마을공방육성사업인 커피클레이가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다문화여성의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소외된 이웃들이 편히 쉴 수 있는 따스한 쉼터 역할을 잘 해와 공동체 형성과 회복에도 많이 기여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요청한 사항에 대해서는 해당부서 의견을 듣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원동 중앙시장이벤트홀 2층에 위치한 마을살림공작소는 2016년 행정자치부 마을공방 공모사업에 선정, 확보한 2억 원을 바탕으로 2017년 2월부터 리모델링을 진행해 수공예작업실, 홍보전시실, 판매·휴게실, VR룸 등을 갖춘 커피점토공방카페로 개장했으며, 현재까지 2,500여 명이 이용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카페는 커피 등 음료 판매는 물론이고 커피 부산물을 재활용한 100% 친환경제품인 커피블럭을 비롯해 커피화분, 메모꽂이 등 실용적인 생활용품을 제작하고 판매한다.
한편, 지난해 11월에는 동구 정동에 주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인‘커피점토공방카페 2호점'이 개장됐다.
2호점은 대전시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한 원동, 정동 일원의 마을미술 프로젝트 공간 내에 자리 잡고 있어 청년작가 쉼터, 마을미술 프로젝트의 거점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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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보문산 ‘숲속의 열린음악회’ 성료
숲속의 열린음악회 모습
[충청뉴스Q] 대전시가 주최한 숲속의 열린음악회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보문산 숲속공연장에서 시민의 뜨거운 호응과 관심 속에 성황리에 종료됐다.
올해 다섯 번째 열린 이번 음악회는 원도심 지역을 활성화하고 문화소외지역 시민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행사로 3일 동안 8,000여명의 관람객이 찾아와 여름 끝자락 밤의 정취와 낭만을 즐겼다.
지난 24일 첫째 날은 대전시립교향악단과 바이올리니스트 올리비에 케라스, 소프라노 김순영, 테너 서필, 뮤지컬배우 민영기의 협연으로 행복한 야외 클래식 무대를 열었다.
지난 25일 둘째 날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연주단의 연주로 가수 최백호와 소리꾼 김용우, 국악원 연주단 생황단원 김보리 등이 출연하여 매력적인 국악기의 음색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26일 마지막 날 공연은 코리안필하모니팝스오케스트라이 가수 김범룡과 신형원, 이화숙 그리고 테너 임철호, 색소포니스트 김만규와 함께 째즈와 영화음악, 가요, 팝 등 대중적인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을 선보여 보문산을 가득 메운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감동의 여름밤을 선사했다.
특히, 매 회 공연 시작 전 지역청년인재를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장르의 지역 청년예술가가 퍼포먼스를 실시해 한층 더 볼거리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보문산 숲속의 열린음악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남녀노소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로 성황을 이루고 있으며,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과 함께 숲속 자연이 어우러져 여름철 대표 음악회로 손꼽히고 있다.
매 회 공연을 찾았다는 한 시민은“온 가족이 함께 숲속에서 공연을 감상하는 것이 인생에 특별한 추억이 될 것 같다”며 “무료 공연임에도 유명한 출연자들을 현장에서 볼 수 있어서 감동적이었고, 이런 공연이 자주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시 정해교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전시민의 추억과 향수가 깃든 장소인 보문산에서 앞으로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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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硏, 시책발굴 보고대회 개최
시책발굴 보고대회 개최
[충청뉴스Q]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3일과 24일 이틀 동안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기분 좋은 변화를 시도하는 ‘2019년도 시책 사업 발굴을 위한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책사업 발굴을 위한 보고회는 이재면 원장 취임 후 ‘시민이 건강하고 안전한 행복대전 구현’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제안한 보건환경연구원의 혁신안으로 이번 보고회에 모두 88개 사업이 제출됐다.
주요 사업은‘대학생 현장실습 역량강화 교육지원’등 일반분야 49건,‘시민공감 모기예보제 운영’ 및 ‘실내공기 우수시설 단계별 컨설팅 인증사업’등 연구사업 분야 18건, ‘시험검사 성적서 기록관리 시스템 구축’등 개선사업 분야 21건 등으로, 연구원은 심도 있는 검토를 거쳐 행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이재면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실생활 관련 연구사업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이 같은 보고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것”이라며 “우수 사업을 제안한 직원들을 시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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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소방서, 무전통신 사각지대 없앤다
무전통신 사각지대 없앤다
[충청뉴스Q] 대전서부소방서는 24일 오후2시 탄방동 다가구주택 밀집지역에서 화재 등 재난발생시 지휘본부와 현장 활동대원간의 원활한 무전통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가상화재진압 상황을 가정한 무전통신 숙달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재난상황에서 중요한 상황실과 현장, 지휘자와 진압대원간의 원활한 무전통신을 위해 사전 각본 없이 현장지휘팀장을 중심으로 현장감 있게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선착대에 의한 신속한 초기상황보고와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진행상황 전파 등의 실전훈련을 통해 확고한 지휘체계를 확립했다.
이선문 서부소방서장은 “어떠한 재난상황에도 무전통신에 빈틈이 없어야 한다” 며 “모든 대원들이 반복, 숙달된 훈련을 통해 확고한 지휘체계를 갖추고 통신의 사각지대를 없앨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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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고용창출대상 시상 및 고용우수기업 인증서 수여
고용창출대상 시상 및 고용우수기업 인증서 수여
[충청뉴스Q] 대전시는 24일 오전 11시 대회의실에서 고용우수기업에 대한 인증서 수여식과 고용창출 및 지역인재채용 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고용우수기업 인증서는 지난달 17일 심사를 통해 선정된 관내 15개 고용우수기업에 수여됐으며, 고용창출 및 지역인재채용 대상 시상은 고용창출이 매우 우수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올해 고용창출대상 최우수는 ㈜플랜아이, 우수는 주식회사 엠이티, 장려는 ㈜이노솔루텍, 장려은 주식회사 플라즈맵이 각각 수상했다.
고용우수기업으로 ㈜일신오토클레이브, 주식회사 트위니, 주식회사 레즐러, 주식회사 엔큐브, 충무타올, 주식회사 에프에스, ㈜씨앤포스, ㈜컨트로맥스, 주식회사 엔씨디, ㈜카보엑스퍼트, ㈜모닝엔터컴 등 15개 기업이 선정돼 인증서를 받았다.
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들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인재를 고용해 대전시 일자리창출에 기여한 실적이 우수함은 물론, 사회공헌 활동에도 활발한 기업들이다.
‘고용우수기업 인증제’는 고용증대에 기여한 기업을 발굴, 지원해 민간부문 등 지역사회 전반으로 일자리 창출을 확산하기 위해 2011년부터 추진해오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117개의 기업이 선정됐고 이들 기업의 일자리 창출 성과는 모두 1,590명에 이른다.
허태정 대전시장은“대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지역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나누어준 기업대표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기업과 시가 함께 협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선정된 고용우수기업에게는 기업환경개선자금으로 기업별 1,800만 원씩 지원되며,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이차보전, 국내외 전시·박람회 참가 우선 선정 등의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대전시는 고용우수 기업에 각종 인센티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18-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