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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극복, 냉동 It’s 水가 나섰다
냉동 It’s 水 제공
[충청뉴스Q]한낮 기온이 35℃를 웃도는 폭염경보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대전시가 취약계층을 비롯한 시민들의 폭염 극복을 돕기 위해 냉동 It’s 水 수돗물을 제공하고 나섰다.
대전시는 지난 8일부터 폭염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독거노인과 노숙인, 쪽방 주민 등 취약계층과 시민들의 폭염 극복을 위해 대전시가 생산하는 먹는 수돗물 It’s 水을 얼려 전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취약계층과 일반 시민들에게 매일 3000병씩 냉동 It’s 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대전시 이강혁 시민안전실장은“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모든 가능한 방법을 총 동원해 폭염에 대응할 것”이라며 “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무더위쉼터를 적극 이용해주시기를 바라며 아울러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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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군부대, 국방안보도시 육성과 지역발전 맞손
대전광역시 관·군협의회 업무협약서
[충청뉴스Q]대전광역시는 9일 오후 대회의실에서 국방안보도시 육성과 지역발전을 위해 대전지역 7개 군부대 및 기관과 ‘대전광역시 관·군협의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육군군수사령부 이정근 사령관과 육군교육사령부 최영철 사령관, 합동군사대학교 조한규 총장, 육군제32보병사단 김태일 사단장, 국군간호사관학교 권명옥 학교장, 국군대전병원 손승재 병원장, 그리고 자운대근무지원단 신영화 단장이 참석했다.
협약내용은 관·군의 상호 협력 및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정기적인 협의회 개최 및 실무위원회를 구성·운영해 군부대 지역민원과 군장병 지원사업 등 관·군 간 상호 지원·협조할 공동의 현안을 폭넓게 논의하는 내용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우리 시는 자운대를 비롯해 주요 군부대가 밀집돼 있는 특수성을 갖고 있어 이번 협약체결의 의미가 매우 크다”며 “앞으로도 관·군 간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생 발전방안을 발굴·육성 하겠다”고 말했다.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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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북부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대전북부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충청뉴스Q]대전북부소방서는 8일 오전 라도무스 아트센터에서 여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임하는 허경자 대장은 임기동안 지역 안전과 의용소방대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소방활동을 펼쳐왔으며, 새로 취임하는 안재영 대장은“뜨거운 여름날 취임하게 되어 태양 같은 열정으로 시민들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북부소방서장은 “그동안 지역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허경자 대장께 감사드리며, 또한 안재영 대장님의 취임을 축하하며 대전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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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양보와 배려 배웠어요∼”
가족과 함께하는 여름방학 먼저가슈 캠프
[충청뉴스Q]대전광역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양보와 배려의 ‘먼저가슈 교통문화운동’가치 확산을 위해 지난 7일과 8일 이틀 동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가족과 함께하는 여름방학 먼저가슈 캠프’를 운영했다.
교통문화운동 먼저가슈 시민모임 주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부모동반 초등학생 등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교통문화연수원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진행됐다.
지난 7일에는 교통문화연수원에서는 대전형 ‘먼저가슈 교통문화운동’에 대한 안내를 시작으로 도시철도 2호선 트램설명, 교통안전시설체험, 교통사고 발생 대처요령, 심폐소생술 등 다양한 안전체험과 교통법규 교육이 진행됐다.
또, 일상 생활속에서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교통법규 퀴즈를 레크레이션과 함께 진행하여 참여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했다.
8일에는 전자통신연구원, 국립중앙과학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를 방문, IT 강국을 이끄는 대한민국의 대표기술인 원격의료형 IP 티비 서비스기술, 디지털액터, 증강현실 기능을 활용한 실감형 학습시스템 등 융복합 기술개발 성과, 과학 원리와 과학기술의 과거와 현재 미래 및 ‘나도방송인’등을 체험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형은“이번 캠프 참여를 통해 양보와 배려의 먼저가슈 교통문화운동의 필요성과 교통안전에 대해 다시 한 번 되새겨 보는 계기가 됐다”며“알차고 재미있는 프로그램 구성으로 자녀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대전시 강규창 대중교통혁신추진단장은 “이번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 모두 양보와 배려의 먼저가슈 교통문화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는 하반기에도 시민들의 교통문화 인식 확산을 위해‘먼저가슈 그림그리기·글짓기대회’,‘교통문화 토크콘서트’,‘교통문화의 날 캠페인’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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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연구원, 골프장 농약잔류량 검사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이 관내 골프장에 대한 우기 농약잔류량 검사에 나선다.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골프장의 쾌적한 환경조성과 무분별한 농약사용으로 인한 주변 토양 및 수질 오염 예방을 위해 8월중 관내 4개 골프장을 대상으로 농약잔류량 검사를 불시에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골프장내 토양과 수질에 대한 시료를 채취해 고독성 농약, 잔디사용금지 농약 및 일반 농약을 검사할 계획이다.
연구원은 올 상반기에 실시한 건기 검사에서는 대전시 관내 4개 골프장의 토양 및 수질 시료 30건을 검사했다.
검사 결과 디클로플루나이드 등 고독성 3종과 피프로닐 등 잔디사용금지 농약 7종은 모든 시료에서 검출되지 않았고, 기타 18종의 일반농약은 6종의 농약이 검출됐는데, 검출된 농약은 골프장에서 사용 가능한 살균제 및 살충제 농약이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고온 다습한 여름철에 골프장의 농약 사용이 많으므로 우기 농약 잔류량 불시 검사로 금지된 농약의 사용을 방지하고, 골프장의 쾌적한 환경조성과 주변 토양 및 수질 오염을 예방해 청정 대전의 이미지를 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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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마을기업 설립 전 교육에 참여하세요
교육일정 및 내용
[충청뉴스Q]대전광역시는 마을기업 설립 지원을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마을기업 설립 전 교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마을기업 지정 자격 조건의 기본이 되는 필수 교육으로 신규 마을기업 및 청년참여형 마을기업 설립 희망자, 지역 공동체, 단체 또는 법인 등 대전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 과정은 모두 3개 과정으로써 각 단체·법인별로 5인 이상의 회원이 입문과정 4시간, 기본과정 10시간, 심화과정 10시간 등 총 24시간을 반드시 이수해야만 신규 마을기업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 수강은 신청서 작성 후 오는 22일까지 대전광역시마을기업지원기관인 마을과 복지연구소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교육은 오는 24일, 27일에는 사회적경제협동의집 1층 커뮤니티홀에서 오는 29일, 30일에는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 모여서50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각각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마을기업 지원기관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과 복지연구소가 주관하므로 자세한 사항은 마을과 복지연구소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이홍석 지역공동체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 마을기업 지정 대상을 새롭게 발굴하고 향후 마을기업을 준비하는 지역공동체 및 단체에 많은 정보를 줄 것”이라며 “경쟁력 있는 마을기업 육성을 통해 지역공동체가 활성화되는 만큼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마을기업이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각종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으로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 창출로 지역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설립·운영하는 마을단위의 기업으로 1차 연도 5000만 원, 2차 연도 3000만 원, 3차 연도 2000만 원으로 3년 간 1억 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청년참여형은 만 39세 이하 청년들의 출자 또는 참여로 구성된 마을기업으로 지역에서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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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 체납자‘CMS’로 보듬었더니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대전광역시가 생계형 체납자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CMS 분납 자동이체 제도가 그 효과를 톡톡히 발휘하고 있다.
8일 대전시에 따르면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에 CMS가 도입이 시작된 지난 4월말부터 7월까지 CMS 신청자는 120여명으로 징수액은 1400만 원이며, 7월 한 달에만 980만 원이 징수돼 앞으로 해마다 1억 원 이상의 체납액 징수가 예상된다.
특히, 수년간 장기체납으로 인해 징수가 거의 불가능했던 생계형 체납자에게 CMS 신청을 유도함으로써 예금압류나 신용카드 매출채권 압류 등이 보류 되거나 해제돼 생계에 미치는 영향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실제로 그동안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 체납으로 인한 가산금이 당초 부과액의 75%까지 붙어도 일시납부가 어렵고, 대부분 신용등급이 좋지 않아 신용카드로 체납액을 납부하는데도 한계가 있었다.
CMS 도입으로 인한 효과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그동안 체납액을 징수하는 과정에서 생계형 체납자들이 거칠게 항의하는 등 마찰이 잦았지만, CMS 도입 이후 그런 마찰이 크게 줄어들었다.
이 같은 효과가 나타나면서 CMS 분납 자동이체는 개인의 생활형편에 따라 납부 금액을 정할 수 있어 생계형 체납자의 니즈를 충족하는 좋은 시책으로 호평 받고 있다.
대전시 권오균 세정과장은 “CMS 자동이체 시행 후 민원이 대폭 감소하고 분납자 수기관리에 따른 행정의 비효율성도 개선됐다”며 “앞으로도 지방재정 확충과 시민편의 중심의 행정을 위해 적극적인 세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CMS 분납 자동이체 제도는 체납자의 동의를 받아 체납액 중 매월 일정금액을 자동이체로 인출해 체납액을 납부하는 제도로, 체납으로 인해 경제활동의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를 도와주기 위해 대전시가 지난 4월 도입했다.
CMS 분납 자동이체는 행정기관을 방문하지 않아도 전화나 이메일, FAX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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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안전사고 위험지역 현장지도·점검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방학 중 학생들의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전 지역 물놀이 위험지역(4개소)에서 현장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현재 수상안전지도 요원이 배치중인 침산동(2개소)과 흑석동(2개소)를 방문했으며, 물놀이 피서객 안전계도 활동과 수상안전지도 등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점검했다.
특히, 침산동 유원지, 흑석동 유원지, 상보안 유원지, 뿌리공원 상류 등은 여름철이면 많은 인파가 몰려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은 곳으로, 피서객이 많이 몰리는 정오부터 18시까지는 안전사고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자원봉사자를 집중 배치토록 했다.
대전교육청 허진옥 안전총괄과장은 “지속적인 물놀이 안전사고 줄이기 캠페인과 홍보활동을 강화해 이곳을 방문하는 시민들과 학생들이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물놀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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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우즈베키스탄에 자유학기제 수업 노하우 전수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10일 까지 우즈베키스탄(우즈벡) 현지에서 전국 초·중등교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 ‘자유학기 수업 나눔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업 나눔은 자유학기제 실천사례 연구대회 입상자의 우수 수업을 해외 교원에게 확산해 공교육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되었다. 2018년 자유학기제 실천사례 연구대회 입상자 16명이 참여하며, 대전 지역에서는 교사 4명이 참여하며, 그 중 2명은 직접 수업을 시연하고 나머지 2명은 우즈벡 현지 교원 참여 모둠활동을 보조하게 된다.
한국어와 러시아어로 된 수업자료를 활용하여 수업이 시연되고, 우즈벡 교원들은 학생 입장이 되어 수업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삼천중 조해영 교사는 ‘진로멘토 방정식 수업’을 시연하게 된다. ‘나의 진로멘토의 삶을 방정식으로 표현해볼까요?, 나의 진로멘토인 세종대왕에 대한 이야기를 일차방정식으로 이렇게 만들어 봤어요.’라는 주제로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 멘토는 누구인지와 선정한 이유를 써보게 하고,
진로 멘토와 연계된 자유학기 수업의 취지 및 수학과 국어과 융합 주제중심 활동 안내, 세종대왕을 진로멘토로 일차방정식을 세우는 방법을 모델링하여 학생들에게 설명하기 등 특색 있는 수업을 공유할 예정이다.
대전전민중 신선미 교사는 배움을 넘어 배려와 나눔의 행복을 실천하는 수업을 위해 '내가 아는 백설공주 이야기와 뭔가 다르네?, 흑설공주의 일기 쓰기-질문을 통해 가장 좋은 질문 고르는 하브루타 수업', '작품의 주인공이 되어 일기 써보기' 등을 통해 자신의 수업 노하우를 풀어낼 예정이다.
수업 시연 이후에는 자유학기의 취지, 학생 중심 수업 및 평가 방법 등에 대해 두 나라 교원들이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별도로 갖는다.
또한, 수업 나눔 이외에도 현지 중등사범리쩨이학교, 제31번 초등학교 등을 방문해 우리나라의 수업 혁신 사례를 자유학기 중심으로 소개하고, 사마르칸트 외국어대학교를 방문하여 한국교육에 대한 논의와 한국어보급 현황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지역특화사업을 통해 다양하고 내실 있게 대전자유학기제를 운영한 결과 우수한 자유학기 수업이 확대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내년에도 행복한 자유학기제와 자유학년제가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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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대전교육감, 수능 D-100일 학교 현장 학생 응원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7일 10:00, 2019학년도 수능 D-100일을 맞아 대전둔원고와 서대전고를 방문해, 무더운 여름방학에 힘겹게 공부하고 있는 3학년 학생들을 격려하고 응원하여 힘을 북돋아 주었다고 밝혔다.
설동호 교육감은 학생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꿈은 도전과 노력 속에서 이루어지며,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수능 100일을 앞두고 ‘나는 잘 해낼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갖고 끝까지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제는 마무리 전략을 어떻게 세우고 실천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도 있는 중요한 시기이며, 남은 기간 목표와 계획을 잘 세우고 실천하면 분명히 만족할 수 있는 성취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수능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는데, 희망찬 미래를 향한 도전 정신으로 최선을 다하여 수능준비를 해온 수험생들에게 힘찬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며 “열정과 사랑으로 가르쳐 주신 선생님, 헌신적으로 뒷바라지 해주신 부모님께 감사를 드리며,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