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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노선안내책자 공공장소에서 열람가능
시내버스 노선안내책자 공공장소에서 열람가능
[충청뉴스Q] 대전시는 시내버스 이용불편 최소화를 위해 그동안 일부 조정된 노선정보를 수록한 2018년 9월 기준 노선안내책자 2만 8000부를 제작해 8월말부터 공공장소에 비치한다고 29일 밝혔다.
안내책자가 비치되는 공공기관은 행정기관 민원실과 공공기관·단체, 교육기관, 문화단체, 외국인지원단체 등이다.
이번 노선안내책자에는 지난 해 면허증차에 따른 노선신설 및 조정·보완된 노선정보가 모두 담겨져 있으며, 이용시민 편의를 위해 크기별, 언어별로 제작됐다.
노선안내책자는 노선운영 안정화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판단아래 개인배부용이 아닌 노선정보를 공동으로 이용하는 ‘공공용’으로 공공기관의 민원실 등에 비치될 계획이다.
대전시 이병응 버스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신규개발지역 및 도로개통 등으로 인해 노선신설 및 조정 등 여건변화가 예상되는 바, 보다 정확한 노선정보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제작·배부하여 시내버스 이용불편을 줄여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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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부가가치세 숨은 세원 발굴해 세외수입 늘렸다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 대전시는 2013년부터 납부한 부가가치세의 숨은 세원을 발굴해 이달까지 국세청으로부터 모두 1억 8000여 만 원을 환급받았다고 29일 밝혔다.
부가가치세는 국세 중 간접세에 속하며 모든 재화나 용역의 소비행위에 대해 부과되는 일반소비세로, 매출세액보다 매입세액이 많을 때 이미 납부한 부가세를 다시 되돌려 받는 것을 부가세 환급이라 한다.
대전시는 그간 수익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는 지하상가, 공영차고지, 체육시설 등 부동산 임대시설에서 발생하는 과세대상 중 수선유지비 등을 공제받을 수 있는 점에 착안해 매입 건을 집중적으로 조사했다.
특히, 전 실,과에서 운영하고 있는 회계시스템과 공유재산시스템을 이용해 지난 5년 동안 건물의 신·증축, 개축, 균열, 보수공사, 정밀점검용역비, 냉동기교체공사, 공영차고지 건설비용 등 공제가 될 만한 자료를 지속적으로 집중 조사한 후 국세청에 경정청구 해 부가세를 환급받았다.
대전시 배규영 토지정책과장은 “그동안 매 분기마다 수천 건에 달하는 신고자료를 전문회계사에 의존하지 않고 직접 체계적으로 집중 조사해 세외수입 증대에 크게 이바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환급대상을 발굴해 나가면서, 부가세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직원교육을 실시하는 등 부가가치세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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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소셜벤처 창업 활성화’ 팔 걷어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 대전시가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수익을 동시에 창출하는 소셜벤처 창업 활성화를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대전시는 지역 최초로 4차산업혁명 신기술 및 창의성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기술기반 소셜벤처를 발굴, 스타트업의 초기 정착을 위한 인큐베이팅 전용공간 구축과 사업화 기반 지원을 위해 4억여 원을 투입해 ‘소셜벤처 인큐베이팅센터’를 조성한다고 29일 밝혔다.
‘소셜벤처 인큐베이팅센터’구축사업은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으로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되며, 설계 과정을 거쳐 오는 10월 중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인큐베이팅센터는 중앙로 대전도시공사 사옥 4층에 조성될 예정이며, 소셜벤처 스타트업 입주공간, 교육장, 회의실, 휴게실 등으로 구성, 소셜벤처 육성을 위한 거점공간으로 운영된다.
또한, 대전시는 소셜벤처 창업기업의 발굴 및 성장 지원 생태계 구축을 위해 ‘소셜벤처 임팩트 투자펀드’도 조성한다.
임팩트 투자펀드는 한국모태펀드로부터 100억 원을 지원받아 대전시에서 10억 원을 출자하고 운용사를 포함한 일반조합원들로부터 40억 원을 모집해 150억 규로로 조성되며, 시는 2018년 제2회 추경에 이를 반영할 예정이다.
시는 소셜벤처 창업 활성화를 위해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를 운영기관으로 지정해 민간주도로 소셜벤처를 발굴하고 창업공간, 네트워킹, 컨설팅, 제품 홍보 및 판로 지원 등을 제공해 소셜벤처 스타트업의 시장경쟁력을 높이고 청년층의 사회적경제 유입을 도모할 예정이다.
대전혁신센터는 지역 엑셀러레이터와 협업, 원도심 도시재생을 위한 소셜벤처 스타트업에게 체계적 지원을 통해 소셜벤처 활성화 문화 확산 방안도 모색하고 있다.
대전시는 이번‘소셜벤처 인큐베이팅센터’구축과 ‘임팩트 투자펀도 조성’을 통해 원도심 내 사회문제 해결 기술기반 소셜벤처 창업을 육성, 민선 7기 대전시장의 핵심공약인 중앙로 ‘소셜벤처 특화거리’ 조성 및 향후 소셜벤처 창업특구 조성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대전 원도심을 중심으로 도시재생 등 사회문제 해결 기술기반 소셜벤처 창업을 육성할 것”이라며 “대전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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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20회 어르신체육대회 개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생활을 확산하기 위한 건강축제 한마당이 29일 대전 충무체육관 일원에서 펼쳐졌다.
대전시는 이날 충무체육관과 한밭운동장에서 지역 어르신 등 2,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회 어르신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5개구와 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 등 모두 6개 팀으로 참가해 노년기 운동에 좋은 종목의 경기를 치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대회는 미니컬링을 비롯해 그라운드골프, 상자 쌓기, 고무신 던지기 등 어르신들이 일상적으로 즐기는 종목으로 진행돼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과 실천의지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뿐만 아니라 체육대회와는 별도로 대전체력인증센터의 기초체력테스트와 의사 등 전문가들의 건강 체크를 통해 건강한 어르신을 선발하는 제3회 건강한 어르신 선발대회가 열려 어르신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특히, 한민족예술단과 시니어오케스트라, 남석우 음악줄넘기 공연단의 축하 공연은 차짓 느슨해지기 쉬운 분위기를 신바람 나는 분위기로 끌어올렸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대회에 참석해 “노인 여가활동은 물론 노인 일자리를 확대해 소득과 여가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시정을 펼쳐나갈 것”이라며 “어르신이 행복하고 건강한 대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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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문화도시 지정’공모 준비 완료
대전광역시
[충청뉴스Q] 대전시는 28일 오전 11시 옛 충남도청 소회의실에서 이재관 행정부시장 주재로 ‘사업추진단 및 최종용역보고회’를 갖고 ‘문화도시’지정 공모를 위한 준비를 마무리했다.
대전시는 그동안 실무협의회 및 사업추진단을 각각 구성했으며, 사업추진단은 시청 실과장, 문화재단, 마케팅공사, 세종연구원, 도시재생지원센터, 사회적자본지원센터 등 유관기관의 협업으로 행정적·재정적 사업을 지원하는 체계를 갖췄다.
시는 지난 달 3일과 이달 6일 두 차례 실무협의회를 갖고, 실무위원 의견과 시 홈페이지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 의견을 반영, 인적·물적 자원을 포함한 아이덴티티의 과학문화예술도시 사업을 발굴했다.
이날 사업추진단 및 최종용역보고회를 끝으로 시는 ‘문화도시조성계획’과 부록을 첨부해 오는 29일 문체부에 공모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문화도시 지정은 장기적으로 볼 때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그리고 대전지역 문화예술단체가 협업을 이루는 등 범시민운동으로 전개되어야 한다”며 “오는 10월 발표될 결과도 중요하지만 도시재생과 문화거버넌스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데 역량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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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집중호우 피해현장 방문, 신속복구 당부
집중호우 피해현장 방문, 신속복구 당부
[충청뉴스Q] 허태정 대전시장은 28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현장을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복구를 당부했다.
허 시장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원촌교를 비롯해 전민동 상습침수지역, 유성구 구암동 주택침수 피해 세대, 한밭지하차도 등을 방문해 피해상황을 점검했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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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부소방서, 소중한 생명 살린 하트세이버 수여식
소중한 생명 살린 하트세이버 수여식
[충청뉴스Q] 대전중부소방서는 28일 오전 서장실에서 2018년 3분기 시민의 생명을 소생시킨 구급대원 9명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하는 행사를 가졌다.
하트세이버로 선정된 출동 중 요구조자 최는 피씨방 내 의식이 없이 쓰러진 채로 발견되었으나, 구급대원들이 현장도착하여 10분정도 현장 응급처치 후 의식이 깨어난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하여 소생했다.
하트세이버는 심정지 환자가 적정한 응급처치를 받고 병원 퇴원 후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회복되어 생명을 살린 점을 인정하는 것으로 소방대원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까지 소생에 기여한 모두가 대상이 된다.
김기영 서장은 “두 손이 할 수 있는 것 중 가장 가치있는 일이 생명을 살리는 일이다”며 “두 손이 만드는 기적에 시민이 동참할 수 있도록 응급처치 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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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호 대전소방본부장 폭우 침수현장 방문
대전소방본부장 폭우 침수현장 방문
[충청뉴스Q] 손정호 대전소방본부장은 28일 새벽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침수된 현장을 방문해 피해상황 및 복구현장을 점검하고 현장출동대원들을 격려했다.
대전지역에 144mm의 국지적 폭우로 인해 주택 및 비닐하우스, 도로 등 90여건의 침수 피해가 발생해 전 소방차가 출동하여 배수지원 및 안전조치 등에 나섰다
피해현장을 방문한 손본부장은 “폭우로 인한 피해복구가 조속히 이루어 질수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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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마을기업’기대하세요∼
대전시 소셜미디어기자단 28일 중구, 유성구 마을기업 팸투어
[충청뉴스Q] 대전광역시는 28일 대전시 소셜미디어 기자단과 마을기업 관계자 및 공무원 등 20여 명이 함께하는 ‘마을기업 탐방’을 진행했다.
팸투어는 대전시 소셜미디어기자단이 마을기업의 생산 현장을 찾아 우수한 생산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의 마을기업인과 대화를 통해 마을기업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시 소셜미디어기자단은 이날 대전 중구 무수천하마을영농조합과 대전 유성구 꿈꾸는 숲 등 마을기업 현장을 방문해 현장을 취재하고 체험했다.
무수천하마을영농조합은 공동체성, 공공성, 기업성 등이 우수한 마을기업으로 삼채, 부추 재배와 체험마을을 운영하고 있으며, 꿈꾸는 숲은 2016년 행정안전부 주관 우수마을경진대회에서 우리시 우수마을기업으로 선정된 품앗이카페 운영 마을기업이다.
기자단은 이날 체험을 통해 보고 느낀점을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SNS에 홍보해 마을기업의 취지는 물론 사회적 가치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생산품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대전시 이홍석 지역공동체과장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앞으로 마을기업 및 제품의 긍정적인 이미지와 판로가 확장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마을기업 탐방행사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내달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시청1층 로비에서 열리는 ‘추석맞이 우수 농·특산품 및 지역상품 직거래장터’에 시 마을기업 제품도 함께 전시·판매할 계획이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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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대전시 정부예산 3조 원 시대 개막, 민선7기 市발전동력 마련
포스터
[충청뉴스Q] 대전시가 정부예산 3조원 시대에 진입했다. 대전광역시는 28일 민선7기 실질적인 첫해인 2019년 정부예산 3조 22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확보액 2조 8,200억원 대비 1,822억 원 증가한 것으로 28일 국무회의를 통해 확정된 정부예산을 잠정적으로 파악한 결과다.
그동안 대전시는 소관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시장이 직접 국무총리 및 장·차관을 만나고, 부시장은 부처 국·과장을 만나는 등 전방위 활동을 실시하고, 지역 내 국회의원이 전폭적인 공조활동을 펼친 결과, 당초 대전시에서 요구한 사업이 대부분 반영됐다.
특히, 새로운 민선7기 정책방향에 따라 2019년부터 당장 추진해야하는 역점 사업에 정부예산을 차질없이 반영했다.
대덕특구 R&D성과 사업화를 위한 '대덕특구 융합연구혁신센터'조성 설계비 18억원, 원도심 도시재생을 위한 도경찰청사 이전부지 공공청사 복합개발사업 설계비 17억원, 공공의료 확충을 위한 의료원건립 예타대상사업 선정 및 어린이재활병원건립 설계비 27억원, 원자력시민안전망 강화를 위한 방사성폐시물 반출사업 107억원, 친환경 에너지도시 조성 위한 수소연료전지차 및 충전소보급 확대 25억원, 스마트주차관리를 위한 실시간 주차정보시스템 구축 사업 3억원, 숲치유도시 조성을 위한 지방정원조성사업 설계비 2억원 등을 신규로 반영했다
또한, 지역공약 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 예산도 차질없이 확보했다.
충남도청사 이전부지 매입지원 계속사업비 147억원, 외곽순환도로 순환망 조성을 위한 정림중∼버드내교간 도로개설사업 신규 설계비 10억원 등이 반영됐다.
4차 산업혁명 및 혁신성장 육성을 위해, 대덕특구 스마트스트리트 조성 설계비 5억원, 유전자의약산업진흥 유전체분석시스템구축 설계비 11억원, 지역혁신클러스터조성 IOT융합기술사업화지원 30억원 등이 신규로 반영되었고, 스마트유전자의약기반 플랫폼 구축 21억 원, 스마트헬스케어VR기반 구축사업 26억원, 수상해양복합시뮬레이션 촬영장 구축 36억원, 첨단센서 플랫폼 기반구축사업 20억 등이 계속사업으로 반영됐다.
SOC분야 계속사업으로 충청권광역철도 1단계 건설 10억 원, 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 연결도로 30억 원, 서대전IC∼두계3가 도로확장 50억 원, 경부고속도로 회덕IC 연결도록 건설 17억 원, 대전평촌산업단지 진입로 55억 원 등이 반영됐다
환경분야 신규사업으로 대전천 일원 하수관로 정비사업 설계비 5억원, 중구 유천2지역 도시침수대응사업 설계비 5억원 등이 반영되었고, 원도심 재생을 위한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사업 기반시설 설치 100억원, 호남선 매천가도교 개량사업 30억원 등도 차질없이 반영됐다
시는 정부 예산안에 미반영된 노후공단 주차환경 개선 사업, 라온바이오 융합의학연구원 설립,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 사업 등이 국회 심의과정에서 추가로 반영되도록 지역 국회의원 등과 함께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한편 허시장은 “ 3조원 국비 시대 개막도 의미 있지만 내용적으로 보면 대덕특구 융합연구혁신센터 조성 등 새로운 성장동력 사업과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등 지역공약 및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가 확보되어 민선7기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동력을 마련한 것에 의미가 크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국회의원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국회심의과정에서 추가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