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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복합재난 대응 훈련 ‘2026 READY Korea’ 실시… 25개 기관 500명 참여
2026-06-10 17: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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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 외국인유학생“버스 타고 세종시 배워요”
세종 시티투어 특별운행…세종알리미 역할 톡톡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8월 31일부터 1일 이틀간 한국개발연구원 외국인 유학생 130명을 대상으로 세종시 시티투어를 특별운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대표적인 싱크탱크 연구기관인 KDI 한구개발연구원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시가 세종 시티투어를 특별히 편성해 운행했다.
이번에 시티투어에 탑승한 외국인유학생은 미국, 독일, 중국, 가나, 프랑스, 소말리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등 9개국 130명으로 다양한 나라에서 참가했다.
이들은 이틀간 세종시 시티투어를 이용, 세종시 도시소개전문가들의 설명과 함께 정부세종청사, 대통령기록관, 호수공원 등 세종특별자치시의 탄생과정과 주요 명소를 둘러봤다.
세종시티투어 특별운행은 지난 6월 28일 으뜸초등학교 학생 40명, 지난 7월 1일 고려대 외국인 유학생 124명, 8월 22일 산업단지 투자유치희망기업인 60명에 이어 이번이 4번째로, 세종특별자치시의 탄생과정과 세종시를 알리는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시는 다음 달에도 KDI 한구개발연구원에 재학 중인 외국인유학생을 대상으로 세종시티투어를 특별편성 운행할 예정이다.
김현기 자치분권문화국장은 “세종시티투어를 통해 외국인유학생들에게 국토균형발전의 모델로서 세종시의 탄생과 역사를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이런 기회를 더 확대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티투어는 지난 6월부터 초등학교 교과서에 소개된 명소를 직접 찾아가서 체험하는 교과서 코스와 외부관광객들에게 세종시를 소개하는 행복도시코스로 운행하고 있다.
이용은 사전예약을 받아서 진행하게 되며 예약방법은 네이버에 세종 시티투어를 검색하거나 세종시청 홈페이지에서 예약신청을 하면 된다.
이용요금은 시티투어버스 탑승시 성인 2,000원 청소년 1,000원이며 관광지입장료, 중식비, 체험비 등은 개별부담이다.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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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세종시 22개 도서관과 함께하는‘북 크로싱’운영
포스터
[충청뉴스Q] 세종시문화재단은 다음 달 개최되는 ‘제2회 책 읽는 세종 어린이 축제’ 사전프로그램으로 ‘북 크로싱’을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오는 10월 7일까지 북 크로싱 운영기관으로 등록된 가까운 도서관을 방문하여 기부할 책을 접수하고, 오는 10월 13일과 14일 양일간 진행되는 ‘제2회 책 읽는 세종 어린이 축제’ 현장에 마련되는 북 크로싱 존에서 원하는 책을 자유롭게 가져가면 된다. 이번 북 크로싱에는 세종시 공공·작은도서관 22개소가 운영기관으로 함께한다.
북 크로싱은 자신이 읽은 책 중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과 추천 이유가 적힌 메시지를 공공장소에 놓아두고, 다른 사람이 추천한 책을 가져가 읽음으로써 공동체 안에서 자연스럽게 책 읽기 문화가 확산되도록 독려하는 운동이다.
세종시문화재단 관계자는 “공공·작은도서관들과 함께 운영하는 이번 북 크로싱을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생활권내에 소재하는 도서관을 인지하고, 자주 이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책 읽는 세종〉시책과 연계한 세종시민의 독서문화 확산 등을 위해 지역 도서관들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고 공동의 역할을 모색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문화재단은 올해 2회째를 맞는 ‘책 읽는 세종 어린이 축제’를 통해 모리스 센닥 등 세계가 인정하는 그림책 작가들의 작품전시를 비롯하여 그림자극, 북드로잉쇼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워크숍 등 책과 예술을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북 크로싱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세종시문화재단 문화행사팀으로 하면 된다.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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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면 주민자치위, 세종 컬처로드 후원
세종 컬처로드 후원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주민자치위원회이 지난 1일 호탄리 일원에서 열린 ‘찾아가는 아트트럭 2018 세종 컬처로드 9월 행사’를 후원했다.
세종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9월 행사에서 금남면 주민자치 위원회는 장소 제공, 주민 홍보, 금남풍물단 출연 등 적극적인 후원으로, 상대적으로 소외된 농촌지역에 문화의 장을 마련하는데 기여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양현권 금남면장을 비롯한 내외부 귀빈들이 참석해 주변 주민들과 함께 퓨전국악 공연을 함께 감상하며 흥겨운 화합의 한마당을 마련했다.
이찬기 금남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일회성 농촌 공연이 아닌 도농 간 교류를 통한 화합의 신호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문화의 장을 마련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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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 금2·은4·동3 배출
한전세종지사·한국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 금상 수상 영예
[충청뉴스Q] 세종시 지역예선을 통과해 제44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출전한 관내 기업들이 품질개선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상 2개, 은상 4개, 동상 3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생산현장의 개선사례 발표를 통해 품질개선, 생산성 향상, 상생협력, 고객만족 등 탁월한 성과를 거둔 분임조의 우수사례를 공유학습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대회다.
올해는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국 9200여 기업 5만 5000여 품질분임조 중 시도 지역예선을 통해 최종 선발된 268개 품질분임조가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 세종시에 자리한 한국전력공사 세종지사와 한국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가 각각 자유형식과 환경·안전품질분야에서 대통령상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외에도 페더럴모굴세종㈜, 한국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 육군종합보급창 1보급단이 식스시그마, 현장개선, 서비스·사무간접분야에서 대통령상 은상을 수상했다.
한국콜마㈜ 신정공장 등 3개 분임조도 각각 대통령상 동상을 받았다.
제44회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시상식은 오는 11월 열릴 예정인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진행된다.
시는 앞으로도 관내 기업의 품질경영혁신을 위해 1사1품질분임조 및 품질개선 컨설팅 등 기업별 품질역량 맞춤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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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월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가 3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를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에 따르면, 지방세 체납액은 224억이며, 세외수입 체납액은 81억 원에 달한다.
시는 이번 일제정리 기간 고액체납자의 분할납부 유도 체납자에 대한 부동산·예금 등 재산압류 및 공매처분을 실시하고 수시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단속을 실시해 고질적인 체납액 징수에 나선다.
이와 함께 시는 9월 중 체납자에게 체납 안내문을 일괄 발송하고, 1000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는 행정력을 총동원해 적극적인 납부를 독려할 계획이다.
세금납부는 가상계좌, 은행ATM기, 인터넷뱅킹, 위택스, 신용카드 등으로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으며, 납부고지서를 가지고 직접 금융기관을 방문해 납부할 수도 있다.
윤병준 세정담당관은 “시민께서 납부하는 지방세는 시민주권 특별자치시를 위한 귀중한 재원으로 사용된다”며 “이번 일제정리기간을 통해 상습적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로 건전한 납세풍토를 조성하고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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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함께 읽으며 폭염에 지친 심신 달래요”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 주민센터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저자 특강 ‘독서로 형성하는 셀프 리더십’ 부모 교육 ‘아이와 함께 하는 엄마표 스토리텔링’ ‘해설이 있는 영화’ 등이 운영된다.
이 가운데 오는 6일 주민센터 3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저자 특강은 ‘나는 이기적으로 읽기로 했다’의 저자 박노성 작가가 독서의 필요성을 스스로 깨닫는 5단계 독서법을 소개한다.
이어 오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주민센터 3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부모 교육은 영어독서지도사 송명은 강사를 초청, 엄마와 아이가 함께 소통하는 영어동화책 스토리텔링에 대한 내용을 강의한다.
19일 주민센터 3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해설이 있는 영화는 해설 전문가 이진 강사가 영화 ‘500일의 썸머’를 상영 후 주제와 배경지식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이번 9월 독서문화행사에 참가를 희망하는 동민은 한솔동 주민센터 도서관으로 선착순 방문 및 전화로 신청하면 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솔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미숙 한솔동장은 “올 여름 유례없는 폭염에 지친 심신을 책과 함께 다독일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마련했다”며 “독서의 계절인 가을에 많은 주민들이 책과 친해지는 좋은 경험을 함께 하길 바란다”며 참여를 당부했다.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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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 기여 우수기업·유공자 찾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상공회의소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관내 우수기업 및 유공자를 발굴·포상하기로 하고 오는 28일까지 후보자를 모집한다.
이번 우수기업은 경영부문 기술부문 창업부문 사회공헌부문 등 부문별로 1곳씩 총 4개사를 선정·시상할 계획이며, 유공자는 기업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기업인 6명을 발굴·시상한다.
수상기업에 대해서는 경영안정자금 대출금리 3% 우대혜택이 주어진다.
이번 신청기간은 3일부터 오는 28일까지로,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2003, 5층 세종상공회의소 회원사업부로 우편 또는 이메일 신청하면 된다.
시와 세종상공회의소는 우수기업 및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을 오는 12월 3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8 세종 기업인의 날’ 행사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관련 궁금한 사항은 세종시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시청 투자유치과 기업지원담당 또는 세종상공회의소로 문의하면 된다.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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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5개국 행정도시 공동번영 이룬다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오는 4일부터 터키 앙카라에서 열리는 세계행정도시연합 창립총회에 임시 의장 자격으로 참가한다.
이번 창립총회는 이춘희 시장이 지난해 6월 30일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세종시 출범 5주년 기념사업으로 진행된 ‘세계행정도시포럼’에서 세계행정도시연합 구성을 제안한데 따른 것이다.
당시 이 시장은 행정도시 건설 관련 연구·교육, 비즈니스, 문화 등 다방면에 걸쳐 세계행정도시 간 상호 협력·대응하기 위해 연합체 구성을 제안했었다.
이번 창립총회는 이 시장을 비롯해 세계행정도시연합 구성에 동의한 15개국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행정도시의 공동 번영과 연대’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이 시장은 정식 의장도시가 선출되기 이전에 임시 의장도시의 수장으로서 이번 창립총회에서 규약안 의결 신규 회원가입 신청도시 승인 초대 집행이사회 구성 의장도시 선출 등을 직접 진행한다.
창립총회 이후 이 시장은 6일까지 터키에서 창립총회에 참가한 다른 나라의 행정도시 관계자들과 세계행정도시연합 활성화를 위한 양자·다자간 회담을 이어간다.
앞으로 세계행정도시연합은 행정도시 건설과 관련해 각국 행정도시 간 경험과 지식 공유를 통해 더욱 효율적인 해결방안을 찾아가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춘희 시장은 “세계행정도시연합 회원국 간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위해 세종시에 사무국을 설치하고 지원할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세종시가 세계 속의 행정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대내외적인 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창립총회에는 세계행정도시연합 임시 사무국 역할을 해 온 세종시와 함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대전세종연구원도 참가해 스마트시티 조성 등을 주제로 각국 행정도시와 의견을 교환한다.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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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세종교육혁신 실천교사 워크숍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31일 벨류호텔세종시티(충북 청주시 오송읍 소재)에서 「세종교육혁신 실천교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로운 학교, 행복한 아이들, 우리가 합니다’를 주제로 세종교육혁신 실천교사(이하 실천교사) 1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학교와 교육청의 소통과 협력으로 만들어가는 세종교육혁신 ▲새롭게 시작하는 세종교육혁신 2기의 주요 내용 공유와 소통 ▲세종교육혁신의 지속발전 방안 등 이다.
실천교사 모임은 ‘교육은 아이들 개개인이 저마다의 소명을 알고, 타인을 존중하며,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하는 일’이라는 신념을 갖고 이를 실천에 옮기는 교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이번 워크숍에서 동료교사, 학생, 학부모가 주체적으로 참여하여 효과적인 집단지성을 발휘함으로써 행복한 아이들을 위한 교육의 내용과 방법을 구체화했다.
이번 워크숍은 1학기 동안의 실천내용 공유, 세종교육혁신 2기 성공을 위한 학교와 교육청의 협력사항 협의, 집단지성과 협력을 통한 행복한 아이들 구현에 대한 특강 등이 이루어졌다.
최교진 교육감은 “교육은 교사가 중심에 서서 자율과 창의를 발휘할 때만 그 결과가 보장되는 일”이라며,
“동료교사들과 함께 기획하고, 학생·학부모에게 손을 내미는 실천교사의 마음과 실천을 지지하고, 이런 교사들의 자율과 창의로 세종의 아이들은 서로 존중하고 높은 가치를 추구하는 어른으로 성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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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세종점 드디어 문연다
코스트코 세종점(세종특별자치시 종합운동장 1로 14, 세종 고속시외버스터미널 옆)이 8월 31일에 개장하였다.
코스트코 세종점은 대평동 일대에 대지면적 2만5370m2, 연면적 3만3044m2(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로 행정중심복합도시에 4번째로 들어서는 대형유통매장이다.
2012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과 코스트코 코리아가 협의하여 사업 검토를 시작했고, 2014년 6월 토지계약을 체결하면서 본격적으로 사업이 진행되었다.
토지 계약 후, 건축 심의 및 건축허가, 지역상권 협력계획 수립, 대규모 점포 등록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2016년 8월 착공에 들어가 2년여의 공사를 마치고 개장하게 되었다.
홍순민 도시성장촉진과장은 “코스트코 세종점 개장이 도시의 정주여건을 한층 개선할 뿐만 아니라, 지역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2018-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