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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복합재난 대응 훈련 ‘2026 READY Korea’ 실시… 25개 기관 500명 참여
2026-06-10 17: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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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세종시 농업인대상 후보자 공모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가 시 농업발전에 기여한 농업인과 생산자단체를 발굴·시상해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고자 ‘제1회 세종특별자치시 농업인대상’을 선발한다.
시는 28일부터 오는 9월 20일까지 ‘제1회 농업인대상’ 후보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수상자는 세종시에 주소와 사업장을 두고 농업에 직접 종사한 자로서 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거나 기여한 공이 현저한 자를 선발한다.
시상인원은 고품질 쌀생산 과수·화훼 채소·특작 축산 친환경농업·신기술 여성농업인 등 6개 부문별 1명로 같은 부분의 업종에 5년 이상 종사한 자를 우선으로 한다.
추천 방법은 농업인이나 생산자단체의 신청을 받아 읍·면·동장이 시장에게 추천한다.
다만, 농·축산관련 협동조합장은 소관 업무와 직접 관련된 부문의 수상후보자를 시장에게 직접 추천 가능하다.
‘제1회 세종특별자치시 농업인대상’ 수상자는 오는 10월 말경 발표하고 오는 11월 8일 열리는 세종시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시상한다.
세종시 농업인대상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읍면동과 세종시청 농업축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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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헬스케어 참가자 절반 건강회복 청신호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가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의 중간검진 결과 사업 대상 시민 105명 가운데 60명에서 건강위험요인이 1개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시보건소에 따르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시민 120명에게 모바일로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시보건소는 지난 4월부터 사업대상 시민 120명에 대한 건강생활습관 평가 및 전문가 상담을 통해 건강관리목표를 설정하고, 활동량계를 지급, 수시로 건강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시보건소는 서비스 12주차인 지난 7월 23일부터 8월 24일까지 사업대상 시민 120명 가운데 누락자 15명을 제외한 105명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인바디 검사 등 중간검진 및 방문상담을 실시했다.
중간검진 결과, 건강위험요인 1개 이상 감소율이 57%로 나타났는데, 건강위험요인 중 혈압의 감소율이 47%로 가장 높았다.
이외에도 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및 HDL-콜레스테롤 순으로 감소율을 보였다.
시보건소는 이번 중간검진 및 방문상담을 통해 변화된 건강상태를 바탕으로 영양·운동·건강 등 영역별 상담을 제공했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서비스 참여 24주 후인 오는 11월 최종검진 및 방문상담으로 마무리된다.
시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으로 바쁜 현대인의 건강관리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건강콘텐츠 제공과 일반상담, 영역별 집중상담 및 우수 참여자에 대한 인센티브 부여를 통해 대상자의 꾸준한 참여를 독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보건소 건강증진실로 문의하면 된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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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9월 한달동안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앞에서 길거리공연 진행
길거리공연 진행
[충청뉴스Q] 세종시문화재단은 이번 주 토요일 오후 5시와 7시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앞에서 ‘2018 세종 길거리공연’ 을 진행한다.
이날 5시 공연은 세종거리예술가 팀 ‘Clown Song’의 크라운 마임 공연과 ‘어쩌다 마주친 기타’의 통기타 라이브 무대로 1시간 동안 꾸며지고, 7시 공연은 ‘세종HM벨리댄스’의 다양한 소품을 활용한 벨리댄스 무대와 조치원청소년수련관 학생들이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세종거리예술가 송정배씨는 “정기적인 공연기회를 통해 세종시민과 자유롭게 소통하고 문화예술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감사하다”면서 “지난 5개월 동안 활동하다 보니 알아보는 관객들도 생기고, 찾아주는 분들도 생겨 기쁜 마음으로 공연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화재단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공연의 문턱을 낮춘 길거리공연을 2년째 운영하고 있다. 특히 시민을 대상으로 세종거리예술가를 선발하여 공연기회와 소정의 출연료도 지원하고 있다.
‘2018 세종 길거리공연’은 지난 4월 세종호수공원 수상무대섬, 5∼6월 조치원 중심가로, 7월 종촌동 제천뜰근린공원, 8월 도담동 중앙광장에서 진행되었으며, 10월 조치원역광장 공연을 끝으로 7개월간의 여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자세한 공연일정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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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내년도 정부예산 3,698억 확보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 세종시가 내년도 정부예산에서 총 3,698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는 올해 세종시가 확보한 정부예산보다 5.1% 증가한 수치로, 행정수도 완성, 광역교통망 구축, 자족도시 실현 및 문화·복지기반 확충 등 세종시 미래발전을 위한 핵심과제 추진에 탄력이 기대된다.
시는 28일 정부가 확정한 내년도 예산안 가운데 세종시 현안 사업 관련 국비로 균형발전특별회계 세종계정 1,027억 등 총 3,698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한 전 공직자가 합심해 정부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시도지사협의회·지역혁신성장 회의 등 각종 협의체에 지역현안을 지속적으로 건의한 결과다.
특히 시는 국가예산 심의 이전 단계에서부터 지역 국회의원과 협력해 기재부 등 중앙부처 협의에 총력을 기울이는 적극적인 예산확보 활동을 전개해 왔다.
세종시가 확보한 정부예산안을 자세히 보면, 우선 균형발전특별회계 세종시 계정은 올해 1,027억 원을 확보하며 5년 연속 1,000억 원 이상을 유지, 도시개발 단계의 기반 조성을 위한 안정적인 국가 재원을 확보했다.
여기에 자족적 성장동력 확충을 위한 신산업 육성, 세종시 내 균형발전을 위한 구도심 정주여건 개선 및 문화·의료 인프라 구축 사업이 다수 반영돼 향후 시정운영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부 사업별로는 우선 5생활권 스마트시티 시범지구 내 AI·데이터 센터 등 스마트시티 확산 사업에 130억 원이 편성됐고, BRT 노선 C-ITS 구축 예산 30억 원이 반영됐다.
또, 소상공인 및 지식재산 세종센터 설치 예산이 신규로 책정돼 보다 효율적인 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조치원 인근 구도심 지역의 도시재생, 하수관로 정비 및 급수 취약지 상수도시설 확충 등도 정부예산안에 반영됐다.
일반농산어촌개발, 농촌테마공원 조성 및 안전한 친수환경 조성을 위한 지방하천 정비 사업은 구도심의 정주여건 개선과 세종시 균형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문화인프라 확충을 위한 청소년시설 확충 및 체육진흥시설 지원 예산이 편성됐으며, 젊은 층의 미디어 수요 등에 대응하기 위한 시청자미디어센터도 유치에 성공했다.
한편,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 특별회계에서는 정부부처 신청사, 국립박물관단지 예산이 대폭 증액됐다.
또, 5-1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 4생활권 광역복지센터 및 119특수구조단청사 건립 사업이 신규로 반영됐다.
내년도 정부예산안은 28일 열리는 국무회의를 거쳐 다음달 3일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 남은 국회 예산심사 기간 동안 미 확보된 현안사업들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전을 펼쳐 더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양완식 예산담당관은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전 공직자가 국비 확보 대상 사업을 집중 관리하며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안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 상임위와 예결위 등 예산편성 과정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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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체육교사 킨볼동아리 ‘킨더조이’ 킨볼 국가대표팀 태극마크 달다!
순수 아마추어인 세종시 현직교사들이 오랜 경력의 전국의 내로라하는 선수와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되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세종시 교사들로 구성된 ‘킨더조이’팀의 김준도(도담고), 이재우(어진중), 이지현(도담중), 양승택(소담중) 교사다.
조금은 생소한 스포츠인 ‘킨볼’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뉴스포츠로 최근 세종시에서는 중·고등학교 학교스포츠클럽으로 킨볼 경기를 활성화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도 동호인과 학생 선수들의 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스포츠이다.
‘킨더조이’팀은 학생들에게 더 체계화 된 체육수업을 위해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동아리로, 교사들은 평소 수업, 학교 업무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일주일에 하루 연습시간을 정해 기본기 연습과 맹훈련을 진행해왔다.
그 결과, ‘킨더조이’팀은 결성된 지 6개월도 안된 신생팀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린 ‘2018 조마 코리아 킨볼 챔피언십 대회’에 처녀출전하여 3위에 오르더니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4명이나 태극마크를 거머쥐는 파란을 일으켰다.
교사들의 국가대표 선발 소식에 학생들과 지역사회가 축하와 칭찬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세종시교육청 페이스북으로 소식을 접한 학생들은 ‘우리가 국가대표 제자들임’ ‘월드클래스’와 같은 기쁨과 축하, 응원의 글이 쏟아지고 있다.
이번에 선발된 킨볼 태극전사들은 오는 10월에 있을 중국 아시아컵 킨볼대회와 내년에 프랑스에서 열릴 킨볼월드컵에 국가대표로 출전한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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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예비군중대‘사랑의 미역’전달
장군면예비군중대‘사랑의 미역’전달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예비군중대가 지난 27일 생활이 어려운 이웃 및 경로당 등 4곳에 ‘사랑의 미역’을 전달하고 폭염으로 인한 피해 여부 등 안부를 살폈다.
이날 방문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보살피기 위해 장군면예비군중대가 장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김승현 장군면예비군중대장을 비롯한 최은철, 임윤빈 장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다문화가정과 경로당에 물품을 전달하고 폭염에 지친 이웃들을 건강을 챙겼다.
장군면예비군중대는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매월 4가구를 선정, 사랑의 물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김승현 장군면예비군중대장은 “이번 사랑의 미역 전달은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고 함께 나누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라며 “앞으로 지역 향토방위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찾고 돌보는 나눔 문화 실천에 적극 동참 하겠다”고 밝혔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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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하기 좋은 세종·경제중심 자족도시 완성
이춘희 시장 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 방문
[충청뉴스Q]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지난 27일 전의 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기업현장을 방문, 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기업현장 방문은 지역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관내 기업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를 통해 ‘기업하기 좋은 세종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앞서 이 시장은 지난달 20일과 23일 이틀에 걸쳐 5개 기업을 방문, 시설을 참관하고 기업 관계자와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한 바 있다.
이날 이 시장은 전의 일반산업단지 등에 입지한 중소기업 2곳에서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기업 관계자들로부터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이들 기업은 인력수급 애로, 중소기업지원사업 확대 등을 호소했으며, 이 시장은 관련 애로사항을 검토해 지원할 것을 관계 공무원에게 지시했다.
시는 올 하반기에도 꾸준히 관내 중소기업을 만나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대한 해법을 마련, ‘기업하기 좋은 세종시정’ 구현에 나설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 시장은 “세종시는 시정 3기를 맞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신성장동력을 발굴해 명실상부한 ‘경제 중심 자족도시’로 나아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라며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접수된 기업의 건의사항에 대해 시 차원의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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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제2회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교육청)은 27일 2018년 제2회 초졸ㆍ중졸ㆍ고졸 검정고시 합격자를 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발표했다.
이번 시험은 147명의 지원자 중 125명이 응시했으며, 총 100명이 합격하여, 합격률은 80%로(초졸 90%, 중졸 84%, 고졸 77.78%) 지난해 제1회 검정고시 보다 3.08% 높아졌다.
한편 최고령 합격자는 초졸에서, 최연소 합격자는 중졸에서 나왔으며, 각각 69세, 11세이다.
개인별 성적은 2018. 8. 27. ~ 31.까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합격증서는 2018. 8. 27. ~ 31.까지 세종시교육청 교원인사과에서 수령할 수 있다.
방문 수령이 어려운 경우 전화로 신청하면 우편 발송도 가능하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에서 발표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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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학교 급식 식자재‘식품안전’강화된다
세종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학교 급식 식자재에 대한 식품 안전 기준이 강화된다.
세종시의회 윤형권 의원에 따르면 오는 10월‘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하고, GMO(유전자 변형 농산물) 사용 금지 및 무농약 친환경 급식 식자재 사용 의무화 조례’를 제정하기로 했다.
윤 의원은 8월 27일 오전 11시 세종시의회 윤형권 의원실에서 미대촉(온라인 카페‘미세먼지 대책을 촉구한다’) 이정희 운영위원과 세종시 회원 11명과 간담회를 갖고 조례 제정 및 예산 반영을 통해 방사능과 GMO로부터 안전한 급식 식자재를 확보하기로 했다.
조례에 담길 주요 내용은‘급식 식자재 방사능 검사 횟수, 일본산 식재료 사용금지, 방사능 기준의 국가 수준 적용, 시민단체와 업무 협약으로 방사능 검사 강화, 방사능 검사 및 분석 관련 전문과 확보, NON-GMO(유전자 조작 농산물을 사용하지 않은 식재료) 사용 의무화’등이다.
윤형권 의원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급식 자재의 안전성은 시급한 사안”이라며“조례 제정과 예산 확보로 어린이들의 식품 안전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세종시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에 공급되는 급식 자재의 방사능 검사는 세종시 동물위생시험연구소에서 표본 검사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 또한 2020년 4월까지 4생활권에 설립되는 세종시 공공급식센터에서 식재료 방사능 검사와 GMO 이력조회는 물론, 친환경 로컬푸드 공급 등을 통해 각 학교에 안전한 급식 식자재를 제공할 계획이다.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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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장애인유도실업팀 전원 메달획득
〈2018 전국하계장애인유도선수권대회 겸 2019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충청뉴스Q] 지난 25일부터 2일간 강원도 철원종합문화복지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2018 전국 하계 장애인유도선수권대회 겸 2019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 세종시 선수단이 참가하여 메달을 휩쓸었다.
대한장애인유도협회와 강원도장애인유도협회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150여명의 선수단이 출전하여 개인전 및 단체전으로 나눠 체급별 토너먼트, 리그경기로 펼쳐졌다.
단연 눈에 뛴 선수들은 세종시 유도선수단이었다. 이정민 선수는 시각 -81kg급에서 1위, 박하영 선수는 시각 +70kg급에서 1위, 정숙화 선수는 청각 –52kg급에서 1위, 이민재 선수는 시각-60kg급에서 2위, 윤상민 선수는 시각–73kg급에서 2위를 하며 참가선수 전원이 전 종목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종승 사무처장은 “매일 이천훈련원에서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는 선수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 국가대표에 선수 전원이 선발되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2018-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