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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복합재난 대응 훈련 ‘2026 READY Korea’ 실시… 25개 기관 500명 참여
2026-06-10 17: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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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3대 명예농업부시장 공개모집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가 농업 주요정책에 대한 자문 및 농업인과의 원활한 소통역할을 담당하게 될 ‘제3대 명예농업부시장’을 다음달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제3대 명예농업부시장은 그간 추진해온 3농을 공고히 하고, 농업 현장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명예농업부시장은 농업 분야의 새로운 흐름인 안정적 농업소득 기반조성 로컬푸드운동 2단계 추진 주민참여형 특화농업 확산 등 시정 3기 세종시 농업의 주요정책에 대한 자문역할을 수행한다.
명예농업부시장은 또, 이상기후변화 및 농촌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새로운 농업정책을 발굴해 시정에 담아내는 농업인들의 든든한 후견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자격은 세종시에 거주하면서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본인이 직접 지원하거나 역량 있는 적임자를 추천하는 것도 가능하다.
명예농업부시장 지원서 및 추천서는 시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서식을 내려 받으면 되며, 거주지 읍면동과 세종시청 농업축산과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그동안 세종시 농정에 아낌없는 지원을 해준 조원무 2대 명예농업부시장은 오는 10월 19일부로 2년 동안의 임기가 만료된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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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함께 해요”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 세종소방본부가 오는 22일 오후 6시부터 8시 사이에 전국단위 소방차 길 터주기 시민 참여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되는 것으로, 세종시 내 각 소방서별로 교통량이 많고 혼잡한 상습정체 구간 및 다중이용업소 주변에서 일제히 진행된다.
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운전자가 양보운전 요령을 직접 체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시민들이 직접 소방차 길 터주기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소방차 동승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시는 이번 훈련을 계기로 소방차 출동로 확보와 관련해 개정 시행된 소방기본법, 도로교통법 주요내용을 홍보할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관련법 개정에 따라 지난 10일부터는 100세대 이상 아파트와 3층 이상의 기숙사에 대해 소방자동차 전용구역의 설치가 의무화 돼 이곳에 주차하거나 방해 행위를 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 옥내소화전, 스프링클러, 연결송수관 등 화재예방시설 송수구, 소화전, 무선통신설비 접속단자 주변 5m 이내는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위반 시 도로교통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된다.
윤길영 대응예방과장은 “소방차 출동 골든타임 확보는 시민들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첫 걸음”이라며 “소방차 길 터주기와 불법 주정차 근절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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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탄진, 병천 2개 노선 오는 21일부터 인수 운행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 세종도시교통공사가 오는 21일 첫차부터 세종교통이 반납한 읍·면 59개 노선 중 신탄진, 병천을 운행하는 2개 노선을 인수하여 운영한다.
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번에 인수 운영하는 신탄진, 병천 2개 노선은 운행구간과 운행횟수는 종전과 같다고 말했다.
다만 조치원터미널에서 신탄진까지 운행하던 350번은 시민들의 연계 수송 강화를 위하여 기점지를 조치원터미널에서 조치원역으로 연장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조치원터미널 승차홈에서 350번 버스를 이용하던 시민들은 조치원 대로변에 있는 터미널 시내버스정류소에서 버스를 이용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교통공사는 버스번호 체계개선의 일환으로 350번 버스는 300번으로조정 되고 910번은 종전 버스 번호를 사용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주요 거점에 안내문 및 현수막을 게시하여 버스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였으며, 시 또는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버스 이용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세종도시교통공사 고칠진 사장은 “이번에 인수 운영하는 노선은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연계수송 강화하는데 역점을 두고 인수 했다”고 밝혔다.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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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창출 우수기업 10곳 친환경 전기차 지원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가 ‘2018년 세종형 고용창출 우수기업’ 10곳을 선정해 친환경 전기차를 지원한다.
우수기업 선정대상은 제조업, 제조업관련 서비스업, 지식서비스업, 지역대표산업, 사회적경제조직 등이다.
우수기업 선정기준은 세종시에서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 최근 1년간 5인 이상 고용하면서 고용 증가율 5% 이상인 기업 기업평가가 우수한 기업이다.
시는 오는 31일까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고용창출 우수기업 인증 신청을 받아 서류심사와 현지조사 및 소정의 심사위원회를 거쳐 10개 우수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특히 선정된 우수기업에는 인증현판과 함께 지역 내에서 생산된 2인승 친환경 전기차를 지원하고,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등 기업지원시책을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특별자치시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는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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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사유지 무단점유도 모자라 군사시설 방치
김중로 의원
[충청뉴스Q] 국방부가 사유지를 무단 점유하는 것 뿐 아니라 전국 곳곳의 군사시설을 사용하지 않는 유휴시설로 방치해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국방부의 방만한 군사시설 운영을 바로잡기 위한 법개정이 추진된다.
바른미래당 김중로 의원은 국방부 장관이 2년마다 군사 시설의 설치 및 이용 실태를 조사하여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에 보고하도록 하는 '국방·군사시설 사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17일 발의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에 따르면 국방부가 무단점유하고 있는 민간사유지와 공유지는 전국적으로 3천만㎡에 달하고 그 환산금액도 공시지가 기준 6천 8백억원에 이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휴시설 방치로 민간사유지와 공유지의 개발지연을 초래하고 재산권을 침해한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현행법에 따르면 국방·군사시설을 설치하려는 경우에는 그 설치계획을 국방부 장관의 승인을 받도록 하거나, 국방부 장관이 인·허가 등에 관하여 관계 행정기관의 장과 협의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절차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고 사유지에 설치된 시설이 많을 뿐더러 이렇게 설치된 시설 중 대부분이 유휴시설로 방치되고 있어 꾸준히 지적되어왔다.
이에 이번 개정안은 군사시설운영 기초현황을 파악을 위한 실태조사를 의무화하여, 적법하지 않은 방법으로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는 시설 및 유휴시설을 투명하게 관리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중로 의원은 “보안이 최우선인 군사시설이 어디에,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기본적인 실태조사조차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며, “이번 법개정이 군사시설로 인한 국민의 재산권 침해를 최소화 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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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교통문화 정착 나선다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가 20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관내 자동차관리사업자 121곳 중 20여 곳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시 교통과와 도시청결과가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점검에서는 자동차관리사업자의 자동차관리법 및 폐기물관리법, 소방법 등 타 법령 준수 여부 등에 대한 점검이 이뤄진다.
시는 업체별로 필수장비 구비 여부 확인 폐기물 처리 현황 및 관리상태 소화기 비치 및 점검상태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지도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세종시 내 자동차관리업자의 정기적인 점검과 위반행위 적발 시 의법 처벌해 시민이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분기에는 20개 업체를 단속, 6개 업체를 현장조치 및 추후 명령에 따라 개선완료 했다.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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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방위비분담협의 제6차 회의개최
외교부
[충청뉴스Q] 제10차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 체결을 위한 제6차 회의가 오는 22일과 23일 이틀간 서울에서 개최된다.
이번 회의에 우리측은 장원삼 외교부 한·미 방위비분담협상 대표를 수석 대표로 외교부, 국방부 관계관 등이, 미국측은 티모시 베츠 국무부 방위비분담협상 대표를 수석대표로 국무부, 국방부 관계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한·미 양측은 지난 회의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양측의 입장을 조율하기 위한 심도 있는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달했다.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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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과 10월 전동 시민스포츠센터서 성인 수영강습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9월 3일부터 10월 30일까지 2달간 전동 시민스포츠센터에서‘성인 수영강습’을 운영하기로 하고 수강생 6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수영강습은 여름방학 기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수영특강’에 이은 것으로, 운동에 제약이 많은 노인과 임산부 등에게 건전하며 활기찬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이며, 개인별로 전동 시민스포츠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이번 강습은 시간대별로 1회차 오전 10시부터 10시 50분, 2회차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20분, 3회차 오후 4시부터 4시 50분, 4회차 오후 7시부터 7시 50분 등으로 나눠 실시되므로, 이용이 편한 시간대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등록비는 개인당 5만 원이며, 수강 시 수경, 수영모 등 수영용품은 대여 및 판매하지 않으므로 개인이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정찬희 도시청결과장은 “성인 수영강습은 관절 및 심폐에 어려운 성인들을 위하여 마련한 만큼 많은 시민의 활기차고 건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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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한부모가정 아동 “내 미래 찾아요”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일 서울 키자니아에서 지역 내 다문화, 한부모가정 아동 20여 명을 대상으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알아보자! 나의 꿈! 나의 미래!’를 주제로 펼쳐진 이날 행사는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소정도서관과 소정초등학교와 협력해 마련됐다.
이날 소정면 지역 내 다문화·한부모가정 아동들은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꿈과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는 기회를 가졌다.
한편,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취약계층 아동 문화체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 내 문화탐방과 생태공원 나들이를 진행한 바 있다.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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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염색연구회 “세상 따뜻하게 물들여요”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육성하고 있는 천연염색연구회가 20일 전의면에 위치한 장애인 거주시설인 해뜨는 집을 방문, 천염염색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천연염색연구회원 20여 명이 그동안 교육을 통해 배운 재능을 나누고자 해뜨는 집 장애인들과 함께 염료인 황토를 직접 손으로 만져보고 스카프 천에 염색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명순 천연염색연구회장은 “천연염색 체험은 시각과 촉각 등 신체감각을 자극시켜 언어표현과 신체활동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신체감각 표현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며“우리가 가진 재능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물들일 수 있는 봉사활동을 앞으로도 지속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12년 천연염색연구회를 조직해 매년 연구회 회의 및 과제교육을 통해 회원역량강화에 힘쓰고 있으며 단순 취미활동을 넘어 천연염색 가공 상품화를 통한 새로운 농가소득원 발굴 및 농가 소득창출에도 노력하고 있다.
2018-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