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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의 기억법' 문가영, 거침없는 매력으로 꽉 채운 60분 '입덕 유발'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그 남자의 기억법’ 문가영이 거침없는 여하진의 매력을 완벽히 소화했다.
MBC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 이슈메이커 배우 여하진 역을 맡은 문가영이 이슈메이커의 직진 본능을 제대로 표현하며 캐릭터의 매력을 살렸다.
지난 19일 방송된 ‘그 남자의 기억법’ 3, 4회에서는 첫 만남과 동시에 여하진과 이정훈이 열애설에 휩싸이며 2주간의 계약 연애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하진은 영화 홍보를 위해 이정훈의 뉴스에 출연했고 노골적으로 독설을 퍼붓는 이정훈을 향해 당황하지 않고 솔직한 답변을 이어갔다.
여하진의 말에 정서연을 떠올린 이정훈은 아픔과 혼란이 뒤섞인 표정으로 방송사고를 내고 말았다.
이유를 알 리 없던 여하진은 걱정 어린 마음에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이정훈에게 다가갔지만, 이정훈은 정색하며 여하진을 매몰차게 밀어냈다.
이후에도 두 사람의 줄다리기는 계속됐다.
생방송이 끝난 후 다시 만나게 된 술자리에서 적극적인 여하진과는 반대로 이정훈은 냉랭했다.
서로의 오해에서 출발한 감정싸움이 언쟁으로 번지며 두 사람은 대립을 이어갔다.
팽팽한 긴장감이 맴도는 가운데 문가영은 극 중 직진밖에 모르는 여하진의 당돌함과 솔직함을 찰떡으로 소화하며 극의 몰입도를 고조시켰다.
열애설을 자진해 인정하고 이정훈에게 “호감이 있다”라는 고백과 함께 계약 연애를 제안했다.
또한 이정훈에게 느끼는 감정이 갑작스러운 감정이 아님을 진지하게 밝히며 평소 밝기만 한 하진과는 다른 분위기로 캐릭터를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이처럼 문가영은 극 중 라이징 스타다운 비주얼은 물론 캐릭터 소화력까지 여하진을 완벽히 소화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으로 여하진의 숨겨진 과거가 펼쳐질 것을 예고한 가운데, 문가영이 어떤 섬세한 연기로 여하진을 그려낼지 기대감이 고조된다.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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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진호&후이 '음악당' 출격 #만능돌 #작곡천재 #절대고음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그룹 펜타곤의 멤버 진호, 후이가 음악과 예능을 완벽 접수하며 '만능돌'의 끼를 뽐낼 예정이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Mnet '스튜디오 음악당' 10회 게스트는 펜타곤의 진호와 후이로 '고음 종결자'라 불리는 메인보컬 진호의 시원한 가창력이 인상적인 라이브 무대는 물론, '천재 작곡가'로 통하는 리더 후이의 성장 비하인드 스토리를 만날 수 있다.
후이는 펜타곤의 '빛나리', 워너원의 'Never'와 '에너제틱' 등 수많은 히트곡을 직접 작사, 작곡한 음악적 재능에 대한 이야기를 음악당에서 모두 풀어내는 한편 걸그룹 ITZY의 '달라달라'를 색다른 록 버전으로 편곡해 라이브 밴드와 강렬한 무대로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진호는 3옥타브가 넘는 엄청난 고음을 자랑하는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고막 샤워를 선사할 예정이다.
진호의 라이브를 들은 MC 김이나는 "AR 아니죠?"라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진호와 후이 모두 가수 윤종신에게 영향을 받았다고 언급해 어떤 사연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윤종신의 월간 음악 프로젝트인 '월간 윤종신'에서 영감을 얻어 매달 음악 작업은 물론 콘서트까지 열게 됐다는 진호, 윤종신과의 특별한 인연을 밝히며 즉석에서 영상편지까지 촬영한 후이까지 훈훈한 에피소드도 기다리고 있다.
어느덧 서른을 바라보고 있는 진호, 후이가 부르는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 라이브도 관전 포인트. 역대급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 펜타곤 편은 24일 저녁 6시 엠넷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이후 유튜브 MYSTIC TV와 CAKE POP 채널 및 음악서비스 플로에 업로드된다.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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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의 기억법' 문가영, 통통튀는 매력 발산 캐릭터 착붙 연기 '호평'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문가영이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그 남자의 기억법’ 첫 회를 꽉 채웠다.
지난 18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 이슈를 몰고 다니는 라이징스타로 분한 문가영이 통통 튀는 매력과 당찬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 남자의 기억법’ 1, 2회에서는 여하진의 인상 깊은 첫 등장 모습이 그려졌다.
여하진이 실수로 빼지않은 헤어 소품이 유행 패션 아이템이 되는가 하면, 그녀가 사용한 모든 화장품과 액세서리가 단번에 품절되는 등 ‘차세대 라이징스타’의 면모를 여과 없이 뽐냈다.
또 하루아침에 서광진, 주여민 두 사람과 이중 열애설에 휩싸이며 ‘이슈메이커’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했다.
하지만 뉴스를 접한 하진은 당황하기는커녕 당차다 못해 당돌하고 쿨한 태도를 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문가영은 국민앵커 이정훈과의 첫 만남에서 아슬아슬한 신경전을 벌이며 극을 흥미진진하게 이끌기도 했다.
이정훈이 진행하는 뉴스라이브 생방송에 초대된 여하진은 이정훈의 차갑고 강렬한 포스에도 전혀 기죽지 않고 오히려 정훈의 넥타이 색상에 조언을 하는가 하면 술이 섞인 커피를 실수로 정훈에게 건네주는 등 엉뚱한 행동을 하며 정훈과 팽팽한 줄다리기를 벌였다.
이렇듯 문가영은 특유의 밝고 활기찬 에너지를 살려 마치 제 옷을 입은 듯 사랑스럽지만 어디로 튈지 모르는 독특한 개성을 지닌 ‘여하진’ 캐릭터를 완벽하게 탄생시켰다.
특히 여하진이 가진 명랑함과 솔직함을 밸런스 있게 그려내며 문가영이 앞으로 ‘그 남자의 기억법’을 통해 보여줄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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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김민아, 매력만점 ‘웃음 스나이퍼’로 大활약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김민아가 매력 만점 입담으로 안방극장을 찾아왔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이 잡, 저 잡 따지지 않고 다 잘한다는 ‘잡다한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임하룡, 양동근, 옹성우, 그리고 김민아가 출연해 수요일 밤을 웃음으로 화려하게 물들였다.
김민아는 게스트 중 유일한 여자로 등장, 선 없는 드립으로 유튜브 생태계를 교란시키고 있는 인물로 소개되며 시작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전했다.
방송 다음날까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가장 ‘핫’한 예능 유망주로 눈도장을 톡톡히 찍기도.‘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민아는 방송 중 “안영미가 롤모델이다”고 밝혀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으며 특유의 웃음 욕심을 드러내 예능에 대한 불꽃같은 야망을 밝히기도 했다.
노래, 춤, 성대모사 등 개인기 퍼레이드를 펼친 그녀는 MC들로부터 ‘논평할 수가 없다’, ‘밸런스를 뒤집어 놓으셨다’등의 혹평을 받아 폭소를 자아냈으나, 이에 굴하지 않고 시키면 무엇이든 하겠다는 ‘개그 열정 만수르’의 면모로 안방극장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김민아는 이날 방송에서 웃음뿐만 아니라 차분한 말투로 진지하고 솔직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며 냉온차를 넘나드는 풍성한 토크로 주목 받기도 했다.
고등학교를 그만두고 대학교에 1년 일찍 입학한 이야기부터, 승무원 시험에 합격하고 아나운서 시험에 30번 가량 떨어져 봤다는 이야기까지 막힘 없이 털어 놓은 것. 특히 이 과정에서 김민아는 ‘어딘가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고 생각했다’고 밝혀 긍정의 에너지를 발산하기도 했다.
이처럼 김민아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과 대비되는 노잼 개인기로 허당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MC들의 혹평에도 굴하지 않는 깨발랄함을 선보이는 등 열정 넘치는 모습으로 수요일 밤 웃음 사냥에 성공했다.
솔직하고 가감 없는 토크와 호쾌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유쾌함 지수를 제대로 저격한 김민아. 요즘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예능 유망주’인 그녀가 앞으로 각종 프로그램들에서 어떤 활약을 선보이게 될 지 많은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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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윤종신’ 3월호 '끌림의 정체' 23일 공개."끌림은 운명적인 일"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가수 윤종신의 월간 음악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 3월호 '끌림의 정체'가 오는 23일 공개된다.
3월호 '끌림의 정체'는 이성을 압도하는 본능적인 끌림에 대한 노래로 윤종신이 작사하고 ONEO이 작곡, 편곡했다.
윤종신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익스플레인 : 섹스를 해설하다' 중 '끌림' 편을 보다가 가사의 아이디어를 얻었다.
끌림과 본성의 강력한 상관관계를 보여주는 이 다큐멘터리 덕분에 우리는 누군가에게 끌릴 때 선천적으로 갖고 태어난 성질이 작용한다고 윤종신은 생각했다.
그는 "우리가 안 끌리는 사람에겐 절대로 안 끌리는 걸 보면, 결국 누군가에게 끌린다는 건 내 성향, 본질에 따른 게 아닐까. 그러니까 '생겨 먹은 대로' 선택하는 것 같다"며 "그렇다면 그런 사람을 만난다는 건 내 본질을 일깨우는 일이 아닐까. 나는 그 사람에게 반하도록 태어난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윤종신은 가사를 쓰는 동안 자신의 본질에 대한 고민도 깊어졌다.
10년간 지속한 '월간 윤종신', 그리고 올해 '이방인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자신에 대해. 결국 우리는 어떤 시도를 하고 노력을 해야지만 우리 자신에 대해 알게 되는 게 아닐까, 라고 윤종신은 말한다.
그는 "인생은 자신의 본질을 찾고 발견하는 여정인 것 같다 진짜 나를 알기까지는 꽤 많은 경험이 필요하다"며 "이방인 프로젝트를 결심하기 전까지 난 왜 이러지, 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왜 나는 견딜 수가 없는지, 왜 떠나고 싶은 건지. 그리고 결심한 순간 알게 됐다 나는 사람들의 평가나 돈을 최우선의 가치에 두면서 살고 싶지는 않은 사람이라고. 나란 사람은 이렇게 '생겨 먹은' 거다"고 전했다.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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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순간이 오는 줄 알았다면 안 하는 건데”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 겸 배우 양동근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힙합 활동을 후회한 적 있다고 충격 고백한다.
그는 특별한 사람 때문이라고 이유를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낸다.
18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임하룡, 양동근, 김민아, 옹성우가 출연하는 ‘잡다한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양동근이 드라마 홍보를 스스로 거부해 웃음을 자아낸다.
양동근과 임하룡은 MBC 월화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홍보는커녕 “이런 드라마는 처음이다”라는 한마디만 남기고 입을 다물어 더욱더 궁금증을 유발한다.
9살에 아역 배우로 시작해 데뷔 34년 차로 영화, 드라마, 시트콤 등 다양한 장르에서 개성 있는 연기로 주목을 받은 양동근이 배우로서 부작용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윤여정, 조승우, 조인성 등 여러 배우가 양동근의 연기에 극찬을 보낸 바. 이를 두고 “화끈거린다”고 심정을 밝힌 그는 오히려 칭찬이 독이 됐다고 털어놔 관심을 집중시킨다.
배우는 물론 힙합계의 레전드 래퍼이기도 한 양동근이 충격 고백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힙합 활동을 후회한 적이 있다는 것. 그는 “이런 순간이 오는 줄 알았다면 안 하는 건데”며 특별한 사람 때문이라고 털어놔 궁금증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양동근이 시인으로 데뷔한 근황을 털어놓는다.
직접 쓴 시를 공개, 시에 담긴 의미를 설명하며 감탄을 모았다는 후문이다.
이어 양동근이 댄스까지 선보여 만능 엔터테이너의 면모를 드러낸다.
특히 고난도의 크럼핑 댄스를 직접 김구라에게 알려주기도. 이에 김구라가 모두의 예상과는 달리 놀라운 댄스 실력을 뽐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양동근이 힙합 활동을 후회했던 이유는 18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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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라쓰’ 권나라, ‘장가즈’ 분위기 메이커 비하인드 공개
에이맨 프로젝트
[충청뉴스큐] ‘이태원 클라쓰’에서 열연 중인 배우 권나라의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유재명과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하며 ‘장가즈’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권나라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에이맨 프로젝트 측은 18일 권나라의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촬영장을 공개했다.
지난 ‘이태원 클라쓰’ 14회에서는 장대희 회장의 시한부 판정을 들은 오수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수아는 자신을 원망하면서 두려워하지 않았냐는 장 회장의 말에 솔직하게 인정하면서도 끊임없이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권나라는 그동안 장 회장 아래서 꿋꿋이 버텨냈던 오수아의 지난 시간과 감정을 한층 성숙해지고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승화시켰다.
극 중 오수아는 엄마에게 버려진 상처가 있는 인물이기에 원수이자 상사인 장 회장의 소식이 더 크게 와 닿았던 바, 권나라는 이 부분을 놓치지 않고 디테일하게 표현해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이에 공개된 사진 속 권나라, 유재명의 화기애애한 투 샷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극에서 묘한 긴장감을 유지하던 두 사람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장가즈’ 케미를 자랑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오수아는 4년이 흐른 시점에서도 장 회장의 부하 직원이자 장근수의 사수로서 ‘장가’에서 없어서는 안 될 인물로 활약하고 있다.
동시에 박새로이의 마음의 변화를 제일 먼저 눈치챈 상황. 이후 그녀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한편 권나라가 출연하는 ‘이태원 클라쓰’는 오는 20일 밤 10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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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회사에서도 왔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기상캐스터 김민아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최근 높아진 인기 덕분에 대형 소속사 러브콜까지 받았다고 고백한다.
이에 김구라가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 관심을 집중시킨다.
18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임하룡, 양동근, 김민아, 옹성우가 출연하는 ‘잡다한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여자 장성규’ 김민아가 결국 지상파의 선까지 넘었다.
기상캐스터로 방송을 시작한 김민아는 최근 ‘워크맨’에 등장해 장성규 못지않은 선 넘는 드립과 예능감으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처럼 최근 높아진 인기를 실감 중이라는 김민아는 소속사에서 러브콜까지 받았다고 고백한다.
그녀는 “큰 회사에서도 왔다”며 놀라움을 자아낸 가운데 MC들에게 조언을 구하기도. 이에 김구라는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 관심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김민아가 ‘라스’ 섭외를 처음엔 거절했다고 털어놓는다.
그러나 제작진의 멈추지 않는 섭외 열정에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특히 김민아는 안영미를 롤모델로 지목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고 전해진다.
그런가 하면 최근 ‘코로나19’ 의심 증상으로 주목을 받은 김민아가 당시 상황을 전해 관심을 끈다.
프로 게이머 경기를 진행하다 갑자기 미열 증상을 보여 중도에 퇴장, 이어 진료소에서 검진을 받았다고. 그녀는 진료소 풍경을 “영화 ‘괴물’ 같았다”고 설명하며 안타까워했다.
김민아가 반전 이력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이한 이유로 고등학교를 자퇴한 것은 물론 승무원 역시 6개월 만에 그만둔 것. 이후 새롭게 아나운서에 도전했지만, 시험만 약 30번 떨어지며 위기를 겪었다고. 우여곡절 끝에 기상캐스터가 된 김민아가 대형 사고를 친 일화를 털어놓는다.
일기 예보 생방송 진행 중에 돌발 행동으로 보는 이들을 당황케 한 것. 결국 그 사고로 인해 당시 일기 예보가 아예 중단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고 전해 궁금증을 더한다.
‘여자 장성규’ 김민아의 선 넘는 매력은 18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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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쑤시개로 눈동자를 찌른 거야”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코미디언 겸 배우 임하룡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찔한 영화 촬영 비화를 공개한다.
그는 연기 연습 도중 이쑤시개로 눈을 찔렀다고 털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오는 18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임하룡, 양동근, 김민아, 옹성우가 출연하는 ‘잡다한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코미디언부터 가수, 화가까지 여러 분야를 넘나들며 어느덧 데뷔 42년 차를 맞은 임하룡이 롱 런 비결을 한마디로 정의한다.
너무나도 솔직한 대답에 모두가 공감하며 폭소했다고 전해진다.
그런가 하면 임하룡이 봉준호 감독에게 매달려 본 적이 있다고 털어놔 관심을 끈다.
봉준호 감독이 영화 ‘괴물’을 기획할 당시, 이를 지켜본 임하룡이 “출연하고 싶다”고 어필한 것. 과연 그가 노렸던 역할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이어 임하룡이 아찔한 영화 촬영 비화를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영화 ‘내 사랑 내 곁에’ 출연 당시 연기 연습을 하다“이쑤시개로 눈동자를 찔렀다”라는 것. 위험천만한 상황에 반전 결말이 이어져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임하룡이 코미디언 활동하면서 착용했던 가발을 가져와 시선을 사로잡는다.
실제 가발의 등장에 너도나도 웃음 욕심을 부려 스튜디오에 한바탕 가발 열풍이 불었다고. 과연 가발을 찰떡 소화해 가장 큰 웃음을 선사할 사람이 누구일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하룡의 아찔한 영화 촬영 비화는 오는 18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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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스러움, 공허함 등 여러 가지를 느껴”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 겸 배우 옹성우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신곡 하이라이트를 라이브로 선보인다.
그는 이번 앨범 기획에 밑거름이 된 1년간의 심경 변화를 토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18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임하룡, 양동근, 김민아, 옹성우가 출연하는 ‘잡다한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옹성우가 새 앨범 발매를 앞둔 근황을 공개한다.
이번 앨범은 그가 직접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해 더욱더 의미가 깊다고. 특히 그는 지난 1년 동안 “혼란스러움, 공허함 등 여러 가지를 느꼈다”며 그 감정들이 앨범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고 덧붙이기도. 한 소절 불러 달라는 요청에 옹성우가 타이틀 곡 하이라이트 부분을 라이브로 선보인다.
그의 목소리가 스튜디오를 가득 채우자 모두가 숨죽이고 그의 노래에 귀를 기울였다고. 노래를 직접 들은 MC들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어서 기대가 커진다.
그런가 하면 옹성우가 첫 드라마에 임했던 소감을 털어놓는다.
작년 그는 첫 드라마 주인공으로 발탁, 성공적인 데뷔를 치렀다.
그러나 그는 당시 “갇힌 기분이었다”며 멘탈 붕괴를 겪었다고. 이에 끊임없는 고민과 연습으로 극복했다고 전해 관심을 끈다.
최근에는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 푹 빠져 있다는 옹성우. 그는 즉석에서 주인공 ‘박새로이’의 표정을 완벽하게 재현, ‘옹새로이’로 새롭게 등극해 웃음을 자아낸다.
옹성우가 가족과 친척들에게 여행을 선물했다고 털어놔 감탄을 모은다.
스케줄까지 직접 짜며 여행 내내 가이드를 자처했던 것. 그러나 그는 이를 크게 후회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털어놔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번 주 스페셜 MC로 라비가 함께한다.
라비는 지난 게스트 출연 당시 “예능 출연할 때 ‘결’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결라비’라는 별명을 획득, 스페셜 MC가 목표라고 밝힌 바 있다.
드디어 목표를 달성한 라비가 또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증폭된다.
최초 공개되는 옹성우의 신곡 라이브는 오는 18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