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부러우면 지는거다’ 연애 10년X결혼 7년 차 베테랑 사랑꾼 장성규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럽지)’
[충청뉴스큐] 오는 9일 월요일 밤 11시 첫방송을 앞둔 MBC 리얼 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가 연애 10년, 결혼 7년 차 베테랑 사랑꾼 MC 장성규의 첫 녹화 소감 인터뷰를 공개했다.
첫 녹화를 마친 장성규는 부러운 마음과 아내에 대한 미안한 마음 등 여러 감정을 선물 받았다고 밝히며 사랑의 힘을 느낄 수 있는 ‘부럽지’의 관전포인트 3를 꼽아 기대를 모은다.
오는 3월 9일 밤 11시 첫방송 되는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측은 4일 ‘부럽패치’ 5MC 군단 중 장성규의 첫 녹화 소감 인터뷰를 공개했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제대로 자극할 예정이다.
지난 2월 말 ‘부럽지’ 첫 녹화에는 만만치 않은 연애 입담을 들려줄 ‘부럽패치’ 5MC 장성규-장도연-허재-전소미-라비가 참여, 설렘 가득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최근 MBC의 아들로 급부상한 장성규의 색다른 모습이 눈길을 모았다.
세 커플의 리얼 일상에 대한 궁금증과 설렘, 긴장 속에 첫 녹화를 마친 장성규는 “결혼 7년 차로서 연애 시절 어땠었는지 요즘에 생각 못하고 지나칠 때가 많았는데, 제 아내와의 연애 시절로 추억 여행을 보내줄 ‘타임 캡슐’과도 같은 프로그램이다”며 소감을 전했다.
공개 연애 중인 연예인 커플의 일상을 담는 ‘부럽지’ 콘셉트에 대해 “너무 기대도 되고 새롭기도 하고 신선하다”며 기대감을 보이는가 하면 공개 연애에 대해 염려하며 “함께하는 모든 커플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알콩달콩한 모습도 많이 보여주고 꼭 끝까지 결혼에 성공했으면 좋겠다.
그런 기대감을 갖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프로그램에 임하고 싶다”며 바람을 전하기도. 장성규는 세 커플의 모습에 대해 놀라움을 전했는데 특히 아나운서 선배 최송현 커플이 대 반전을 안겨줄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그는 “이 커플을 보면서 가장 많이 놀랐던 것 같다”며 “뭔가 부러운 마음, 또 아내에 대한 미안한 마음 여러가지 감정들을 선물해 주는 프로그램 같아요”고 아내를 향한 솔직한 감정을 털어놓았다.
마지막으로 장성규는 ‘부럽지’의 관전 포인트 3로 ‘모태 솔로를 위한 심쿵 학습용’, 오래된 ‘커플들을 위한 타임캡슐’, 리얼 연애 속 ‘감출 수 없는 사랑의 표정’을 꼽으며 진정한 ‘사랑의 힘’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임을 강조했다.
또한 그는 “세 커플분들이 주인공이시니까, 세 커플들을 부러워 하시되, 저는 부러워하지 않으셔도 되는. 있는 듯 없는 듯 약간 공기 같은 모습으로 위화감 없이 잘 녹아드는 MC로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욕심이 있다”며 ‘부럽지’의 MC로서 포부를 밝혔다.
‘연예계 베테랑 사랑꾼’ 장성규의 찐 경험과 거침없는 입담으로 전국민들에게 리얼한 ‘사랑의 힘’을 보여줄 ‘부럽지’에 대한 기대가 뜨겁다.
2020-03-04
-
“오해가 있어서 사실을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 양준일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각종 루머의 팩트를 체크한다.
그는 섭외 출연료에 대한 소문부터 베트남, 홍콩, 일본 거주설까지 솔직하게 해명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4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양준일 박준형, 리아킴, 라비가 출연하는 ‘재생을 부르는 사람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출연 소식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았던 양준일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다.
먼저 그는 ‘양준일 신드롬’에 대한 기분을 온몸으로 표현해 흥을 돋운다.
이어 그는 국내 활동의 유일한 조건이 있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이 가운데 양준일과 안영미의 만남도 시선을 끈다.
앞서 안영미는 만나고 싶은 게스트로 양준일을 뽑은 바 있다.
안영미는 마침내 성사된 만남에 양준일의 패션을 완벽 재현하는 등 그의 출연을 열렬히 반겼다고. 양준일 역시 “만나 뵙고 싶어서 ‘라스’ 나왔다”고 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방송 내내 양준일은 자신에 대한 모든 것을 가감 없이 털어놓을 예정이다.
최근 높아진 인기에 따라 루머도 많아진 상황. 그는 섭외 출연료에 대한 소문부터 베트남, 홍콩, 일본 거주설까지 “오해가 있어서 사실을 알아줬으면 좋겠어요”며 적극 해명했다고 전해진다.
뿐만 아니라 양준일은 재소환되기 이전의 생활에 대해서도 낱낱이 공개한다.
그는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는 물론 의류 사업, 영어 강사 활동 등 다양한 에피소드로 놀라움을 자아냈다고. 특히 영어 강사 활동 중 쫓기듯 미국으로 가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를 겪었다고 고백해 보는 이들을 마음 아프게 했다는 전언이다.
그렇게 잊혀 가던 양준일에게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유튜브를 통해 그의 과거 영상이 인기를 끌기 시작한 것. 그러나 정작 그는 “Oh, no”하며 두려움에 벌벌 떨었다고 전해 무슨 일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양준일 하면 패션도 빼놓을 수 없는 터. 알고 보니 그는 평소 패션에 신경을 안 쓴다는 사실이 밝혀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의 의외의 대답에 박준형 역시 폭풍 공감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양준일이 직접 전하는 ‘양준일에 대한 모든 것’은 4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3-04
-
김삼화 의원, “전기요금 인상 없는 에너지전환은 실패”
김삼화 의원
[충청뉴스큐] 한전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적자를 기록하면서 전기요금 인상 없는 에너지전환정책은 실패할 수밖에 없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래통합당 김삼화 의원은 2일 보도자료를 통해 “3년 전까지 한 해 10조원 이상 영업이익을 내던 한전은 지난해 1조3566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할 정도로 경영난을 겪고 있다”며 “정부는 한전 적자와 에너지전환 정책 정책은 무관하다고 하지만,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석탄 대신 가스와 재생에너지 비중을 높이면서 전력구입비가 늘어난 것이 가장 큰 요인은 분명하다”고 지적했다.
2018년 한전이 영업적자를 기록했을 때 정부는 탈원전 때문이 아니라 유가급등을 가장 큰 적자 이유로 꼽았었다.
하지만 지난해는 국가유가가 하락해 온실가스 비용증가가 한전의 가장 큰 적자 요인이란 게 정부의 설명이다.
물론 당장 한전의 적자가 탈원전 때문이라고 말하기는 곤란하지만원전은 비용 효과적으로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인 만큼 앞으로 온실가스 감축 비용은 눈덩이처럼 커질 수밖에 없다.
정부는 한전의 실적개선과 경영정상화를 위해 총선 이후 전기요금 현실화를 추진할 계획으로 전해지고 있다.
김삼화 의원은 “정부는 그동안 전기요금 인상 없이 에너지전환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고 국민들을 속여 왔다”며 “지금이라도 탈원전 정책을 수정하든지 아니면 전기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점을 국민들에게 솔직히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0-03-03
-
“해줄 수 있는 게 없어서 너무 미안했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 박준형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god 시절 고생담을 털어놓다 눈물을 흘린다.
멤버들의 끈끈한 우정 스토리에 감동의 물결이 이어진 것도 잠시, 그의 제스처 하나로 분위기가 와장창 깨졌다는 후문이어서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4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양준일 박준형, 리아킴, 라비가 출연하는 ‘재생을 부르는 사람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준형이 시도 때도 없이 세정제를 뿌리며 ‘클린맨’에 등극한다.
옛날부터 세균에 민감했다는 그는 최근 코로나19 때문에 항상 마음을 졸이고 있다고. 이에 언제 어디서나 세정제를 들고 다닌다며 토크 중에도 이를 분사해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박준형이 과거 god 시절 고생담에 눈물을 흘린다.
특히 맏형이었던 그는 “ 해줄 수 있는 게 없어서 너무 미안했다”고 당시 심정을 털어놓기도. 갑작스러운 그의 눈물에 분위기가 숙연해진 것도 잠시, 그가 뜻밖의 행동으로 분위기를 반전시켜 궁금증이 증폭된다.
또한 박준형이 어린 시절의 안타까운 사연도 털어놓는다.
힘든 어머니를 위해 무려 9살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는 것. 이어 어머니의 내복 냄새를 맡고 운 기억도 담담하게 풀어내 모두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고 전해진다.
그런가 하면 박준형이 ‘딸바보’ 면모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요즘 딸을 향한 지독한 짝사랑 중이라고. 그는 딸이 아내만 찾는다며 서운한 마음을 내비쳐 웃음을 더한다.
이번 주 스페셜 MC로 개그맨 황제성이 함께한다.
지난 ‘라스’ 출연 당시, ‘웃음사망꾼’이라는 흑역사를 남겼던 그가 억눌러왔던 분노를 표출해 개그 심폐소생술에 성공했다고. ‘웃음사냥꾼’으로 새롭게 태어날 그의 활약에 기대가 커진다.
영원한 god의 ‘쭈니형’ 박준형의 눈물은 오는 4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3-03
-
‘컴백 D-4’ NCT 127, 타이틀 곡 ‘영웅’ 보는 순간 에너지 폭발하는 극강 퍼포먼스 예고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NCT 127이 신곡 ‘영웅 ’으로 폭발적인 에너지를 선사한다.
NCT 127 정규 2집 ‘NCT #127 Neo Zone’은 오는 3월 6일 오후 6시 멜론, 플로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다채로운 색깔의 총 13곡이 수록되어 있어 글로벌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특히 타이틀 곡 ‘영웅 ’은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이겨내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재치 있게 담은 힙합 댄스 곡으로 퍼포먼스 역시 화려한 액션신을 연상케 하는 군무, 이소룡의 무술 제스처를 모티브로 한 포인트 안무 등으로 구성, NCT 127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극강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어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더불어 신곡 ‘영웅 ’ 퍼포먼스는 NCT 127의 무대를 다양한 버전으로 즐길 수 있는 영상 콘텐츠 ‘NCT 127 더 스테이지’를 통해 3월 6일 최초 공개될 예정이어서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NCT 127은 컴백에 앞서 2일 0시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멤버 도영, 유타, 재현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 카리스마 가득한 눈빛과 섹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2020-03-02
-
슈퍼주니어 규현, 소집해제 후 첫 뮤지컬 ‘웃는 남자’ 성황리에 마무리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슈퍼주니어 규현이 뮤지컬 ‘웃는 남자’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규현은 지난 1월 9일부터 3월 1일 서울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펼쳐진 ‘웃는 남자’의 주인공 ‘그윈플렌’ 역을 맡아, 총 21회차 무대를 규현만의 매력으로 가득 채워 ‘11년차’ 뮤지컬 배우다운 저력을 과시했다.
‘그윈플렌’은 지울 수 없는 웃는 얼굴을 가진 채 유랑극단에서 광대 노릇을 하는 관능적인 젊은 청년이자, 비극적 운명의 주인공이다.
이에 규현은 특유의 익살스러운 모습과 해맑은 연기로 1막을 장식하고 2막에서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계급 사회의 부조리함을 꼬집으며 급변하는 ‘웃는 남자’의 서사를 완벽히 소화했다.
무엇보다 규현은 이기적인 상위 1% 귀족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달라고 호소하는 넘버 ‘그 눈을 떠’에서 폭발하는 연기력과 힘있는 목소리로 객석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이끌어 냈다.
신분 차별이 극심했던 17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한 작품에서 하층민과 최고 귀족을 오가며 깊은 내면의 연기를 펼친 규현만의 ‘그윈플렌’은 관객들에게 진한 여운을 남기기 충분했다.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규현은 “’규윈플렌’ 마지막 공연까지 무사히 끝냈습니다 2개월간 함께 달려 주신 관객 여러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랑한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서 규현은 2010년 뮤지컬 ‘삼총사’의 달타냥 역할을 시작으로 ‘캐치 미 이프 유 캔’, ‘해를 품은 달’, ‘싱잉 인 더 레인’, ‘그날들’, ‘로빈훗’, ‘베르테르’, ‘모차르트’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믿고 보는’ 뮤지컬 배우로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오고 있다.
2020-03-02
-
브아걸, 데뷔 14주년 영상 깜짝 공개."20년, 30년 함께 가자"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데뷔 14주년 기념 깜짝 영상을 공개했다.
브아걸은 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완전체로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미료는 "14년 동안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고 나르샤는 "14주년인데도 우리는 여전히 우왕좌왕한다 난 그게 좋아"라며 변치 않은 모습으로 팬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가인은 "제가 20살 때 데뷔했는데, 34살이 됐다"며 "40살이 넘으면 말 놓아도 되나"고 멤버들에게 물어보자 제아는 "지금부터 말 놓아도 된다 하는 행동은 똑같다"고 답해 티격태격 케미를 보여줬다.
이어 제아는 "새로운 팬들도 생기고 남아있는 팬분들도 생각보다 많다"며 "계속 저희와 20년, 30년 함께 가길 바라겠다"고 당부했다.
브아걸은 2006년 1집 'Your Story'로 데뷔해 '다가와서', 'LOVE', '어쩌다', 'Abracadabra', 'Sign', 'Sixth Sense'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식스센스'는 최근 음악 프로그램과 유튜브 등에서 과거 무대 영상이 재조명되며 '원조 걸크러쉬' 타이틀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작년 10월 새 앨범 'RE_vive'로 4년 만에 성공적인 완전체 컴백을 알렸고 지난 1월에는 겨울 시즌송 '2019년 겨울 첫눈으로 만든 그댈 2020년 눈으로 다시 만들 순 없겠지만'을 발표하며 꾸준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0-03-02
-
'음악당' 송창식 편 2주 특별편성.김이나 "방구석 1열 최고의 공연"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가요계 거장 송창식이 Mnet '스튜디오 음악당'에서 후배들을 위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오는 3일 방송되는 음악당 7회는 지난주에 이은 송창식 특집 2부로 이번에는 송창식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 후배 뮤지션 제이레빗이 깜짝 게스트로 방문한다.
정다운, 정혜선 두 사람은 2012년 송창식과 한 무대에서 공연했던 순간을 잊지 못해 출연을 결심했고 그때 함께 불렀던 트윈폴리오의 곡 '웨딩케이크'를 제이레빗 스타일로 재해석해 라이브로 선사할 예정이다.
송창식은 제이레빗의 무대에 감동, 촬영 중 가장 환한 미소를 지어 '부녀 케미'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이날 송창식은 1980년대 발매한 '골든 제1집'부터 '골든 제3집'까지의 수록곡 중 많은 인기를 끌었던 히트곡들을 기타리스트 함춘호와 함께 라이브로 선사한다.
무대를 감상한 MC 김희철은 "선생님 왜 신곡 또 안 내주세요"고 보챘을 정도라고 해 기대가 높아진다.
또한 송창식은 차트 순위를 중요시하는 요즘 가요계에 대해 "음악인으로서의 입지보다 음악 자체를 내가 얼마큼 가질 것이냐에 목적을 두면 상관없다"며 "인기는 내 일이 아니라 대중한테 오는 것이다.
내가 인기를 좌지우지할 수 없다"고 조언했다.
한편 MC 김이나는 SNS를 통해 "이번 음악당은 방구석 1열에서 함께할 수 있는 최고의 공연이라 자부한다"며 "특히 선후배 뮤지션 분들께는 토크도 공연도 피와 살이 될 것"이라고 녹화 소감을 전했다.
2020-03-02
-
슈스스 ‘한혜연’과 함께하는 쌍빠 쿠션 파운데이션 론칭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슈스스 한혜연이 프랑스 프리미엄 스파 코스메틱 브랜드 쌍빠와 함께 오는 6일 CJ오쇼핑에서 첫 번째 쿠션 파운데이션을 론칭한다.
쌍빠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쿠션 파운데이션은 많은 여성의 워너비이자 유행을 선도 중인 ‘슈스스’ 한혜연이 함께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 CJ오쇼핑을 통해 론칭하는 쌍빠의 ‘하이 텐션 리프트 업 쿠션 파운데이션’은, 마치 방금 리프팅 관리를 받고 나온 듯한 피부의 탄력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고급스럽고 독특한 핑크색 마블 케이스는 한혜연 특유의 감성을 담아 제작됐다.
2004년 프랑스에서 시작된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쌍빠는, 자체 스파 리프팅 프로그램의 핵심 기술이자 브랜드의 독점 성분인 일명 ‘고무줄 에센스’를 한혜연 쿠션 파운데이션에 함유해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리프팅 한 듯한 피부 표현을 도와준다.
한혜연은 본업인 스타일리스트로서의 활동은 물론 MBC ‘나 혼자 산다’ 등 꾸준한 방송 활동과 함께 가장 대표적인 패션 아이콘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해 가고 있다.
2020-03-02
-
“재밌다 녹화고 뭐고 다 접어”
MBC ‘끼리끼리’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끼리끼리’의 박명수, 이수혁이 스윗한 사랑꾼으로 뭉쳤다.
박명수는 조금은 거칠지만 동생들이 하고 싶은 건 다 해주는 거친 스윗함으로 이수혁은 ‘늘끼리’를 향한 다정한 애정이 돋보이는 부드러운 스윗함으로 심쿵과 웃음을 선사했다.
이 가운데 노래방에서 마이크를 잡고 부끄러워하는 이수혁과 그의 일일 노래 코치로 나선 박명수는 영화 ‘위플래쉬’ 속 앤드류와 플레처 교수를 연상케 하는 호흡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끼리끼리’에서는 ‘흥끼리’와 ‘늘끼리’가 하루 동안 각 멤버의 일상을 함께 공유해보며 서로를 더 깊이 알아가는 ‘끼리의 하루’가 방송됐다.
‘늘끼리’는 비디오 게임으로 운동을 시작하며 ‘지원의 시간’ 시작을 알렸다.
장성규와 인피니트 성규의 복싱 대전이 계속되는 중 아침 식사가 도착했고 식사 도중 이수혁이 다정하게 물을 챙겨주자 “이수혁 매너에 항상 심쿵한다”며 멤버들의 칭찬이 잇따랐다.
이어 피아노를 연주해달라는 은지원의 요구에 박명수는 한 손으로 조심스럽게 건반을 두들기며 생목 라이브를 선사해 그만의 스윗함을 뽐냈다.
아침 식사를 마친 은지원은 ‘늘끼리’와 PC방을 찾았다.
‘늘끼리’는 서바이벌 슈팅 게임을 시작, 은지원과 이수혁의 박빙 대결이 펼쳐졌다.
박명수 또한 “재밌다 녹화고 뭐고 다 접어”며 게임에 푹 빠진 모습을 보이며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진 ‘작은 성규의 시간’에는 노래방으로 향한 ‘늘끼리’. 인피니트 성규가 본인의 노래인 ‘내꺼하자’로 분위기를 달군 가운데 장성규가 소찬휘의 ‘Tears’를 선곡했다.
장성규는 얼굴을 일그러뜨리며 혼신의 무대를 꾸몄고 두성도 흉성도 아닌 신개념 ‘면성’ 창법을 탄생시키며 웃음을 안겼다.
평소 노래를 잘 부르지 않는 이수혁 또한 멤버들의 응원에 노래에 도전하며 ‘늘끼리’ 사랑을 자랑했다.
이에 인피니트 성규가 지원군으로 나섰고 박명수와 장성규가 노래 코치에 나서 ‘늘끼리’만의 찰떡궁합 팀워크를 자랑하며 훈훈한 풍경을 낳았다.
‘흥끼리’는 하승진이 요즘 푹 빠져있다는 스쿠버 다이빙에 도전했다.
스쿠버 다이빙 경험이 많은 하승진, 이용진과 달리 인교진은 물에 들어가자마자 눈을 부릅뜨고 얼어붙은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황광희와 정혁 역시 처음엔 겁을 냈지만 새로운 경험에 도전하며 즐거워했다.
두 사람은 하승진이 요리 잘하는 ‘요섹남’과 드론까지 섭렵한 ‘드섹남’에 이어 이번엔 ‘물섹남’의 매력을 드러냈다고 입을 모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광희의 시간’을 맞이한 ‘흥끼리’는 분위기 좋은 곳에서 브런치를 즐기며 맛있는 음식과 함께 수다 삼매경에 빠졌다.
서로의 예능 라이벌을 묻는 말에 황광희는 “조세호 형의 매력과 꾸준히 잘될 수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다”고 털어놨다.
고민을 꺼낸 황광희에게 하승진은 “그냥 네 감성대로 하라”고 조언했고 곧바로 조언을 받아들인 황광희는 “누가 누구한테 예능을 가르쳐”고 능청스럽게 외쳐 폭소를 안겼다.
마지막으로 ‘흥끼리’ 인교진은 셀프 세차장에서 8분 안에 세차를 완료하는 미션에 도전, ‘늘끼리’ 이수혁은 운동을 언급해 ‘늘끼리’를 긴장시켰다.
예고편에서는 노래방에 간 ‘흥끼리’와 찜질방을 찾은 ‘늘끼리’의 모습이 공개되며 ‘빅재미’를 예고했다.
이날 방송은 브런치 식당에서 수다 삼매경에 빠진 ‘흥끼리’와 PC방과 노래방을 정복하는 ‘늘끼리’의 각기 다른 일상이 공개되며 의외의 반전 성향과 토크, 흥 폭발의 향연이 꿀잼을 선사했다.
끼리들의 케미가 무르익을수록 더욱 막강한 웃음 시너지를 발산하고 있는 ‘끼리끼리’는 매회 시청자들의 기대치를 높이며 안방을 취향 저격 중이다.
시청자들은 “오늘은 ‘흥끼리’랑 ‘늘끼리’가 바뀐 것 같아서 더 꿀잼”, “역시 황광희 감성대로 하니까 더 재밌음”, “잘 노는 ‘늘끼리’보고 PC방이랑 노래방 가고 싶어졌어요”, “장성규 ‘면성’에 온 가족이 빵 터졌다”며 호평을 보냈다.
2020-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