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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지’ 세 커플의 세 가지 사랑 ‘아주 보통의 연애’ 공감+감동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럽지)’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최송현-이재한 커플이 서로를 향한 찐심이 담긴 위로와 사랑을 표현하며 천생연분 ‘퍼펙트 커플’에 등극했다.
둘만의 공간에서 시작된 솔직한 대화를 통해 누구보다 연인을 아끼고 사랑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진정한 ‘소울메이트’로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감동으로 물들였다.
함께 공기청정기는 만든 지숙-이두희, 혼수용 그릇 쇼핑에 나선 이원일-김유진 PD 커플도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며 ‘부러우면 지는거다’ 세 커플의 세 가지 사랑이 담긴 ‘아주 보통의 연애’를 보여줬다.
16일 방송된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는 지숙-이두희, 이원일-김유진 PD, 최송현-다이버 이재한 커플의 함께이기에 특별한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먼저 ‘프로 아이돌’ 지숙과 ‘천재 아이티돌’ 이두희는 직접 공기청정기를 만들기 위해 용산으로 향했다.
‘금손커플’로 알려진 두 사람은 일사천리로 재료를 구입해 이두희의 신사옥에서 공기청정기 만들기에 돌입했다.
이두희는 쿨링 팬과 필터, 그리고 미세먼지 센서까지 장착해 기능에 충실한 공기청정기를 만들었다.
공기청정기의 외관은 지숙이 담당해 색색의 블록으로 예쁨을 더했다.
특히 지숙은 공기청정기 만들기에 초집중한 이두희의 모습에 서운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애정이 듬뿍 담긴 리액션과 배려심 가득한 모습을 보여주며 5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두희도 공기청정기를 만드는 과정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자신의 잘못을 사과하는 등 미워할 수 없는 순수 매력을 보여줬다.
세 커플 중 뽀뽀 장면이 없던 지숙-이두희 커플은 차 안에서 전화를 통한 ASMR 뽀뽀를 보여주며 최초 ‘오부럽지 샷’의 주인공이 됐다.
두 사람의 뽀뽀를 고대하던 ‘뽀집남’ 허재를 비롯한 5MC는 환호와 기립박수를 보냈다.
이어 두 사람이 라디오 ‘굿모닝FM 장성규이다’에서 볼뽀뽀에 성공하는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이어 지난 방송에서 ‘운명 커플’이 무엇인지 알려준 최송현-이재한 커플의 제주도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유채 꽃밭에서 서로를 카메라에 담은 두 사람은 둘만의 숙소에 들어와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서로를 눈에 담았다.
매 순간을 기념하듯이 뽀뽀와 발허그 등 둘만의 사랑표현도 놓치지 않았다.
최송현은 남자친구 이재한에게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속 이야기를 전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최송현은 아나운서에서 배우로 또 프로 다이버로 새로운 길을 걸으며 느꼈던 아픔과 상처를 “세상 사람들이 아직 너의 가치를 모를 뿐이야. 그 사람들 기대에 부응하려고 노력할 필요 없어. 넌 완벽해”라는 말로 위로하고 치유해 준 이재한에 대한 고마움과 사랑을 전했다.
이재한은 다시 한번 “넌 완벽해”며 그녀를 위로했고 이 장면은 2번째 ‘오부럽지 샷’으로 뽑혔다.
최송현은 이재한을 안 지 6~7주 만에 부모님께 결혼 선언을 했던 때를, 이재한은 최송현과 연인이 된 후 현실적인 주변 반응과 고민을 털어놓기도. 다음 주 이재한이 최송현의 어머니와 처음 만나는 모습이 예고돼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마지막으로 셰프 이원일과 김유진 PD는 혼수용 그릇 쇼핑 데이트에 나서며 그동안 누리지 못했던 보통의 연애를 보여줬다.
립밤 뽀뽀로 시작된 데이트는 도자기촌에 도착 후 확고한 그릇 취향의 차이로 조마조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원일은 전문분야답게 디테일한 설명을 곁들이며 여자친구를 설득하기 위해 노력했다.
모든 그릇이 오직 김유진 PD를 위한 것인 듯 앞으로 그녀를 위해 만들 음식들을 생각하며 그릇을 고르는 모습으로 감동을 전했다.
디자인은 이원일의 선택을, 세트 수는 김유진 PD의 의견에 따라 쇼핑을 마치며 해피엔딩을 만들었다.
다음 주에는 지숙이 이두희에게 아이돌 메이크업을 해주는 모습과 이원일-김유진 PD가 이연복 셰프와 홍석천, 김태우를 만나는 모습, 이재한과 최송현 어머니의 첫만남이 예고돼 과연 또 어떤 리얼 상황들이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진짜 공기청정기를 만들다니 대단하다”, “두더지 커플은 역시 금손커플”, “이재한 너무 멋져 힘내세요”, “최송현-이재한 커플은 진짜 소울메이트 같다”, “티격태격해도 해피엔딩이네~”, “다음 주 본방사수각”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봄 바람과 함께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자극할 예정이다.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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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수호, 3월 30일 솔로 데뷔 카운트다운 돌입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오는 30일 솔로 데뷔를 앞둔 엑소 수호의 영상 스케줄 포스터가 공개되어 화제다.
16일 0시 수호 공식 홈페이지 및 각종 SNS 엑소 계정을 통해 공개된 첫 번째 미니앨범 ‘자화상 ’ 영상 스케줄 포스터에는 수호의 이미지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 오픈 일정이 담겨 있어,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더불어 오는 18일부터 이번 앨범의 분위기를 담은 무드 샘플러 영상,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순차 공개, 새로운 콘셉트로 변신한 수호의 매력적인 모습을 만날 수 있어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수호의 첫 번째 미니앨범 ‘자화상 ’은 수호가 데뷔 후 처음 발표하는 솔로 앨범인 만큼, 기획 단계부터 제작 전반에 적극 참여해 완성했으며 타이틀 곡 ‘사랑, 하자 ’를 비롯한 서정적인 분위기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어 뜨거운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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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대탈출3’ 강호동, 내가 바로 ‘찐’ 탈출러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강호동이 ‘찐’ 탈출러의 진가를 보여줬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대탈출3’에서는 강호동을 비롯한 멤버들이 낯선 폐공장에서 새로운 탈출을 시작했다.
수상한 포대들이 가득 쌓여있는 창고에서 안대를 벗은 멤버들은 어딘가 기괴하고 스산한 분위기에 압도되어 혼비백산했으며 이 덕분에 보는 이들의 긴장감 역시 극에 달했다.
강호동은 가까스로 놀란 마음을 다잡고 여러 포대 자루 사이에서 피 묻은 자루를 안 열어 볼 수 없다고 주장하며 ‘남다른 촉’을 발휘했다.
포대 자루 안에는 그의 추측대로 시신이 들어 있었고 “무식하면 용감이라도 해야한다”고 스스로를 응원하며 두려움을 이겨내고 시신의 주머니 속에서 열쇠를 획득해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데 큰 공을 세웠다.
이후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는 문으로 나가기 위해 나무 사다리를 만드는 과정에서는 전매특허 ‘힘호동’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멤버들이 생각대로 되지 않는 망치질에 힘겨워 하자, 모두의 응원을 받으며 천하장사 파워로 거침없이 망치질을 이어가 사다리를 완성한 것.또한 잠겨있는 화장실을 발견한 강호동은 열쇠를 찾지 못하자 자연스럽게 힘으로 문을 부수려 하고 바닥에 열쇠가 숨겨져 있을 수 있다며 바닥의 인테리어 소재를 단번에 뜯어내는 등 곳곳에서 ‘파괴왕’의 면모를 발휘해 웃음을 안겨주기도 했다.
오랜 시간의 탐색 끝에 화장실 모양의 엘리베이터를 타고 공장 1층으로 내려간 멤버들은 ‘사자회’에 의해 포박된 채 어디론가 끌려가게 됐고 이내 곧 자신들이 있는 곳이 전대미문의 ‘좀비 공장’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때 강호동은 날카로운 눈빛으로 주변을 살피는가 하면, 갑자기 움직이는 벽에도 당황하지 않고 온 몸을 날려 멤버들을 피신시키는 등 곳곳에서 명실상부 ‘에이스’로 활약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누구보다 용기를 갖고 탈출에 앞장서 눈길을 끌었으며 난관에 부딪힐 때마다 ‘기획자의 시선에서 바라보자’고 멤버들의 집중력을 이끌어 내고 ‘끝까지 물고 늘어져야 한다’, ‘모든 것이 단서다’ 등의 탈출 철칙을 상기시켜 주는 등 어엿한 ‘찐’ 탈출러로서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에피소드 초반에는 강호동의 목에 용도를 알 수 없는 소용돌이 문양의 목걸이가 걸린 바 있다.
파워풀한 활약을 펼쳐온 강호동에게 이 목걸이가 앞으로 어떤 작용을 하게 될 지 벌써부터 안방극장의 궁금증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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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우면 지는거다’ 장성규 → 전소미 5MC 전원 기립 박수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럽지)
[충청뉴스큐] 이번 주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장성규부터 전소미까지 5MC 전원 기립 박수가 터진다.
단 2회 만에 최초로 ‘오부럽지 샷’이 탄생, 세 커플의 로맨틱 모먼트가 쏟아질 예정이다.
16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는 최초로 5MC의 ‘오부럽지 샷’이 탄생한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제대로 자극하며 첫방송 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부럽지’의 5MC 장성규-장도연-허재-라비-전소미는 역대급 케미로 첫 방송부터 하드캐리를 보여줬다.
시청자들을 몰입하게 만드는 적재적소의 리액션은 물론 경험과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이야기는 ‘부럽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며 호평이 쏟아졌다.
이번 주에는 최초로 5MC의 마음이 하나로 통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단 2회 만에 ‘오부럽지 샷’이 탄생한 것. ‘부럽지 샷’은 세 커플의 영상에서 부러운 마음이 드는 순간 MC들이 ‘부럽다 포즈’를 취한 커플의 장면이다.
MC들은 똑같은 장면에서 벌떡 일어나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
과연 5MC들의 기립 박수를 불러온 커플은 누구일지, 어떤 장면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지난주 ‘라떼남’에서 ‘뽀뽀 집착남’으로 새로운 별명을 갖게 된 허재가 ‘돌돌커플’ 지숙-이두희의 뽀뽀와 ‘워럽벨 커플’ 이원일-김유진 PD의 다툼을 예언하며 남다른 촉을 세운다.
또한 장도연과 전소미는 ‘부럽시스터즈’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손으로 입을 가린 전소미와 행복 만렙의 엄마 미소를 짓고 있는 장도연의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두 사람의 심장을 콩닥거리게 만든 ‘부럽지 샷’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단 2회 만에 5MC의 전원 기립 박수를 받은 ‘오부럽지 샷’의 주인공은 어떤 커플일지 16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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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녹화 중에 제일 재밌다”
MBC ‘끼리끼리’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끼리끼리’의 이용진, 인피니트 성규가 극한 부업에서 각기 다른 방식으로 팀을 이끌었다.
메추리 스톤을 가진 ‘용노스’로 변신한 ‘흥끼리’ 이용진과 착실하게 돈을 모아 ‘늘끼리’의 막내 가장이 된 인피니트 성규의 대비되는 모습은 극한 부업 속 예측불허 상황으로 폭소와 훈훈함을 동시에 자아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끼리끼리’에선 야외 촬영이 불가한 상황에 따라 실내 촬영에 돌입한 ‘흥끼리’와 ‘늘끼리’의 극한 부업이 펼쳐졌다.
첫 부업으로 피자 박스 접기를 시작한 ‘흥끼리’는 노동요와 함께 빠른 손놀림으로 상자 접기에 나섰다.
정혁은 발군의 실력으로 ‘금손’을 인증하며 제일 빠른 성과를 보이며 가장 많은 돈을 획득한 반면 잔꾀를 부리며 돈을 모은 이용진은 커피와 노동요를 구매하는 사치로 웃음을 안겼다.
메추리알 까기 부업에선 예측불허 상황이 ‘흥끼리’를 멘붕 상태로 몰아넣었다.
한 명이라도 원재료를 먹으면 부업으로 모은 돈이 몰수되는 벌칙이 발목을 잡은 것. 몰래 메추리알을 숨겨둔 이용진은 메추리알을 입에 물고 협박하는 ‘용노스’에 등극해 폭소를 자아냈다.
정혁의 라면 구매로 일단락된 상황에서 ‘흥끼리’는 독재를 막기 위해 가위바위보로 리더를 정했는데 다시 한번 이용진이 리더가 되며 ‘흥끼리’를 좌절하게 했다.
리더가 된 이용진은 김밥 말기 부업으로 모은 돈을 털어 라면과 김밥, 음료수를 구매했고 “노동의 대가를 전 다 보상해드리잖아요”며 ‘흥끼리’와 사이 좋게 나눠 먹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치킨 상자 접기부터 다슬기 까기, 만두 빚기까지 다양한 부업에 도전한 ‘늘끼리’ 역시 꿀잼을 안겼다.
은지원은 “단순 노동이 나랑 맞는다”며 즐거워했고 이수혁 역시 상자 접기에 푹 빠진 모습으로 “‘끼리끼리’ 녹화 중에 제일 재밌다”며 환한 표정을 보였다.
신문지 위에 다섯 멤버가 모두 올라가 10초를 견디면 이기는 보너스 미션에선 은지원이 눈부신 활약을 보였다.
은지원은 멤버들의 발 위치를 철저히 계산해 신문지 위에 서 있을 수 있는 최적의 위치를 찾아냈고 결국 미션에 성공했다.
다슬기 까기 부업에서 무서운 몰입도를 발휘해 쏠쏠한 수입을 얻은 인피니트 성규는 ‘늘끼리’ 형들과 라면을 먹기 위해 씀씀이를 자랑했고 보너스 미션에서 획득한 2,000원과 함께 라면, 즉석 밥을 구매해 배부른 식사를 마쳤다.
특히 성규는 형들에게 아낌없이 라면을 나눠주는 모습으로 ‘늘끼리’ 막내 가장의 모습을 뽐냈다.
만두 빚기 부업에서는 박명수와 은지원의 케미가 돋보였다.
만두피 장인 박명수와 만두 빚기 장인 은지원의 명콤비가 성사된 것. 두 사람은 손발이 척척 맞는 호흡으로 ‘만두 타짜’에 등극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은 박스 접기, 김밥 말기, 만두 빚기 등 각종 부업에 도전한 ‘흥끼리’와 ‘늘끼리’의 좌충우돌 활약 속 반전과 웃음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풍성한 재미로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때론 반전으로 때론 예상치 못한 웃음 코드로 허를 찌르는 끼리들의 물오른 예능감과 환상 케미는 막강한 웃음 시너지를 발하고 있다.
시청자들은 “정혁 피자 박스 너무 잘 접어서 깜놀”, “메추리스톤 ‘용노스’ 활약 보는 내내 웃었어요”, “막내 노릇하는 성규 너무 귀여움 ㅠㅠ”, “역시 지니어스 은지원”, “부업 하는 이수혁 모습 내가 다 마음의 평화가 온다” 등의 반응으로 호응했다.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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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수선공’ 신하균-정소민, 힐링 에너지 예열 첫 스틸 공개
몬스터유니온
[충청뉴스큐] ‘영혼수선공’ 신하균과 정소민의 힐링 에너지 예열 첫 스틸이 공개됐다.
기분 좋은 긴장감을 안고 촬영을 시작한 두 사람과 제작진은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해져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오는 5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 측은 16일 신하균, 정소민의 첫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영혼수선공’은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마음 처방극이다.
‘내 딸 서영이’, ‘공부의 신’, ‘브레인’ 유현기 PD와 ‘동네변호사 조들호’ 이향희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신하균, 정소민, 태인호, 박예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선사한다.
먼저 신하균이 환한 미소로 촬영 현장의 긴장감을 녹이고 있다.
자신보다는 상대 배우들과 제작진들을 먼저 살뜰히 챙기며 든든한 선배로서 현장 분위기를 리드한다는 후문이다.
이 같은 모습에 스태프들 역시 감탄을 보냈다고 알려져 관심을 끈다.
이어 정소민이 연기인지 실제인지 구분 안 되는 현실 웃음으로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한다.
배우들의 찰떡같은 캐릭터 소화력과 즐거운 현장 분위기에 정소민은 물론 모두가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고. 또한 정소민은 촬영이 진행될수록 ‘한우주’ 캐릭터에 서서히 녹아들며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주고 있어 기대감이 커진다.
무엇보다 두 사람이 함께한 모습은 말 그대로 ‘힐링’ 그 자체여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함께 한 곳을 바라보고 있는 신하균과 정소민의 무장해제된 모습은 촬영장의 밝고 행복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달하고 있는 것. 그런가 하면 첫 촬영 현장에서는 케이크가 깜짝 등장해 제작진과 배우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다졌다는 후문. 신하균, 정소민은 마지막까지 무탈한 촬영 현장을 기원하며 촛불을 꺼 분위기를 한층 달궜다.
이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시작된 첫 촬영 덕분에 현재 어려운 시기에도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며 탄탄한 팀워크를 쌓아가고 있다.
‘영혼수선공’ 측은 “신하균, 정소민을 비롯해 모두가 첫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작품 만들어갈 수 있어서 영광이다”며 “저희가 현장을 통해 얻는 힐링 에너지만큼 마음 따뜻한 치유와 위로를 시청자분들께도 고스란히 전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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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이게 뭐야"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럽지)
[충청뉴스큐]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지숙-이두희 커플이 ‘돌돌커플표’ 공기청정기를 만드는 모습이 포착됐다.
공기청정기 만들기에 초 집중해 ‘경주마 모드’가 된 이두희와 그를 향해 ‘진실의 미간’을 보이는 지숙의 일촉즉발 상황이 펼쳐졌다고 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16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는 지숙-이두희 커플의 ‘공기청정기 만들기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제대로 자극하며 첫방송 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첫 방송에서 지숙과 이두희 커플은 순수하고 풋풋한 연애 일상을 보여줘 관심을 모았다.
특히 ‘아이돌’과 ‘아이티돌’ 커플로 ‘돌돌커플’이라 불리며 방송 후에도 커플룩을 입고 라디오에 동반 출연하는 등 귀여운 커플 행보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이번 주 ‘돌돌커플’은 직접 공기청정기 만들기에 도전한다.
지숙이 자신을 위해 앱을 만들어 준 이두희에게 선물하기 위한 것으로 내로라하는 ‘금손커플’인 두 사람이 어떻게 공기청정기를 만들지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의 사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공기청정기를 만들기 위해 용산에서 재료를 산 두 사람은 이두희의 신사옥에서 작업을 시작했다.
이두희는 순식간에 초간단 공기청정기를 완성했는데, 지숙은 “오빠 이게 뭐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고 해 완성된 공기청정기의 모습은 어떨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두 사람은 공기청정기를 업그레이드하는 아이디어도 쏟아냈다.
이두희는 공기청정기에 ‘미세먼지 센서’까지 직접 장착, 깜짝 놀랄 ‘아이티돌’의 면모를 뿜어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두희는 공기청정기 만들기에 집중한 나머지 ‘경주마 모드’로 전환, 그를 보는 지숙의 ‘진실의 미간’ 표정은 5MC까지 조마조마하게 만들며 일촉즉발 상황이 펼쳐졌다.
과연 지숙-이두희 커플이 만든 공기청정기의 모습은 어떨지, 두 사람의 데이트는 괜찮을지는 16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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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참여한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트롤’ OST 오늘 공개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레드벨벳의 목소리가 담긴 ‘트롤: 월드 투어’ OST가 오늘 공개된다.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트롤: 월드 투어’의 OST 앨범 ‘트롤: 월드 투어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은 3월 13일 낮 12시 각종 국내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레드벨벳은 신곡 ‘Just Sing’ 가창에 참여해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특히 이번 OST 앨범에는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 배우 안나 켄드릭, 유명 싱어송라이터 켈리 클락슨, 2020년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 앤더슨 팩, R&B 아티스트 메리 제이 블라이지, 시저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대거 참여한 만큼, K-POP 대표로 이름을 올린 레드벨벳의 글로벌한 인기를 실감케 한다.
더불어 레드벨벳은 OST 가창은 물론, ‘K-POP 트롤’ 캐릭터 목소리 연기도 맡아, 이번 영화를 통해 펼칠 다양한 활약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레드벨벳은 지난 12월 23일 공개한 리패키지 앨범 ‘‘The ReVe Festival’ Finale’ 타이틀 곡 ‘Psycho’로 멜론, 지니, 소리바다 등 국내 음악 사이트 2월 월간 차트 톱3에 랭크되는 등 발매 후 두 달이 넘었음에도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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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체결 '배우로서 새로운 도약' 기대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한선화가 키이스트와 손잡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13일 키이스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한선화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렸다.
키이스트 매니지먼트 부문 대표 홍민기 부사장은 “한선화는 2014년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한 후 성실한 자세로 연기 활동에 임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한선화가 가진 다채로운 매력으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9년 걸그룹 시크릿 멤버로 데뷔한 한선화는 ‘매직’, ‘마돈나’, ‘사랑은 Move’, ‘별빛달빛’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유쾌하고 털털한 매력으로 KBS2 ‘청춘불패’, MBC ‘우리 결혼했어요’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섭렵하는가 하면 빼어난 미모와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각종 패션·뷰티 브랜드의 광고모델로 활약하며 다방면에서 폭넓은 활동을 이어왔다.
SBS 드라마 ‘신의 선물-14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한 한선화는 MBC ‘장미빛 연인들’, ‘자체발광 오피스’, ‘20세기 소년소녀’, ‘데릴남편 오작두’, ‘위대한 유혹자’, KBS2 ‘학교 2017’, OCN ‘구해줘 2’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연기자의 길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특히 2017년 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에서 하지나 역을 맡아 실감 나는 직장인 연기와 청순한 외모와는 다르게 찰진 독설을 내뿜을 줄 아는 반전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이로 2017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는 등 연기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이처럼 연기, 예능, MC, 음악 등 다재다능한 끼를 가진 한선화가 키이스트와 만나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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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아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깜짝 출연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배우, 가수이자 패션 디자이너/마케터로 알려진 임상아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근황을 알린다.
출연 에피소드마다 화제가 되는 에스팀 그룹의 김소연 대표가 뉴욕 현지에서 진행되는 에스팀의 글로벌 오디션 참석을 위해 뉴욕을 방문해 오랜 친구이자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로 있는 임상아를 만난다.
두 사람은 반가움을 나누며 특히 한국과 미국에서 여성 CEO 로서의 고충을 비롯해 공통점을 느끼며 서로 간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임상아는 뉴욕 현지에서의 패션 디자이너이자 마케터로서의 활동을 이어감과 동시에 최근 ‘WATCH SANG A’ 유튜브 계정을 오픈해 지속해서 대중과 소통하며 뉴욕 현지에서 오랜 기간 동안 거주하며 느낀 그녀만의 감성과 실제 뉴욕 생활 속 이야기는 물론 많은 이들이 궁금해했던 임상아만의 패션, 뷰티 및 라이프 스타일 관련 스토리를 소개하고 있다.
2020-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