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채정안과 함께하는 ‘에바테일러’ 홈쇼핑 판매 1위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패셔니스타 이자 스타일 아이콘으로 사랑받는 배우 채정안이 함께하는 여성복 ‘에바테일러’가 홈쇼핑 패션 잡화 부문 방송 상품 중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합리적인 소비를 통해 자신을 표현할 줄 아는 30대 이상의 여성을 타깃으로 하는 모던&시크 여성복 ‘에바테일러’는 SK 스토아에서 방송한 채정안의 사파리 후드 재킷이 홈쇼핑 패션 잡화 부분 중 판매량 1위를 차지하며 다시 한번 채정안의 위력을 알렸다.
특유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반전 매력의 소탈한 성격으로 드라마는 물론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여온 채정안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리는 스타일링 포스팅마다 뉴스화 되어 화제가 되는가 하면, 뷰티 프로그램의 MC로 활약하며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2020-02-27
-
‘영웅’이 온다 NCT 127의 강렬한 변신 스타트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NCT 127이 신곡 ‘영웅 ’으로 글로벌 돌풍을 일으킨다.
NCT 127 정규 2집 ‘NCT #127 Neo Zone’은 3월 6일 오후 6시 멜론, 플로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폭발적인 에너지의 타이틀 곡 ‘영웅 ’을 비롯해 다채로운 장르의 총 13곡이 수록되어 있어,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특히 이번 타이틀 곡 ‘영웅 ’은 중독성 강한 시그니처 보코더 사운드와 다이내믹한 베이스 글라이딩 소스, NCT 127의 에너제틱한 보컬이 어우러진 강렬한 템포가 돋보이는 힙합 댄스 곡으로 가사에는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이겨내자’는 당차고 자신감 있는 메시지를 가볍고 재치 있게 풀어내 곡의 파워풀한 매력을 더욱 극대화시킨다.
더불어 NCT 127은 타이틀 곡 ‘영웅 ’ 무대를 다양한 버전으로 즐길 수 있는 영상 콘텐츠 ‘NCT 127 더 스테이지’를 선보이며 3월 6일 신곡 ‘영웅 ’ 무대 최초 공개를 시작으로 오리지널 무대, 교차 편집, 멤버별 버전 등 다양한 무대 영상을 비롯해 새 앨범과 관련된 토크 콘텐츠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어서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NCT 127은 27일 0시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신곡 ‘영웅 ’의 콘셉트로 변신한 이미지를 공개, 강렬한 눈빛과 압도적인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이미지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2020-02-27
-
‘토크가 하고 싶어서’ 보아, 무대공포증 극복부터 오리콘차트 1위까지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보아가 오랜만의 예능 출연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보아는 지난 26일 방송된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마지막 게스트로 출연해 지난 20년을 되돌아보는 알차고 풍성한 토크는 물론, 호스트 이동욱과의 듀엣 무대까지 선보이며 지난주 방송에 이은 특급 활약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보아는 ‘안무 습득력’에 대해 “댄서분들이 하루 전에서 반나절 일찍 시작하고 저는 4시간 정도 하면 댄서분들과 맞출 수 있는 정도다 음악을 계속 듣고 안무를 보면 보인다”며 “춤출 때도, 무대에 있을 때도 영상이 보일 때가 있다 노래하고 있으면 관객을 보면서 연습 때 거울을 통해 본 내 모습이”고 남다른 센스를 입증했다.
이어 보아는 “일본 쇼케이스를 엄청 망쳤었다 춤도 잘하고 싶고 노래도 잘하고 싶은데 숨이 너무 차고 준비가 안 됐었다 무대가 무서웠다”며 일본 활동 초기의 어려움을 털어놓은 한편 “회사에 2주 휴가 달라고 얘기하고 트레이닝을 받았는데 연습실을 계속 뛰면서 노래를 했다”고 무대공포증을 극복하고 지금의 보아로 성장할 수 있었던 비법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2002년 발매한 ‘Listen to My Heart’로 일본 오리콘차트 1위를 한 것이 터닝포인트가 됐다며 “일본에서 싱글 몇 장이 연타로 잘 안 돼서 마지막 앨범이라고 생각하고 ‘Listen To My Heart’를 녹음하고 한국에 와서 검정고시 준비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오리콘 3위라고 일본으로 빨리 와야 한다는 전화를 받았다.
앨범이 오리콘차트 1위하고 100만 장 팔리는 걸 보고 신기했다”고 당시의 기억을 생생하게 전했다.
또한 보아는 ‘토크가 하고 싶어서’의 마지막 방송을 맞아 호스트 이동욱과의 듀엣을 준비, 영화 ‘라라랜드’의 OST인 ‘City Of Stars’를 부르며 청아하면서도 감미로운 보컬로 ‘아시아의 별’다운 면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2020-02-27
-
‘더 게임’ 이연희, 강추위도 녹이는 열정 가득 비하인드 사진 공개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이연희의 장소를 불문한 대본 사랑이 포착됐다.
27일 오전, MBC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해’에서 강력반 형사 ‘서준영’ 역으로 열연 중인 이연희의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희는 추운 날씨에도 굴하지 않고 대본에 한껏 몰입한 표정을 보이는가 하면 스태프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적극적인 모습으로 작품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선보였다.
여기에 이연희는 환한 웃음과 함께 밝은 에너지로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이끄는 주연 배우다운 모습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이연희는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여 주체적인 면모가 매력적인 캐릭터를 탄생시켜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다.
한편 ‘더 게임: 0시를 향해’는 죽음 직전의 순간을 보는 예언가와 강력반 형사가 20년 전 ‘0시의 살인마’와 얽힌 비밀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8시 55분 MBC에서 방송된다.
2020-02-27
-
톱모델 한혜진, ‘쉬즈미스’ 2020 SS 광고 캠페인 공개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톱모델 이자 방송인 한혜진이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인동에프엔의 모던 컨템포러리 여성 패션 브랜드 ‘쉬즈미스’(대표: 장기권)가 2020년 봄-여름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쉬즈미스의 뮤즈 한혜진은 본인만의 독보적인 시크함을 재킷과 쇼츠의 매치, 다양한 슈트 세트업 등 ‘쉬즈미스’의 스타일링에 더해 모던하고 세련된 무드로 선보였다. 공개된 캠페인 영상 속 한혜진은 20 S/S 트렌드인 ‘테일러링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패션 필드를 비롯해 방송계에서도 유일무이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한혜진은 현재 엠넷 ‘내 안의 발라드’,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 등 예능 방송에서도 꾸준히 모습을 비추며 만능 엔터테이너의 모습을 유지해나가고 있다.
2020-02-27
-
김수로 공포와 웃음 넘나드는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연극 학교 유재석 미담 공개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만능 재주꾼 4인방 김수로 박건형, 이천희, 조재윤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수많은 재능과 열정을 선보이며 한바탕 토크 대잔치를 펼쳤다.
이와 함께 스페셜 MC 이진혁이 활력을 더해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지난 26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재주는 배우가 부리고 웃음은 라스가 받는다’ 특집으로 배우 김수로 박건형, 이천희, 조재윤이 출연했다.
김수로가 공포와 웃음을 넘나드는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로 눈길을 끌었다.
먼저 김수로는 영화 ‘흡혈형사 나도열’ 촬영 당시 오랜 특수 렌즈 착용 탓에 실명이 될 뻔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살면서 처음으로 연기를 못 할 수도 있겠다는 불안감을 그때 느꼈다”며 이후 다행히 약물치료로 시력을 회복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김수로는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겪은 일화로 웃음을 더했다.
뱀을 극도로 싫어한다는 김수로는 뱀 굴에 들어가야 하는 미션을 수행하지 못했고 대신 윤은혜가 그곳으로 들어갔다고. 그는 당시 상황을 묘사하며 윤은혜에게 감사의 말을 전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이날 김수로는 연극학교를 열어 연기 유망주들을 육성하는 일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며 유재석 역시 매년 후원금을 보내주고 있다는 미담을 공개, 훈훈함을 자아냈다.
박건형은 ‘국수 배우’ 오명을 벗고 폼생폼사 대배우로 거듭났다.
과거 뮤지컬 ‘조로’ 공연 당시 고난도 액션신에서 와이어가 풀려 무대로 추락하는 사고를 겪었다는 그는 “너무 꼴사납게 떨어졌다.
결국 ‘오늘의 이벤트~’라고 말하고는 공연을 계속 이어갔다”고 밝히며 즉석에서 떨어졌던 모습을 재연해 재미를 선사했다.
또한 ‘햄릿’ 공연 중 칼싸움 연기를 하다 눈을 다친 후 마지막 무대라는 생각으로 피를 흘리며 끝까지 자리를 지켰던 일화도 털어놓기도. 이외에도 박건형은 ‘라스’ 테이블 위에 몸을 밀착하는가 하면 김구라와 팽팽한 입담 대결로 예능감을 드러냈다.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천데렐라’로 맹활약했던 이천희는 당시 배우로서 고충도 겪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당시 출연하던 드라마에서 장영실을 연기했는데 예능 이미지와는 상반된 모습에 몰입이 안 된다는 반응도 있었다.
그 이후로 예능을 잘 안 했다”고 털어놨다.
현재 배우 일과 함께 가구 제작 일을 하고 있다는 이천희는 “20년 차 목수다 캠핑용 가구를 직접 만들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직원들과 함께 제작한다 지금 직원들이 10명 정도 된다”고 밝혀 반전 재주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주문한 가구가 방송에 노출되며 주문이 폭주하기도 했던 사연을 공개해 놀라움을 더했다.
대박 드라마의 신 스틸러 조재윤 역시 막강 입담을 과시했다.
‘라스’ 울렁증이 있다며 자신 없는 모습을 보인 것도 잠시, 특이한 눈알 개인기를 선보인 것은 물론 동물들까지 참석한 좌충우돌 결혼식 에피소드까지 공개하는 등 예능에 완벽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조재윤은 본업은 배우지만 낚시에 푹 빠진 이후 현재 낚시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베이킹에도 관심을 가져 카페도 오픈했다고 털어놔 감탄을 모았다.
심지어 드라마 ‘태양의 후예’ 출연 후에는 굴착기에 빠져 자격증까지 땄다며 “낚시터도 제가 굴착기로 파서 만들었다”고 덧붙여 만능 재주꾼임을 입증했다.
스페셜 MC 이진혁의 활약도 돋보였다.
오프닝부터 상큼한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은 이진혁은 첫 연기 데뷔를 앞둔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깨알 홍보를 이어갔다.
톡톡 튀는 매력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제대로 해낸 이진혁은 다음번 출연을 약속하며 진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시청자들은 “네 배우의 인정사정없는 디스전, 꿀잼이었네요”, “무대 뒤 배우들의 다양한 뒷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좋았다”, “게스트 케미가 좋았던 방송 보는 내내 웃었다”, “이진혁 MC 물 흐르듯 너무 잘했어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양준일 박준형, 리아킴, 빅스 라비가 함께하는 ‘재생을 부르는 사람들’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2020-02-27
-
중소사업장 및 생활밀착공간 중심 ‘미세먼지 저감 기술개발’ 지원
연도별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현황
[충청뉴스큐]최근 미세먼지로 인한 일상생활의 피해가 확대된다.에 따라, 국민 체감이 높은 중소사업장 및 생활밀착공간에 대한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미세먼지저감 실용화 기술개발사업’이 새로 도입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사업장 및 생활밀착공간에서의 미세먼지 저감하는 R&D를 지원하기 위해 예산 106억원을 마련하고 27일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미세먼지 관련 산업이 급부상하고 있으나, 대기환경산업 시장 대부분은 중견·대기업이 점유한 상태임에 따라,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및 육성을 위해 희망하는 기업에게 과제당 최대 1년간, 2억5000만원 이내의 기술개발자금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중기부는 이 사업을 전략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R&D 지원 대상을 오염물질 배출량이 연간 10톤 미만인 중소제조사업장과 ‘실내공기질 관리법’을 적용받는 25개 다중이용시설, 학교, 음식점에 해당하는 저감기술로 한정해 차별성을 강화했다.
또한, 정부부처간 협업에 따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미세먼지 기술로드맵’ 25개 세부 기술 중 실용화 기술개발에 적용 가능한 6개 기술 가운데 기업이 희망하는 기술을 전략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 등 신종 전염병 확산에 따른 호흡기 관련 개인 위생이 강화됨에 따라 ‘개인착용형 노출저감 기구’도 전략 기술에 포함시키는 등 국민들의 관심이 높은 분야에 대한 R&D 지원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중기부는 ‘국민평가단’을 모집해 기술개발 과제 선정 시 평가과제에 대한 모니터링과 평가대상에 대한 의견 제시를 거쳐 국민이 공감하는 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된 이번 사업은 기술개발 결과물이 국민의 실생활에 보급 및 확산 여부가 무엇보다 중요함에 따라 관계 기관간 협업 체계도 강화했다.
이 사업을 통해 개발된 기술의 우수성이 입증될 경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사업화 정책자금 및 기술보증기금 등의 사업화 자금이 연계 지원되며 기업이 개발한 기술이 상용화될 때까지 후속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기술개발 성공과제 중 우수 결과물에 대한 보급 및 확산을 위해 환경부의 ‘혁신설비 사업화 지원사업’ 등과의 연계 지원도 추진해 기업의 성장을 견인할 예정이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다음달 27일까지 중소기업기술 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중기부 차정훈 창업벤처혁신실장은 “중견·대기업 위주의 미세먼지 관련 산업생태계를 벗어나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활동이 촉진되고 중소 제조업과 생활밀착공간의 대기질 개선효과가 높은 기술개발이 이루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02-26
-
SBS ‘낭만닥터 김사부2’, 윤나무 종영소감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배우 윤나무가 SBS ‘낭만닥터 김사부2’를 통해 남다른 존재감을 가진 배우로 우뚝 섰다.
지난 25일 인기리에 종영한 SBS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윤나무는 돌담병원의 응급의학과 전문의 ‘정인수’역을 맡아 물오른 연기력을 펼쳤다.
그는 ‘정인수’가 진짜 의사로서 성장해 가는 모습과 인간으로서 가질 수 있는 고뇌를 심도 있게 다루며 작품을 더욱 빛냈다.
극 중 윤나무가 맡은 정인수는 시즌1부터 출연해 온 돌담병원의 오리지널 멤버다.
시즌1에서는 극의 감초 역할로 활력을 불어넣었다면, 시즌2에서는 한 층 성장한 캐릭터로 다양한 이야기들을 이끌어가며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데 일조했다.
특히 정인수는 남다른 촉과 사명감 하나로 자발적 야근을 하는가 하면, 김사부가 부재중일 때 응급외상 컨트롤를 맡아 일사분란하게 일을 처리하는 등 어느새 돌담병원의 주축 멤버로 두드러진 성장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시즌에서는 의사로서의 활약과 더불어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가질 수 있는 실질적인 고뇌를 현실감 있게 그려내는 등 한 층 깊어진 캐릭터의 서사로 많은 이들에게서 공감과 응원을 이끌어 내기도.이에 윤나무는 “SBS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1부터 시즌2까지 함께해 왔는데, 모든 것이 좋았던 작품이기에 앞으로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정인수’라는 캐릭터를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말씀 꼭 전해드리고 싶다”고 작품을 마치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개인적으로는 ‘낭만닥터 김사부’와 ‘돌담병원’을 통해 배우로서 크게 성장할 수 있었던 계기였다고 생각한다.
곧 넷플릭스 ‘좋아하면 울리는2’로 찾아 뵐테니, 이번 작품도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린다”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이처럼 윤나무는 ‘낭만닥터 김사부’의 매 회, 매 장면 마다 ‘정인수’라는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 넣으며 남다른 존재감을 선사해 왔으며 ‘배우 윤나무’의 발견 이라는 호평을 받은 그가 앞으로 또 어떤 모습으로 찾아오게 될 지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20-02-26
-
“진짜 파서 만들었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조재윤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굴착기로 직접 땅을 파서 낚시터를 만든 사연을 공개한다.
이에 김국진, 이진혁이 눈을 휘둥그레 뜬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26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연극 ‘아트’로 뭉친 김수로 박건형, 이천희, 조재윤이 출연하는 ‘재주는 배우가 부리고 웃음은 라스가 받는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조재윤이 ‘라스’ 울렁증을 고백한다.
평소 ‘라스’의 열혈 시청자임을 밝힌 그는 오히려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출연을 망설였다고. 그러나 걱정과는 달리 그는 눈알 개인기를 비롯해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예능감을 입증했다는 후문이다.
조재윤이 직접 낚시터를 만든 이색 사연을 공개한다.
그가 “굴착기로 직접 파서 만들었다”고 털어놓은 것. 이에 눈을 휘둥그레 뜬 김국진, 이진혁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 가운데 과연 그가 굴착기로 낚시터를 만들게 된 배경이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조재윤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 SKY 캐슬 등 화제의 작품에서 신 스틸러로 활약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처럼 그가 대박 작품만 고르는 비결을 공개했다고 알려져 궁금증이 증폭된다.
조재윤이 송승헌 팬들에게 둘러싸인 적이 있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더한다.
두 사람은 드라마 ‘에덴의 동쪽’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 가운데 그가 송승헌과 촬영 중 위기 상황을 겪었다고 고백한 것. 과연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2020-02-26
-
‘이태원 클라쓰’ 권나라, 남다른 분위기+감성 연기로 시청자 ‘심장 브레이커’ 등극 현장 비하인드 컷 공개
에이맨프로젝트, JTBC
[충청뉴스큐] 배우 권나라가 남다른 분위기와 감성 돋는 연기로 ‘이태원 클라쓰’ 시청자들의 심장 박동수를 높이고 있다.
이에 자타공인 ‘심장 브레이커’로 활약 중인 권나라의 촬영 현장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에이맨프로젝트 측은 26일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촬영이 한창인 권나라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나라는 다가오는 봄만큼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현장에서 스태프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또 진지하게 모니터링 중인 눈빛에서 맡은 역할 ‘오수아’에 최선을 다하는 그녀의 열정이 느껴진다.
시청자들 또한 권나라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박새로이, 장대희 회장의 대립 구도가 본격적으로 그려진 가운데 양쪽에서 갈등하는 오수아의 내면이 돋보였다는 평이다.
오수아가 박새로이에게 “나 백수 만든다는 네 말이 너무 기쁘고 또 네가 그만 멈췄으면 하면서도 다시 널 응원하게 되고. ‘장가’랑 너 사이에서 난 어떻게 해야 할지. 나는 누구 편인지…”고 덤덤하게 털어놓는 씬은 첫사랑의 애틋한 감정선이 보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또 권나라는 ‘단밤’ 건물을 산 장 회장에게 두려움을 무릅쓰고 감정적인 대응이었다고 일침을 가하는가 하면, 장근원에게 “너 싫어”며 박성열과의 인연을 밝히는 등 그동안 ‘장가’에 충성했던 오수아의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해 긴장감을 높였다.
이에 대체 오수아의 진짜 속마음은 무엇인지 호기심이 높아지고 있다.
극이 진행되면서 오수아의 갈등 또한 깊어지고 있다.
권나라는 이를 놓치지 않고 인물의 감정선을 끊임없이 디테일하게 변주하는 연기 내공을 발휘했다.
한층 성숙해진 권나라의 표현력은 오수아를 더욱더 입체적이고 설득력 있는 캐릭터로 승화시켰다.
2020-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