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배우 권나라, 봄기운 가득한 생일 메시지 공개
에이맨 프로젝트
[충청뉴스큐] 배우 권나라의 따스한 봄기운 가득한 생일 메시지가 공개됐다.
오늘 생일을 맞은 그녀의 화사한 비주얼에 팬들의 축하와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에이맨 프로젝트 측은 13일 공식 SNS를 통해 생일을 맞은 권나라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
공개된 축전 속 권나라의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블랙 상의를 입고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그녀와 함께 어우러지는 ‘HAPPY BIRTHDAY KWON NARA’ 문구는 마치 패션 화보를 방불케 해 감탄을 모은다.
또 크림색의 액자 속 사랑스러운 윙크를 보내는 권나라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한다.
에이맨 프로젝트는 이와 함께 ‘오늘은 권나라 데이 따스한 봄처럼 찾아온 나라 배우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오늘도 권나라 하세요’라고 메시지를 전해 훈훈함을 더한다.
팬들 또한 “나라 배우 생일 축하해요~”, “존재가 선물인 권나라 행복한 하루 되길”, “올해도 꽃길만 걷자~” 등 축하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권나라는 최근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야망 넘치는 첫사랑 ‘오수아’를 맡아 활약 중이다.
성숙해진 연기력과 넘사벽 비주얼로 캐릭터를 보다 입체적으로 빚어낸 그녀는 TV 화제성 분석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지수에서 5위를 차지하며 대세 배우다운 인기를 입증했다.
2020-03-13
-
“그냥 이렇게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
MBC ‘끼리끼리’
[충청뉴스큐] ‘끼리끼리’의 박명수, 장성규, 이수혁, 은지원, 인피니트 성규가 언제나 빅재미를 보장하는 ‘늘끼리’로 뭉쳤다.
때로는 훈훈한 형제애로 때로는 거친 케미로 편안함과 독함을 넘나드는 재미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입덕을 유발, 호평을 받고 있다.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되는 MBC ‘끼리끼리’는 다수의 출연자가 성향‘끼리’ 나뉘어 펼치는 국내 최초 성향 존중 버라이어티. 타고난 성향대로 뭉친 10인의 출연자들이 같은 상황 다른 텐션으로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공감, 웃음을 선사한다.
각종 성향 테스트를 거쳐 두 팀으로 나뉜 10인 끼리들. 그중에서도 내향적인 성향인 ‘늘끼리’ 박명수, 장성규, 이수혁, 은지원, 인피니트 성규는 매회 최소의 움직임으로 최대의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스윗함과 촌철살인 팩트 폭격이 공존하는 ‘늘끼리’ 5인의 매력을 분석했다.
먼저 ‘늘끼리’ 대장 박명수는 호통을 치며 버럭 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동생들의 부탁은 다 들어주는 츤데레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은지원, 인피니트 성규 등 동생들과 티격태격하면서도 알게 모르게 챙기는 ‘맏형미’를 뽐내고 있다.
찜질방에서 다 같이 누워 “그냥 이렇게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며 ‘늘끼리’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는 스윗함은 '늘끼리' 팀워크를 돈독하게 했다.
평소 선 넘는 멘트로 ‘선넘규’라는 별명까지 생긴 장성규는 선 넘는 얼굴 개그로 시청자들을 포복절도하게 했다.
얼굴로 고음을 내지르는 ‘면성 창법’부터 날달걀을 뒤집어쓴 모습까지 ‘참 관종’다운 수많은 짤을 생성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수혁은 극강의 스윗함으로 ‘늘끼리’들과 시청자들을 심쿵하는 주인공이다.
특히 막내 인피니트 성규에게 배가 되는 스윗함이 돋보였다.
이에 성규는 “수혁이 형 스윗하셔”며 ‘수혁 바라기’의 면모를 보이기도. 특히 그는 예능 첫 출연임이 무색하게 과감하게 하의를 벗어 던지는가 하면 게임에 몰두하는 모습 등 ‘예능인 이수혁’으로 거듭나고 있어 이후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이어 은지원은 각종 게임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잔머리와 꼼수를 자랑하는 예능 고수로 ‘늘끼리’를 휘어잡고 있다.
긴 머리 가발을 묶어서 제기를 만들고 불가마 한증막 오래 버티기 게임에서 빠르게 포기한 뒤 멤버들을 약 올리는 등 고정 관념을 깨버리는 그의 잔머리는 ‘늘끼리’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늘끼리’의 막내 인피니트 성규는 특유의 밀당으로 존재감을 빛낸다.
“명수 형 작위적이에요”, “성규 형은 약간 SNS 중독이에요” 등 허를 찌르는 멘트로 형들 잡는 저격수의 모습을 보이다가도 갑자기 튀어나오는 애교로 형들의 마음을 녹이는 ‘막내 온 탑’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처럼 ‘늘끼리’ 다섯 명은 비슷한 성향으로 뭉쳐 각자만의 캐릭터를 구축하며 폭발적인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다.
시청자들 또한 이들의 모습 속에서 자신의 모습을 찾고 웃음 짓는 ‘성향잼’을 만끽하며 호응했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 말미 쏟아지는 부업에 무아지경으로 일하는 ‘극한 부업’ 편이 예고돼 눈길을 끈바, 오는 15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에 대한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2020-03-13
-
“제가 박자를 딱 넣고~”
‘놀면 뭐하니?-뽕포유’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 하프 영재 유르페우스가 깜짝 등장한다.
소속사 선배 유산슬의 스페셜 싱글 ‘이별의 정류장’에 하프 세션으로 전격 참여하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는 트로트 영재 유산슬의 컴백 준비기가 그려진다.
유산슬은 트로트 선배 송가인과 손을 잡고 유앤송 듀엣을 결성해 스페셜 싱글 ‘이별의 정류장’을 발표한다.
유산슬의 컴백 준비가 한창인 녹음실에 정체불명의 하프가 등장해 녹음을 위해 출근했던 유산슬 대신 하프 영재 유르페우스가 소환된다.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급 소환된 유르페우스는 하프에 앉으면서도 쉴 새 없이 억울함을 하소연한다.
그러나 반주가 흐르고 녹음에 돌입하자마자 하프 페달을 자유자재로 바꿔가며 자신의 장기인 글리산도 주법을 발사해 ‘이별의 정류장’을 쓴 윤명선 작곡가와 편곡팀 ‘알고보니 혼수상태X김지환’을 감탄하게 만든 실력을 발휘했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별의 정류장’은 애달픈 멜로디와 가사, 이국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인 곡. 유르페우스의 하프 선율이 쌓이자 마치 하늘에서 비가 내리는 것 같은 깊은 감성이 더해졌다고 전해진다.
작곡가들은 불가능하리라 생각한 유산슬과 유르페우스의 깜짝 컬래버가 근사하게 완성되자 “처음 들어보는 음악”이라며 하프 영재의 천재성을 인정했다고 해 유르페우스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유르페우스는 쏟아지는 칭찬에 내심 흐뭇한듯 미소를 지으며 “제가 박자를 딱~ 넣고”며 우쭐해 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유르페우스의 세션 참여 현장을 지켜본 소속사 관계자는 “유르페우스가 유산슬X송가인 듀엣곡 ‘이별의 정류장’ 녹음 현장에 깜짝 투입됐는데, 진심으로 연주를 잘했다”며 “아름다운 하프 소리를 뽐내 진짜 천재인 줄 알았다”고 흐뭇해 했다는 전언이다.
유산슬과 송가인의 하모니와 유르페우스의 아름다운 하프 선율로 완성될 스페셜 싱글 ‘이별의 정류장’은 오는 14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뽕포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3-13
-
“노래 진짜 괜찮네요”
‘놀면 뭐하니?-뽕포유’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 소속 트로트 신성 유산슬이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트로트 선배이자 대세 송가인과 의기투합한 스페셜 싱글 ‘이별의 정류장’이 베일을 벗는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에는 유산슬이 휴식기를 깨고 컴백 준비에 돌입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트로트 영재 유산슬은 지난해 12월 1집 ‘월드투어’ 성료 후 휴식기를 보냈다.
‘인생라면’ 라섹과 하프 영재 유르페우스가 열일하는 사이 톱스타만 찍는다는 아이스크림 CF 모델로 데뷔하는 등 남몰래 바쁜 일정을 보냈다고 해 그의 근황에 관심이 쏠린다.
특히 유산슬은 앞서 방송된 ‘설에 놀면 뭐하니?-유산슬이어라’ 특집에서 “유산슬X송가인 봄에 찾아옵니다”고 예고한 대로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스페셜 싱글 작업에 몰두했다고 해 기대감을 키운다.
이름만으로 설레게 만드는 대세들의 만남이 본격 그려진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는 유산슬과 송가인의 스페셜 싱글 녹음 현장이 담겼다.
유산슬과 송가인은 ‘유앤송’을 결성, ‘이별의 정류장’을 통해 환상의 시너지를 발휘고자 의기투합한다.
음원 사이트 TOP100 취향인 유산슬이 듣자마자 “노래 진짜 괜찮네요”며 만족함을 드러낸 스페셜 싱글 ‘이별의 정류장’은 귀에 쏙쏙 들어오는 애절한 가사와 중독성 있는 후렴이 매력적인 곡. 장윤정의 ‘어머나’ 이승철의 ‘서쪽하늘’ 등을 작곡한 히트곡 제조기 윤명선이 트로트 대세들을 위해 선물했다.
또 박현빈의 ‘샤방샤방’ 송가인의 ‘서울의 달’ 등을 히트시킨 ‘알고보니 혼수상태X김지환’이 편곡했다.
코러스계 대모 김현아 그리고 특급 세션이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더했다.
1집 발매 당시 꺾기 신동 기질과 흥은 타고났지만, 발성과 바이브레이션의 약점을 보였던 유산슬은 작곡가 윤명선의 ‘염소창법’ 극약 처방에 따라 약점을 지우고 장점인 중저음 보이스 매력을 풍부하게 살려 ‘감성 트로터’의 탄생을 예고한다.
본격적인 녹음을 위해 다시 만난 유산슬과 송가인은 연습부터 기대 이상의 하모니를 뽐내 녹음실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는 후문. 트로트 대세 유산슬과 송가인의 듀엣곡 ‘이별의 정류장’ 탄생 과정은 오는 14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뽕포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3-13
-
“얼마만의 실내야~”
MBC ‘끼리끼리’
[충청뉴스큐] ‘끼리끼리’의 박명수, 장성규, 인교진 등 10인 끼리들이 실내 부업에 도전한다.
야외 촬영이 불가한 상황에 따라 실내에서 촬영하게 된 이들은 역대급 일거리 퍼레이드에 쉴 틈 없이 일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끼리들이 부업으로 번 돈을 매점에서 사용하는 모습을 통해 이들의 소비 성향까지 확인할 수 있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15일 오후 5시 방송되는 MBC ‘끼리끼리’에서는 끼리들의 가내 수공업 현장 ‘극한 부업’ 편이 공개된다.
지난 11일 장성규는 유튜브 ‘워크맨’ 채널에서 “최근에 ‘끼리끼리’ 녹화에서 부업을 했어”며 끼리들의 이번 주 ‘극한 부업’ 현장을 스포일러 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끼리끼리’는 최근 야외 활동을 자제하는 분위기에 따라 실내에서 녹화를 진행했다는 전언이다.
이에 끼리들이 ‘극한 부업’에 임할 수 있도록 제작된 아늑한 실내 스튜디오가 시선을 끈다.
끼리들은 “얼마만의 실내야~”고 행복함을 드러냈지만 이내 쏟아지는 부업들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공개된 사진 속 노동요를 열창하며 피자 박스를 접는 ‘흥끼리’와 조용히 대화를 나누며 치킨 박스를 접고 있는 ‘늘끼리’의 비교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부업 현장마저 극과 극 텐션을 자랑하는 이들은 부업으로 번 돈을 소비하는 성향까지 다른 모습을 보였다고. 그런가 하면 ‘흥끼리’의 정혁과 ‘늘끼리’의 인피니트 성규는 각종 부업에서 맹활약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각 팀의 막내인 두 사람은 엄청난 능률로 순식간에 돈을 모았고 이에 ‘흥끼리’와 ‘늘끼리’ 형들은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끼리들의 생활력을 엿볼 수 있는 ‘극한 부업’ 현장은 오는 15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되는 ‘끼리끼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3-13
-
'그 남자의 기억법' 문가영, 눈부신 미모와 통통 튀는 매력으로 '멜로퀸' 예약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배우 문가영이 ‘그 남자의 기억법’을 통해 차세대 멜로퀸 자리를 노린다.
문가영은 오는 18일 밤 8시 55분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 필터 없는 이슈메이커 여하진 역을 맡았다.
여하진은 눈부신 미모와 통통 튀는 성격으로 늘 어디서나 주목을 받는 스타 배우이지만, 과거에 겪은 상처에 혼란스러워하며 이를 극복해 나가는 다면적인 내면을 가진 인물. 문가영은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밝고 활기 넘치는 에너지를 담아 당차게 캐릭터를 그려낼 예정이다.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데뷔한 문가영은 아역배우 시절부터 돋보이는 깜찍한 외모와 탁월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주목받았다.
‘궁S’, ‘마녀유희’, ‘메리대구 공방전’, ‘나쁜남자’, ‘왕가네 식구들’, ‘장수상회’, ‘장사의 신-객주 2015’, ‘위대한 유혹자’, ‘으라차차 와이키키 2’ 등 출연한 작품만 40여 편. 데뷔 15년 차에 접어든 문가영은 안방과 스크린을 오가며 착실히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로맨스, 판타지, 사극, 학원물 등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며 똑소리 나고 야무진 연기력을 선보이며 훌륭한 성장을 해왔다.
특히 성인 연기자로서 첫 주연을 맡은 KBS2 ‘드라마 스폐셜-혼자 추는 왈츠’에서는 풋풋한 대학생의 모습부터 20대 후반의 직장인의 모습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또한, MBC ‘위대한 유혹자’에서는 질투심 넘치는 악녀로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서는 그 시절 첫사랑의 사랑스러운 매력녀를 넘나들며 장르불문, 캐릭터불문 배우로 우뚝섰다.
이렇듯 ‘잘 자란 아역배우’에서 ‘믿고 보는 주연배우’로 성장한 문가영이 MBC ‘그 남자의 기억법’으로 또 한 번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했다.
앞서 공개된 ‘그 남자의 기억법’ 예고편을 통해 김동욱과 감성 돋는 연인 케미를 선보여 ‘新 멜로퀸’의 탄생이 기대되는 가운데, 매 작품 맡은 역할에 성실히 임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담아내는 문가영이 어떤 변신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2020-03-11
-
에스팀 아카데미 이스튜디오, 공식 웹사이트 오픈
에스팀 아카데미 이스튜디오, 공식 웹사이트 오픈
[충청뉴스큐] 에스팀 운영 신인 아티스트 양성 기관 ‘이스튜디오’가 공식 웹사이트를 오픈했다.
2006년 설립 이후 약 4천 명 이상의 톱모델, 수료생을 배출한 ‘이스튜디오’는 그동안의 노하우를 반영한 커리큘럼을 통해 패션모델뿐만 아니라 연기자, 영상 크리에이터, 즉 ‘대중 아티스트 양성’으로 교육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그 일환으로 아카데미 과정을 수료한 신인 아티스트 대상 내부 평가에 따른 ‘디벨롭먼트’와 ‘캐스팅 크루’ 매니지먼트 계약을 진행하고 영화, 드라마, 패션쇼, 광고 등 각 분야별 촬영 현장에 투입해 아티스트의 성장을 뒷받침한다.
자체 프로필 촬영과 에스팀 모델,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외 계열사 기획사 오디션의 정기적인 진행 또한 커리큘럼 과정 중 하나로 아티스트 양성에 실직적인 초점을 두고 있다.
이번 공식 웹사이트 개설 및 사이트 내 ‘상담신청’ 카테고리 마련은 이러한 ‘이스튜디오’의 커리큘럼 과정 소개와 예비 수강생들과의 편리한 소통을 위해 고안한 것이다.
‘이스튜디오’ 관계자는 “점자 빨라지는 트렌드에 발맞춘 ‘이스튜디오’만의 커리큘럼은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 양성에 최적화되어 있다고 자부한다”며 “이번 공식 웹사이트 개설로 예비 수강생들과 원활한 소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3-11
-
‘이태원 클라쓰’ 권나라, 감성 눈물 연기 현장 비하인드 컷
에이맨 프로젝트
[충청뉴스큐] ‘이태원 클라쓰’의 배우 권나라가 감성 넘치는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그동안 감춰왔던 진심을 눈물로 고백하는 애틋한 모습이 이목을 끈다.
시청자들은 몸 사리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열연에 깊게 공감하며 따뜻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에이맨 프로젝트 측은 11일 권나라의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극 중 박새로이를 눈물로 붙잡는 오수아의 모습이 담겼다.
권나라는 오수아가 그동안 꾹꾹 눌러왔던 설움과 진심을 쏟아내는 장면인 만큼, 이날 촬영을 어느 때보다 고심해서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촬영이 시작되자 오수아의 상황에 완벽하게 몰입, 진정성 있는 감정 연기로 현장을 압도했다고. 그 결과 지난 12회에서 오수아가 박새로이에게 “그냥 멈추면 안 돼? 다 버리고 나한테 와. 우리 행복해지자”고 눈물로 고백하는 장면이 탄생,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또 ‘장가’에 대한 복수가 우선이라는 박새로이의 답에 주저앉아 눈물을 쏟아내는 모습은 이제껏 이성적인 판단력이 돋보였던 오수아와 상반된 모습이어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 오수아는 박새로이에게 “복수가 끝나면? 그땐 행복해지는 거야?”며 그의 방향을 짚어줘 박새로이는 물론 많은 이들의 마음에 진한 여운을 선사했다.
‘장가’ 사람으로서 곤경에 처한 박새로이를 지켜볼 수밖에 없는 무기력함, 동시에 박새로이가 무거운 짐을 다 내려놓고 행복했으면 하는 애틋한 진심은 한층 성숙해진 권나라의 감정 연기를 통해 빚어졌고 시청자들은 그녀의 열연에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단밤’을 안팎으로 압박 중인 ‘장가’. 그 속에서 ‘장가’와 장대희 회장의 이면을 보며 갈등 중인 오수아를 표현할 권나라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2020-03-11
-
‘라디오스타’ 이하정, 10년 만에 MBC 컴백 감격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방송인 이하정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편 정준호를 뛰어넘는 ‘투 머치 토커’의 면모를 보인다.
이를 지켜보던 MC들 역시 혀를 내두를 정도였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11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박현빈, 이하정, 박슬기, 조정치가 출연하는 ‘부모는 처음이라’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하정이 MBC 컴백에 감격한다.
2005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한 이하정은 2011년 퇴사 이후 무려 10년 만에 친정 MBC에 돌아온 것. 그녀는 “너무 감개무량하다”며 소감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이하정은 ‘라스’ 섭외 소식을 들은 남편 정준호의 반응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정준호는 최근 게스트로 출연해 ‘만능 가방’으로 큰 히트를 친 바. 뿐만 아니라 역시나 게스트 유경험자인 여에스더까지 등장해 ‘라스’ 출연 상담을 자처했다고 알려져 관심을 끈다.
그런가 하면 이하정이 남편 정준호와의 짜증 나는 첫 만남 스토리를 털어놓는다.
한 인터뷰 자리에서 처음 만나게 됐다는 두 사람. 당시만 해도 그녀는 정준호에게 전혀 관심이 없었다고. 이랬던 그녀가 마음을 열게 된 계기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이하정은 남편에 대한 한 가지 고민을 털어놓기도. 연예계 대표 마당발인 정준호 때문에 집안 잔치 때마다 어마어마한 스케일을 자랑한다는 것. 이를 들은 출연진들 역시 깜짝 놀랐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하정이 첫째 아들의 ‘정준호 부심’을 털어놔 폭소를 유발한다.
아들이 정준호에 대한 존경심으로 똘똘 뭉쳐 있다고. 이어 그녀는 정준호가 아들 앞에서도 ‘투 머치 토커’라고 폭로해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남편 정준호 못지않은 ‘투 머치 토커’ 이하정의 예능감은 11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3-11
-
“지금의 순간이 너무 소중해”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 박현빈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곤드레 만드레’ 이미지를 벗고 ‘국민 사랑꾼’에 등극한다.
그는 가사부터 육아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만능 남편의 모습으로 감탄을 모은다.
오는 11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박현빈, 이하정, 박슬기, 조정치가 출연하는 ‘부모는 처음이라’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현빈이 달라진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차분한 헤어 스타일과 안경으로 점잖은 분위기를 뽐내고 있는 것. 평소 ‘곤드레 만드레’의 에너지 넘치는 스타일과는 다른 모습에 MC들 역시 낯설어했다는 후문이다.
지난 2015년 결혼 후 슬하에 3살 아들과 갓 100일 지난 딸을 두고 있는 박현빈은 철저하게 육아에 맞춰진 생활 패턴을 털어놓는다.
일할 때와는 정반대의 생활 중이라고. 이어 그는 첫째와 둘째 아이의 차이를 고백하는 등 현실적인 육아 토크를 방출할 예정이다.
박현빈이 아이 출산의 순간을 회상해 웃음을 자아낸다.
첫째 아이 출산 당시 병원에 함께 들어간 그는 아내 옆에서 ‘샤방샤방’을 계속 불렀다고. 과연 그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평소 쑥스러워서 이벤트를 못 한다는 박현빈이 아이를 위해 매일 특별한 일을 실천 중이라고 고백한다.
그는 “지금의 순간이 너무 소중해서”며 이 일을 하는 이유를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고 전해진다.
차세대 ‘국민 사랑꾼’ 자리를 노리는 박현빈의 모습은 오는 11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