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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근 의원,‘경기도 재난현장활동 물적손실 보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상임위 통과
이필근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필근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재난현장활동 물적손실 보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22일 제331회 임시회 안전행정위원회 상임위에서 의결됐다.
이번 개정 조례안에는 소방기본법 및 동법 시행령, 시행규칙의 개정으로 현행 조례에서 소방공무원으로 한정된 물적손실 보상의 범위를 의용소방대원 및 의무소방원까지 확대하고 도지사는 매년 손실보상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인적손실보상에 관한 내용을 추가하여 재난현장에서 소방대장 등이 민간인에 대하여 소방활동 종사명령을 하거나 관계인 이외의 사람이 자발적으로 현장대응활동에 참여하여 사망 또는 부상당하는 경우 도지사가 보상하거나 의사상자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이필근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은 소방관은 물론 의용소방대와 의무소방원들까지 인적·물적 손실이 발생한 경우 도지사가 대신해 청구인에게 정당한 보상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소방관 등 재난현장활동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도민들의 안전에만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가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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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옥 의원,‘경기도 지방분권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상임위 통과
서현옥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서현옥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지방분권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2일 제331회 임시회 안전행정위원회 상임위에서 의결됐다.
이번 개정 조례안에는 지방분권 촉진과 지원의 활성화를 위해 지방자치분권 및 지방행정체제개편에 관한 특별법의 개정 사항을 반영해 ‘지방분권’을 ‘자치분권’ 으로 변경했다.
또한 16개 시·도 지방분권협의회 위원장이 민간인 점과 자치분권 실현의 공감대 형성과 협의회 활성화를 위해 민간위원 중에서 위원장에 선출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서현옥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상위법령에서 사용하고 있는 용어를 조례에 반영하고 지방분권협의회 민간위원의 역할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국 최대 지방자치단체인 경기도의 위상에 걸맞은 자치 역량을 갖춰 자치분권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제도적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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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 의원, ‘경기도 재가노인 지원서비스 역할 및 발전방향 토론회’ 개최
경기도 재가노인 지원서비스 역할 및 발전방향 토론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은 22일 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재가노인 지원서비스 역할 및 발전방향을 주제로 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은주의원이 제안하였으며, 보건복지위원회 정희시위원장, 강남대학교 사회복지전문대학원 김근홍 교수, 경기도 재가노인복지협회 김회숙 회장, 경기도 재가노인복지협회 조성하 사무국장, 경기도 노인종합상담센터 김미나 센터장, 경인일보 김성주 기자, 경기도청 노인복지과 박노극 과장, 경기도청 노인복지과 최석현 팀장 등이 참석했다.
보건복지위원회 정희시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급속한 고령화로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고령층에 대해 대안마련이 절실한 시점이다. 도의원, 전문가, 언론인, 도민이 함께 의견을 공유하는 오늘의 토론회가 재가노인 지원서비스와 관련한 대책마련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주제발표에서 보건복지위원회 김은주의원은 커뮤니티케어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커뮤니티케어 패러다임 변화에 맞춘 경기도 재가노인 지원서비스 발전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한국형 커뮤니티케어 2개 핵심과제’로써 경기도형의 재가서비스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재가서비스 확충, 재가서비스 제도들과의 연계강화, 사회서비스원 확대, 노인지원 재가서비스 조례제정 등을 강조했다.
김은주 의원은 “얼마나 오래 사는가 보다 얼마나 행복하게 사는가가 더 중요한 시대이다. 오늘 토론회를 통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돌봄 현장을 연구하여, 경기도 재가노인 지원사업의 기능을 확대시킬 수 있는 최적의 운영모델을 개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토론회를 마쳤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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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문 경기도의원, 청계산 생태길 조성사업 및 과천시 노후노면 정비사업 특별조정교부금 23억원 확보
배수문 경기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배수문 의원은 경기도로부터 과천시 지역현안에 필요한 특별조정교부금 23억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배수문 의원이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은 관악산, 청계산 생태길 조성사업비 13억원, 과천시 노후노면 정비사업 10억원이다.
배수문 의원은 “금번 확보된 교부금으로 관악산, 청계산 생태길을 조성하여 과천시민이 사랑하는 과천의 명산들을 지켜갈 수 있게 되었으며 그간 공사차량으로 인한 노후화된 도로를 새롭게 단장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도비확보를 통해 과천시 재정의 건전성 확보를 위한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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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호의원, 경기도 영어회화 전문강사와의 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와 황대호의원은 오는 24일 경기최초로 영어회화 전문강사와 관련한 현안을 다루기 위해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어회화 전문강사 문제는 1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명박 정부가 ‘영어공교육 완성 실천방안’을 추진함에 따라 초등학교 영어수업 시간증가와 중고등 수준별 이동수업 확대로 영어교사가 부족하게 되었으며 이에 대한 대책으로 영어회화 전문강사가 학교에 투입됐다.
당시 경기도교육청에서는 영어회화 전문강사를 채용하기 위해 채용공고를 냈는데 2009년 경기도교육청의 영어회화 전문 강사 선발계획 공고에 따르면 영어회화 전문 강사의 정년을 ‘교육공무원법’ 제47조에 준용한다고 명시했다.
교육공무원법 제47조에 따른 교육공무원 정년은 62세까지다. 그러나, 영어회화 전문강사들은 1년마다 재계약, 4년마다 신규채용이라는 어느 직종에도 없는 선발과정을 치루게 됐다.
문재인 정부는 고용의 질을 높이기 위한 공약을 실행하기 위해 공공부문의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정책을 추진했고 학교 내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기 위해 교육부내에서도 정규직 전환 심의위원회가 구성됐다.
그렇지만 교사 임용제도의 근간을 흔들 수 있다며 영어회화 전문 강사는 전환 대상에서 탈락시켰다.
전환 심의위원회에서 탈락이 된 후, 심의 위원회의 고용안정 권고사항을 교육청이 이행해주길 기대했으나, 변함없는 고용불안, 차별, 열악한 처우로 설자리를 잃어가던 영어회화 전문강사들은 극심한 고통을 호소했다.
심지어, 임신, 출산, 육아로 인한 고용불안의 위협도 따르게 되며, 이러한 대책마련을 위해 영어회화 전문강사는 황의원을 통해 제2교육위원회에 중재를 요청했다.
그 결과 경기 최초로 영어회화 전문강사를 교육공동체로 인정해 의회와 경기도교육청, 영전강 3자가 머리를 맞댄 대화의 자리가 마련된 것이다.
토론회는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며 의회에서는 황대호 의원이 좌장을 맡고 경기도교육청 특성화교육과, 영전강 2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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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영 부의장, 제4회 경기한의가족 축제 한마당 참석
안혜영 부의장, 제4회 경기한의가족 축제 한마당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은 지난 21일 안양 신성고등학교에서 열린 “제4회 경기한의가족 축제 한마당”에 참석했다.
격년제로 열리는 축제한마당에는 윤성찬 경기도한의사회 회장, 박광은 경기도한의사회 명예회장, 최병준 수원시한의사회 회장 및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등이 참석해 경기한의가족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축사를 통해 안 부의장은 “심각한 인구절벽, 저출산 문제와 고통받는 난임부부의 문제는 개인이 아닌 사회가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라며 경기도가 앞장서 실시한 시범사업이 의미있는 성과를 만들었고, 앞으로 경기도한의사회도 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님들과의 정책토론의 장을 통해서 도민들에게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1일 행사에 함께 참석한 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인 김은주 의원은 “경기도한의사회 및 도의원들의 노력으로 시작된 난임부부 한의약 지원사업이 자연임신 성공에 놀라운 성공을 보여줘 불임부부들의 희망이 되고 있다”며 “시범사업이 더 확대되고 체계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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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준 의장, 취임 100일 도민에 귀 기울이다.
경기도민과의 대화마당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는 지난 19일 굿모닝하우스에서 송한준 의장을 비롯해 이원재 경실련 경기도협의회 대표, 송성영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대표 등 시민사회단체, 간부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민과의 대화마당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제10대 도의회 의장 취임 100일을 맞이하여 도민을 존중하고 소통하는 사람중심 민생중심 의회를 구현하고 도민의 의견을 경청하기 위해 개최하게 됐다.
송한준 의장은 “이번 행사는 도민과 시민사회단체의 의견을 경청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시민사회단체에서 허심탄회하게 말씀해 주신 제안에 대해 소중히 여기도록 하겠다.” 라고 하면서,
“경기도의회는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의회, 도민을 섬기는 의회, 소통하며 함께하는 의회, 새 삶에 힘이 되는 의회다운 의회로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으며, 특히 경기도의회가 바로 경기도민이며 1,330만 경기도민과 함께 바른 역사, 멋진 역사를 써나가기 위해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참석단체를 대표하여 송성영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대표는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취임 100일을 축하 하면서 “경기도의회와 시민사회단체가 민관정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거버넌스 구성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아울러 경기도의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바라는 점 등을 피력했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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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남방참다랑어 어획할당량, 현행 수준 유지
남방참다랑어가 회유하는 수역
[충청뉴스큐] 해양수산부는 2019년 우리나라의 남방참다랑어 어획할당량을 현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프랑스령 뉴칼레도니아에서 개최된 ‘남방참다랑어보존위원회 제25차 연례회의’에서 논의된 결과이다.
남방참다랑어보존위원회는 남방참다랑어의 보존 및 지속가능한 이용을 도모하고자 1993년에 설립된 지역수산관리기구로서, 현재 우리나라 등 8개국이 회원국으로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남방참다랑어는 대표적인 최고급 횟감용 참치이나, 무분별한 남획으로 한때 전체 자원량의 90% 이상이 사라졌을 정도로 자원고갈 문제가 심각했다.
이에, 남방참다랑어보존위원회는 자원 회복을 위해 2009년 총허용어획량 제도를 도입하여 남방참다랑어의 어획량을 관리해왔다.
그 결과 남방참다랑어 자원량은 2011년부터 회복세를 보였으며, 올해 에도 회복세가 이어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그러나, 이번 회의에서는 자원고갈을 막기 위한 예방적 조치로 내년도 남방참다랑어의 총허용어획량을 현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내년도 우리나라의 어획할당량도 현 수준인 1,240.5톤으로 결정됐다.
또한, 회원국들은 바닷새, 상어 등 주요 생태종을 보호하기 위해 조업 시 부수어획을 줄이기 위한 조치를 채택했다.
회원국들은 주요 생태종이 부수적으로 어획되기 쉬운 재래식 낚시 대신 잘 걸리지 않는 환형낚시를 하도록 하고, 바닷새 접근 방지 장치를 장착하도록 하는 등의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 외에, 목재 선박과 길이 12m 이하의 소형선박도 앞으로 남방참다랑어 조업을 하기 위해서는 선박고유번호인 국제해사기구 번호를 발급받아야 한다는 것을 골자로 하는 ‘선박등록부 보존관리조치 개정안’도 채택했다.
강인구 해양수산부 국제협력총괄과장은 “우리나라는 현재 원양어선 10척이 남방참다랑어 조업을 하고 있으며, 어획된 남방참다랑어 대부분이 일본에 수출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국제규범을 준수하고, 관련 논의에 적극 참여하여 안정적인 조업기반 유지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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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18 경기 다독다독 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의 대표 책 축제인 ‘2018 경기 다독다독 축제’가 지난 19일과 20일 이틀간에 걸쳐 광명 동굴 일원에서 개최됐다.
올해 3년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독서 문화 확산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 도모를 위해 ‘책 한 페이지, 꿈 한 걸음’을 슬로건으로 201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경기도의 대표 독서 축제다.
이번 축제를 맞아 광명시 전역에서는 인문학 공연과 북 콘서트,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행사 첫날인 19일 대통령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신기남 위원장이 진행한 특별강연에는 경기도 31개 시군, 130여 명의 공공도서관 사서들이 참여해 강연을 경청하며, 경기도 도서관 발전 방향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지난 20일 광명동굴 미디어타워광장에서는 2018 경기도 다문화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성과발표회를 시작으로 동화뮤지컬, 드럼캣 공연, 최진기 강사의 한국 근대사 강연, 독서문화프로그램 체험·전시 부스와 책 놀이터, 상상가족텐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가자들의 열띤 호응을 받았다.
이 밖에 경기도지사 및 시장·군수의 추천 도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명사의 서재, 경기도 사서 추천도서 등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도민들에게 독서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전시도 함께 마련됐다.
조학수 경기도 평생교육국장은 축사를 통해 “부모가 아이와 함께 독서를 생활화할 때 자녀들도 독서하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라며 “경기도는 도민의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하여 공공도서관 건립과 개관시관 연장 사업 등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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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체인지업캠퍼스, 평화로 미래로 진로체험 박람회 개최
경기도
[충청뉴스큐] ‘평화로 미래로 진로 체험 박람회’가 지난 20일 체인지업캠퍼스 파주캠프에서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도의원,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교육 관계기관, 지역 관계자, 학생, 학부모 등 2,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평생교육원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새로운 중심, 경기도, 평화와 미래의 길을 열다’라는 슬로건 아래, 참가자들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미래 사회에서 요구되는 핵심 역량과 새로운 직업에 유연하게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보는 ‘체험의 장’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로봇공연부터 인성검사, 진로 찾기, 1인 미디어 콘텐츠 체험, 코딩체험, 드론체험 등 4차 산업혁명 첨단기술 직업에 관한 다양한 콘텐츠를 몸소 체험하며, 미래의 직업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최태성 역사 강사와 김태원 구글코리아 상무 등 다양한 분야를 대표하는 이 시대 최고의 멘토들의 강연을 듣는 것은 물론 통일골든벨, 문화공연, 북한음식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모처럼만에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날 미디어 타임슬라이스를 체험한 고양시 한 초등학생은 “촬영한 영상을 SNS에 바로 올릴 수 있는 게 너무 신기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청소년들이 이번 박람회를 통해 자신들의 꿈과 미래를 그려보고 미래사회의 주인공으로서의 역할을 공감해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2018-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