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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 개인전
김성민 개인전
[충청뉴스큐]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에서는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김성민 개인전’이 열린다.
작가는 원광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이번 개인전은 작가의 14번째 개인전이며, 다수의 기획초대전 및 아트페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5 전북청년작가 선정, 2015 전북청년위상작가상, 2009 지역문화예술 특성화사업 전시지원 작가선정, 2007 우진문화재단 창작지원상, 2004 광주 신세계 갤러리 창작지원 장려상, 2003 전북청년미술상, 2002 하정웅 청년미술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작가가 1996년에서부터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는 작업실은 당시 보증금 없이 저렴한 가격의 월세로 예술을 사랑하는 건물주 덕분에 지금까지 20년 넘는 세월을 함께 해 오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구제용품점에서 구입했던 얼룩무늬 군용 작업복이 너무 낡아 버리려던 날 작가는 문득 오랜 시간 동고동락을 하며 모든 작업과정을 지켜봐 왔던 작업복을 버리는 일에 미안한 감정을 느낀다. 빨아서 보관하려는 결심하던 중 기왕이면 그 흔적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화면에 담기로 했던 것이 이번 전시의 시작이 된다. 그저 추위에서 몸을 보호하기 위한 도구라 여겼던 작업복은 하나의 도구에서 벗어나 작가만의 자화상으로 재탄생되는 것이다. 그것은 마치 오래된 일기장을 꺼내어 다시 읽는 것과 같은 감정으로 이러한 삶의 이야기들이 하나 하나 모여 이번 전시의 모티브로 드러나게 된다.
이러한 작가의 삶의 이야기를 통해 전개되는 이번 전시의 주제는 ‘외로 된 풍경’이다. 이상의 시‘거울’에서도 등장하는데 외로된 이란 한쪽으로 치우친, 어떤 일에 골몰한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시에서 등장하는 뜻은‘거울 속의 나’가‘거울 밖의 나’의 인식과 의도를 벗어나 혼자만의 일을 한다 라는 뜻을 의미한다. 결국 외로된 풍경은 작가 혼자만의 풍경이라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앞서 말했듯이 얼룩무늬 작업복에서 시작된 작업은 주변의 풍경에서 비롯되어 작가만의 이야기로 다가가기 위해 노력한다. 이렇듯 작가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상의 풍경들이 하나의 스토리로 연결되어 이번 전시가 이루어진다. 삶 속에서 일어나는 풍경은 하나의 작품으로 보는 이들의 각자의 삶과 하나가 되어 또 다른 감정으로 다가 올 수 있을 것이다.
배달통의 쉼이라는 작품은 작가 주변의 삶의 풍경으로 화려하거나 예쁘지 않으며, 그저 소소하고 정직하며 때로는 무거울 뿐이다. 작가의 작업실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은 너무도 느리고 가끔 멈춰 있는 듯하다. 그러다 한순간 정적을 깨는 배달통 소리와 오늘도 연세 지긋한 할머니가 쓰레기더미를 뒤지며 간다. 또한 오후 5시 작품에서는 오후 5시가 되면 치매에 걸린 늙은 어머니와 장년의 아들로 보이는 모자가 마치 칸트의 산책 시간처럼 규칙적으로 나타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움 작품에서는 노숙자는 아니지만, 행색이 남루한 아저씨가 등장하여 거의 매일 슈퍼 앞에서 막걸리를 한 잔씩 하며 그 거리를 바라본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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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국제교류센터, 2018 도민 국제교류 이해강좌 개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국제교류센터는 전라도 정도 1,000년, 고려건국 1,100년을 맞이하여 오는 25일 고려 역사 전문가로 유명한 이익주 서울시립대 교수를 초청하여 ‘글로벌 시대, 고려외교에서 배우다’를 주제로 국제교류 이해강좌를 개최한다.
한국역사연구회 회장이자 KBS1 ‘역사저널 그날’, JTBC ‘차이나는 클라스’ 에 출연하여 우리가 잘 몰랐던 고려시대 이야기로 관심을 받았던 이익주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동아시아 국제관계 역사상 외교라는 강한 무기를 가졌던 고려에 대해 이야기 할 예정이다.
이번 국제교류 이해강좌는 지난해 제15대 심수관의 한일 양국간 도자기 예술·역사 분석의 시간을 가진 ‘도방잡화’ , 한비야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 교장의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이자 세계시민이다’ 에 이어 3번째로 진행된다.
전라북도국제교류센터 이영호 센터장은 “고려 건국 1,100년이라는 우리나라 역사상 의미있는 해에 이익주 교수를 모시고 우리나라 최초 글로벌, 다문화 국가인 고려의 외교를 통해 세계시민으로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본 강좌는 오는 25일 오후 6시 30분 전주상공회의소 7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며,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사전신청은 전라북도국제교류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고, 문의 하면 된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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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불법조업·유통행위 강력 단속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올해 불법어업 방지와 수산물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대대적인 단속을 벌이고 있다.
전북도는 올해 9월말까지 산란기 어패류 보호를 위한 봄철 불법어업 전국일제 합동단속과 충남 닻자망과 전남 잠수기 불법조업 등 업종 간 갈등 및 수산자원 남획의 가속화 해소를 위한 여름철 특별단속 등을 실시해 64건의 불법어업 단속실적을 올렸다.
이는 전년 단속실적 48건과 대비해 33%나 증가한 것으로 도가 불법어업에 엄정 대처하고 있음을 방증한다.
또한, 도는 10월 한 달간 서해어업관리단, 해경서, 도·시군 합동으로 불법어업 및 어린 물고기 불법포획·유통·판매 행위 등에 대해 육·해상 일제단속을 실시하고, 연말까지 관내 해역에서 꽃게, 멸치, 전어 등의 어장이 형성되면서 고질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타 지역 어선들과의 조업분쟁 및 도계 위반, 불법어구 사용, 어린물고기 포획, 어망·어구 손괴 등의 불법행위를 뿌리 뽑기 위해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특히 부안 왕등도 해상에서 전남 잠수기 불법조업과 잦은 민원이 발생하는 비안도, 두리도, 임수도 해역의 각망어업, 충남·전남선적의 어선들이 도계위반 연안자망, 근해통발 등 조업분쟁으로 연안자망어민들 피해발생, 면허 어장외 김양식 불법시설물 등 불법조업에 어업지도선을 집중 배치하여 시·군 합동으로 강력히 단속해 나가고 있다.
또한 단속 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지자체 어업감독공무원과 교차승선 단속을 실시하고, 해상위주 단속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육상단속 전담반’을 편성하여 위판장 등을 중심으로 유통·판매 행위에 대해서도 집중 단속하고 있으며, 서해어업관리단과 해경과 협업으로 황금어장 수호 및 소형어선어업인 보호를 위하여 우심해역에 대한 야간단속과 육·해상 합동단속을 통해 엄정 대처하기로 했다.
전라북도 김대근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특별단속을 통해 무허가, 도계위반 행위 등을 강력히 단속하여 부분별한 불법조업이 단속대상임을 인식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불법어획물이 유통되지 않도록 준법조업지도 활동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고, 우리 지역어업인도 자율적으로 수산자원 보호·관리와 건전한 어업질서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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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한반도 신경제 구상과 지역의 대응전략’ 콜로퀴엄 개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연구원은 오는 24일 오후 2시 본원 컨퍼런스홀에서 ‘한반도 신경제 구상과 지역의 대응전략’을 주제로 콜로퀴엄을 개최한다.
연구원은 최근 남북정상회담에 따른 통일시대를 대비한 한반도 신경제 구상의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의 대응방안과 실행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전문가 특강을 마련했다.
이날 강연을 맡은 통일연구원 임강택 선임연구위원은 남북관계의 현황과 향후 한반도 정세 전망을 시작으로 정부의 신경제구상에 대한 주요 내용을 소개한다.
아울러 북한의 경제정책 변화와 경제개발계획을 분석하고, 주변국의 대외경제정책에 대한 진단을 통해 남북 경제협력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특히 전북과 관련해서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하여 경제발전에 필요한 대북협력사업을 발굴해야하며, 서해안 경제협력벨트 구축과 관련된 교류협력사업을 모색하여 정부의 신경제구상 계획과의 호환성을 강조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서해안지역의 지자체 협의체를 구성하여 공동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환황해권 주변국가 지자체들과 협력체계를 확대해가는 방안도 함께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전북연구원은 정부정책에 따른 핵심 현안에 대한 지역사회의 전략적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전문가 초청 콜로퀴엄을 2회에 걸쳐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에 이어 두 번째 콜로퀴엄은 오는 11월 2일 ‘포용사회와 지역혁신’라는 주제로 개최할 예정이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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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제의료사업, 국제화 우수사례 공모전서 최우수상 수상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23일 ‘지방의 국제화 우수사례 공모전’ 결선에 진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가 추진 중인 외국지자체와의 교류협력사업 증진과 우수사례 전파를 위해 마련됐다. 결선에는 경기도의 국제의료사업을 비롯해 6개 지자체의 국제교규협력 사업이 선정돼 경합을 벌였다.
경기도는 2009년부터 카자흐스탄 등 12개국과 23건의 보건의료 협력을 맺는 등 국제의료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2011년부터는 해외의료인 국내연수 사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10개국 539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등 의료산업 해외진출을 위한 인적교류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경기도는 보다 체계적 사업추진을 위해 현재 ‘경기도 국제의료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해 추진 중이다.
신낭현 경기도 보건복지국장은 “보건의료분야의 국제교류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앞으로도 의료산업 해외진출을 통해 의료 한류를 주도하는 경기도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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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배당 등 이재명 핵심정책 조례안 도의회 통과 … 제도적 기반 마련
경기도
[충청뉴스큐] 청년배당과 산후 조리비 지원, 지역화폐, 기본소득 등 이재명 도지사가 추진 중인 핵심정책에 대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23일 도에 따르면 경기도 청년배당 지급 조례안, 경기도 산후 조리비 지원 조례안, 경기도 지역화폐의 보급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등이 이날 열린 제331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경기도는 이번 조례안 통과로 이재명 지사가 추진하는 청년배당, 산후조리 비 지원, 지역화폐 등의 주요사업을 내년부터 본격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통과된 주요 조례안을 살펴보면 먼저 경기도 청년배당 지급 조례안은 도내에 3년 이상 거주 중인 만 24세 청년을 대상으로 분기별 25만 원씩 연간 100만 원상당의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내년에 만 24세가 되는 17만5천여명이 청년배당을 받을 것으로 도는 추산하고 있다.
경기도 산후조리비 지원 조례안은 신생아 출생일 기준으로 1년 이상 도에 거주한 부모에게 50만 원 상당의 지역화폐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지원대상은 출생 후 12개월이 지나지 않아야 한다.
경기도 지역화폐의 보급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은 청년배당, 산후조리비를 지역화폐로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시장·군수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를 발행·유통하는 경우 도지사가 소요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재명 지사의 역점사업인 기본소득 도입을 위한 경기도 기본소득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도 통과됐다. 기본소득위원회는 관련정책 기본방향 및 종합계획 수립에 관한 사항 정책 실행계획과 주요 정책 및 정책조정에 관한 사항 관련사업의 기획, 조사, 실천방안 연구, 평가 등에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심의 조정하게 된다.
경기도 공공기관 노동이사제 운영에 관한 조례안은 산하 공사 및 공단, 근로자 정원이 100명 이상인 출자·출연 기관, 100명 이하라도 이사회가 도입을 의결한 출자·출연기관의 경우 노동이사 1명을 두도록 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도 산하 25개 공공기관 중 경기도시공사 등 11개 공공기관이 내년 1월부터 노동이사를 선임해야 한다.
경기도 국가보훈 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은 경기도 거주 생존 애국지사를 대상으로 한 특별예우금의 지급근거를 담고 있다. 조례안 통과로 도는 생존 항일운동가 열 분에게 매월 100만원씩 ‘경기광복유족연금’을 지원하게 되는데 올해는 12월 추경이 확보되는 대로 9월분부터 소급해 지급할 예정이다. 앞서 이재명 지사는 지난 8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도내 생존 항일운동가 열 분에게 정부지원금과 별도로 유공연금을 지급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김용 경기도 대변인은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간 협치의 결과로 도의 핵심 정책이 내년 시행에 앞서 법적 근거를 갖게 됐다는데 큰 의미를 두고 있다”면서 “일부 경기도의회가 지적한 문제에 대해서는 겸허히 수용하는 자세로 사업을 재점검해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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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경기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시작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22일부터 ‘2019학년도 경기도 고등학교 신입생 입학전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전형 일정은 전기와 후기학교로 나누어 진행한다. 전기학교는 특수목적고, 특성화고, 일반고 특성화학과이며, 후기학교는 일반고, 자율형 공립고, 외국어고, 국제고, 자율형 사립고이다.
전기 학교는 학교별로 일정과 전형 방법, 모집 대상의 범위 등이 다르므로 지원을 희망하는 각 학교의 홈페이지에 공고된 입학전형요항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다.
전기학교 별로 원서접수는 10월 22일부터 11월 21일까지 진행되며, 11월 27일 이전에 합격자를 확정한다.
도내 마이스터고는 수원하이텍고와 평택기계공고가 있으며, 예술고등학교는 경기예고, 계원예고, 안양예고, 고양예고가, 그리고 체육고인 경기체고가 전기학교로 이 시기에 학생을 선발한다.
특성화고와 일반고의 특성화학과는 다시 진로적성 특별전형과 일반전형으로 나뉘어 전형을 진행한다.
후기학교인 일반고와 자율형 공립고는 평준화지역과 비평준화지역 모두 12월 10일부터 14일까지 원서를 접수하며, 비평준화 지역은 12월 19일 이내, 평준화 지역은 2019년 1월 9일 이내에 합격자를 발표한다.
또한, 평준화 지역인 수원, 성남, 안양권, 부천, 고양, 광명, 안산, 의정부, 용인 등 9개 학군에서는 신입생 58,916명을 선발·추첨 배정할 예정이며, 배정 학교는 2019년 2월 1일에 발표한다.
외국어고·국제고·자율형 사립고는 올해부터 후기로 옮겨 입학전형을 실시하는데, 2단계 전형을 거쳐 2019년 1월 4일 이내에 합격자를 발표한다.
이중 지원 금지 원칙에 따라 전기 학교와 후기 학교 중에서 각각 1개교만 지원할 수 있으며, 전기 학교 합격생은 후기 학교에 지원할 수 없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단, 외고·국제고·자율형사립고 지원자는 희망에 따라 평준화 일반고에 동시 지원이 가능하다.
고입전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교육청 고등학교 입학전학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도교육청은 평준화지역 후기 일반고 신입생 전형의 안정적 시행을 위해 10월 25일은 북부청사, 10월 26일은 남부청사에서 평준화지역 일반고 교감, 중학교 교감 및 중3 부장 등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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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도의원, 아티스틱 스위밍 활성화를 위한 G-스포츠클럽 운영 간담회개최
이나영 의원, 성남시 G-스포츠활성화 간담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이나영 의원은 지난 22일 오전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협의실에서 경기도교육청 체육건강교육과 관련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아티스틱 스위밍 활성화를 위한 G-스포츠클럽 운영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나영 의원은 간담회에서 체조, 발레, 음악이 어우러져 신체의 아름다움과 스포츠의 역동적 움직임을 표현하는 종합예술 스포츠로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최적화된 프로그램인‘아티스틱 스위밍’을 G-스포츠클럽으로 운영하는 것을 제안했다.
또한 이나영 의원은 “오는 30일 제10대 경기도의회 추계 지역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성남시청에서 개최되는 공공스포츠 및 G스포츠 활성화 방안 토론회를 통해 아티스틱 스위밍 이외에도 체육 분야에서 아이들이 미래의 국가대표까지 최대한 좋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논의 하겠다”고 밝혔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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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위,2018행정사무감사 워크숍 개최
문화체육관광위, 2018 행정사무감사 워크숍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지난 22일 상임위회의실에서 ‘2018 행정사무감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들은 이날 워크숍에서 문화체육관광국과 사업소 및 산하 공공기관에 대한 문제점을 짚어보고 나아가 개선할점과 발전방안에 대하여 심도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달수 위원장은 “이번 행정사무감사가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라는 의회 본연의 기능에 충실할 수 있는 생산적인 행정사무감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라고 말하며 소속 의원들에게 행정사무감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부탁했다.
한편 이날 워크숍에는 김달수 위원장, 정윤경 부위원장, 김봉균 의원, 김용성 의원, 문형근 의원, 안광률 의원, 양운석 의원, 오광덕 의원, 이원웅 의원, 임성환 의원, 최만식 의원 등이 참석했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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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생의 꿈을 만들어가는 ‘작가와 함께하는 독서교실’ 운영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 소속 경기의정부교육도서관은 오는 24일부터 11월 9일까지 참여 학교 도서관에서 ‘작가와 함께하는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의 독서 진흥과 학교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양주 신지초 외 3개 초등학교, 의정부 천보중 외 2개 중학교 학생 600여 명이 참가한다.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대상의 김경옥, 권오준 동화작가와 중학생 대상의 추정경 작가, 소복이 만화가의 특강으로 운영된다.
신지초, 삼현초에서는 김경옥 동화작가의‘작가가 들려주는 동화이야기’, 버들개초, 도둔초에서는 권오준 동화작가의‘우리가 모르는 새 이야기’, 천보중, 부용중에서는 추정경 작가의‘꿈은 비싸야 할까?’, 녹양중에서는 소복이 만화가의 ‘소년의 마음과 나의 마음’이라는 주제로 학생들과 뜻깊은 만남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경기의정부교육도서관 노병희 관장은 “이번 작가와 함께하는 독서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꿈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8-10-23